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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대구보건대학교병원 &gt; 문화산책</title>
			<link>http://www.dhch.ac.kr/board/board.php?bc=culture</link>
			<description></description>
			<language>ko</language>
			<item>
				<title>산에 오를 때는 깨끗하고 싶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color: rgb(0, 0, 0)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font-size: 12px;">산행을 가기 전날 저녁에는<br>
	손톱과 발톱을 깎는다. 두꺼운<br>
	장갑과 등산용 양말로 보호하긴 하지만<br>
	손발톱이 말끔하지 않으면 자칫 꺾이거나<br>
	부러지는 부상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.<br>
	이른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뜨거운 물로<br>
	샤워한다. 어쨌거나 산 앞에 섰을 때는<br>
	깨끗하고 싶다. 조금은 착하고<br>
	순진하고 싶다.<br>
	<br>
	<br>
	- 김별아의《괜찮다, 우리는 꽃필 수 있다》중에서 -<br>
	<br>
	<br>
	* 산에 오를 때뿐만이 아닙니다.<br>
	글을 쓸 때도, 일을 할 때도 깨끗해야 합니다.<br>
	음식을 만들거나 먹을 때도 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.<br>
	특히 사람의 몸과 영혼을 어루만질 때는<br>
	더없이 순수하고 깨끗해야 합니다.<br>
	아름다운 결과는 준비할 때의<br>
	마음가짐에서 시작됩니다.&nbsp;&nbsp;&nbsp;&nbsp;<br>
	<br>
	<br>
	</span></p>
<br>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절대 신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버지는 나를 전적으로 신뢰했다.<br />
	앞이 보이지 않는 아들에게 당신과 아내의<br />
	안전을 믿고 맡긴 것이다. 로테 투름 봉 서쪽 벽의<br />
	가파른 슈미트 침니 구간에서 부모님을 자일에<br />
	연결시킬 때 나는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꼈다.<br />
	부모님은 조용히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&nbsp;&nbsp;있었고,<br />
	25미터 높이의 거의 수직을 이루는 침니를<br />
	자일로 타고 내려갔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안디 홀처의《그래도 나는 내가 좋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선천적 시각장애를 딛고<br />
	세계 최고봉 여섯 곳의 등정에 성공한 아들,<br />
	그 아들을 전폭적으로 믿고 함께 산에 오른 부모!<br />
	사활을 건 죽음의 길도 서로 절대 신뢰하며<br />
	함께 가면 기적의 &#39;사는 길&#39;로 바뀝니다.<br />
	기적은 절대 신뢰 안에<br />
	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희망이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희망이란<br />
	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.<br />
	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.<br />
	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.<br />
	한 사람이 먼저 가고<br />
	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<br />
	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루쉰의《고향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렇습니다.<br />
	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.<br />
	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.<br />
	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,<br />
	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<br />
	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행복했던 순간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누구나 한번쯤<br />
	가보고 싶어 하는 서양세계를<br />
	안내도 받지 않고 자동차로 도시는 물론 섬지방과<br />
	시골 오지까지도 누비면서 현장의 일상을 피부로 느끼고<br />
	정신에 담아온 45일 동안의 생활은 마치 내 인생을<br />
	덤으로 살아온 듯한 꿈의 세계 같았다.<br />
	또한 내 가슴에 풍성하게 와 닿은 행복했던 순간들만큼은<br />
	그 자리에 계속 멈춰있게 하고픈 명상들이었다.<br />
	희로애락을 함께 한 동료들의 모습들이<br />
	마치 스크린처럼 하나둘씩 스쳐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안정산의《45일간의 자동차 유럽여행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여행도 명상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.<br />
	아닙니다. 그 이상입니다. 지금까지 가보지 못했던 세상을<br />
	돌아보는 것이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것입니다.<br />
	좋은 동행자와 함께라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.<br />
	다른 사람을 통해서 자기를 바라보고<br />
	자기 발견을 다시 하게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의 선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상대방이<br />
	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를 때에는,<br />
	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선물해 보자.<br />
	그것으로, &#39;나는,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요&#39;라는,<br />
	자기 소개도 된다.<br />
	상대가 그것을 마음에 들어하면,<br />
	그 선물은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것이다.<br />
	&quot;나도, 이것을 좋아해요. 그런데 어떻게 알았죠?&quot;<br />
	이렇게 되면 두 사람의 거리는<br />
	급속히 가까워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나카타니 아키히로의《20대에 꼭 받고 싶은 사랑의 선물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선물은 사랑의 증표입니다.<br />
	감사와 사랑을 표시하는 마음의 분신입니다.<br />
	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물해 그가 좋아하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.<br />
	하지만 그가 준 것이기에 좋아지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.<br />
	사랑이 담긴 선물 하나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의 취미와 직업과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.<br />
	위대한 꿈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람을 남기는 장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장사란<br />
	이익을 남기기보다<br />
	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.<br />
	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<br />
	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&#39;라는<br />
	조선 후기의 거상 임상옥의 말처럼,<br />
	사람은 가치를 창조하는 무형자산이자 인적자산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성오의《육일약국 갑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사람을 남기는 장사&#39;는<br />
	&#39;믿음을 남기는 장사&#39;와 통합니다.<br />
	믿음을 잃으면 사람을 잃고, 사람을 잃으면<br />
	아무리 큰 돈을 남겨도 그 돈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.<br />
	사람이 먼저이고, 돈은 그 다음에<br />
	뒤따라 오는 것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180도 역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도 인생을 멋지게 역전시킬 수 있다.<br />
	자, 지금 현재 너무나 힘든 상황, 인생의 끝이라고<br />
	생각되는 벼랑에 서 있는 분들도 다시 한번<br />
	자신을 향해서 외치자.<br />
	&quot;난 할 수 있어!<br />
	저 사람은 하는데 내가 왜 못 해?&quot;<br />
	&quot;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라!<br />
	Fall seven times, Stand up eight!&quot;<br />
	자, 당신의 인생을 180도 역전시켜라!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윤희의《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야구의 재미는 9회말 역전에 있습니다.<br />
	인생의 재미도 언제나 가능한 역전의 역동성에 있습니다.<br />
	지금 뒤처져 있다고 절망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.<br />
	늦지만 끝까지 달리는 사람, 어제의 실패를 딛고<br />
	다시 일어나는 사람, 그에게는 반드시<br />
	180도 역전의 기회가 찾아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빈 마음 빈 몸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꿈마저 탈탈 털고<br />
	빈 마음 빈 몸으로 섰습니다<br />
	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<br />
	할 말도 없구요 애타게<br />
	부를 이름도 없습니다<br />
	그냥 나무로 서서<br />
	한 줄기 풀잎으로 흔들리며<br />
	빈자리를 가꾸렵니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금례의 유고집《흔적》에 실린 시 &lt;빈자리&gt;(전문)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은 때때로<br />
	빈 마음 빈 몸일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깊은 외로움과 상실감에 홀로 절망합니다.<br />
	그러나 그것은 슬픔과 비탄의 시간이 아니라<br />
	기쁨과 감사의 노래를 불러야 할 시간입니다.<br />
	빈 자리는 채워질 일만 남았고, 탈탈 털어낸<br />
	꿈도 다시 살아나 춤을 추기 때문입니다.<br />
	은총은 빈 마음 빈 몸일 때<br />
	찾아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돈을 낙엽처럼 태운다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네? 판소리 전집이라고요?&quot;<br />
	&#39;뿌리깊은나무 판소리 전집&#39;을 내겠다는<br />
	한창기의 말에 편집부장은 펄쩍 뛰었습니다.<br />
	&quot;사장님, 회사에 그만한 여유가 없습니다.&quot;<br />
	&quot;윤 부장!&quot;<br />
	창기는 자금 걱정을 하는 부장의 말을 잘랐습니다.<br />
	&quot;사람이 말이지, 의미 있는 일을 하려면<br />
	돈을 낙엽처럼 태울 줄도 알아야<br />
	하는 것일세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윤정, 이상권의《책바보 한창기<br />
	&nbsp;&nbsp;&nbsp;&nbsp; 우리 문화의 뿌리 깊은 나무가 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젊은 시절 제 인생의 은인이자<br />
	멘토였던 고(故) 한창기 뿌리깊은나무 사장의 삶이<br />
	어린이 책으로 나와 저도 눈물 적시며 읽었습니다.<br />
	&#39;의미있는 일에 돈을 낙엽처럼 태운다!&#39;<br />
	이 천둥 같은 말씀은 아직도 여전한<br />
	제 마음의 북극성이 되어 오늘도<br />
	제 삶의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새벽 풀 냄새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새벽의 잔디를 깎고 있으면<br />
	기막히게 싱그러운 풀 냄새를 맡을 수 있다.<br />
	이건 향기가 아니다. 대기에 인간의 숨결이 섞이기 전,<br />
	아니면 미처 미치지 못한 그 오지의<br />
	순결한 냄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완서의《호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가 놓치고 사는 것이 참 많습니다.<br />
	조금만 더 부지런하고 조금만 더 마음을 주면<br />
	자연의 &#39;순결한 냄새&#39;를 많이 맡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사람 사이에서도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이해하면<br />
	놓쳤던 소중한 것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.<br />
	그에게서 나는 새벽 풀 냄새가<br />
	가슴에 진동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8-0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몽골 초원의 들꽃들은 왜 그토록 아름다운가!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저 몽골의 초원에 피어나는<br />
	온갖 들꽃들이 왜 그렇게 아름다운 색으로<br />
	피어날까요? 왜 그렇게도 진하고 멋진 향기를<br />
	풍기며 피어날까요? 그건 바로 벌과 나비를<br />
	불러 모으기 위한, 그래서 수분활동에<br />
	성공하기 위한 나름의 몸짓입니다.<br />
	들꽃들이 생존과 번식을 위해<br />
	벌과 나비를 상대로 벌이는<br />
	처절한 몸부림이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용경의《인생의 절정에 다다른 그대가<br />
	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한번쯤 기억해야 할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초원의 거친 바람이<br />
	들꽃들을 아름답고 향기롭게 만듭니다.<br />
	거친 바람에 살아남으려면 벌과 나비를 불러야 하고,<br />
	그러려면 더 아름답고 더 향기롭지 않으면 안되니까요.<br />
	몽골에서 초원에 머물다 보면 그 진한 들꽃향기로<br />
	마치 향연이 벌어진 듯한 착각에 빠져듭니다.&nbsp;&nbsp;<br />
	당신을 몸부림치게 하는 거친 바람이<br />
	당신의 인생을 더욱 아름답고<br />
	향기롭게 할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6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너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고 싶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사람이 잘 살아간다는 것은<br />
	누군가의 마음에 씨앗을 심는 일과도 같다.<br />
	어떤 씨앗은 내가 심었다는 사실을 까맣게<br />
	잊어버린 뒤에도 쑥쑥 자라나<br />
	커다란 나무가 되기도 한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위지안의《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 사는 일이<br />
	내가 너에게, 네가 나에게,<br />
	영향을 주는 &#39;관계&#39;의 연속입니다.<br />
	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너를 변화시키는<br />
	긍정의 말, 희망의 씨앗이 되는 말이 되길 소망합니다.<br />
	상처가 되는 너의 그 어떤 말도 내 가슴에는<br />
	쓴 약으로 스며들길 또한 바랍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6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친구(親舊)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친구(親舊)의<br />
	&#39;친(親)&#39;자의 한자 구성을 보면<br />
	&#39;나무 위에 서서 지켜봐 주는 것&#39;이다.<br />
	그렇게 지켜보다가 내가 어렵고 힘들 때<br />
	내게로 다가와 준다. 진정한 친구는<br />
	모두가 떠날 때 내게 오는 사람이다.<br />
	과연 나에게 그런 친구는 몇이나<br />
	될까. 아니, 나는 누군가에게<br />
	과연 그런 친구일까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종선의《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무는 끝까지<br />
	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.<br />
	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습니다.<br />
	&#39;나무 위에서 지켜본다&#39;는 것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<br />
	끝까지 지켜보며 그늘을 만들어 준다는 뜻입니다.<br />
	나에게 그런 친구 어디 없나 찾으려 말고<br />
	내가 그런 친구가 되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6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 가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저는 몇 년 전부터<br />
	우리 산과 들에 피는 들꽃과 카메라<br />
	그리고 그 두 가지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<br />
	친구가 되어 조건 없는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.<br />
	아마도 그 세 가지는 제가 스스로의 힘으로<br />
	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언제나 제 곁에<br />
	있을 것이고, 제가 부르면 달려와 줄<br />
	것입니다. 그들 또한 늙었다 하여,<br />
	힘을 잃었다 하여 저를 버리지 않고<br />
	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<br />
	불러줄 것입니다.<br />
	저는 지금도 행복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용경의《인생의 절정에 다다른 그대가<br />
	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한번쯤 기억해야 할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행복의 조건은<br />
	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.<br />
	그리 크지도 거창하지도 않습니다.<br />
	들꽃, 카메라,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들.<br />
	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. 당신을 행복하게<br />
	해 주는 세 가지는 과연 무엇인가요?<br />
	곰곰히 한 번 생각해 보시지요.<br />
	열 가지가 넘어도 좋고<br />
	하나여도 좋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6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희생 정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벌들은 종종<br />
	벌통을 떠나 죽는다.<br />
	바이러스 수치가 높으면,<br />
	이들은 자기가 왜 아픈지 아는 듯<br />
	고의로 벌통을 떠나 다른 벌들에게<br />
	옮기지 않으려 우리의 선조들이 그랬던<br />
	것처럼 스스로를 희생한다. 생각해 보라...<br />
	때가 왔음을 안 할아버지는 이글루를 떠나,<br />
	북극곰에게 자신을 먹이로 바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나 노드하우스의《꿀벌을 지키는 사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희생 정신.<br />
	&#39;신의 영역&#39;에 가까운<br />
	인간의 가장 고귀한 정신입니다.<br />
	부모의 희생이 있기에 자식들이 살 수 있고<br />
	선구자의 희생 때문에 역사가 이어집니다.<br />
	벌들의 세상뿐 아니라 가정, 기업, 나라도<br />
	몇 사람의 희생 정신 위에서 존립합니다.<br />
	한 사람의 고귀한 자기 희생이<br />
	열 사람을 살립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6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넓은 세상으로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상 밖으로 뛰쳐나와<br />
	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는 두더지 모울,<br />
	자기가 살고 있는 강마을이 최고라고 생각하는<br />
	물쥐 워터 래트, 모험을 좋아하고 우쭐대기 좋아하는<br />
	두꺼비 토드, 그리고 깊은 숲 속 한가운데에 살면서<br />
	꼭 필요한 친구가 아니면 과묵한 오소리 배저 아저씨.<br />
	수많은 숲 속의 동물들 가운데서 우리들의 모습과<br />
	조금도 다르지 않은 동물 네 마리에게 공통점이<br />
	있다면, 마음씨가 착하고 호기심이 가득하며<br />
	친구들을 통해 이 넓은 세상을<br />
	알아 나간다는 점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케네스 그레이엄의《버드나무에 부는 바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 책에 등장하는 네 마리의 동물은<br />
	호기심이 많으며 이 넓은 세상을 알아갑니다.<br />
	우리와도 비슷합니다.&nbsp;&nbsp;호기심이 많을수록 더 넓은 세상을<br />
	알 수 있습니다. 그렇다면 넓은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은<br />
	무슨 뜻일까요? 이 책에서는 이 뜻에 대해, 서로 사귀며<br />
	정보를 나누고 도전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.<br />
	이렇게 책도 읽고 마음 속으로도 생각하며<br />
	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5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응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마지막으로<br />
	네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.<br />
	릴리야, 사랑한다.<br />
	나는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.<br />
	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치거라.<br />
	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 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공지영의《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응원은 사랑입니다.<br />
	잘 될 것이라는 믿음과 격려의 표시입니다.<br />
	잘 나가고 좋을 때뿐 아니라 춥고 아프고 외로운 시간에도<br />
	한결같은 마음으로 강력한 에너지를 보내는 것입니다.<br />
	응원이 있는 곳에 절망이나 두려움은 없습니다.<br />
	따뜻한 희망과 용기만이 넘칠 뿐입니다.<br />
	(2008년 4월29일자 앙코르메일)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5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살아있는 맛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오렌지를 먹는다.<br />
	오렌지는 향기롭다.<br />
	한 쪽 한 쪽 과육의 맛이 다 다르다.<br />
	모든 생명은 제 나름의 의외성을 갖고 있다.<br />
	흉내낸 생명에는 그런 것이 없고 언제나 맛이 똑같다.<br />
	복제품, 기성품은 애초부터 죽어 있다.<br />
	오직 생명만이 제 방식대로 존재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은희경의《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오렌지 한 쪽 한 쪽의 맛이 다 다르듯이<br />
	사람의 맛, 사랑의 맛도 매일 매 순간 다 다릅니다.<br />
	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. 박제된 짐승처럼 흉내낸 생명,<br />
	화석처럼 굳어져 버린 사랑, 항상 그 자리에 고정되어 있지만&nbsp;&nbsp;<br />
	이미 생명력을 잃고 죽어버린 상태의 연장일 뿐입니다.<br />
	사랑을 하는 것은 매 순간 생명을 나누는 것입니다.<br />
	&#39;살아있는 맛&#39;을 늘 확인하는 것입니다.<br />
	(2008년 4월23일 앙코르메일)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5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플라시보 효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는 플라시보 효과로<br />
	몸이 낫는다는 점을 이해한다.<br />
	플라시보란 실제로는 아무 효능이나 효과도 없는<br />
	설탕 등으로 만든 가짜약 따위를 말한다.<br />
	환자에게 가짜약을 주면서 효과가 있다고 말하면<br />
	실제 약을 먹었을 때와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.<br />
	연구원들은 인간의 마음이 치유에서 가장 큰 영향을<br />
	미치는 요소이고 때로는 약보다 더 크게<br />
	작용한다는 점을 발견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론다 번의《시크릿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약보다 마음이 중요하고,<br />
	마음보다 그 안의 믿음이 중요합니다.<br />
	간절한 마음, 굳은 믿음은 기적을 일으킵니다.<br />
	가짜약으로도 치유를 경험하는 플라시보 효과는<br />
	그야말로 그 기적의 작은 보기일 뿐입니다.<br />
	(2008년 4월25일자 앙코르메일)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5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머니의 기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너에게로 내 몸을 굽힌다.<br />
	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, 어쩌면 이렇게<br />
	사랑스러울 수가 있니? 이 작은 것아.<br />
	너는 많은 사람과 비슷하지만,<br />
	그러나 나는 분명히 믿는다<br />
	너를 쳐다보지 않고 네 목소리만 듣고도<br />
	수천의 사람 가운데서 너를 알아볼 수 있고,<br />
	귀 기울이지 않아도 나의 젖가슴을 빠는<br />
	너의 입술을 알 수 있음을.<br />
	이 지상에서 너는 나의 유일한 존재니까.<br />
	<br />
	나는 말 없이도 너를 이해하고,<br />
	큰 소리 없이도<br />
	너는 깊은 잠에서 나를 깨운단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야누쉬 코르착의《홀로 하나님과 함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느 시인은 &quot;나를 키운 것은<br />
	8할이 바람이었다&quot;고 노래했습니다.<br />
	저에게 묻는다면 &quot;나를 키운 것은 8할이<br />
	어머니의 눈물기도였다&quot;고 답하고 싶습니다.<br />
	어렵고 힘들 때마다 어머니의 기도를 생각하며<br />
	다시 일어납니다. 어머니의 기도로 자란<br />
	아들과 딸은 망하지 않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4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해법은 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떤 문제든<br />
	해법은 있게 마련이다.<br />
	앞서 나가거나 성공하는 사람들은<br />
	어떤 어려운 문제가 주어져도 절대 절망하지 않는다.<br />
	오히려 해법을 찾는 데 집중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태광의 《스타벅스 CEO 하워드슐츠 이야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삶이란 늘 문제의 연속입니다.<br />
	너무 어려워 도저히 안 풀리는 난제도 많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반드시 해법이 있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<br />
	해답을 찾는 것이 해법을 얻는 시작점입니다.<br />
	해법은 반드시 있습니다. 한 개의 문이<br />
	닫히면 열 개의 문이 열립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4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동기부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동기부여라는 개념은<br />
	꿈, 희망과 짝을 이룰 때에만 성립한다.<br />
	어떤 일을 해내는 것이 자신은 물론 가족과 동료,<br />
	사회에 보다 나은 미래를 열어 준다는 확신이<br />
	있을 때만 가능하다. 꿈과 희망이 없다면<br />
	동기부여가 가당키나 하겠는가 말이다.<br />
	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생겨나지<br />
	않는다면, 동기부여라는 말은<br />
	그저 허망한 주문에 지나지 않는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무라카미 류의《무취미의 권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꿈이 먼저입니다.<br />
	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분명해지면<br />
	그것이 곧 강력한 동기가 되어 인생의 방향이 바뀝니다.<br />
	&#39;꿈을 심어주는&#39; 작은 경험 하나가 어떤 사람에게는<br />
	일생일대의 위대한 전환점이 됩니다.<br />
	꿈을 안겨주면 &#39;동기부여&#39;는<br />
	저절로 따라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4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약해지지 마!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있잖아,<br />
	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<br />
	햇살과 산들바람은<br />
	한 쪽 편만 들지 않아<br />
	꿈은<br />
	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<br />
	나도 괴로운 일<br />
	많았지만<br />
	살아 있어 좋았어<br />
	너도 약해지지 마&rdquo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100세 할머니시인 시바타 도요의《약해지지 마!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군들 험난한 세파에<br />
	힘겨운 때가 어이 없었겠습니까만<br />
	백세의 나이에 꿈도 많아 구름도 타보고 싶다는<br />
	도요 할머니의 잔잔한 삶의 이야기가 감동을 안겨줍니다.<br />
	&quot;새는 하늘이 있어 날개를 퍼덕이고,<br />
	꽃은 바람이 있어 향기를 피운다.&quot;고 하지요.<br />
	우리 모두 힘내세요!<br />
	인생은 늘 지금부터랍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4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나는 운이 강한 사람이다!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운이 강한 사람에게 행운도 따른다.<br />
	각 분야에서 성공한 많은 이들에게 그 비결을 물으면<br />
	&#39;자신이 운이 강하다고 믿으라&#39; 는 조언을 합니다.<br />
	실제로 성공한 이들이 가지는 근거 없는 자신감은,<br />
	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듭니다. 운이 센 사람,<br />
	뭐든 되는 사람이라는 기합을 스스로에게<br />
	강하게 불어넣는 것은 누구에게나<br />
	필요한 일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아리카와 마유미의《서른에서 멈추는 여자,<br />
	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&#39;나는 운이 강한 사람이다!&#39;<br />
	자기 암시가 운을 불러옵니다.<br />
	자기 최면이 그 운을 행운으로 바꿉니다.<br />
	근거가 없어도 괜찮습니다. 가장 강력한 근거는<br />
	다름아닌 자기 마음 안에 담겨 있으니까요.<br />
	그래서 링컨학교에서도 &#39;I am great&#39;,<br />
	&#39;You are great&#39;을 반복합니다.<br />
	무한한 자긍심과 자신감은<br />
	자기 입술에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3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뻐하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기뻐하라.<br />
	오늘을 사는 기쁨은 언제 허락될까?<br />
	하루가 끝난 뒤에? 아니면 보다 먼 미래에?<br />
	당신의 기쁨과 접촉하라.<br />
	기쁨으로 당신을 가득 채워라.<br />
	기쁨을 바닥까지 실컷 맛본 사람은<br />
	신을 만지는 사람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안젤름 그륀의《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기쁨의 바닥에서 신을 만질 수 있다.&#39;<br />
	근래 읽어본 글 중에 가장 강렬한 문장입니다.<br />
	기쁨이 어디에서 오는지, 얼마나 깊은 샘물에서<br />
	솟아나는 &#39;공짜 선물&#39;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.<br />
	기쁨의 바닥을 모르고서 어찌 신을 만난다<br />
	할 수 있겠습니까. 기뻐하십시오!<br />
	기뻐하며 오늘을 사십시오!<br />
	내일로 미루지 말고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3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 확인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하루에도 몇 번씩<br />
	&#39;사랑받고 있음&#39;을 확인하고 싶다면,<br />
	그것은 상대가 아닌, 자기 스스로가 흔들리고<br />
	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.<br />
	정말 사랑이라면 그걸 굳이 표현하지<br />
	않아도 일상에서 즐겁게 마음으로<br />
	전해지게 되는 것이니까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위지안의《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은<br />
	값진 보석과 같습니다.<br />
	보석함에 넣어 장롱 깊숙한 곳에 간직합니다.<br />
	그 보석함을 수시로 열어 확인하나요?<br />
	사랑은 확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<br />
	사랑은 마음 깊은 곳에 남몰래<br />
	품고 사는 것입니다.<br />
	믿고 가는 것입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3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살아야 할 이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제2차 대전 당시, 유태인 의사<br />
	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었다.<br />
	그곳은 지옥보다 더 끔찍한 곳이었다. 발진티푸스에<br />
	걸리고 만 그는 고열에 시달리며 생사를 넘나들었다.<br />
	하지만 그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. 그에게는<br />
	살아야 할 이유가 있었다. 병마를 이겨낸<br />
	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의 수감자들을<br />
	관찰하기 시작했다. 그 결과 가치 있는<br />
	목표를 가진 사람이 살아남은<br />
	확률이 높다는 사실을<br />
	발견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호아킴 데 포사다의《바보 빅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당신의<br />
	살아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?<br />
	당신께 묻는다면 무어라 답하겠습니까.<br />
	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선한 목표와 꿈이 있기 때문에 살아야만 합니다.<br />
	고난과 역경이 절망의 끝이 아니라 희망의 시작임을<br />
	증명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남아야 합니다.<br />
	살아있는 것이 사랑입니다.<br />
	가장 큰 승리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똑똑한 도시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성공한 도시들은<br />
	항상 다양한 방식으로 모습을 드러내면서<br />
	개성 있는 고유 공간과 인간 에너지의 보고 역할을<br />
	한다. 성공한 도시들에는 공통점이 있다.<br />
	똑똑한 사람들을 끌어와서 그들이 협력하면서<br />
	일할 수 있게 한다. 인적 자본 없이<br />
	성공한 도시는 없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에드워드 글레이저의《도시의 승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번에 방문한 상하이는<br />
	21세기 중국을 상징하는 현대 도시의 하나입니다.<br />
	도시는 사람이 만들어 낸 역사적 공간입니다.<br />
	그 공간 속에서 빚어지는 다양한 에너지가<br />
	오늘과 내일의 문명을 창조합니다.<br />
	사람들이 똑똑해야 도시도<br />
	똑똑해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뛰어난 이야기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가 아직도 소설을 위한<br />
	권위 있고 엄숙한 정의를 못 얻어 가진 것도<br />
	&quot;소설은 이야기다.&quot;라는 단순하고 소박한<br />
	생각이 뿌리 깊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.<br />
	뛰어난 이야기꾼이고 싶다.<br />
	남이야 소설에도 효능이 있다는 걸<br />
	의심하건 비웃건 나는 나의 이야기에<br />
	옛날 우리 어머니가 당신의 이야기에<br />
	거셨던 것 같은 다양한 효능의<br />
	꿈을 걸겠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완서의《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얼마전 돌아가신<br />
	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은<br />
	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셨습니다.<br />
	그 분은 꽃밭에서 살다 가신 분이 아닙니다.<br />
	역사의 진흙밭에서 몸부림치며 살았던 이야기가<br />
	그분으로 하여금 뛰어난 이야기꾼으로 만들었습니다.<br />
	삶이 곧 이야기입니다. 꿈이 곧 이야기입니다.<br />
	삶이 풍요롭고 치열하면 이야기도 풍요롭고,<br />
	꿈이 아름다우면 그의 삶과 이야기도<br />
	아름답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웃음과 폭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subject"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 당장 웃어보라.<br />
	기분이 한 순간에 바뀌게 된다.<br />
	지루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출근길을<br />
	서두를 때 찰리 채플린을 떠올려보자.<br />
	그는 이렇게 말했다.<br />
	&quot;걸음걸이 하나만 바꿔도<br />
	관객들은 폭소를 터뜨립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리처드 J. 라이더 / 데이비드 A. 샤피로의<br />
	《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웃음보다 강력한 것이 폭소입니다.<br />
	웃을 일이 없고 폭소를 터뜨릴 일도 없다 해도,<br />
	그날그날 많이 웃으며 살아야 합니다. 폭소는<br />
	대단한 일을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가장 간단한 동작 하나로도 가능합니다.<br />
	작은 배려, 미소, 사랑의 손놀림이<br />
	따뜻한 웃음과 폭소를 일으켜<br />
	마음의 병든 세포도<br />
	살려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span><br />
	&nbsp;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흙 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튼튼한 나무가 있기를 바라고<br />
	고운 꽃을 보기 원한다면<br />
	반드시 좋은 흙이 있어야지요.<br />
	흙이 없으면 꽃도 나무도 없습니다.<br />
	그러므로 꽃이나 나무보다<br />
	흙이 더 중요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루쉰의《한 권으로 읽는 루쉰 문학 선집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미래의 인물을 바라고<br />
	훌륭한 꿈나무가 자라기를 원한다면<br />
	이 나라 교육의 토대가 달라져야 합니다.<br />
	교육이 곧 흙입니다. 사람을 낳는 흙입니다.<br />
	세상의 시선이 온통 오늘의 현실문제에 머물러 있어도<br />
	누군가는 흙을 갈고 닦는 사람이 필요합니다.<br />
	흙을 살려야 사람도 삽니다.<br />
	인물이 태어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깨달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깨달음은 갑자기 온다.<br />
	어느 순간, 그동안 지니고 있던<br />
	생각을 버리고 전혀 다른 시선으로<br />
	사물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.<br />
	바람직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도<br />
	깨달음을 얻는 것과 비슷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리처드 J. 라이더 / 데이비드 A. 샤피로의<br />
	《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깨달음은 갑자기 온다?<br />
	그렇지 않습니다. 갑자기 오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.<br />
	그것은 마치 물이 끓는 이치와 같습니다. 물은<br />
	99도 온도에 이르기까지는 아무 일도 없는 듯<br />
	잠잠하다가 1도 더 높여 100도가 되었을 때<br />
	비로소 &#39;갑자기&#39; 끓게 됩니다. 깨달음은<br />
	99도까지 삶을 숙성시킨 사람에게<br />
	어느 순간 갑자기 주어지는<br />
	선물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다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생이 의미가 있는 것은<br />
	인생 속에서 우리가 기다림을<br />
	갖고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.<br />
	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,<br />
	이것은 행복이고 설렘입니다.<br />
	누군가를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음을<br />
	알고 산다는 것, 사랑하는 누군가와<br />
	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,<br />
	그것 자체가 삶의 희망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옥성호의《진영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.<br />
	웬일인지 소식도 없고 기억에서 멀어져 갑니다.<br />
	&#39;여기까지인가?&#39; 하다가 보고픔이 그리움으로,<br />
	그리움이 기다림으로, 기다림이 설렘으로<br />
	바뀝니다. 멀어져가는 것이 아니라<br />
	더 아름답게 만나기 위해 바삐<br />
	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며<br />
	다시 기다립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, 그 느낌!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느낌은 전체적이다.<br />
	여기 몸과 마음, 그리고 영혼이 모두 참가한다.<br />
	이것은 비밀이다.<br />
	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.<br />
	이것은 비밀이다.<br />
	언어는 부적당하기 때문에.<br />
	이것은 비밀이다.<br />
	가르칠 수 없기 때문에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타골, 라즈니쉬의《까비르 명상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새벽빛이 열리는 여명의 시간,<br />
	안개낀 옹달샘 숲길을 홀로 걷노라면<br />
	온 몸과 마음과 영혼이 하나가 되어 전체적으로<br />
	느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. 말로 형용할 수 없는,<br />
	전율 같기도 하고 비밀과도 같은 오묘한 떨림입니다.<br />
	그 떨림이 몸과 마음과 영혼의 찌꺼기를 털어내고<br />
	그날 하루를 더욱 행복하게 만듭니다.<br />
	세상을 더욱 사랑하게 합니다.<br />
	다시 글을 쓰게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투명함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투명함이 있는 곳에<br />
	놀라운 성장이 있다.<br />
	창문을 연다는 것은<br />
	곧 다른 사람들로 우리의 의견과<br />
	관심사와 꿈에 빛을 비출 수<br />
	있도록 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든, 게일 맥도날드의《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투명한 유리창을 바라보면<br />
	창 바깥의 아름다운 세상이 보이지만<br />
	거울을 바라보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.<br />
	정치권의 돈 봉투 사건이 온 나라를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.<br />
	서로의 투명함으로 신뢰가 더해 갈 때<br />
	우리 국민 수준도 한층 더 높아지고<br />
	정치 선진국으로 도약하게 되겠죠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일이 즐겁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버틀랜드 러셀은 이렇게 말했다.<br />
	&quot;행복하다는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<br />
	공통적으로 지닌 것이 있다. 그중 가장<br />
	중요한 것은 그들이 하는 일이다.<br />
	일은 그 자체로도 즐거울 뿐 아니라<br />
	그것이 쌓여 점차 우리 존재를<br />
	완성하는 기쁨의 근원이 된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리처드 J. 라이더 / 데이비드 A. 샤피로의<br />
	《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일이 싫어지면<br />
	잘 못하거나 안하려 듭니다.<br />
	못하고 안하면 그 일도 잃게 됩니다.<br />
	일이 즐거우면 잘하게 되고, 잘 하면<br />
	더 좋은 일, 더 큰 일이 주어집니다.<br />
	일을 대하는 태도에 그 사람의<br />
	행복과 불행이 보입니다.<br />
	삶이 보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먹구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먹구름이 몰려온다고<br />
	꼭 우울증에 걸리는 게 아닌 것처럼,<br />
	어떤 사건이 일어난다고 꼭 마음의 고통을<br />
	느낄 필요는 없다. 이 통찰의 빛은<br />
	모든 것을 변화 시킨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가이 핀리의《내려놓고 행복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먹구름이 올 때마다<br />
	우울증에 걸리면 살 수 없습니다.<br />
	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고통을 받는다면<br />
	잘 살아갈 수 없습니다. 날씨가 변화무쌍하듯<br />
	삶의 날씨도 시시때때로 바뀝니다. 분명한 것은<br />
	먹구름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입니다.<br />
	그 어떤 삶의 먹구름도<br />
	곧 지나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우리 고유의 먹을거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연식과 제철식이 건강식이다.<br />
	된장, 청국장, 김치 등 우리 고유의<br />
	먹을거리로 돌아가야 한다. 채소와 고기는<br />
	85 대 15가 가장 이상적이다. 고기를 두 점<br />
	먹었다면 채소는 여덟 젓가락을 섭취해야 한다.<br />
	이 황금 비율만 지켜도 생활습관병은<br />
	눈에 띄게 줄일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병욱의《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설연휴 동안<br />
	좋은 음식 많이 드셨겠지요.<br />
	우리 고유의 먹을거리도 좋고,<br />
	85 대 15의 황금비율도 중요하지만<br />
	더 중요한 것은 &#39;적당량&#39;을 먹는 것입니다.<br />
	과식하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황금비율로 먹어도<br />
	먹은 만큼 비만으로 되돌아 오게 됩니다.<br />
	소식(小食)이 좋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하게 되면..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시타르 연주자에게<br />
	가장 중요한 덕목이 있다면 무엇인가?<br />
	그는 음악을 깊게 듣는 것이라고 말하는군요.<br />
	음악을 섬세하게 듣고 그 음악에 빠져드는<br />
	것이라고 말이지요. 음악을 사랑하게 되면<br />
	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말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곽재구의《우리가 사랑한 1초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음악뿐만이 아닙니다.<br />
	풀, 꽃, 강, 바람...<br />
	깊고 섬세하게 들여다보면<br />
	세상에는 반짝이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.<br />
	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나위도 없겠지요.<br />
	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깊이 귀기울이면<br />
	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줍니다.<br />
	나의 사랑이 그를 최고의 연주자로 만듭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울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회적 휴식은 강력하다.<br />
	사회적 휴식은 사회적 연결을 증가시키고,<br />
	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암을 예방하고,<br />
	생존율을 높이며, 개인에게 의미를<br />
	부여하고, 평생 기억될 단순하고<br />
	깊은 즐거움을 줄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메튜 에들런드의《휴식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사회적 휴식&#39;은 쉼터, 놀이터, 공원 같은<br />
	단순한 공간의 의미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.<br />
	링컨학교 학생들이 &quot;실컷 놀아서 좋았다&quot;고 말합니다.<br />
	빡빡한 일정 속에 엄청난 공부를 시켰는데도 놀았다고<br />
	생각하는 것입니다.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<br />
	더 큰 휴식은 없습니다. 사랑하는 사람의 품보다<br />
	더 좋은 휴식 공간은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꿈을 이루는 두 가지 방법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돈이든, 사랑이든,<br />
	기회든, 사업이든, 삶에서<br />
	추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<br />
	딱 두 가지다. 하나는 목표를 세워놓고<br />
	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고, 다른 하나는<br />
	목표가 자연스럽게 당신을 찾아오게 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탤렌 마이데너의《꿈꾸는 스무살을 위한 101가지 작은 습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꿈을 이루는 두 가지 방법,<br />
	거듭 들어왔지만 너무도 중요한 이야기입니다.<br />
	핵심은 &#39;목표가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하는 것&#39;입니다.<br />
	그저 손쉽게 굴러들어온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.<br />
	피눈물 나는 노력과 끈기와 준비를 거친 이후에<br />
	우연처럼, 행운처럼 찾아오는 것입니다.<br />
	모든 성취는 노력의 선물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한 발 물러서서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떤 생각에도<br />
	다른 생각으로 동조하거나<br />
	저항해서는 안 된다. 그리고<br />
	쓸모없는 부정적인 생각의 그물에<br />
	다시 걸려들 때는 한 발 물러서서 이런<br />
	상태를 가만히 지켜본다. 그러면 제 아무리<br />
	끈적끈적하게 둘러붙어 있던 생각이라도<br />
	곧 떨어져 나가고 만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가이 핀리의《내려놓고 행복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생각이 다를 때,<br />
	생각이 서로 부딪칠 때,<br />
	바로 그때가 틈이 생기기 쉬운 순간입니다.<br />
	그때는 얼른 한 발 물러서서 다시 생각하는 것이<br />
	좋습니다. 동조도 저항도 아닌, 상대의 다른 생각을<br />
	있는 그대로 이해하면 풀립니다. &#39;다른 생각&#39;이<br />
	&#39;틀린 생각&#39;은 아닙니다. 생각의 그물에<br />
	걸릴 때마다 한 발만 물러서면<br />
	부딪칠 일이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엄마, 저와 함께 걸으실래요?"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엄마, 저와 함께 걸으실래요?&quot;라고<br />
	말해보세요. 엄마와 함께 걸으면 당신의 가슴은<br />
	사랑으로 충만할 것입니다. 당신은 자유로워지며,<br />
	엄마 또한 자유로워집니다. 엄마가 당신 안에,<br />
	당신 몸의 모든 세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이것은 기쁨입니다. 충실한 보상입니다.<br />
	저는 이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<br />
	확신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틱낫한의《엄마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엄마와 언제 함께 걸어보셨나요?<br />
	엄마와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.<br />
	함께 걷는다는 것은 함께 살아간다는 것입니다.<br />
	함께 숨쉬고 함께 사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.<br />
	숨쉬는 동안만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둘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사랑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은 날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좋은 날은<br />
	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.<br />
	그러나 좋은 날이라 해서 훌륭한 삶을<br />
	살기는 힘들다. 감각으로만 경험한 좋은 날들로<br />
	이루어진 삶은 충분하지 않다. 시간은 풍요롭고<br />
	그 흐름은 달콤하다. 책을 읽으면서 보내는<br />
	하루를 좋은 날이라고 부를 사람이 누가<br />
	있겠는가?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<br />
	보내는 삶은 훌륭한 삶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애니 딜러드의《창조적 글쓰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좋은 날이<br />
	늘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.<br />
	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놀며 허송 세월을 하면<br />
	차라리 날씨가 나쁜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궂은 날씨 덕에 책을 많이 읽을 수도 있으니까요.<br />
	인생에 좋은 날, 궂은 날은 따로 없습니다.<br />
	내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<br />
	매일 &#39;좋은 날&#39;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연과 조화를 이루리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개미들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,<br />
	오히려 땅속에 공기가 통하게 하고<br />
	꽃가루가 널리 퍼져 나가게 하는 데 기여한다.<br />
	개미들은 저희끼리 서로 방해하지 않고<br />
	지구와 완벽한 조화를&nbsp;이루면서<br />
	살아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베르나르 베르베르의《상상력 사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기 보다<br />
	오히려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.<br />
	차라리 개미가 우리보다 낫습니다. 이제부터라도 우리도<br />
	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같이 공존하면 어떨까요?<br />
	그 대답은 각자의 마음에 있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저 너머에‘ 뭔가가 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저 너머에&#39; 뭔가가 있다.<br />
	인식이 가능한 일상의 경계를 넘어선<br />
	그곳에, 어떤 실재가, 어떤 힘이 있다.<br />
	그것은 신비로우며 우리에게 위안을 준다.<br />
	이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.<br />
	우리는 그것을 느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잃어버린 기도의 비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산을 넘으면<br />
	그 너머의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.<br />
	지금은 보이지 않는 그 너머의 세계를 볼 수<br />
	있어야 합니다. 산을 보면서 산너머를 보고,<br />
	사람을 보면서 그의 내면을 깊이 보고,<br />
	한 사람의 꿈을 보면서 꿈너머꿈을<br />
	바라 보십시오. 1차원을 넘어선<br />
	&#39;그 너머에&#39; 뭔가가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가 가는 길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인생은 너무 복잡해.&#39;<br />
	위험을 감수해야 했다.<br />
	어떤 길들은 계속 따라가고,<br />
	다른 길들은 포기해야 했다.<br />
	하지만 최악은 그것이 아니었다.<br />
	제일 나쁜 것은 자신이 그 길을 제대로 선택했는지<br />
	평생 의심하며 그 길을 가는 것이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인생은 여러 길입니다.<br />
	그 선택은 심사숙고해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일단 선택했으면 &#39;내가 가는 길&#39;에<br />
	믿음을 가져야 합니다. 잘 선택했다는 믿음,<br />
	행여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잘 될 것이라는 믿음,<br />
	그 믿음이 확고해야 상황이 바뀌어도<br />
	흔들림없이, 의심없이, 꿋꿋하게<br />
	잘 걸어갈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2-0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홀로 시골 땅을 지키나요?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거름 같은 존재가 되라고 합니다.<br />
	남을 위해 자신을 내어 주는 희생정신,<br />
	배려와 같은 덕목을 갖춘 사람이 되라는<br />
	것이겠지요. 바삐 돌아가는 세상, 남 돌볼<br />
	사이 없이 정신없이 뛰어가도 모자라는<br />
	세상이지만 그래도 이 땅을 지키기 위해<br />
	오체투지 하는 사람은 있겠지요.<br />
	어디 거름 같은 사람 없나요?<br />
	홀로 시골 땅을 지키나요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땅에는 거름이 필요합니다.<br />
	그래야 거친 땅이 기름진 땅으로 바뀝니다.<br />
	누군가 시골 땅을 지키는 사람이 필요합니다.<br />
	누군가 사람을 키우고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.<br />
	홀로 남아 외롭더라도 땅에 거름을 주며<br />
	사람을 키우는 사람이 있어야<br />
	희망이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갑자기 25m 자라는 대나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느 중국 대나무는<br />
	씨를 뿌리고 나서 거의 오 년 동안은<br />
	아주 작은 순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.<br />
	모든 성장은 땅 밑에서 이루어진다. 복잡한 구조의<br />
	뿌리가 땅 밑에서 종으로 횡으로 뻗어나가면서<br />
	형성된다. 그러다 다섯번째 해가 끝나갈 무렵,<br />
	갑자기 약 25미터 높이로 성장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알레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하루 아침에 25m나 쑥 자라는 대나무.<br />
	링컨학교를 해보니까 아이들도 그와 같다는 생각을<br />
	하게 됩니다. 그들이 가진 잠재력에 꿈을 심어주면<br />
	어느 한 순간 솟아오르는 모습을 발견합니다.<br />
	그 놀라운 광경을 보는 것이 얼마나<br />
	보람있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.<br />
	희망이 보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결코 ‘아무나‘가 아니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꿈을 가진 사람들은<br />
	뭔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든다면<br />
	먼저 나 자신을 &#39;특별하게&#39; 대접해야 한다.<br />
	스스로를 &#39;별 볼 일 없는 아무나&#39;라고 생각하는 한,<br />
	꿈꾸기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. 꿈이 &#39;아무나&#39; 꿀 수<br />
	있는 것이 아니라면 나 자신을 &#39;아무나&#39; 정도로<br />
	여겨서야 되겠는가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익선의《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꿈꾸는 것은<br />
	누구나(아무나)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.<br />
	그래서인지 누구나(아무나) 이루기 힘든 것인지도<br />
	모르겠습니다. 이제부터 나 자신을 특별하게<br />
	만들어야겠습니다. 그렇다면 꿈꾸는 것도<br />
	그 꿈을 이루는 것도 아주 특별한<br />
	행위가 될테니까요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과 신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은 동반자와의 관계가<br />
	좋은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&nbsp;&nbsp;<br />
	사랑과 헌신과 신뢰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<br />
	것을 배운다. 그리고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<br />
	않다는 것과 신뢰 없이는 사랑을 주고받을 수<br />
	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. 두 사람이 원하는<br />
	파트너십을 위해서는 둘 다 건강하고<br />
	내면적으로 안정된 사람이어야<br />
	한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게리 주커브의《영혼의 의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과 신뢰는<br />
	종이의 앞뒤처럼 하나입니다.<br />
	따로 뗄 수 없습니다. 하나가 없으면<br />
	다른 하나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.<br />
	사랑은 신뢰의 우물을 깊게 하고<br />
	신뢰는 사랑의 시간을 넓힙니다.<br />
	사랑하면 신뢰는 더욱 깊어지고<br />
	신뢰하면 오래도록 변함없이<br />
	사랑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두려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떤 고통이나 불편이<br />
	느껴지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은<br />
	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.<br />
	절대 아니다. 이런 순간에 우리를 제한하는 것은,<br />
	부딪혀 극복하는 것을 가로막는<br />
	우리의 두려움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가이 핀리의《내려놓고 행복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두려움은<br />
	뱀의 독과 같아서<br />
	삽시간에 온몸에 퍼져 버립니다.<br />
	초기에 잡지 못하면 공포로, 절망으로, 죽음으로<br />
	몰고갑니다. 고통의 한계는 두려움이 아니라<br />
	새로운 도전과 훈련의 접점입니다.<br />
	극한의 고통은 영혼의 훈련이며,<br />
	두려움은 그 훈련에서<br />
	지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적의 발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생각해보면,<br />
	기적은 꽤나 가까이에 있다.<br />
	다만, 우리가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<br />
	대단한 것만을 기대하기 때문에<br />
	기적으로 보이지 않을 뿐이다.<br />
	그래서 기적이 그 다음의 기적을<br />
	불러내지 못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위지안의《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숨이 멈춘 사람에게는<br />
	한 번의 들숨이 목숨을 살리는 기적입니다.<br />
	타는 목마름에는 이슬 한방울이 기적의 물입니다.<br />
	잃고 난 뒤 기적을 발견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요.<br />
	일상의 가장 작은 것들에 기적이 있습니다.<br />
	삶 자체가 기적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가<br />
	가장 원하는 것은 &#39;사랑&#39;이다.<br />
	돈이나 물건, 명성, 재산보다도<br />
	사랑을 더욱 원한다. 존재의 깊은 곳에서는<br />
	사랑이야말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<br />
	유일한 것임을 알고 있다. 행복을 찾아<br />
	나서는 모든 여정은 결국<br />
	사랑을 찾는 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존 E 월션의《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가 살아가면서<br />
	여러가지 원하는 것이 많습니다.<br />
	그리고 그 원하는 것의 우선 순위에 따라<br />
	그 사람의 가치와 행복 순위도 달라집니다.&nbsp;&nbsp;<br />
	올 한해 당신이 가장 먼저 걷고자 하는<br />
	최고의 우선 순위는 무엇입니까.<br />
	&#39;사랑&#39;의 길을 함께 떠나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절대강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<br />
	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<br />
	그대는 절대강자다.<br />
	인생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다.<br />
	우주를 통째로 가슴에 품고 초연하라.<br />
	그것만이 그대를 승리자로 만든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외수의《절대강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새해가 밝았습니다.<br />
	새해는 절대강자로 살아가길 바랍니다.<br />
	나만을 위한 절대강자가 아니라 우주를 통째로<br />
	품은 절대강자, 어렵고 외롭고 아프고 사랑에<br />
	굶주린 사람을 위한 &#39;사랑의 절대강자&#39;로<br />
	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생각도 진화한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는<br />
	눈에 보이는 가치나 존재보다는<br />
	사랑의 가치를 더 크게 생각하는 사람,<br />
	자신의 가치보다는 다른 사람의 가치를<br />
	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<br />
	진화해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게리 주커브의《영혼의 의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의 생각도 진화합니다.<br />
	모든 것이 자기 중심에 머물렀던 생각이<br />
	다른 사람을 향한 쪽으로 바뀌는 것,<br />
	진화의 시작입니다. 진화된<br />
	사랑의 시작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뒤로 미루지 말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는<br />
	사랑하는 사람을 위해<br />
	뭔가를 해줄 수 있는 기회가<br />
	언제나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.<br />
	그래서 소홀히 하기도 하고 뒤로 미루기도 한다.<br />
	그러다 문득 &#39;마지막 기회&#39;를 맞이하는 순간,<br />
	비로소 깨닫게 된다. 인생이란 여전히 셀 수<br />
	없을 만큼 &#39;사랑할 수 있는 기회&#39;로<br />
	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..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위지안의《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.<br />
	올 한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<br />
	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지는<br />
	않았는지, 올해 꼭 하고 넘어가야 할 것을 내년으로<br />
	미루고 있지는 않았는지 한번 돌아 보십시오.<br />
	사랑할 수 있는 기회, 수없이 많은 듯 해도<br />
	오늘을 넘기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.<br />
	뒤로 미루지 마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바람직한 변화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기 삶의 궤적이<br />
	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라도<br />
	바람직한 변화를 줄 수 있다면,<br />
	이 세상을 손톱만큼이라도<br />
	더 좋게 만들 수 있다면<br />
	그것으로 충분하리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위지안의《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.<br />
	그 속도를 놓치면 뒤처지고 밀려납니다.<br />
	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방향입니다.<br />
	바람직한 방향의 변화라면<br />
	속도가 좀 늦다 해도<br />
	희망이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대할수록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 당신이<br />
	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보라.<br />
	그들은 분명 당신의 이상형에 미치지 못할지도<br />
	모른다. 당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<br />
	있다. 당신이 그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<br />
	기대할수록 그 기대는 실현되지 않을<br />
	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존 E 월션의《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크기 쉽습니다.<br />
	기대한 만큼 되지 않을 때 스스로 낙심하고,<br />
	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흔들리게 됩니다.<br />
	기대를 품되 그 기대가 채워지는 것에<br />
	목표를 두지 말고, 채워가는 과정에<br />
	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.<br />
	함께 채워가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언젠가 갚아야 할 빚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는 가족과 친구,<br />
	소중한 이웃들에게 어떤 형태로든<br />
	사랑의 빚을 지며 살고 있다.<br />
	그러니까 행복한 것은,<br />
	언젠가 갚아야 할 빚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위지안의《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.<br />
	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입니다.<br />
	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<br />
	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.<br />
	언젠가 꼭 갚겠노라고 생각하면<br />
	그 삶이 더욱 빛이 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름다운 마무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름다운 마무리는<br />
	삶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다.<br />
	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.<br />
	아름다운 마무리는 내려놓음이다.<br />
	아름다운 마무리는 비움이다.<br />
	용서이고, 이해이고, 자비이다.<br />
	아름다운 마무리는 언제든<br />
	떠날 채비를 갖추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정의《아름다운 마무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저자는 이글을 이렇게 끝맺고 있습니다.<br />
	&#39;아름다운 마무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.&#39;<br />
	신묘년 12월, 한 해를 돌아 보며 마무리 해야할<br />
	마지막 주입니다. 나는 지금까지 내 삶에 대해<br />
	얼마나 감사하며 살아왔는가. 새해 첫날 가졌던<br />
	그 마음으로 살아 왔는가. 얼마나 내려놓고,<br />
	비우며 살아왔는가. 얼마나 남을 용서하고,<br />
	이해하고, 사랑하며 살아왔는가.<br />
	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나면,<br />
	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겠지요.<br />
	&#39;마무리&#39;는 끝이 아니라<br />
	시작이니까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면의 평화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면의 평화를<br />
	최우선순위에 두어라<br />
	평화를 다짐한다는 것은 인생에서 부딪히는<br />
	도전적인 문제들에서 한 발 물러나겠다는 의미가<br />
	아니다. 이 다짐에 함축된 진정한 의미는 내적 평화<br />
	상태 확립을 최우선순위에 두겠다는 것이다. 일상<br />
	속에서 평화를&nbsp;&nbsp;실천할 수 있게 되면, 인생의<br />
	모든 경험에 대해 항상 감사하는 자신의<br />
	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데이비드 사이먼의《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, 다짐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내 안에 마음의 평화.<br />
	마음 공부의 최고 단계입니다.<br />
	그만큼 오랜 명상과 고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.<br />
	바깥 조건에 따라 내 일상이 흔들리고 출렁이면<br />
	진정한 의미의 평화를 얻었다 할 수 없습니다.<br />
	내 마음 안에 고요함과 감사가 넘치면<br />
	세상도 평화롭고 행복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지식 나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베푸는 마음, 나눔이라는<br />
	신성한 방법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<br />
	행복의 진정한 통로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.<br />
	왜냐하면 행복은 나눌 때에만 비로소 찾아오기<br />
	때문이다. 따라서 모든 부(富)는 타인에게 봉사하며<br />
	나누는 단순한 방법을 통해 더욱 가치를 지니고<br />
	증식된다는 점을 끝까지 잊지 말아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나폴레온 힐의《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눈다는 것은<br />
	자기가 가진 것을 남에게 거저 주는 것입니다.<br />
	돈이나 물질뿐 아니라 마음, 생각, 꿈, 지식...<br />
	나누면 후원자가 되고, 친구가 생깁니다.<br />
	좋은 멘토 멘티가 주변에 많아집니다.<br />
	마음 깊은 곳에서 진정어린 사랑과<br />
	기쁨과 행복의 꽃이 피어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느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당신은<br />
	우리의 기도를 본 적이 없습니다.<br />
	기도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.&quot;<br />
	&quot;당신이 본 것은 당신 스스로 만들어낸<br />
	당신 몸 안의 느낌입니다. 느낌이 곧<br />
	기도인 것이지요!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디바인 매트릭스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 사이도<br />
	서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느낌 하나만으로도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.<br />
	사랑의 느낌, 감사의 느낌, 위로와 축복의 느낌...<br />
	우리 몸 안에 그런 긍정의 느낌으로 가득할 때<br />
	우리는 서로 &#39;기도하는 사람&#39;이라<br />
	부를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소망하고 또 소망하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소망의 위대함으로<br />
	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,<br />
	진실로 평화롭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기를<br />
	그대여, 소망하고 또 소망하라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외수의《청춘불패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진실로 평화롭기를 원하십니까?<br />
	진실로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십니까?<br />
	그렇다면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없이,<br />
	두려움도 없이 소망하고 또 소망해야 합니다.<br />
	소망하면 소망은 이미 이루어진 셈입니다.<br />
	거기에 소망의 위대함이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해야 합니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font face="돋움">&quot;글을 쓰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?&quot;<br />
	야오이는 계속 이 화제로 얘기하고 싶어한다.<br />
	&quot;사랑해야 합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알레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quot;위대한 코치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?&quot;<br />
	&quot;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.&quot;<br />
	&quot;위대한 리더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?&quot;<br />
	&quot;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.&quot;</font><br />
	<br />
	&nbsp;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당신을 끄시오!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터널을 들어서는 순간 나는 압류된다<br />
	내 속에 나를 결박하는 말이 있다<br />
	웅크리고 있는 늪이 있다<br />
	흐르지 못한 피가 터널을 파고 있다<br />
	반달 모양의 출구가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온다<br />
	라이트를 끄시오!<br />
	당신을 끄시오!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영미의 시집《두부》에 실린 시 &lt;터널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내 안에도 많은 터널이 있습니다.<br />
	나를 옭아매는 어둡고 칙칙한 생각의 터널들입니다.<br />
	그 터널에 너무 오래 갇혀 있으며 힘들어집니다.<br />
	얼른 터널에서 빠져나와, 인생의 먼 길을<br />
	지치지 않고 씽씽 잘 달려야 합니다.<br />
	당신의 &#39;너무 센&#39; 라이트를 끄세요.<br />
	당신을 먼저 비우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건설적인 생각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하루에 막강하고<br />
	건설적인 생각을 몇 개만 해도<br />
	약하고 두려운 생각을 물리칠 수 있다.<br />
	당신이 원하지 않는 약한 생각들보다는<br />
	당신이 원하는 막강한 생각들에 집중하라.<br />
	그러면 직장과 인생에서 훨씬 더 보람 있는<br />
	시간을 가질 것이며, 당신의 사고와 현실을<br />
	훨씬 더 쉽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메리 J.로어의《생각관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생각이 말을 낳고,<br />
	생각이 곧 행동으로 이어집니다.<br />
	약하고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히면<br />
	말도 행동도 그 울타리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.<br />
	어떤 경우에도 건설적인 생각에 초점을 맞추면<br />
	그 다음 이어지는 모든 일도 밝고<br />
	건설적인 쪽으로 흐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능력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고대인들은<br />
	단순히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<br />
	마음과 머리와 영혼까지 감동시키는 경험을<br />
	아름다움이라고 표현했다. 우리에게는 인생의<br />
	가장 추한 순간에도 아름다움을 포착하는<br />
	능력이 있다. 그 덕에 상처에<br />
	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<br />
	자신을 추스를 수<br />
	있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잃어버린 기도의 비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름다운 글, 아름다운 그림,<br />
	아름다운 음악, 아름다운 사랑...<br />
	오로지 인간만이 가진 고도의 능력입니다.<br />
	추함에서 아름다움을 보고, 상처에서 의미를 찾고,<br />
	다 떠났다, 다 잃었다 싶을 때 다시 일어나<br />
	새롭게 시작하는 힘, 그 포착 능력 속에<br />
	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.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천직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천직을 찾은 사람들은<br />
	아주 신명나게 일을 한다.<br />
	이들은 꼭 아이들 같다. 엄청난 생기와<br />
	열정으로 프로젝트에 뛰어들며 매순간<br />
	자기 인생을 축복으로 여기고<br />
	감사해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리처드J. 라이더의《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천직(天職).<br />
	말 그대로 &#39;하늘이 준 직업&#39;을 뜻합니다.<br />
	물론 어느날 하늘이 툭 내려주는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무슨 일이든 지금 하는 일에 매순간 감사하며 즐겁게,<br />
	웃으면서 &#39;올인&#39;할 때 축복처럼 주어집니다.<br />
	내가 지금 목숨걸고 하는 일 가운데<br />
	천직이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의 길, 그리움의 길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길이<br />
	무엇을 바꾸는지 보이기 시작했다.<br />
	모든 길은 사력을 다한 싸움의 이야기다.<br />
	이윤을 위한, 전쟁 승리를 위한, 발견과<br />
	모험을 위한, 생존과 성장을 위한,<br />
	혹은 단순히 거주를 위한<br />
	분투의 역사를 담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테드 코노버의《로드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땅에 길이 있듯<br />
	우리 마음에도 길이 있습니다.<br />
	싸움의 이야기로 가득하면 싸움의 길이 되고<br />
	사랑의 이야기로 채워지면 사랑의 길이 됩니다.<br />
	아오모리 답사를 마치고 돌아온 오늘, 오늘따라<br />
	그대가 몹시 그리워 그리움의 길을 갑니다.<br />
	그대와 만나 사랑이 되기를 그리며..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때쯤에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때쯤에는<br />
	이미 신체적 탄력을 잃고<br />
	여행 의욕도 사라져 있을 것이다.<br />
	인생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도 줄어들었을 노년기에<br />
	불확실한 자유를 누리기 위해 돈을 버느라 인생의<br />
	황금기를 탕진한다는 것은, 훗날 고국으로 돌아가<br />
	시인으로 살겠다는 생각에서 먼저 돈을 벌기 위해<br />
	인도로 가는 영국인을 연상시킨다.<br />
	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-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《월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.<br />
	비단 여행뿐만이 아니라 인생의 전 과정 중에<br />
	그때그때 해야 할 일이 있지요. 배우는 것도 그렇고,<br />
	사람을 만나는 것도 그렇고, 일도 그렇고, 쉬는 것도,<br />
	사랑하는 것도 모두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. 다시는<br />
	오지 않을 시간,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그때그때<br />
	형편에 맞게, 현재의 삶을 자신의 것으로<br />
	최대한 누려야겠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우주의 종말을 걱정하지 말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주의 종말이<br />
	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<br />
	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기 때문에<br />
	고작 찰나를 사는 인간의 운명과 연결짓는다는 것<br />
	자체가 부질없는 일이다. 또 우주는 백 퍼센트<br />
	과학적으로만 접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,<br />
	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대상이라는 점도<br />
	조금은 위안이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광식의《천문학 콘서트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럴 리야 없겠지만<br />
	혹시라도 우주의 종말을 걱정하고 사십니까?<br />
	행여라도 그럴 시간이 있다면 나의 인생과 미래를<br />
	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. 우주의 시공(時空)은<br />
	인간과 과학의 영역을 넘어선 신의 영역입니다.<br />
	우주의 문제는 신에게 내맡기고<br />
	나는 내 몸과 마음을 살피며<br />
	건강하게 살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상실감과 상처 안에서 지혜를 찾으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누구나 살면서<br />
	실망하는 일을 겪기 마련이지만<br />
	고통과 상실감을 해결하지 않은 채 남겨두면<br />
	건강과 인생과 아끼는 관계들을 파괴할 수 있다.<br />
	하지만 그 상실감과 상처 안에서 지혜를 찾는다면<br />
	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에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<br />
	수 있다. 그렇게만 된다면 자기 자신을 위해서,<br />
	가족을 위해서, 사회를 위해서 더 나은 사람이<br />
	된다. 그것이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<br />
	건설하는 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잃어버린 기도의 비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상실감의 경험,<br />
	가장 아픈 고통의 경험입니다.<br />
	그러나 바로 그때가 중대한 갈림길입니다.<br />
	나락으로 떨어지느냐, 더 높이 치솟느냐의 기로입니다.<br />
	당장은 너무 아프지만, 잃은 것 보다 더 좋은 것을<br />
	주기 위한 축복의 통로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,<br />
	&#39;상실의 경험&#39;은 또 하나의 더 나은 꿈과<br />
	지혜를 안겨주는 신의 선물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의 바깥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는 일이<br />
	사람을 만나거나 이 길 저 길 걷는 길이지만<br />
	내가 만난 사람 내가 걸은 길은 빙산의 일각<br />
	<br />
	나머지 빙산은<br />
	내가 만나지 않은 사람들 속에 있고<br />
	걷지 못할 길 위에 있고 북극에 있고 남극에 있어<br />
	나는 모른다<br />
	<br />
	문득 발 앞을 막아서는<br />
	노란 민들레꽃<br />
	또한 가 닿을 수 없는<br />
	나의 바깥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영미의 시집《두부》에 실린 시 &lt;나의 바깥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렇습니다.<br />
	나의 존재도, 삶도<br />
	정말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.<br />
	그런데도 많은 경우 나머지 빙산을 보지 못하고<br />
	나의 생각, 나의 고집, 나의 일상에서 한 걸음도<br />
	움직이려 하지 않습니다. 세상은 넓습니다.<br />
	때때로 내 울타리에서 성큼 벗어나<br />
	&#39;나의 바깥&#39;으로 나가야 합니다.<br />
	밖을 보아야 안도 보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 안의 ‘닻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생이 시련에 직면했을 때<br />
	극심한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하지만<br />
	한편으로는 내면에 있는 강력한 힘이 드러난다는<br />
	사실을 그들은 깨달았다. 그들은 그들 자신 안에서<br />
	&#39;닻&#39;을 찾아야만 했다. 그 마음의 닻 속에서 시련을<br />
	견뎌내는 강인한 힘을,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<br />
	올 거라는 믿음을 찾아야만 했다. 그리고 그들은<br />
	그 힘으로부터 위험을 감수하고 인생을<br />
	바꾸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잃어버린 기도의 비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바다의 파도처럼<br />
	인생의 시련은 무시로 다가옵니다.<br />
	그때마다 닻을 단단히 내려놓지 않으면<br />
	배도, 인생도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게 됩니다.<br />
	내 안의 닻이 약하면 작은 파도에도 뒤집힙니다.<br />
	거센 파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내 안의 닻을,<br />
	그 닻의 힘을 키우십시오. 그 힘에서<br />
	무한한 자신감을 찾으세요.<br />
	새 꿈이 보일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지켜지지 않은 약속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약속은 그런 막연함을 줄이기 위해<br />
	허공에 일단 선을 그어 놓는 것입니다.<br />
	약속은 서로를 제한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<br />
	지켜지지 않았을 때 좌절해야 하는 이유도 아닙니다.<br />
	서로를 배려하기 위한 것이고 지켜지지 않았을 때는<br />
	상대의 마음을 다시 보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도록<br />
	노력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주연의《불안 버리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.<br />
	고의든 아니든 변화하는 인간의 마음 때문에<br />
	모든 약속이 아름다운 결과로 남는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그렇다고 너무 오래 마음 아파하는 것은 기회를 잃는<br />
	것입니다. 때론 지켜지지 않은 약속이 나를 배려한<br />
	것일 수도 있습니다. 중요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.<br />
	서로 얼굴을 맞대고 그 문제를<br />
	다시 직면하는 것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연민에서 사랑으로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결국은 각자 마음속에<br />
	살아 있는 사랑이 모든 치유의 원동력이다.<br />
	하지만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고통에 취약해야<br />
	한다. 상처는 고통의 한계를 알 수 있는 방법이기도<br />
	하다. 자신의 고통을 느끼고 다른 사람의 고통을<br />
	연민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깊이 사랑할 수<br />
	있는 능력이 있음을 방증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잃어버린 기도의 비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은 누구나 연민의 대상입니다.<br />
	너나없이 가엽고 불쌍한 구석들이 있습니다.<br />
	때로는 모자람 때문에, 때로는 너무 넘침 때문에<br />
	어느 한 순간 서로 깊은 연민을 갖게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바로 그때가 사랑 문이 열리고<br />
	치유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.<br />
	연민을 통해서 사랑으로,<br />
	사랑을 거쳐 치유의<br />
	길로 들어섭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2-01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꿈다운 꿈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생각이 깊어지면<br />
	꿈을 꿉니다. 몰입하면 꿈을 꿉니다.<br />
	꿈을 꾸면 언젠가 이뤄집니다. 그러나<br />
	꿈이 이뤄졌을 때... 나와 너 그리고<br />
	우리 모두가 행복해야<br />
	꿈다운 꿈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정민의《사람이 선물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꿈너머꿈&#39;도 좋지만<br />
	&#39;꿈다운 꿈&#39;이라는 말도 참 좋네요.<br />
	모두 행복해지는 꿈. 그런 꿈다운 꿈을 가진<br />
	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꿈꾸어 봅니다.<br />
	그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에서부터<br />
	많은 사람들이 행복으로 한걸음 더<br />
	다가서게 될 테니까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제대로<br />
	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<br />
	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거야.<br />
	하지만 이해하게 되는 날에는<br />
	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하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알레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많은 불행이<br />
	이해 부족에서 비롯됩니다.<br />
	사람 사이의 모든 갈등, 다툼, 싸움도<br />
	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겨납니다.<br />
	내가 나를 내려놓고, 상대방의 자리에 서서<br />
	조금 더 크게, 조금 더 넓게 바라보면<br />
	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.<br />
	서로 자유함도 얻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산에 나무가 10만 그루 있어도...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무가<br />
	10만 그루나 있는 숲에도<br />
	똑같은 모양의 잎사귀는 한 쌍도 없다고 해요.<br />
	마찬가지로 같은 길을 가더라도<br />
	두 사람의 여행이 똑같을 수는<br />
	없어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알레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똑같은 별이 하나 없고<br />
	똑같은 눈송이도 하나 없다고 하지요.<br />
	하물며 똑같은 사람, 똑같은 인생 여행이<br />
	어디 있겠습니까?&nbsp;&nbsp;비교하거나 견줄 수 없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대신 &#39;만남&#39;과 &#39;사랑&#39;이 꼭 필요합니다.<br />
	있는 그대로 만나,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<br />
	서로 덮어주고 서로 채워가며 사는 것,<br />
	그것이 &#39;나&#39;와 &#39;너&#39;가 하나 되는<br />
	아름다운 인생 여행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23전 23승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제가 한국역사에서<br />
	가장 존경하는 분이 바로 이순신 장군입니다.<br />
	23전 23승 무패라는 기록은 전 세계 해군역사에도<br />
	없습니다. 비결이 뭘까요? 간단합니다.<br />
	이길 때까지 준비했기 때문입니다.<br />
	임진왜란이 나기 1년 전부터 거북선 만들고<br />
	병사들 훈련시키고 군량미 모았습니다.<br />
	승리가 우연이 아닌 99퍼센트의<br />
	필연이 될 때까지 준비한<br />
	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미경의《스토리 건배사 2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23전 23승! 전승! 무패!<br />
	그것도 이길 만한 조건이 아닌,<br />
	도저히 이길 수 없는 최악의 조건에서 거둔 기록이기에<br />
	더욱 놀랍습니다. &#39;철저한 준비&#39;도 전승의 요인이지만,<br />
	&#39;하늘이 도왔다&#39;고 해야 더 마땅할지도 모릅니다.<br />
	아무리 열악한 조건에서도 진실함과 지혜로움과<br />
	구국일념의 애국심으로 신명을 다 바치면<br />
	하늘이 움직여 도와줍니다.<br />
	그것도 전승, 무패로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젊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먹고싶을 때 먹을 수 있고<br />
	자고싶을 때 잘 수 있으니 나는 정말로 행복하다.<br />
	그리고 이 행복은 바로 먹고싶을 때 먹지 못하고<br />
	자고싶을 때 자지 못했던 젊음에서<br />
	유래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- 이외수의《하악하악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저는 열심히 일하는 젊은이입니다.<br />
	지금은 비록 여러가지 힘들고 지치는 일이 많지만<br />
	분명&nbsp;행복한 날이 오겠지요? 세상에 모든 젊은이들!<br />
	오늘도 힘내서 건강한 하루 만들어 보자구요~&hearts;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개그 아이템 150개 있습니다"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이런 아이템 몇 개나 있어요?&quot;<br />
	&quot;150개 있습니다.&quot;<br />
	&quot;에이, 거짓말 말고.&quot;<br />
	&quot;여기 다 적어놨는데요?&quot;<br />
	나는 감독님에게 1번부터 150번까지<br />
	번호가 매겨진, 개그 아이템을 빼곡하게<br />
	적어놓은 아이디어 노트를<br />
	건넸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병만의《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150개 아이템이 적힌 아이디어 노트.<br />
	개그맨 김병만을 오늘의 &#39;달인&#39;으로 만든 시작점입니다.<br />
	&#39;시작점&#39;이라 했으나 사실은 훨씬 오래 전부터 이미<br />
	시작된 것이고, 다만 이제 &#39;빛을 보기 시작했다&#39;는<br />
	뜻입니다. 하루 아침에 빛을 보는 것은 없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오랜 시간 외로운 준비와 땀과 눈물이<br />
	150개 아이템 노트로 고였을 때<br />
	비로소 빛을 낼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인재 육성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순조롭게<br />
	돌아가는 회사에서는<br />
	오히려 인재 육성이 어렵다.<br />
	현재 어려움에 처해 있는 회사라면<br />
	그것을 기회로 효과적인 인재 육성을 실행해 보자.<br />
	사원들은 어려움 속에서 더 성장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쓰시타 고노스케의《경영의 마음가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온실의 화초는 약합니다.<br />
	조금만 센 바람이 불어도 힘을 쓰지 못합니다.<br />
	인재 역시 온실에서 자라기 어렵습니다.<br />
	거친 들녘에서 모진 삭풍을 견디면서<br />
	발굴되고 육성됩니다. 한 개인이든<br />
	조직이든 어려움에 처했을 때가<br />
	인재 육성의 최고 기회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대화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의미가 있는 대화도 좋고,<br />
	의미가 없는 대화도 좋고,<br />
	심도 있고 깊은 대화도 좋고,<br />
	아무 생각없이 하는 대화도 좋고,<br />
	오랫동안 앉아서 하는 대화도 좋고,<br />
	잠깐 스쳐가듯 지나가는 대화도 좋고,<br />
	다른 사람과 하는 대화도 좋고,<br />
	가끔은 혼자 자신과 하는 대화도 좋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지상철의《특별하지 않은 너를 위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대화가 부족한 시대입니다.<br />
	대화할 겨를조차 없이 혼자 달리듯 삽니다.<br />
	그러니 갈수록 틈이 생기고 간격이 커집니다.<br />
	대화의 시작은 상대방에 있지 않습니다.<br />
	내가 먼저 말을 걸고 귀를 열어야<br />
	온전한 대화가 시작됩니다.<br />
	대화도 기술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말이 예쁜 아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이에게<br />
	좋은 옷을 입히고,<br />
	좋은 음식을 먹이는 것은<br />
	돈만 있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.<br />
	그것이 아이의 겉모습을 빛나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.<br />
	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우리말을 쓰도록 도와주는<br />
	것은 돈 없이도 우리 아이를 빛나게 하는<br />
	훌륭한 자녀교육의 한 방법이<br />
	아닌가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공규택의《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옷으로, 겉모습으로<br />
	아이를 예쁘게 꾸미는 일이 많아졌습니다.<br />
	반면에 말을 예쁘게 하는 교육이나 훈련은 갈수록<br />
	힘을 잃어가는 듯합니다. 말은 그 사람의 혼입니다.<br />
	그 혼에서 생각이, 그 생각에서 말이 나옵니다.<br />
	그 말이 그의 삶이 되고 꿈이 됩니다.<br />
	말이 예쁜 아이는 그의 인생,<br />
	그의 미래도 예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몸이 아프던 시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몸이 아프던 시기에 문득<br />
	글이 써지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.<br />
	이제는 다른 직업을 가져야 하나 하는<br />
	위기감도 느꼈다. 모든 사고 작용이 멎고,<br />
	모든 감각이 마비되고, 모든 언어를 잃어버린 듯한<br />
	그 정지의 상태는 몸의 건강이 나아지는 것과<br />
	비례해서 천천히 회복되었다. 건강이 회복되고<br />
	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을 때, &#39;문체는<br />
	곧 육체다&#39;라는 저 유명한 명제를<br />
	온몸으로 이해할 것 같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형경의《사람풍경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몸이 아프던 시기.<br />
	누구에게나 있는 고통의 시간입니다.<br />
	모든 것이 귀찮고 힘들어집니다. 어느 날은<br />
	글쓰기 커녕 숨을 쉬는 것조차도 어렵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동시에, 평소 건강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,<br />
	나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를<br />
	깊이 깨닫는 시기이기도 합니다. 몸이 아프지<br />
	않아야 글도 잘 써집니다. 문체의 건강도<br />
	육체의 건강에서 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비교병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비교병에 걸렸다 싶으면<br />
	마치 다른 사람을 쌍안경으로 보듯(물론 확대된다)<br />
	비교 대상자들의 속성을 본다. 그리고 자신의 속성을<br />
	보기 전에, 쌍안경을 거꾸로 돌려놓는다. 쌍안경을<br />
	거꾸로 들고 길을 본 적이 있는가? 모든 것이 작고<br />
	멀어 보인다.&nbsp;&nbsp;도박꾼들은 딴 돈에 대해서는 길게<br />
	말하지만 얼마를 잃었는지에 대해서는 거의<br />
	말하지 않는다. 비교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은<br />
	반대로 행동한다. 잃은 것에 집착하고<br />
	얻은 것은 무시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아서 프리먼의《그 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는 매순간<br />
	모든 것을 비교하며 살아갑니다.<br />
	그 비교로 인한 성장과 발전을 무시할 순 없지만,<br />
	보통 사람이라면 비교로 인해 부정적 영향을 받기가<br />
	쉽습니다. 스스로를 작게 만들어 불평하고 좌절하는 사이,<br />
	우리는 더욱 작아지게 될 뿐입니다. 자, 이제 자신을 향해<br />
	거꾸로 들고 보던 쌍안경을 바로 듭시다. 우리는 자신의<br />
	생각보다 더 가치있고 소중한 존재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정신분석가 지망생들에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 마음속에<br />
	그림자가 크게 지면<br />
	나도 남도 잘 알기 어렵습니다.<br />
	정신분석가 지망생들은 마음속 응달을 줄이기 위해<br />
	스스로 수년 동안 정신분석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.<br />
	그러지 않고는 자기 자신도 잘 모르고<br />
	분석 받는 사람도 잘 이해하기<br />
	어렵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도언의《프로이트의 의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엄밀한 의미에서<br />
	우리는 모두 정신분석가들입니다.<br />
	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수없이 판단하고 분석합니다.<br />
	하지만 다른 사람을 읽기 전에 자기 내면부터 잘<br />
	다듬어야 합니다. 자기 마음에 응달이 있으면<br />
	그 그림자 안에서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<br />
	엉뚱한 판단과 분석에 갇히게 됩니다.<br />
	정신분석과 치료는 언제나<br />
	&#39;나&#39;로부터 시작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이 즐거우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은<br />
	마음이 즐거우면<br />
	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<br />
	마음에 근심이 있으면<br />
	잠깐 걸어도 싫증이 난다.<br />
	인생 항로도 이와 마찬가지니<br />
	언제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<br />
	인생의 길을 걸어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우애령의《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셰익스피어의 어록입니다.<br />
	마음이 먼저입니다. 마음이 앞서 가야<br />
	몸도 뒤따라 갑니다. 마음이 즐거우면<br />
	몸은 지쳐도 얼굴에는 빛이 납니다.<br />
	먼 인생길 진 짐이 무거울 땐<br />
	무거워서 좋고, 가벼울 땐<br />
	가벼워서 좋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물소리는 어떠한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물소리는 어떠한가.<br />
	처마 끝의 빗소리는 번뇌를 끊어주고,<br />
	산자락의 물굽이는 속기를 씻어준다.<br />
	세상 시비에 귀 닫게 해주는 것도 물소리다.<br />
	오죽하면 최치원이<br />
	&#39;옳다 그르다 따지는 소리<br />
	귀에 들릴까 두려워<br />
	짐짓 흐르는 물로 온 산을 가두어 버렸네&#39;<br />
	라고 읊었을까. 물을 물로 보면 안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손철주의《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옹달샘에도 물소리가 들립니다.<br />
	산계곡 바위를 휘돌아 흐르는 개울물소리,<br />
	가을비가 걸어와 낙엽 위에 떨어져 구르는 소리,<br />
	후드득 후드득 옹달샘 천막집(허순영의 하얀하늘집)<br />
	지붕에서 춤추는 빗소리...마음의 모든 시름을<br />
	위로하듯 깨끗하게 씻어내 줍니다. 알몸으로<br />
	물장구치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합니다.<br />
	물소리, 빗소리도 최고의 음악입니다.<br />
	가슴을 따뜻하게, 저미게 하는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왜 글을 쓰는가?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은 왜 글을 씁니까?<br />
	하루 종일 사랑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<br />
	당신은 왜 사랑을 합니까?<br />
	온종일 글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명로진의《몸으로 책읽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10년째 아침편지를 써온<br />
	저에게도 절대공감의 좋은 글귀입니다.<br />
	저도 이따금 스스로에게 묻고 답합니다.<br />
	나는 왜 글을 쓰는가?<br />
	깊은 사랑의 우물을 파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.<br />
	나는 왜 사랑을 하는가?<br />
	팔팔 살아 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 사랑을 합니다.<br />
	산 글을 쓰고, 산 사랑을 하는 것이<br />
	제 삶의 전부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8,000미터 히말라야 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거대한 자연과 내가<br />
	처음 만났던 날을 아직 기억하고 있다.<br />
	산은 나에게 정상의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<br />
	않았다. 아마도 산은 내게 높은 경지의 위대함과<br />
	장엄함을 통해 겸손을 가르쳐 주려 했던 것 같다.<br />
	나는 이제 낮은 곳에서 생활하고 있다.<br />
	히말라야 8,000미터 고산이 아닌<br />
	인생의 8,000미터를 다시 오르고<br />
	있는 것인지도 모른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엄홍길의《오직 희망만을 말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8,000미터 히말라야 산,<br />
	많은 산악인을 불러 도전하게 합니다.&nbsp;&nbsp;<br />
	아무나 쉽게 오를 수 없는 높은 산입니다.<br />
	인생의 8,000미터 고지도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.<br />
	도처에 암벽도 많고 거친 눈보라에 삭풍도 붑니다.<br />
	하루하루 새로운 담력과 다짐으로 단단히 무장해야<br />
	저 높은 산봉우리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.<br />
	산이 있으므로 산에 오릅니다.<br />
	살아 있으므로 삶을 삽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중자애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은 남을 사랑하기 전에<br />
	자신부터 존중하고 사랑해야 한다.<br />
	자신을 사랑하고 아낄 때 그런 사람으로 변화한다.<br />
	사랑을 받는 사람에게 자신을 맞추면 자칫<br />
	자기를 놓칠 수 있다. 사랑이 끝났을 때<br />
	황폐해지는 사람은 이렇듯 내가<br />
	나를 놓았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경자의《딸아, 너는 절반의 실패도 하지마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주변 사람들 중에 이별을 하고<br />
	세상이 무너지듯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<br />
	봐왔습니다. 사랑하면서 나를 상대방에게 맞추다 보니<br />
	&#39;자신&#39;을 잃어버린 거지요. 나를 사랑해야 상대방을<br />
	비로소 사랑할 수 있습니다. 오늘 아침, 거울 속의<br />
	나에게 &#39;사랑한다&#39; 속삭이며, 그 마음으로&nbsp;&nbsp;<br />
	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하루를 시작해<br />
	보는 건 어떨는지요?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당신이 머문 곳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은 사랑체가 되어야 합니다.<br />
	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계속 키워나가세요.<br />
	그리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행복할 수 있는,<br />
	건강할 수 있는, 풍요로울 수 있는 능력들을<br />
	키워나가세요. 사랑이 해답입니다.<br />
	사랑은 어디에 있을까요? 그것은<br />
	바로 당신이 있는 그곳에<br />
	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로렌스 크레인의《러브 유어 셀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, 행복, 건강, 풍요.<br />
	어찌 네 가지 능력뿐이겠습니까.<br />
	모든 능력이 당신 안에, 당신이 머문 곳에 있습니다.<br />
	하면 할수록, 주면 줄수록 커지는 능력입니다.<br />
	많이 나눌수록, 많이 베풀수록 더 커집니다.<br />
	평생 사랑하고 풍요로울 수 있는 능력,<br />
	이미 당신 안에 가득합니다.<br />
	얼른 꺼내 사용하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린 시절 경험이 평생을 간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린 시절에 사랑하고<br />
	사랑받았던 경험은 평생을 간다.<br />
	사랑의 열망은 우리에게 훌륭하고 멋진 엄마와<br />
	온전히 하나가 되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.<br />
	어린 시절, 좋은 양육자와 애착 관계를 맺었다면,<br />
	어른이 된 뒤에도 좋은 짝을 만날 확률이<br />
	높으며 애정을 유지하기 위해 환상에<br />
	기댈 필요가 없어진다.<br />
	<br />
	- 샌디 호치키스의《나르시시즘의 심리학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어린 시절,<br />
	사랑하고 사랑받은 경험.<br />
	그에 버금가는 것이 &#39;믿어준&#39; 경험입니다.<br />
	나의 재능을 믿어주고 나의 꿈을 믿어준 사람,<br />
	그렇게 믿어준 부모나 스승과 더불어 온전히 하나가<br />
	된 경험, 그 경험이 평생 동안 나를 만들어 갑니다.<br />
	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존중을 한몸에<br />
	받는 사람으로 이끌어 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2분 스피치‘의 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은<br />
	단순한 연설이 아니었다. 그것은<br />
	평생 고난을 통해 고양되고 위대해진<br />
	훌륭한 정신에서 나온 신성한 표현이었다.<br />
	마음 깊숙한 곳에서 솟아나온 산문시였으며,<br />
	위엄 있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고, 심오한<br />
	서사시의 낭랑한 울림이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데일 카네기의《나의 멘토 링컨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불과 2분 연설이었습니다.<br />
	그 2분짜리 게티즈버그 연설을 일컬어<br />
	불멸의 &#39;무의식의 서사시&#39;라 부르기도 합니다.<br />
	미국역사를 바꾸고, 세계사를 바꾸고, 인류의<br />
	정신과 삶을 바꾸었습니다. 가슴 깊은 곳,<br />
	훌륭한 정신에서 솟구쳐나온 것이면<br />
	&#39;2분 스피치&#39;만으로도 충분합니다.<br />
	자신의 삶을 리더로 바꾸고<br />
	역사를 바꿀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여럿일 때와 혼자일 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간은<br />
	외부와 연결되고자 하는 욕망과<br />
	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추구하는<br />
	정반대의 욕망을 &#39;동시&#39;에 갖고 있다.<br />
	중요한 것은 이 두가지 욕망의<br />
	균형점을 찾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윌리엄 파워스의《속도에서 깊이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여럿이 어울리는 시간도 필요하고<br />
	혼자만의 공간을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.<br />
	여럿일 때는 파트너십, 팔로우십, 서번트십이<br />
	있어야 하고, 혼자일 때는 명상과 자기 성찰,<br />
	마음 공부가 조심스레 뒤따라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면 여럿은 여럿이어서 좋고<br />
	혼자는 혼자여서 좋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밧줄 하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지금은 오직<br />
	희망만을 말해야 할 때입니다.<br />
	살면서 부딪치는 절망이라는 암벽을<br />
	어떻게든 올라야 합니다. 그것을 오르는 데<br />
	제가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 드리겠습니다.<br />
	사랑하고 나누며 아끼고 살아도 인생은<br />
	그리 길지 않습니다. 욕심을 내려놓고<br />
	이제 나눔을 경쟁해야 할 때입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엄홍길의《오직 희망만을 말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산에 오르는 사람들은<br />
	밧줄이 곧 생명선임을 잘 압니다.<br />
	천길만길 낭떠러지에서도 밧줄 하나 잘 잡으면<br />
	살아 오를 수 있습니다. 그 밧줄 하나가 여러 사람을<br />
	살립니다. &#39;여러분의 밧줄이 되어주겠다&#39;는<br />
	한 산악인의 말이 곧 나 자신의 말이<br />
	되기를 꿈꾸어 봅니다.<br />
	희망의 밧줄!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실패 앞에서 웃어야 하는 이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단 한 번의 실패로<br />
	삶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.<br />
	&lsquo;완전한 실패&rsquo;란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.<br />
	숨이 붙어있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기회는<br />
	다시금 찾아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이<br />
	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.<br />
	바로 실패가 두려워 더 이상<br />
	&#39;실패하기&#39;를 멈추었을<br />
	때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설기문의《너에게 성공을 보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만약 누군가의 성공이<br />
	기회를 잘 잡은 것처럼 보였다면,<br />
	그 기회 이전의 땀과 노력, 숱한 실패를<br />
	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<br />
	한 번만 더 실패하고 나면 이제 성공일 텐데,<br />
	성공의 직전에서 멈추고 말았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?<br />
	이것이 바로 실패 앞에서도 웃어야 하는 이유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법의 장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font color="#000000">마법의 장소들은<br />
	언제나 지극히 아름답고,<br />
	하나하나 음미해야 마땅하지.<br />
	샘, 산, 숲, 이런 곳에서 대지의 정령들은<br />
	장난을 치고, 웃고, 인간에게 말을 걸어.<br />
	당신은 지금 성스러운 곳에<br />
	와 있는 거야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 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만의 마법의 장소.<br />
	모든 시름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곳,<br />
	스스로 위로받고, 스스로 치유받는 곳,<br />
	서로 사랑하고, 함께 꿈꿀 수 있는 공간,<br />
	그런 마법의 장소가 나에게 있으면<br />
	모든 시름도 기쁨으로 바뀝니다.<br />
	거룩하고 성스러워집니다. </font><br />
	<br />
	&nbsp;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치료사는 왜 말을 아끼는 걸까?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치료사는 왜 말을 아끼는 걸까?<br />
	치료 관계는 사교적인 관계가 아니라<br />
	전문적 관계이다. 치료사의 임무는<br />
	감정의 중립성을 견지함으로써<br />
	환자의 드러나는 참 자기를<br />
	수호하는데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제임스 F. 매스터슨의《참 자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말을 아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.<br />
	말을 삼킬 줄 알아야 진정한 치료사입니다.<br />
	고해성사를 들은 신부처럼 환자의 아픈 상처를<br />
	무덤까지 삼키고 가야 합니다. 치료사가<br />
	입을 열면 환자는 부끄러워지고,<br />
	치료사 자신은 전문가의<br />
	자격을 잃게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소화를 잘 시키려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소화는 위장이 아니라<br />
	마음이 하는 것이다. 마음이 편하면<br />
	얼굴이 펴지는 것처럼 위의 주름도 펴진다.<br />
	우리 몸은 기분이 좋아야 위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<br />
	위액 분비와 위벽의 혈액순환도 좋아진다.<br />
	즐거운 상대가 훌륭한 밥이고<br />
	부담되지 않는 화제가<br />
	좋은 반찬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병욱의《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음식 먹고 소화가 안되면<br />
	차라리 먹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.<br />
	조미료 없는 음식, 재료가 좋아야 소화가 잘 됩니다.<br />
	그러나 좋은 사람과 함께 먹는 것, &#39;즐거운 상대&#39;보다<br />
	더 좋은 소화제는 없습니다. 진수성찬이 아니어도,<br />
	무얼 먹어도 소화가 잘 됩니다. 먹을 때마다<br />
	즐겁고 행복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땀과 눈물과 피의 강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꿈꿀 수 있는 일은 가능한 일입니다.<br />
	그러나 꿈이 현실을 향해 건너야 할 강은 늘...<br />
	땀과 눈물과 피의 강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정민《사람이 선물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땀과 눈물과 피뿐만이 아닙니다.<br />
	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절대고독과 고통의 강도<br />
	건너가야 합니다. 그래도 기꺼이 강을 건너는 것은<br />
	누군가는 강 건너 저편에 아름다운 &#39;희망꽃&#39;을<br />
	심어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<br />
	오늘도 웃으며 그 강을 건너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선수와 코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무리 뛰어난<br />
	선수에게도 코치가 있습니다.<br />
	아무리 위대한 사람에게도 멘토가 있습니다.<br />
	그들은 내가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려주고,<br />
	보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보여주고,<br />
	내가 원치 않은 일을 하게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정민《사람이 선물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선수와 코치는 한 몸입니다.<br />
	둘이면서 하나인 공동 운명체입니다.<br />
	고락을 함께 하고, 희망을 함께 합니다.<br />
	어떤 코치,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에 따라<br />
	자기 능력을 열 배, 백 배 높일 수 있습니다.<br />
	두 사람이 합심하면 못 이룰 것이 없고,<br />
	합심하면 이루지 못해도<br />
	아름답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이웃이 복이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실 가족은 없어도<br />
	이웃은 있어야 산다.<br />
	그것이 인간 사회라는 것의 현실이다.<br />
	의식주를 비롯한 모든 인생살이가 이웃이 있음으로써<br />
	가능하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다.<br />
	그러니까 이웃은 고마운 존재다.<br />
	내게만 고마운 것이 아니라<br />
	서로서로 고마운 존재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용복의《네가 나를 사랑하느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요즘은 옆집은 있어도 이웃이 없습니다.<br />
	이웃이 없는 오늘의 삶, 오늘의 문화는 외형으로는<br />
	풍족해 보여도 너무나 삭막합니다. 훈훈한 사랑과 정이 없어<br />
	마치 사막지대에 사는 것 같습니다. 예전에는 옆집뿐 아니라&nbsp;&nbsp;<br />
	온 동네가 나의 이웃으로 살았습니다. 온라인처럼 밤이나<br />
	낮이나 항상 대화와 정이 통했고, 특히 애경사 때는<br />
	내 일처럼 적극 돕고 도움받았습니다.<br />
	이웃은 복! 이웃의 회복이 반드시<br />
	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2-0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림자가 웃고 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림자란 한마디로<br />
	심리의 어두운 측면이다.&nbsp;&nbsp;<br />
	가끔씩 그 그림자가 표출된다.<br />
	물론 이때는 당혹감을 느끼게 된다.<br />
	&#39;내 안에 이런 면이 있다니!&#39;라는 탄식이<br />
	저절로 터져나온다. 이럴 때 평상시라면<br />
	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되는데,<br />
	이때가 바로 우리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<br />
	그림자의 정체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로버트 존슨의《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림자를 보면<br />
	그 그림자의 주인(실체)을 알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림자가 흔들리면 실체도 흔들리고 있는 겁니다.<br />
	실체가 울고 있는데 그림자가 웃을 수 있나요?<br />
	그림자가 울고 있으면 실체도 울고 있지요.<br />
	주인이 움직이는대로 따라 움직이는<br />
	그림자! 그 그림자는 언제나<br />
	내 안에 있습니다.<br />
	그림자를 웃게<br />
	만드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희생할 준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엄청난 업적을 이룬<br />
	사람들로부터 얻는 교훈은<br />
	그들이 왜 그토록 이루고 싶어 했으며<br />
	어떻게 그토록 기죽지 않고 계속할 수 있었는지<br />
	알아보는 것이다. 원하되 너무나 원해서 절대<br />
	포기하지 않을 정도여야 한다. 너무나 원해서<br />
	시간, 돈, 수면, 우정, 심지어 당신의 명성까지<br />
	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(사람들은<br />
	아마도 당신을 이상하다고 볼 것이다)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데이비드 솅크의《우리 안의 천재성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떤 업적, 어떤 성취든<br />
	희생의 대가로 얻는 것들이 많습니다.<br />
	때로는 친구를 잃어야 친구를 얻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때로는 돈을 버려야 돈을 얻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때로는 남들에게 &#39;이상한 사람&#39;이 되어야<br />
	비상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. 누군가<br />
	기꺼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<br />
	세상도 바뀝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둘이서 함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는 이제 막<br />
	답을 찾기 시작했을 뿐이예요.<br />
	&quot;둘이서 함께 기분 좋은 일을 하고 있고,<br />
	또 함께해서 서로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<br />
	그런 일이 있기만 하다면, 어떻게 가까워지느냐는<br />
	문제될 게 없지요. 그렇게 함께 즐기는 일이 있다면,<br />
	그것은 당신들 관계가 살아 숨쉬고 있고,<br />
	사랑의 토대가 남아 있다는 얘기지요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미라 커센바움의《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둘이서 함께 하면<br />
	무거운 것도 가벼워집니다.<br />
	일이 즐거워지고, 그러니까 더 가까워집니다.<br />
	서로 더 사랑하게 되고 행복과 평화를 얻습니다.<br />
	둘이서 함께 할 수 있는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.<br />
	너무도 감사한 이 &#39;사랑의 토대&#39; 위에서<br />
	희망을 노래하고 꿈을 꿉니다.<br />
	꿈이 이루어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‘아침‘을 경배하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얼마나 오랫동안 내가<br />
	&#39;아침&#39;의 의미를 오해했었는지 깨닫게 된다.<br />
	서울을 떠나 이곳에서의 아침은 눈과 코와 귀로<br />
	음미되고 스며드는 어떤 것이다. 다시 하루가<br />
	시작되는 것에 대해, 위대한 우주가 내게 또<br />
	한번 손길을 내밀어준 것에 대해 저절로<br />
	마음으로부터 경배를 올리게 되는<br />
	정결한 순간인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소희의《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매일 어김없이 찾아오는 아침.<br />
	그 아침을 내가 어떻게 맞이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.<br />
	어제 목숨을 잃은 사람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<br />
	또 하루의 생명, 또 하나의 새로운 우주가<br />
	열리는 시간입니다. 정결한 마음으로<br />
	아침을 경배하며, 오늘 하루를<br />
	행복하게 시작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...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신감이 있으면<br />
	남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.<br />
	남의 눈치를 본다는 것은<br />
	남의 생각이나 느낌에<br />
	매우 신경을 쓴다는 말입니다.<br />
	그런데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<br />
	내 행동의 내비게이터가 되면<br />
	내 인생은 불행해집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도언의《프로이트의 의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<br />
	당당하게, 거침없이, 사는 것도 멋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그렇게 살기를 바랄수록 주변을 더 잘<br />
	살펴야 합니다. 그래야 파트너십이 생기고<br />
	진정한 조화와 소통이 이루어집니다.<br />
	남의 눈치나 평가는 두려워 말되<br />
	주변과의 조화와 소통의 문은<br />
	늘 열어두어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작은 감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작은 감사 속에는<br />
	더 큰 감사를 만들어 내는 기적이 숨어 있다.<br />
	사람이 스스로 속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모든 것을<br />
	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지 않는 것이다.<br />
	내가 받는 사랑도 당연하고 내가 받는 대우도<br />
	당연하고 내가&nbsp;&nbsp;하는 일도 당연하고<br />
	내가 지금 건강한 것도 당연 하다고<br />
	여긴다.&nbsp;그러나 그렇지 않다.<br />
	당연한 것을 감사하기 시작하면<br />
	고마운 마음은 더욱 커진다.<br />
	<br />
	-&nbsp;전광의《평생 감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&nbsp;작은 감사는<br />
	마음을 기쁘게 하고 설레게 합니다.<br />
	어려움이 없고 고난이 없을 때는 삶속에서 근심과 불평,<br />
	염려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.&nbsp;작은 감사는 큰 기쁨과<br />
	더 큰 감사를 만들어 내는 재료이기도 하죠.<br />
	어려움과 고난, 몸이 편찮으신 이들에게<br />
	희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. 작은 감사로<br />
	삶속에서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<br />
	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링컨의 마지막 어록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링컨은 말했다.<br />
	&quot;나는 내가 죽고 난 뒤에<br />
	꽃이 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<br />
	엉겅퀴를 뽑아내고 꽃을 심었던<br />
	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데일 카네기의《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느 시대나<br />
	누군가 엉겅퀴를 뽑고 꽃을 심어야 합니다.<br />
	사람의 마음에도 꽃을 심어야 합니다.<br />
	두려움을 뽑아내고 용기와 인내와<br />
	백년대계의 꿈을 심어야 합니다.<br />
	더 늦기 전에 그 씨앗을<br />
	지금 뿌려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<br />
	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<br />
	단지 껍데기에 불과하다.<br />
	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.<br />
	사람이 어떤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건<br />
	오직 마음으로 볼 때이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생 텍쥐페리의《어린 왕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마음으로 보되<br />
	어떤 마음으로 보느냐가 중요합니다.<br />
	긍정의 마음으로 보느냐, 부정적 마음으로 보느냐.<br />
	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느냐, 미워하는 마음이냐.<br />
	감사하는 마음이냐, 원망하는 마음이냐.<br />
	그래서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.<br />
	그렇지 않으면 마음으로 보아도<br />
	껍데기만 보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다시 출발한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새로운 출발이<br />
	실패로 끝난다고 해서<br />
	인생이 영영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다시 출발하면 또 새로운 인생이<br />
	눈앞에 열립니다. 언제든지<br />
	숨 쉬고 있는 동안은 다시 출발할 수 있는데도<br />
	이러한 삶의 특권을 포기하는<br />
	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도언의《프로이트의 의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포기하지 않으면<br />
	언제나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뜻이 있으면 오뚝이 처럼 다시 설 수 있습니다.<br />
	다시 일어나 새롭게 출발할 때 가장 중요한<br />
	하나가 있습니다. 방향입니다.<br />
	방향을 잘 잡아야 합니다.<br />
	속도는 그 다음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제 이름은 링컨입니다"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<br />
	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.<br />
	사업을 하다 두 번 망했고, 선거에서는 여덟 번<br />
	낙선했습니다.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정신병원<br />
	신세를 지기도 했습니다. 제가 운이 나쁜<br />
	사람이라고요? 글쎄요.<br />
	참, 하나를 빼먹었군요. 저는 인생 막바지에<br />
	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.<br />
	제 이름은 링컨입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신인철의《핑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청소년 시절, 링컨 위인전을 읽고<br />
	가슴 뛰는 경험을 한 적이 제게도 있습니다.<br />
	저 또한 너무 궁핍했기 때문에 링컨이 희망이었고,<br />
	독서광이었던 링컨처럼 저도 책을 좋아했기 때문에<br />
	오늘의 제가 있고 아침편지도 쓸 수 있었습니다.<br />
	어린 시절 위대한 멘토를 한 사람 만나면<br />
	그 어떤 고난도 희망으로 바뀝니다.<br />
	&quot;제 멘토는 링컨입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꽃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저 그냥<br />
	화끈화끈 콩닥콩닥<br />
	어찌할까 어찌하나/<br />
	달아오르는 얼굴 감추려<br />
	후후 날숨 얼굴 식혀보지만<br />
	귓불 붉어짐 숨길 수 없고/<br />
	뛰는 가슴 진정시키려<br />
	양손 가슴 꾹 눌러보지만<br />
	손등까지 덩달아 뛰어오르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양숙의 시집《하늘에 썼어요》에 실린 시 &lt;꽃잠&gt;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꽃잠.<br />
	신랑 신부가 첫날밤에 자는 잠을 뜻합니다.<br />
	하늘과 땅, 낮과 달, 음과 양, 남극과 북극이 만나<br />
	새로운 우주가 열리는 가슴 뛰는 시간입니다.<br />
	그런 꽃잠은 신혼 첫날밤만 이루는 것은<br />
	아닙니다. 신혼 첫날처럼 사랑하면<br />
	매일 밤이 꽃잠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리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곱게 물든<br />
	은행나무 길을 걷다가<br />
	그리움만 줍고 왔습니다<br />
	사랑도 지나치면 병이 된다지만<br />
	솔직하게 고백하면, 오늘<br />
	그 병에 걸리고 싶더군요<br />
	<br />
	- 윤보영의《내 안에 그대가 그리운 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사랑이 없는 곳엔 행복도 없습니다.<br />
	그런데 사랑의 혼과 생명은 그리움입니다.<br />
	같이 있을 때보다 멀리 있거나 헤어져 있을 때<br />
	마음 깊이 느끼는&nbsp;감정이 그리움입니다. 특히 나무마다<br />
	단풍이 들고 낙엽 지는 가을이면 헤어진 사람이 더욱<br />
	그립습니다. 누구보다도 사별한 부모, 남편, 아내,<br />
	자식, 형제, 친구가 있으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.<br />
	그것은 사랑하는 자는 내 곁을 떠났어도<br />
	그리움은 떠나지 않기 때문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낭떠러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이라도<br />
	뇌를 달리게 하자.<br />
	오르막길을 만나서 고생할 수도 있고,<br />
	낭떠러지에서 미끄러질 위험도 있다.<br />
	그러나 무엇이 걱정인가. 낭떠러지를<br />
	만나야 비로소 날 수 있다는 사실을<br />
	깨달을 것 아닌가!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윤수정의《크리에이티브 테라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인생길,<br />
	늘 평탄하지 않습니다.<br />
	때로는 가파른 오르막길을 만나기도 하고<br />
	깊은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지기도 합니다.<br />
	바로 그때가 나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.<br />
	내가 과연 독수리처럼 날 수 있는지...<br />
	독수리는 오르막도 낭떠러지도<br />
	두려워하지 않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때로는 마음도 피를 흘린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난 20세기의 화두가 몸이었다면<br />
	이제 21세기의 화두는 단연 마음입니다.<br />
	마음의 흐름이 몸에도 영향을 줍니다.<br />
	마음은 마음으로 부둥켜안고 이해해야 합니다.<br />
	마음의 약은 마음입니다. 돌에 걸려 넘어지면<br />
	무릎에 피가 납니다. 때로는 마음도<br />
	피를 흘립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도언의《프로이트의 의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무릎에서 나는 피는<br />
	약을 바르거나 닦아내면 됩니다.<br />
	그러나 마음이 흘리는 피는 그런 방식으로<br />
	안됩니다. 가슴에 박힌 못, 상실, 변심, 절망,<br />
	좌절, 우울, 분노, 울화, 공포... 우리 마음에 피를<br />
	흘리게 하는 상처들입니다. 특효약은 각자의<br />
	마음 안에 있습니다. 그래서 &#39;마음공부&#39;가<br />
	필요합니다. 그에 이르는 길이<br />
	기도와 명상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말솜씨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말을 잘 하는 것&#39;과<br />
	&#39;잘 말하는 것&#39;은 전혀 다릅니다.<br />
	말을 잘 하는 것은 말솜씨가 좋은 것이고,<br />
	잘 말하는 것은 상대에게 솔직하게<br />
	내 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.<br />
	말을 솔직하게 하려면<br />
	내가 느끼는 감정에<br />
	솔직해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도언의《프로이트의 의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솜씨 중에 으뜸이 말솜씨입니다.<br />
	사람 앞에 서는 사람에게는 특히 중요합니다.<br />
	그러나 말솜씨에만 매달리면 오래가지 못합니다.<br />
	감정 그대로, 생각 그대로, 살아온 그대로,<br />
	솔직하게 잘 말하는 솜씨여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려면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<br />
	열어야 합니다. 그 다음에<br />
	입을 열어야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장 큰 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하지 않은 죄<br />
	사랑을 기만한 죄<br />
	그러나<br />
	사실<br />
	사랑을 잘 모르겠습니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인숙 외의 시집《작은나무 시인들》에 실린<br />
	&nbsp;&nbsp;박인숙의 시 &lt;가장 큰 죄&gt;(전문)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을 잘 모르기 때문에<br />
	계속 도전하고 또 도전합니다.<br />
	잘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<br />
	또 다시 사랑을 시작합니다. 앞으로는 더 이상<br />
	&#39;가장 큰 죄&#39;를 짓는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,<br />
	기만을 몰아내고 진정으로 살기 위해서,<br />
	더 많이 사랑하려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당신 가슴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온갖 생명 보듬은<br />
	습지 내고 싶다<br />
	당신 가슴에/<br />
	아무도 가지 않는 숲<br />
	오솔길 내고 싶다<br />
	당신 가슴에/<br />
	열두 줄 걸어놓고<br />
	휘몰이 한 바탕 뜯고 싶다<br />
	당신 가슴에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양숙의 시집《하늘에 썼어요》에 실린 시 &lt;당신 가슴에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당신의 가슴...<br />
	나의 영원한 습지입니다.<br />
	메마르지 않도록 생명으로 촉촉히 젖게 합니다.<br />
	당신의 가슴은 나의 깊은 숲속 오솔길입니다.<br />
	지치고 힘들 때 그 길을 따라 걸으면<br />
	한 바탕 내 가슴에 휘몰아치던<br />
	당신의 뜨거운 가슴이<br />
	다시 느껴집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하늘아 너는 왜 푸른 것이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하늘아<br />
	너는 왜 푸른 것이냐/<br />
	길 잃은 내 마음에<br />
	푸른 길 열어 주고/<br />
	힘들고 지친 내 마음에<br />
	푸른 싹 돋게 하고/<br />
	푸르게 걸어가라<br />
	끝없는 그 함성/<br />
	나 그렇게 걸어가리라<br />
	푸르게 푸르게/<br />
	<br />
	- 홍광일의 시집《가슴에 핀 꽃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눈물이 납니다.<br />
	그러나 이제는 울지 않습니다.<br />
	이 시를 읽고, 하늘을 바라보면서<br />
	희망과 용기를 얻었거든요.<br />
	삶이 힘들 때, 하늘을 바라보세요.<br />
	그저 바라만 보았을 뿐인데, 하늘은<br />
	보이지 않는 힘을 지니고 있더군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억 저편의 감촉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아무것도<br />
	기억하지 못하기에<br />
	아무것도 잊지 않습니다.<br />
	내가 들은 기억이 없는 멜로디와 목소리를<br />
	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.<br />
	내가 받은 기억이 없는 애정을<br />
	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.<br />
	내가 쓰다듬은 동물들의 감촉도<br />
	내가 했던 수많은 놀이도 기억하지 못하기에<br />
	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리우스 세라의《가만히, 조용히 사랑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상에 태어나<br />
	어머니가 처음 안아주던 감촉을 기억하지 못합니다.<br />
	그러나 그때의 그 편안함과 따뜻함이 아스라한 기억 저편의<br />
	영혼 깊은 곳에 각인되어 우리의 정서와 품성을 만들고,<br />
	그 너머의 무의식과 본성까지를 지배하고 있습니다.<br />
	우리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기억 이전에 받았던<br />
	사랑과 냄새와 목소리와 어루만짐이<br />
	오늘의 나를 있게 했습니다.<br />
	그래서 잊지 못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오래 슬퍼하지 말아요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수용소에 함께 있던<br />
	소설가 트라이안은 모리츠에게 말한다.<br />
	어떤 공포도, 슬픔도, 끝이 있고 한계가 있다고.<br />
	따라서 오래 슬퍼할 필요가 없다고. 이런 비극은<br />
	삶의 테두리 밖의 것, 시간을 넘어선 것이라고.<br />
	씻어버릴 수 없는 오물로 더럽혀진 간악과<br />
	불의의 기나긴 시간이라고..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송정림의《명작에게 길을 묻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.<br />
	슬픔도 고통도 비극도 언젠가 끝이 납니다.<br />
	다만 &#39;지나가는&#39; 시간이 좀 필요하고, 그 시간을 넘어선<br />
	&#39;마음의 힘&#39;이 필요할 뿐입니다. 큰 태풍이 불수록<br />
	발바닥을 지면에 더 단단히 디뎌야 하듯, 공포와<br />
	슬픔이 클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.<br />
	오래 낙심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.<br />
	곧 지나갑니다. 지나가면<br />
	순간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우주의 제1법칙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모든 성공에는 이유가 있다.<br />
	뿌린 대로 거둔다.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을<br />
	씨 뿌림의 법칙, 원인과 결과의 법칙, 줄여서<br />
	인과의 법칙이라고 한다. 씨 뿌림의 법칙은<br />
	우주의 제1법칙이다. 우주의 제1법칙이기<br />
	때문에 성공의 제1법칙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용욱의《몰입, 이렇게 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뿌린 대로 거둔다.&#39;<br />
	너무 당연하고, 너무도 평범한 진리인데<br />
	간혹 잊고 지냅니다. 중요한 것은 씨뿌리는 계절을<br />
	놓치지 않는 것입니다. 때를 놓치면 씨앗이 아무리<br />
	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. 때를 놓치지 않고<br />
	씨를 뿌리면 거두는 것은 하늘이 돕습니다.<br />
	그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은 말합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은 말합니다.<br />
	&quot;조건 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.&quot;<br />
	사랑은 말합니다.<br />
	&quot;당신은 지금 이대로가 좋습니다.&quot;<br />
	이런 사랑만이 우리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이런 사랑만이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는<br />
	유일한 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바이런 케이티의《나는 지금 누구를 사랑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은 또 말합니다.<br />
	&quot;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.&quot;<br />
	세상은 변합니다. 세월따라 사람도 사랑도 변합니다.<br />
	그러나 누군가 변함없는 믿음으로 &#39;지금 이대로의 나&#39;를<br />
	사랑해 준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없습니다.<br />
	모든 사람이 다 떠나도 마지막까지 남아서<br />
	따뜻이 바라보고 쓰다듬고 어루만지면<br />
	모든 &#39;아픈 곳&#39;이 녹아내립니다.<br />
	치유의 시간이며, 하나 되는<br />
	순간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름다운 길(道)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이<br />
	다니라고 만든 길은<br />
	몸만 옮겨놓지 않는다.<br />
	몸이 가는대로 마음이 간다.<br />
	몸과 마음이 함께 가면<br />
	그 길은 길이 아니라<br />
	도(道)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운기의《삼국유사 길 위에서 만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군가 첫 발을 내딛고<br />
	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면 길이 생깁니다.<br />
	그 곳이 숲이면 숲길이 되고, 그 길에 꽃을 심으면<br />
	꽃길이 됩니다. 어느 날, 좋은 사람들이 만나<br />
	마음을 나누며 꿈과 희망을 노래하면<br />
	아름다운 도(道), 꿈길이 됩니다.<br />
	희망의 길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인간은 꽃이 아니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꽃은 아름답습니다.<br />
	그러나 한 순간입니다.<br />
	자신의 청춘을 그런 꽃과 똑같이 생각하고,<br />
	이미 꽃은 저버렸으니 이제 늙어갈 따름이라고<br />
	체념해 버립니다. 이 체념이 위험한 것입니다.<br />
	인간은 꽃이 아닙니다. 왜 꽃이 아닌 돌이라는<br />
	생각은 해보지 않을까요. 갈면 갈수록<br />
	아름다워지는 흑요석이나 수정,<br />
	다이아몬드에 자신의 모습을<br />
	비유해 보지 않을까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에쿠니 가오리의《황무지에서 사랑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매년 가을이 되면<br />
	&#39;곧 또 한 살 더 먹는구나~&#39;하는 생각에<br />
	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곤 합니다. 그러나 이 글을 읽으면서,<br />
	젊음이 아니라도 인간은 아름다울 수 있는 존재임을<br />
	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. 깊어가는 가을,<br />
	&#39;공허한 마음&#39;에 너무 흔들리지 말고<br />
	꽉~ 채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미래의 네트워킹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앞으로의 미래사회는<br />
	이질적인 것이 네트워킹될 수밖에 없는<br />
	방향으로 나아갈 것이 분명하다. 이성과 감성이,<br />
	기계와 인간이, 자연과 문명이, 차가움과 따뜻함이,<br />
	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, 과학과 예술이<br />
	만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임정택의《상상, 한계를 거부하는 발칙한 도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미래사회뿐 아닙니다.<br />
	과거도 그랬고 현재도 마찬가지이지만<br />
	미래는 그런 현상이 더 심화될 것이란 뜻입니다.<br />
	모든 것은 양면성을 띱니다. 장단점은 따로 떨어져<br />
	보이지만 장점 안에 단점이 있고 단점 안에 장점이<br />
	숨어 있습니다. 뜨거움을 알아야 차가움도 압니다.<br />
	슬픔 너머의 기쁨을 보고, 이쪽을 보면서<br />
	다른 반대편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<br />
	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.<br />
	극과 극은 통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5분‘만 상상해도 좋은..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살아오면서<br />
	가장 편안하게 생각되는 장소,<br />
	혹은 가고 싶은 곳을 상상하며 5분을 보낸다.<br />
	한결 마음이 편해짐을 느낄 수 있다. 어떤 이는<br />
	출산할 때, 시골의 마룻바닥에 엎드려 낮잠 자는<br />
	상상을 했다고 한다. 한옥 마루는 특유의 냄새가<br />
	난다. 따뜻한 한낮에 마루에 엎드려 냄새 맡는<br />
	상상은 출산의 고통을 조금이나마<br />
	덜어주었을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영선의《마돈나, 결혼을 인터뷰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5분만 생각해도<br />
	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가 있습니다.<br />
	5분만 생각해도 따뜻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.<br />
	5분만 생각해도 미소가 피어나는 추억이 있습니다.<br />
	단지 5분일 뿐인데, 그날 하루가 행복해집니다.<br />
	5분만 생각해도 좋은 장소, 사람, 추억...<br />
	그 점들이 이어져 하루가 즐겁고<br />
	인생이 살 만해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좋은 점은 뭐지?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일이 꼬이고<br />
	잘 풀리지 않을 때도<br />
	&#39;좋은 점은 뭐지?&#39;, &#39;내가 배울 수 있는 점은<br />
	무엇이지?&#39;하고 생각해 보라. 잘 생각해보면<br />
	어떤 상황에서든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다.<br />
	교통체증으로 도로 한가운데에 갇혀 있는가?<br />
	&#39;자동차가 없는 사람도 많은데 그래도 난<br />
	자동차가 있잖아&#39;라고 생각하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리사 피어의《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모든 일이<br />
	늘 잘 될 수는 없습니다.<br />
	잘 되든 안 되든 그럴 만한 이유가 있고,<br />
	거기에는 반드시 &#39;좋은 뜻&#39;이 숨어 있습니다.<br />
	제풀에 꺾여 스스로 힘을 잃거나 부정적이 되면&nbsp;&nbsp;<br />
	좋은 뜻, 좋은 점은 발견되지 않습니다.<br />
	일이 꼬이고 풀리지 않을 때가<br />
	좋은 뜻을 찾을 수 있는<br />
	절호의 기회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스마일 노인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상에 대한 불만이 점점 쌓일수록,<br />
	당신이 까다롭고 불평 많은 노인이 될<br />
	가능성도 커진다. 인자하고 유쾌한 스마일 노인은<br />
	역설적으로 많은 것을 포기한 뒤에야 될 수가 있다.<br />
	인자한 미소로 젊은 사람과 잘 어울리는 노인들은<br />
	거의 예외 없이 큰 고비를 겪으면서 작은<br />
	일상사에 대한 자기중심적인 집착을<br />
	버린 이들이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미의《오십후애사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이가 들수록<br />
	더 많이 웃고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몸은 비록 늙어도 마음만은 젊게, 밝게, 맑게<br />
	다듬어야 합니다.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얼굴로,<br />
	표정으로, 미소로, 유쾌하게 나타나야 합니다.<br />
	우리 주변에 그런 스마일 노인이 많아야<br />
	&#39;스마일 젊은이&#39;들이 많아집니다.<br />
	아이는 어른을 닮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고래가 죽어간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초음속 제트기는 소음 공해를 일으킨다.<br />
	특정 제조업 공정 및 수많은 동력 발전기도<br />
	그렇다. 오늘날 가장 끔찍한 소음 공해의 주범은<br />
	선박의 수중음파 탐지기일 수 있다. 고래들이<br />
	수중음파 탐지기에서 나오는 소음 파장을<br />
	피하기 위해 지나치게 깊이 잠수하다가<br />
	죽어가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지 프로흐니크의《침묵의 추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한때는 고래가<br />
	무분별한 포획으로 죽어갔습니다.<br />
	이제는 대형 선박의 탐지기 소음 때문에<br />
	죽어간다 하네요. 사람에게 필요한 문명의 이기가<br />
	고래에게는 죽음의 신호가 되고 있는 셈입니다.<br />
	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그냥 지나치지 말고<br />
	고래를 살려낼 방법을 열심히 찾아내야<br />
	되겠습니다. 고래가 살아야<br />
	사람도 삽니다.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만담가인 우쓰미 케이코씨.<br />
	그의 세 번째 아버지는 이발사이다.<br />
	그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<br />
	&#39;내가 웃으면 거울이 웃는다&#39; 였단다.<br />
	우쓰미 씨는 이 말을 좋아해서 자신의 좌우명으로<br />
	삼고 있다고 한다. 나도 나만의 격언을 가지고 있다<br />
	&#39;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.&#39;<br />
	언제 어디서나 먼저 웃음을 보이는 삶을<br />
	살고 싶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.<br />
	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ㅡ 가네히라 케노스케의《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》중에서&nbsp;&nbsp;ㅡ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삶은 하나의 산등성이를 넘고<br />
	또 다른 산봉우리로 이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.<br />
	산봉우리가 아무리 험해도 자신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가에 따라<br />
	달라진다고 생각 합니다. 내가 웃으면 거울 속의 내가<br />
	따라 웃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.<br />
	여러분도 웃으며 사세요!<br />
	거울속의 나 처럼..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한 사람이 빛을 발하면...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<br />
	우리가 부족하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,<br />
	우리에게 잴 수도 없을 만큼 엄청난 능력이<br />
	있다는 데 있다. 이는 몇몇 사람들만이 아니라<br />
	모든 이에게 잠재한 능력이다. 우리가 스스로<br />
	빛을 발하면 미처 생각지도 못하는 사이에<br />
	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빛을 발하게 해준다.<br />
	우리가 스스로 두려움에서 벗어나면,<br />
	우리의 존재는 저절로 다른 이들을<br />
	자유롭게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리안 윌리엄슨의《사랑의 기적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빛은 어두움을 이깁니다.<br />
	아무리 작은 불빛도 어두움을 몰아냅니다.<br />
	한 사람이 밝은 빛을 내면 다른 사람에게도 그 빛이<br />
	스며듭니다. 반대로 한 사람이 두려움에 떨면 그 옆의<br />
	다른 사람도 덩달아 두려움에 휩싸이게 됩니다.<br />
	우리 안에 있는 밝은 빛 하나가 세상을<br />
	밝힙니다. 용기, 긍정, 배려, 감사,<br />
	사랑의 빛 하나가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김연아의 엉덩방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13년 동안 훈련을 하면서<br />
	헤아릴 수 없을 만큼 엉덩방아를 찧었고,<br />
	얼음판 위에 주저앉아 수도 없이 눈물을 흘렸다.<br />
	하지만 그런 고통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까지<br />
	한 걸음 한 걸음 올라설 수 있었을 것이다.<br />
	앞으로 어떤 어려움을 만날지 모르지만,<br />
	분명 그 뒤에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<br />
	순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.<br />
	이제 나는 또다시 새로운 꿈을 꾼다.<br />
	&#39;행복한 스케이터 김연아&#39;로<br />
	살아가기 위해!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연아의《김연아의 7분 드라마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윈스턴 처칠은 더 멋진 말을 했습니다.<br />
	연단에 오르다 넘어지는 모습에 청중들이<br />
	웃음을 터트리자 마이크를 잡고 했던 말입니다.<br />
	&ldquo;여러분이 즐겁게 웃을 수 있다면, 다시 한 번<br />
	넘어지겠습니다!&rdquo;&nbsp;&nbsp;넘어지고 일어서고, 넘어지고<br />
	또 일어서기를 헤아릴 수 없이 반복했기 때문에<br />
	오늘의 김연아 선수도 있을 수 있게 됐습니다.<br />
	상처, 좌절, 실패, 절망의 엉덩방아에서<br />
	웃으며 다시 일어서는 사람만이<br />
	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힐러의 길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애무 호르몬&#39;<br />
	부드러운 접촉을 할 때 감각을 통해<br />
	전해지는 좋은 느낌은 옥시토신 때문이다.<br />
	옥시토신의 &#39;애무 효과&#39;는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<br />
	통해 밝혀졌다. 날마다 부드러운 마사지를 받은 쥐들은<br />
	마취 없이 수술이 가능할 정도로 진정된 상태를 보였다.<br />
	사람의 경우에도 접촉과 마사지는 옥시토신 생산을<br />
	촉진했다. 그야말로 행복의 옥시토신이<br />
	&#39;폭포&#39;처럼 쏟아져 나오게 해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르코 라울란트의《뇌과학으로 풀어보는 감정의 비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행복의 옥시토신...<br />
	엄마의 약손을 따를 것이 없습니다.<br />
	그러나 진정한 힐러, 치유자의 손길이 되려면<br />
	고도의 기술과 훈련이 필요합니다. &#39;훈련된&#39; 사랑과<br />
	정성과 혼을 담아 아픈 곳을 녹여주고 뭉친 곳을 풀어주며<br />
	지친 영혼에 맑은 샘물을 폭포처럼 쏟아붓는 것.<br />
	몸을 만지는 것은 몸뿐 아니라 그의 마음을<br />
	어루만져 녹여주고, 그의 삶과 영혼까지<br />
	맑게 씻어주는 것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옛날의 금잔디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font color="#000000">친구야, 우리 노래 부를까?&quot;<br />
	&quot;응, 무슨 노래?&quot;<br />
	&quot;옛날의 금잔디.&quot;<br />
	그리고 두 사람은 전화통을 들고<br />
	옛날의 금잔디를 불렀단다. 거동이<br />
	여의치 않은 친구와 살짝 맛이 간<br />
	친구 사이의 전화를 통한 금잔디 노래.<br />
	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겨우 참았다.<br />
	내 마음속으로 가을비가 내리는 것처럼<br />
	마음이 눅눅하고 시려왔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기옥의《나는 내 나이가 좋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이가 들어, 아픈 친구와 함께<br />
	전화통에 대고 부르는 노래가 들리는 듯합니다.<br />
	더불어 함께 옛날로 돌아가 우리의 마음도 시리듯<br />
	녹아내리는 시간입니다. 젊은 시절의 열정,<br />
	젊은 날의 낭만은 저만치 사그라졌지만<br />
	아름답던 그 시절의 추억은<br />
	꿈처럼 되살아납니다. </font><br />
	<br />
	&nbsp;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을 때는 모른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좋은 것만 있을 때는<br />
	결코 그것이 좋은 것인지 알지 못한다.<br />
	사랑할 땐 사랑을 모르고,<br />
	이별할 때는 이별을 모른다.<br />
	그게 우리의 비극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명로진의《몸으로 책읽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는 때때로&nbsp;&nbsp;<br />
	바보처럼 사는 면이 있습니다.<br />
	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,<br />
	곁에 있을 때 사랑하지 못하고, 다 잃었을 때<br />
	뒤늦게 땅을 치며 비극을 맛보게 됩니다.<br />
	좋을 때 모르면 평생 바보가 됩니다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은 ‘한다‘ 이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은 지금이다.<br />
	사랑은 &#39;하였다&#39; 도 &#39;하리라&#39; 도 아니다.<br />
	언제나 사랑은 &#39;한다&#39; 이다.<br />
	<br />
	- 고은의 &lt;상화 시편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사랑하는 사람과의<br />
	꿀맛 같은 어제가 과거형이 아니고<br />
	내일의 설렘이나 미래형도 아닌듯 합니다.<br />
	사랑은 시간을 초월한 현재형인가 봅니다. 27살<br />
	제 인생에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.<br />
	하지만 그녀에겐 사랑하는 다른 남자가 있더군요.<br />
	하지만 말입니다. 전 지금 정말 행복하고 그녀를<br />
	사랑합니다. 여러분들도 사랑, 이 좋은 걸<br />
	지금 하고 계시겠지요?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딱 한 사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누구나 가끔은<br />
	마음이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다.<br />
	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날도 있다.<br />
	그런 날, 수백 명의 이름이 등록된 휴대전화의<br />
	전화번호를 뒤적이다가 적당한 이름을 발견하지 못해&nbsp;&nbsp;<br />
	황망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.<br />
	마음을 풀어놓고 싶을 때 연락하고 만나줄<br />
	사람 한 명 없다면, 아! 얼마나 뻣뻣하고<br />
	회색 냄새나는 삶인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주형의《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여러 사람이 아닙니다.<br />
	오직 딱 한 사람, 그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.<br />
	그의 이름만 들어도 힘이 솟고, 얼굴만 떠올려도<br />
	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. 그 한 사람을 통해<br />
	절대 믿음, 절대 사랑을 알게 되고<br />
	견줄 수 없는 위로를 받습니다.<br />
	오늘따라 그 딱 한 사람이<br />
	몹시도 그립습니다.</span></p>
<p>
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<img alt="이정순 그림전시회" border="0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pic_leejungsun_spring.jpg" />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에너지 공식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성공한 사람들이<br />
	사용하는 공식은 아주 간단하다.<br />
	에너지를 쓸데없이 빼앗아 가는 일을 줄이고,<br />
	반대로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일에 집중함으로써<br />
	자신이 발휘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다.<br />
	간단하다고 했지만 사실 그 과정이<br />
	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탤렌 마이데너의<br />
	《꿈꾸는 스무살을 위한&nbsp;101가지 작은 습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정말, 쓸데없는 곳에<br />
	시간과 정력을 낭비하는 일이 허다합니다.<br />
	남의 탓, 조건 탓, 상황 탓 할 필요 없습니다.<br />
	자기 몸의 근육을 다른 사람이 대신해 만들 수 없듯,<br />
	에너지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채워야 합니다.<br />
	그리고 정작 집중이 필요한 정확한 곳에<br />
	혼신으로 쏟아부어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오늘 아침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똑같은 아침을 맞아본 일이 있는가.<br />
	똑같은 하늘, 똑같은 태양을 본 일이 있는가.<br />
	어제의 하늘은, 어제의 태양은, 결코 오늘의 그것이<br />
	아니다. 삶은 정반대되는 두 가지 요소를<br />
	다 포함하고 있다. 삶은 낡았으면서<br />
	동시에 새로운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타골, 라즈니쉬의《까비르 명상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.<br />
	아픔도 슬픔도 지나갔으면 끝난 것입니다.<br />
	삶은 늘 두 가지 요소가 겹쳐서 나타납니다.<br />
	슬픔과 기쁨, 절망과 희망, 불행과 행복...<br />
	오늘 아침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<br />
	나의 삶의 방향도 결정됩니다.<br />
	모든 낡은 것들을 털어내고<br />
	새롭게 시작하십시오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이 그리운 계절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무엇 때문에<br />
	난 사랑하지 못하는가&#39;고 생각하지 마라.<br />
	그건 당신이 사랑을 &#39;누구나, 언제나 하는<br />
	흔한 것&#39; 가운데 하나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.<br />
	사랑은 흔한 것도 의무도 아닌 바로 당신, 자신이다.<br />
	사랑해라,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잃어온 것보다<br />
	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다. 사랑하고 있을 때만<br />
	당신은 비로소 당신이며, 아름다운 사람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병률의《끌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을 하고, 사랑을 받는 일이<br />
	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라 생각했는데,<br />
	서른을 앞둔 지금 느끼는 것은 사랑이 가장 쉽고도<br />
	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 &#39;그 흔한 사랑,<br />
	왜 나는 못하는 거야?&#39;라는 다소 억울한 생각은<br />
	이제 버리려고 합니다. 사랑이 그리운 계절,<br />
	가을이 왔습니다. 사랑하고 싶은 가을...<br />
	지금, 사랑하세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남몰래 주는 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다른 사람에게<br />
	은혜를 베푸는 일은<br />
	그것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<br />
	스스로에게 무한한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한다.<br />
	더욱이 생색을 내지 않고, 남몰래, 본인 자신도<br />
	모르게 남에게 주는 일은 받는 사람보다<br />
	주는 사람에게 더 큰 기쁨을<br />
	안겨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윤준호의《변화하는 시대의 지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남몰래 주는 일,<br />
	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.<br />
	아무런 조건 없이 준다는 뜻입니다.<br />
	그 어떤 계산이나, 뒤에 돌아올 보상 따위를<br />
	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선의와 자비와 측은지심으로<br />
	돕는다는 뜻입니다. 그 고결한 뜻에 하늘이 감동하고<br />
	하늘이 움직입니다. 남몰래 주는 일은 사람이 하고<br />
	남몰래 도와주는 것은 하늘이 합니다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안부 인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고요한 묘원을<br />
	홀로 산책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.<br />
	사랑하는 것들에게 매일 안부를 전하는 삶을<br />
	살아야 한다는 것을. 그렇지 않으면<br />
	작별인사를 건넬 시간조차 없이<br />
	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<br />
	된다는 것을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사라 밴 브레스낙의《혼자 사는 즐거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하는 사람의 안부가 끊기면<br />
	마음은 안절부절, 손에 잡히는 것이 없습니다.<br />
	모든 촉각이 바람결에 실린 그 사람의 발걸음 소리에<br />
	머물러 있습니다. 저도 아침편지를 쓰고 느낌 한마디에<br />
	누군가의 이름이 안 보이면, 수없이 클릭을 반복하며<br />
	그의 이름을 찾곤 합니다. 무소식이 희소식?<br />
	아닙니다. 사람 죽이는 일입니다.<br />
	오늘 하루도 너무 궁금합니다.<br />
	소식 좀 전하며 사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 혼자만의 공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자신만의 공간을 마련하고<br />
	일정한 요일과 시간을 정해 홀로 있어 보라.<br />
	그저 당신의 본질을 탐구하고 미래에 어떤 모습을<br />
	갖게 될지 그려볼 수 있는 공간이면 충분하다.<br />
	처음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.<br />
	하지만 성스러운 공간을 만들어 활용하다<br />
	보면 언젠가 놀라운 일이<br />
	일어날 것이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사라 밴 브레스낙의《혼자 사는 즐거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나 혼자만의 공간&#39;.<br />
	그런 공간이 저에게도 있습니다.<br />
	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절대고독의 순간,<br />
	내가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며, 명상과 기도로<br />
	힘을 얻는 성소(聖所)와도 같은 저만의 공간.<br />
	그런 공간이 옹달샘에 있음에 감사하며<br />
	언젠가 일어날 놀라운 모습을<br />
	미소로 그려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완전한 용서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떤 일이 발생하면<br />
	처음 나오는 반응은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<br />
	&#39;그렇지만&#39;이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오려 했다.<br />
	대신 나는 &#39;제가 잘못했습니다. 참회합니다&#39;라는<br />
	말을 먼저 배워야 했다. 그러면 모든 일이 다<br />
	용서되고 잊혀졌다. 나는 완전한 용서를<br />
	경험하게 되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르틴 배춸러의《출가 10년 나를 낮추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완전한 용서의<br />
	첫걸음은 나를 먼저 용서하는 것입니다.<br />
	조건이 없습니다.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.<br />
	&#39;나를 용서하지 못한 나&#39;를 무조건 용서하고<br />
	그 다음, 이 시간 이전의 모든 것, 모든 사람을<br />
	용서하는 것입니다. 그리고 다시는 되돌아 보지<br />
	않는 것입니다. 용서는 나를 살려냅니다.<br />
	옆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립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평생 갈 사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멘토뿐 아니라<br />
	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<br />
	그런 친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.<br />
	굳이 어떤 가르침을 주지 않아도 좋다.<br />
	그냥 어떤 상황에서든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는<br />
	친구가 있으면 든든하다. 멘토와 멘티가 되어<br />
	서로를 끌어주는 관계로 살아가야 한다.<br />
	서로를 끌어주고 때론 서로 기대면서<br />
	평생 동안 서로에게 든든한 빽이<br />
	되어 주었으면 좋겠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주형의《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 모두는 살면서<br />
	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.<br />
	처음 만나 평생을 함께 할 것 같아도<br />
	언제가는 헤어지며 각자의 길을 가곤 합니다.<br />
	늘 &#39;내 편&#39;이 되어 평생의 멘토와 멘티로<br />
	함께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,<br />
	그보다 더 큰 빽이 없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9월의 햇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거의 여름이 끝나갈 무렵,<br />
	마지막 풍요로움을 자랑하는 끝물의 과일 위에서<br />
	있는대로 시간을 끌다가<br />
	마침내 슬그머니 사라져 버리는<br />
	9월의 햇살을 몹시 사랑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피에르 쌍소의《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맑고 뜨거운 햇살이<br />
	어느 때보다 감사하게 느껴지는 날들입니다.<br />
	들녘의 곡식들이 탱탱하게 여물어 가는 소리,<br />
	단맛이 무르익는 과일의 향기가 바람결에 묻어옵니다.<br />
	&#39;이틀만 더 남녘의 햇빛을 달라&#39;고 기도하는<br />
	시인 릴케의 음성이, 농부들의 애타는 기도소리가<br />
	어디선가 들리는 듯합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풍요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subject"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풍요<br />
	</span><br />
	<br /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풍요&#39;란 &#39;부족함&#39;의 부재를 의미한다.<br />
	즉 인간의 욕구가 충족된 상태를 가리키는<br />
	개념이다. 살린스에 의하면 이러한 상태는<br />
	두 가지 전략을 통해 달성되는데,<br />
	하나는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고<br />
	또 하나는 적게 원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일홍 외의《문명 밖으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두 가지 전략보다 더 크고<br />
	더 아름다운 전략이 또 하나 있습니다.<br />
	자기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.<br />
	콩 하나도 둘이 나누면 두 개가 되고<br />
	열이 나누면 열 개로 자라납니다.<br />
	적게 가졌어도 나누면<br />
	늘 풍요롭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 여행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은 아마도<br />
	한 사람의 세상으로 들어가서<br />
	아주 오랫동안 여행을 하는 일일 거야.<br />
	그 여행은 밤마다 초록색 베개를 안고<br />
	숲까지 걸어갔다가 돌아오는, 두렵지만<br />
	깨고 나면 두 눈이 따뜻해지는<br />
	꿈 같은 거겠지..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엠마 마젠타의《분홍주의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은 여행과 같습니다.<br />
	나를 떠나 다른 한 사람의 세상으로,<br />
	그 사람의 영혼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.<br />
	밤마다 초록색 베개를 안고 숲을 거닐며<br />
	따뜻하고 황홀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.<br />
	살아가야 할 이유, 사랑할 이유가<br />
	여기에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10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이미 회복되었다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단순히<br />
	회복을 빌기보다는<br />
	&quot;이미 회복되어 건강하다&quot;는 가정 아래<br />
	생활하는 것이다. 바로 여기에 우리의 마음 속<br />
	깊은 꿈을 일상의 현실로 만드는 비결이 있다.<br />
	소원은 이미 이루어졌고, 꿈은 이미 현실이<br />
	되었으며, 기도는 이미 답을 받았다고<br />
	느끼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디바인 매트릭스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길은 두 갈래입니다.<br />
	믿고 가느냐, 안 믿고 가느냐.<br />
	&#39;믿고 가는&#39; 그 선택의 힘은 강합니다.<br />
	병든 몸을 낫게 하고, 없는 것을 있게 합니다.<br />
	소원, 소망, 희망, 꿈... 모두 같은 뜻을 가졌으나<br />
	믿음과 확신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.<br />
	&#39;이미 회복되어 건강하다&#39;고 믿으면<br />
	이미 그렇게 된 것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쉼표가 있는 자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계적인 피아니스트<br />
	아르투르 슈나벨은 이렇게 말했다.<br />
	&quot;내가 치는 음표는 다른 피아니스트와 다를 게 없다.<br />
	하지만 음표 사이의 정지, 그렇다.<br />
	바로 그곳에 예술이 존재한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사라 밴 브레스낙의《혼자 사는 즐거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음표 사이의 정지,<br />
	곧 악보 위의 쉼표를 뜻합니다.<br />
	언제, 어느 자리에 쉼표를 찍느냐,<br />
	그 쉼표 자리를 어떻게 잘 멈추느냐,<br />
	음악 하는 사람들이 늘 고심하는 대목입니다.<br />
	쉼표가 있는 자리, 삶의 쉼이 머문 자리,<br />
	그곳에 예술이 존재합니다.<br />
	참 행복이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목욕, 자주 하세요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목욕은 물을 통해<br />
	몸과 마음의 더러움과 슬픔을 녹여버리고<br />
	깨끗하고 새롭게 태어나는 침수의 체험을 하는 것이다.<br />
	소멸과 재생, 그것이 바로 목욕을 통한<br />
	회복의 진정한 의미라고 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주은의《그림에, 마음을 놓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며칠만 씻지 않으면<br />
	온몸이 까칠해지고 때가 낍니다.<br />
	몸은 물론이고 마음도 수시로 씻어내야 합니다.<br />
	미움, 원망, 분노, 질투, 슬픔... 이런 마음의 때를<br />
	그때그때 씻어내지 않으면 삶에도 때가 낍니다.<br />
	명상, 기도, 산책, 풍욕, 독서, 음악, 여행...<br />
	묵은 마음의 때, 삶의 때를 씻어내는<br />
	매우 좋은 방법들입니다.<br />
	목욕, 자주 하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제2의 사춘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은 누구나 성장통을 겪는다.<br />
	직장에서 사춘기 시절을 보내고 있는 당신도<br />
	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. 그러니 고통스럽다고<br />
	회피하려고만 들지 말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<br />
	좋을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, 당신만의 삶의 템포를<br />
	만들어라. 제2의 사춘기를 멋지게 보내고<br />
	훌쩍 커 있을 당신이 벌써부터 기대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혜남의《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대학을 가면, 회사에 들어가면,<br />
	지금하고 있는 고민들이 해결되는 줄 알았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매일 더 많은 고민들과 마주치며, 부딪히고 깨지며<br />
	살아갑니다.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마다 마지막엔<br />
	&#39;훗&#39;하고 웃을 수 있는 걸 보니 마음이 조금씩 자라고 있나<br />
	봅니다. 오늘 역시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대도<br />
	살짝 웃으며 넘어 가십시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새로운 땅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신성한 변화의 힘에 대해<br />
	노벨상 수상작가 앙드레 지드는<br />
	이렇게 말했다. &quot;아주 오랫동안 육지를<br />
	보지 못한다는 각오로 항해를 해야<br />
	새로운 땅을 발견할 수 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사라 밴 브레스낙의《혼자 사는 즐거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신성한 변화&#39;를 꿈꾸며<br />
	미지의 세계로 떠난 사람은<br />
	&#39;육지&#39;로 돌아올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.<br />
	그래야 비로소 새로운 땅을 찾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누군가 한 사람이 먼저 자기를 비우면<br />
	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땅에서<br />
	새 빛을 볼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직 끝나지 않은 경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피해 지역으로 통하는 길로 접어드니<br />
	바람을 타고 퀴퀴하고 비릿한 냄새가 코를 괴롭혔다.<br />
	차 안에서는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힘들었다. 그래서<br />
	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을 찾아 도시를 내려다보았다.<br />
	어떤 말도 생각도 떠오르지 않았다. 중소 도시 하나가<br />
	흔적도 없이 사라졌다. 군데군데 뒤집혀 있는 차량들,<br />
	지붕만 남아 논바닥에 자리를 틀고 앉은 집들이<br />
	간간히 보이고, 그나마 형체를 갖춘 건물은<br />
	열 채도 안 된다. 한 마디로 살아 있는<br />
	지옥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류승일의《쓰나미, 아직 끝나지 않은 경고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쓰나미.<br />
	자연이 주는 무서운 경고입니다.<br />
	사람이 몰고오는 쓰나미도 있습니다.<br />
	한 사람의 몸짓이 한 사람의 재앙에 머물지 않고<br />
	동시대 모든 사람의 공동체마저 쓸어내 버리는,<br />
	자연의 쓰나미보다도 더 무서운 재앙입니다.<br />
	경고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.<br />
	이제는 &#39;희망의 쓰나미&#39;가<br />
	몰려와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듣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가 경청에 대해 절실하게 배운 것은<br />
	사고가 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.<br />
	그저 내가 더 잘 들어주기만 해도 사람들은<br />
	내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<br />
	깨달았다. 사람들이 마음을 열수록 나는 그들에게<br />
	깊이 공감했다. 나는 가슴으로 그들의 이야기를<br />
	들었고 그들도 마음을 터놓고 내게 이야기했다.<br />
	그 시간들 속에서 나는 진정 사람을 아끼고<br />
	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<br />
	발견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대니얼 고틀립의《마음에게 말걸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가 살아가면서<br />
	터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.<br />
	그냥 귀로 듣지 않고 마음으로, 가슴으로 들어주는<br />
	사람에게만 모든 걸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<br />
	풀립니다. 녹아내립니다. 사랑하게 됩니다.<br />
	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상처 때문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다음 며칠 동안<br />
	나는 치유의 과정을 거쳤습니다.<br />
	이 과정을 통해 나는 어릴 때 어떻게 해서<br />
	감정적인 상처를 입었으며, 어떻게 해서 내가<br />
	역기능적으로 변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.<br />
	두려움과 불안감이 표면으로 떠올라<br />
	의식되었습니다. 내 모든 성격적인<br />
	결점들과 흠들이 매우 분명하게<br />
	보였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레너드 제이콥슨의《현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<br />
	평생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더러는 그 상처를 딛고 더 크게, 더 높게<br />
	솟구쳐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. 상처의 원인을<br />
	알아차리는 것, 치유의 첫 과정입니다. 그리고<br />
	그 상처를 용서와 화해와 사랑과 감사로<br />
	씻어내는 것, 치유의 다음 단계입니다.<br />
	상처가 아물면 &#39;아팠던 흔적&#39;이<br />
	삶의 훈장으로 바뀝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스스로<br />
	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<br />
	믿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 보았다.<br />
	그들은 스스로를 믿지 않았고 자기 자신을<br />
	가치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다. 그들 역시 자신감을<br />
	원했으나 그것은 자신과 거리가 먼 것이라 느꼈고<br />
	자신감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에게 결핍된<br />
	요소라고 여겼다. 사실은 그렇지 않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리사 피어의《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.<br />
	첫째, 자신과의 싸움에서 옵니다.<br />
	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닌, 자신과의 싸움에서<br />
	이긴 사람이어야 진정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.<br />
	둘째, 사랑에서 옵니다.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<br />
	매사 자신감에 넘칩니다. 내가 나를 사랑하는<br />
	훈련도 중요합니다. 내가 나를 사랑해야<br />
	다른 사람의 사랑도 자신있게<br />
	받아들일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보고싶어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(첫사랑에) 이렇게 마음이 아플 거라면,<br />
	그리고 이렇게 헤어질 거라면 왜 그 소녀를 만났을까요?<br />
	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.&quot;<br />
	&quot;하지만 서로 행복했잖니?<br />
	누구나 자신에게 소중한 걸 갖지 못한 채<br />
	그리워하며 살아가곤 하지. 오히려 갖지 못해<br />
	더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것도 있는 거란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마리오네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오늘따라 첫사랑이 아련하게 떠오릅니다.<br />
	하늘을 바라보며 지난 수많은 추억을 혼자 나누어 봅니다.&nbsp;<br />
	그와의 약속도 사랑도 갖지 못해 혼자 끙끙 앓고 있나요?<br />
	아니요. 첫사랑은 가질 수가 없기에<br />
	더 행복한 추억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름진 음식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부인들이여,<br />
	남편의 생명은 당신의 손에 달렸다.<br />
	만약 남편이 계속 살아 있기를 원한다면<br />
	그들의 운동과 식사에 신경을 써야 한다.<br />
	기름진 음식을 과식시켜 가족들의 삶을<br />
	단축시키지 말라, 그들의 삶은 주부의<br />
	손 안에 있다. 자식에게도 정확한<br />
	식사법을 가르쳐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폴 시 브래그의《식사요법과 심장강화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주부들이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면<br />
	가족들도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어야 합니다.<br />
	비만이 오고 점차 고혈압에 당뇨에 남모를 고생을<br />
	하게 됩니다. 기름진 음식에서 담백한 음식으로!<br />
	주부가 먼저 작정하고 식단을 바꾸어야<br />
	가족들의 식성도 건강하게 바뀝니다.&nbsp;&nbsp;<br />
	가족의 건강과 행복과 미래의 꿈,<br />
	주부 손 안에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섬광처럼 번개처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섬광처럼 나타나는 영감과 만나는 것은<br />
	즐겁고 생생한 경험이자 창조 작업의 시작점이다.<br />
	영감에 따라 시 구절을 적어내려가다 보면 믿기<br />
	어려울 정도의 활기, 확신, 환희가 느껴진다.<br />
	그 순간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손에 잡힐 듯<br />
	구체적이다. 마음은 세상을 뚫고<br />
	팔랑팔랑 날아다닌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티븐 나흐마노비치의《놀이, 마르지 않는 창조의 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좋은 영감, 창조적 발상은<br />
	머리를 쥐어짜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섬광처럼 번개처럼 어느 한 순간 번쩍하고<br />
	찾아오는 것입니다. 자기가 하는 일상의 일에<br />
	혼신의 힘을 기울여 몰입할 때 선물처럼<br />
	주어집니다. 가장 사랑하는 마음으로,<br />
	가장 감사한 마음으로 사물을 보고,<br />
	사람을 바라볼 때 번개처럼<br />
	내리꽂힙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머니의 ‘이야기 보따리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가 어렸을 적에,<br />
	어머니는 참으로 뛰어난 이야기꾼이셨다.<br />
	무작정 상경한 세 식구가 차린 최초의 서울 살림은<br />
	필시 곤궁하고 을씨년스러운 것이었을 텐데도<br />
	지극히 행복하고 충만한 시절로 회상된다.<br />
	어머니는 밤늦도록 바느질품을 파시고<br />
	나는 그 옆 반닫이 위에 오도카니 올라앉아<br />
	이야기를 졸랐었다. 어머니는 무궁무진한<br />
	이야기를 가지고 있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완서의《모든 것에 따뜻함이 숨어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할머니의 이야기가 어머니에게 전해지고<br />
	어머니의 이야기가 다시 아들딸에게 이어집니다.<br />
	어머니의 이야기 속에는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지혜가<br />
	가득합니다. 자녀들의 영혼 깊은 곳에 스며들어<br />
	좋은 시인이 되게 하고 독보적인 소설가로도<br />
	만듭니다. 이야기가 많은 사람이 삶도<br />
	풍요롭습니다. &#39;이야기 보따리&#39;도<br />
	값진 유산이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일본인의 몸짓, ‘허리들기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에도(도쿄의 옛 이름)의 몸짓&#39; 중에는<br />
	뒤에 온 사람이 앉을 수 있도록 허리를 들어<br />
	조금씩 자리를 당겨주는 일명 &#39;허리들기&#39;가 있고,<br />
	길에서 남들과 부딪히지 않도록 어깨를 오므리는<br />
	&#39;어깨 오므리기&#39;, 비 오는 날 우산에서 물방울이<br />
	떨어지지 않도록 도로 쪽으로 우산을 기울이는<br />
	&#39;우산 기울이기&#39;등이 있습니다. 일상에서<br />
	타인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으려는<br />
	몸가짐이라고 하겠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소노 아야코의《당당하게 늙고 싶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화장실 슬리퍼 돌려놓기&#39;도 있습니다.<br />
	화장실에서 나올 때 뒷 사람이 슬리퍼를 편하게<br />
	신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일본인 특유의 몸짓입니다.<br />
	그 몸짓은 우리도 배울 바가 아주 많지요. 다만<br />
	한가지 아쉬운 것은 일본 사람들의 그런 배려가<br />
	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에도 적용되고 있느냐는<br />
	점입니다. 일본인의 &#39;허리들기&#39;도 이제는<br />
	국제화, 세계화되어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팔로워십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시대가 변하고 있다.<br />
	리더십 관련 문헌들이 진지해지기 시작했다.<br />
	팔로워십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영한 것이다.<br />
	우리 중 누구도 항상 리더일 수도 없고<br />
	또 항상 팔로워일 수도 없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바버라 켈러먼의《팔로워십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이끄는 법을 배우려면<br />
	먼저 따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.&#39;<br />
	장자크 루소의 말입니다. 맞습니다.<br />
	이제는 리더십보다 팔로워십이 먼저입니다.<br />
	한 걸음 더 나아가 서번트십도 익혀야 합니다.<br />
	제대로 따르고, 제대로 섬길 줄 알아야<br />
	비로소 사람 앞에 설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별빛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이곳저곳 무리지어 있는,<br />
	크고 작은 얼음 칼날 같은 무수한 별빛!<br />
	정말 이곳 하늘에는 세상의 별들이 온통 다 모여 있었다.<br />
	저토록 많은 잔별들은 난 여태껏 본 적이 없다.<br />
	황량한 바위산 아래 듬성듬성 놓인 천막들에서<br />
	새어나오는 빛들도 그냥 별빛이 되고 만다.<br />
	별빛은 얼어붙은 채로 빛나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유성용의《여행생활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몽골에서 바라본 별들은<br />
	눈물이 나도록 아름다웠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눈물을 자아내는 별은 몽골 하늘에만<br />
	있는 것이 아닙니다. 내 곁에 있어주고, 내가 사랑하는<br />
	바로 그 사람이 곧 내 별입니다. 입에 담기만 해도<br />
	눈물이 나는, 내가 가장 사랑하는 별, &quot;엄마&quot;<br />
	오늘밤에는 꼭 엄마께 사랑한다고<br />
	말하고 싶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왕과 여왕이라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은<br />
	세상을 멜로디로 가득 채운다.<br />
	음악은 사랑의 음성이기 때문이다.<br />
	사랑은 아무리 보잘것없는 것도 기쁨으로<br />
	바꾸고, 왕과 여왕이라도 평범한 인간으로<br />
	돌아가게 만드는 마술사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나폴레온 힐의《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사랑이 없으면<br />
	왕과 여왕의 영화도 부질없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허상을 좇는 사랑이라면 이 또한 헛되고 헛됩니다.<br />
	오직 진실된 사랑이어야 합니다. 진실된 사랑은<br />
	그 주인공들의 삶을 기쁨의 멜로디로 채우고<br />
	평범한 사람도 왕과 여왕으로 만듭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처음 하듯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가 인생을 살면서<br />
	습관적으로 살기 쉽습니다.<br />
	어떤 일을 하거나 사람을 만나거나 할 때에도<br />
	처음 대하듯 하기가 어렵지요. 우리가 가보지 않은 곳을<br />
	처음 구경해보면 신기합니다. 그래서 자세히 봅니다.<br />
	인생도 그렇게 해보세요.<br />
	신기한 마음으로 인생에 임해보세요.<br />
	어떤 일이든 새로운 마음을 내서<br />
	정성을 다해서 처음 하듯이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륜의《즉문즉설(3) 행복하기 행복전하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하는 사람을<br />
	처음 만났을 때의 그 설레는 마음,<br />
	어렵사리 직장을 얻어 첫 출근할 때의 그 벅찬 마음,<br />
	그 마음만 되살릴 수 있다면 모든 것이 신비롭고 경이롭고<br />
	감사한 일입니다. 모든 일을 처음 하듯이 하는 것이<br />
	자기의 인격수양이요 진정한 명상이며,<br />
	성공과 행복의 지름길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멘토(Mentor)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 모두<br />
	인생의 어느 때에 이르면 멘토가 필요하다.<br />
	멘토란 우리를 안내하고 보호하며 우리가 아직<br />
	경험하지 못한 것을 체화한 사람이다. 멘토는<br />
	우리의 상상력을 고취시키고 욕망을 자극하고<br />
	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되도록 기운을 북돋워준다.<br />
	멘토는 우리가 그를 필요로 할 때 나타나서<br />
	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대부나<br />
	대모와 같다고 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플로렌스 포크의《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?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멘토가 있으신가요?<br />
	자기 아들딸처럼, 제자처럼, 친구처럼<br />
	전인적으로 돌봐주는 사람. 때로는 내가 꿈꾸었던 것<br />
	이상의 꿈을 이루도록 챙겨주고 지원해주는 사람.<br />
	진정성이 있고, 사랑이 있고, 가슴이 따뜻하고,<br />
	세상 보는 눈이 긍정적이고, 인내할 줄 알며<br />
	나를 이끌어주는 사람. 이런 멘토가 있는<br />
	사람은 행복합니다. 행운아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또 다른 꿈, 또 다른 결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꿈을 이루었다.<br />
	그럼 이제 무얼 해야 하지....&#39;<br />
	너무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이었다.<br />
	내겐 또 다른 꿈, 또 다른 결심이 필요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경림의《사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칭기스칸은 &#39;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&#39;고 했습니다.<br />
	유목민이 그 자리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한 말입니다.<br />
	또 다른 꿈으로 이동하지 않고 안이함과 타성에 젖는 것,<br />
	오늘의 우리에게도 반드시 경계할 일입니다.<br />
	꿈도 자라나 진화해야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숯과 다이아몬드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숯이 압력을 받으면<br />
	다이아몬드가 된다고 합니다.<br />
	당신 안에는 얼마나 많은 다이아몬드가 숨어 있어<br />
	이제나 저제나 세상 밖으로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을까요?<br />
	고통은 바로 숯을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압력입니다.<br />
	고통은 우리를 보다 완전한 인간이<br />
	되도록 해주는 축복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버니 S. 시겔의《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제 막 씨앗을 뿌려놓고<br />
	열매부터 따겠다고 덤비는 경우가 많습니다.<br />
	싹이 자라는 봄철과 뜨거운 여름 햇빛을 거쳐야<br />
	비로소 토실한 가을의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성공의 결과물이 있기까지 견디어 내야하는<br />
	고통의 시간에 대한 인내가 없으면 내 안에<br />
	있는 수많은 다이아몬드가 끝내<br />
	숯에 머물고 맙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행복의 기차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성취주의자는 미래의 노예로 살고,<br />
	쾌락주의자는 순간의 노예로 살고,<br />
	허무주의자는 과거의 노예로 산다.<br />
	행복은 산의 정상에 도달하는 것도 아니고<br />
	산 주위를 목적없이 배회하는 것도 아니다.<br />
	산의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과정이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탈벤-샤하르의《해피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나 삶에서<br />
	오류를 범하며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.<br />
	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지혜를 품고 사는 사람은<br />
	위대한 사람입니다. 행복은 삶의 즐거움과 의미가 함께하는&nbsp;<br />
	기차이어야 하며, 우리는 그 기차를 타고 &#39;지혜&#39;역을 향해<br />
	출발해야 합니다. 행복의 기차를 탑시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몸을 부지런히 놀려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몸을 부지런히 놀리는 데서<br />
	지혜와 순결이 온다. 나태로부터는<br />
	무지와 관능이 온다. 공부하는 사람에게<br />
	관능은 마음의 게으른 습성이다. 깨끗지 못한 사람은<br />
	열이면 열 게으른 사람이며, 난로 옆에 웅크리고 있는<br />
	사람이며, 해가 떠 있는데도 누워 있는 사람이며,<br />
	피곤하지도 않은데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《월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게으름이 만병의 근원입니다.<br />
	몸만 불결해지는 것이 아니고,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<br />
	마음도 머리도 혼탁해집니다. 피곤하지도 않은데<br />
	휴식을 취해 버릇하면, 정작 휴식이 필요할 때<br />
	갈 길이 없습니다. 동창에 해가 떴습니다.<br />
	얼른 일어나 몸을 부지런히 놀리십시오.<br />
	몸을 움직여야 마음도 건강해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기 얼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<br />
	절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한 사람을 데려와서<br />
	링컨에게 추천하며 써달라고 부탁한다. 그러자 링컨은<br />
	그 추천한 사람을 바라보더니, 그 자리에서 거절한다.<br />
	친구가 그 이유를 묻자 링컨은 &quot;사람은 나이 40이 되면<br />
	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네.&quot;라며 거절한다.<br />
	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 삶과 인품이 그대로<br />
	투영되어 얼굴에 드러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복현의《책 숲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너무도 유명한 일화입니다.<br />
	자기 얼굴만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자기가 쓰는 말과 글도 함께 책임져야 합니다.<br />
	말과 글에도 그 사람의 삶과 인품이 그대로 드러나기<br />
	때문입니다. &#39;자기 얼굴&#39;뿐 아니라 말과 글도<br />
	함께 관리할 줄 알아야 비로소 겉과 속이<br />
	같은 인품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뜻(志)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이 세상을 떠날 때<br />
	갖고 갈 수 있는 것은 물건이나<br />
	돈이 아닌 감동이라는 추억뿐이다.<br />
	그리고 죽은 후에도 다음 세대에 남는 것은<br />
	자신이 품었던 &#39;뜻(志)&#39;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히라노 히데노리의《감동 예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이 태어남에도 뜻이 있습니다.<br />
	오로지 그 사람에게만 부여된 &#39;뜻(志)&#39;입니다.<br />
	그 뜻을 위해 한 평생 신명을 바치고 세상을 떠날 때,<br />
	그리고 그가 이루고자 했던 뜻이 다음 세대에까지<br />
	이어져 뜻있는 역사가 될 때, 그 죽음도<br />
	뜻을 갖게 됩니다. 죽음 너머의 뜻.<br />
	늘 살아있는 뜻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꿈노트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뭔가 특별한 고민이 있지만<br />
	똑 부러지게 해결하지 못하고<br />
	전전긍긍하는 시간이 계속될 때,<br />
	그와 연관된 꿈을 꾸고 그것을 노트에 적어나가는<br />
	과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.<br />
	당신의 직관과 통찰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보라.<br />
	당신 안에는 탐구할 수 있는, 무수히 많은<br />
	새로운 길들이 있다. 꿈에 관한 이야기를<br />
	글로 옮기는 작업도 그 일환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셰퍼드 코미나스의《치유의 글쓰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빼어난 그림 한 폭도<br />
	작은 밑그림에서 시작됩니다.<br />
	밑그림이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.<br />
	고치고 다듬고 매만지면서 점차 좋아지게 됩니다.<br />
	꿈을 적는다는 것은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며,<br />
	고치고 다듬고 매만지는 그 밑그림 속에<br />
	자신의 미래가 보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희망이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희망이란<br />
	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.<br />
	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.<br />
	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.<br />
	한 사람이 먼저 가고<br />
	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<br />
	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루쉰의《고향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렇습니다.<br />
	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.<br />
	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.<br />
	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,<br />
	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<br />
	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.&nbsp;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집착하지 말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상 속에 살지만<br />
	그 위에 있으라.<br />
	강에 뿌리를 내리고 있지만<br />
	물 위에 떠있는 연꽃처럼.<br />
	세상을 즐기라.<br />
	세상이 그대를 즐기도록 하지 말라.<br />
	그대 스스로가 세상을 즐기라.<br />
	자신이 버렸다고 생각하지만<br />
	마음 한 구석에 남은 집착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다면<br />
	그것 또한 마음속에 사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더글라스 보이드의《구르는 천둥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변화무쌍한 주변 환경에<br />
	적극적으로 대처하며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하고 싶은 일이 있음에도 다른 사람의 이목을 두려워하거나<br />
	고정관념이나 편견 때문에 기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.<br />
	모든 존재는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<br />
	권리가 있기 때문이지요. 웃으며, 감사하며,<br />
	즐기며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. 그래야<br />
	행복해지지 않겠습니까?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공명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모든 것은<br />
	공명 상태에 있다.<br />
	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<br />
	우리가 주변 사람과 환경과 세계에<br />
	영향을 주는 것은 이 때문이다. 따라서<br />
	우리 안이나 주위의 무엇인가가 변했을 때<br />
	그 변화가 우리 삶에 뚜렷이 영향을<br />
	미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디바인 매트릭스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만물은 저마다 파동이 있습니다.<br />
	그 파동에 따라 서로 공명하며 메아리를 일으킵니다.<br />
	사랑은 사랑의 메아리를, 미움은 미움의 메아리를<br />
	낳습니다. 사랑은 더 큰 사랑으로, 미움조차도<br />
	용서와 사랑으로 전환시켜 메아리치도록<br />
	자기 내면의 공간을 닦고 비우는 것이<br />
	명상입니다. 명상도 공명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루쉰의 쓴소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중국인에게는<br />
	쌓이고 쌓인 원망과 분노가 너무 많다고<br />
	생각한다. 그 분노는 물론 강자의 유린을 받아<br />
	생긴 것이다. 하지만 그들은 절대 강자에게<br />
	반항하지 않는다. 그와는 반대로<br />
	약한 자한테 터뜨린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루쉰의《한 권으로 읽는 루쉰 문학 선집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중국의 지성 루쉰이<br />
	중국인을 향해 빼든 칼끝 같은 질타입니다.<br />
	쌓이고 쌓인 원망과 분노를 약한 사람에게 터뜨리는<br />
	속성은 중국인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닐 것입니다.<br />
	우리에게도 때로 &#39;루쉰의 쓴소리&#39;가 필요합니다.<br />
	필요할 때 국민적 각성이 뒤따르지 않으면<br />
	뜻하지 않은 일을 겪게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하나를 바꾸면 전체가 바뀐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한 곳을 바꾸는 것은<br />
	모든 곳을 바꾸는 것이다.<br />
	우리가 여기서 조금, 저기서 조금,<br />
	작은 변화를 일으키면 느닷없이 모든 것이<br />
	변화하는 것이다. 한 부분에서의 작은 변화가<br />
	전체 패러다임을 영원히 뒤바꿔놓을 수도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렉 브레이든의《디바인 매트릭스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 시대의<br />
	전체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그 거센 변화의 흐름에 풍덩 몸을 던지지 않으면<br />
	자칫 시대의 낙오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전체를 한꺼번에 바꾸려 하지말고<br />
	작은 것 하나부터 바꾸십시오.<br />
	곧 모든 것이 바뀝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연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과<br />
	연민은 다르다.<br />
	연민을 느낀다는 것은<br />
	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할 뿐 아니라<br />
	그에 대해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.<br />
	진정한 연민은 단지 기도가 아니라<br />
	행동으로 이어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지 베일런트의《행복의 완성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픔에 공감하는 것.<br />
	공감했으면 행동으로 옮기는 것,<br />
	그것이 연민이라는 말에 절대 공감합니다.<br />
	열린 마음, 따뜻한 눈과 가슴이 있어야 타인의<br />
	아픔도 보이고 무엇인가도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연민의 강물이 흘러넘쳐 사랑이 되고,<br />
	삶의 강물도 풍요로워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태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중요한 것은<br />
	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엄마가 어떤 생각을<br />
	하느냐인데 이것은 씨앗이 싹 트는 것과 같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<br />
	조직이 매우 연약해서 어머니의 신경이 아이에게까지<br />
	연결됩니다. 미워하는 마음을 갖거나 크게 놀라면<br />
	아이 심장이 약해지거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에<br />
	이상이 생깁니다. 그렇기 때문에 태교에서<br />
	섭취하는 음식물도 중요하지만<br />
	정신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<br />
	말하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륜스님의《답답하면 물어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잉태가 하늘의 선물이라면<br />
	태교는 사람이 만드는 제 2의 창조 작업입니다.<br />
	선물로 받은 뱃속의 아이가 어떤 아이로 태어나느냐,<br />
	산모의 태교로 결정된다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.<br />
	태교도 훈련이 필요합니다. 마음 훈련, 감각 훈련,<br />
	사랑 훈련,&nbsp;그리고 &#39;좋은 엄마&#39;가 되는 훈련...<br />
	&#39;좋은 엄마&#39;가 &#39;좋은 아이&#39;를 낳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은 만남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쩌다 불쑥 만난 사람인데<br />
	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.<br />
	마치 어제까지 꿈에 그리던 사람을 만난 것처럼<br />
	마음이 요동치고, 엔돌핀이 솟고<br />
	두고두고 행복감에 젖게 하는<br />
	그런 사람 말입니다.<br />
	좋은 만남은 필연이며,<br />
	새로운 역사가 창조되는 순간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도원의《잠깐 멈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섭리 같은<br />
	특별한 만남의 씨앗이<br />
	장차 좋은 열매를 알알이 맺으려면?<br />
	혼이 담긴 따뜻한 눈빛과 깊은 사랑으로<br />
	그의 성장을 축복하고 꿈이 이루어지도록 응원하며,<br />
	힘들고 외로울 때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어깨가<br />
	되어주는 것이 아닐까요?&nbsp;&nbsp;소중한 만남을<br />
	소중히 지켜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의 마음은<br />
	쓸쓸하기 그지없다.<br />
	하지만 마음은 아주 편안하다.<br />
	사랑도 미움도 없고 슬픔도 기쁨도 없다.<br />
	색깔과 소리마저도 없다. 아마 늙었나 보다.<br />
	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분명 늙은 것이 아닌가?<br />
	손이 떨리고 있으니 분명한 일이 아닌가?<br />
	내 청춘이 벌써부터 사라져버린다는 것을<br />
	내 어찌 모르고 있으랴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루쉰의《한 권으로 읽는 루쉰 문학 선집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희끗희끗해진 머리를 보며<br />
	저도 이따금 늙어가고 있음을 실감하곤 합니다.<br />
	문득 모든 것이 정지된 듯한 느낌, 모든 에너지가<br />
	소진되어 그 자리에 멈춰 선 듯한 느낌, 그때마다<br />
	쓸쓸하기 그지 없으나 마음은 아주 편안합니다.<br />
	청춘은 저멀리 지나갔지만, 내 영혼의 청춘은<br />
	이제부터 다시 움트기 시작하는 것을<br />
	바라보며 지긋이 미소 짓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하게 된 후...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과 애인이 사랑하게 된 후<br />
	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느냐는 얘기입니다.<br />
	애인을 만난 후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<br />
	늘어났다면 당신과 애인은 진정 사랑하는 것이지요.<br />
	애인을 만난 후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줄어들고<br />
	온 세상을 미워하게 되었다면, 당신은 사랑 대신<br />
	지속 불가능한 열정의 포로가 되어<br />
	있는 건지도 모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흥숙의《우먼에서 휴먼으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을 하면<br />
	사람이 달라져야 합니다.<br />
	&#39;사랑의 사람&#39;으로 바뀌어야 합니다.<br />
	오히려 사람을 더 미워하고, 더 속좁아지고,<br />
	더 이기적이 되면, 그 사랑은 잘못된 것입니다.<br />
	한 사람과의 사랑이 나를 &#39;좀 더 나은&#39; 사람으로<br />
	진화시켜, 만인(萬人)을 사랑할 수 있는<br />
	에너지의 원천이 되어야 합니다.<br />
	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고산 적응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느닷없이 에베레스트를<br />
	무산소 단독으로 오를 수는 없다.<br />
	그 전에 8,000미터 봉우리를 오르면서<br />
	내 몸이 고소에서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는지,<br />
	고산병뿐 아니라 정신적인 상태에 대해서도<br />
	알아둘 필요가 있다. 고지 적응에 시간을 들여<br />
	혈액 내 적혈구를 늘리고 체내에 산소를<br />
	저장하는 몸도 만들어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구리키 노부카즈의《한걸음 내딛는 용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큰산에 오르려면<br />
	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.<br />
	용기나 결심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까요.<br />
	준비 없는 용기는 만용이 되고, 자칫 큰 사고를<br />
	불러올 수 있습니다. 정상에 오르는 성취감도 좋지만<br />
	그것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를 하는 모든 과정에<br />
	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진정 인생을<br />
	즐길 줄&nbsp;아는 사람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소똥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<br />
	달리는 기차 지붕 위에서 뛰어내려<br />
	파인애플을 따기도 했고,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<br />
	이틀을 가기도 했다. 목은 마치 가뭄에 땅이 갈라지듯<br />
	쩍쩍 갈라져 고통스러웠다. 집 한 채 보이지 않다가<br />
	작은 소 물통을 하나 발견했다. 물통은 소똥이<br />
	가득 차 거품투성이인데다, 그 밑에는 푸른<br />
	이끼가 덕지덕지 붙어있었다. 그 아래 냄새 나는<br />
	누런 물을 손으로 가득 떠서 하얗게 마른<br />
	입술로 가져갔다. 너무나 목이 말라<br />
	그 물도 맛있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소냐 나자리오의《엔리케의 여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타는 목마름...<br />
	타는 목마름으로 혀가 갈라진 사람에게는<br />
	소똥물도 꿀맛입니다. 만일 누군가가 그에게<br />
	맑은 물 한 모금을 준다면 그 물은 곧 &#39;생명&#39;입니다.<br />
	극한의 목마름을 경험하지 않고도 목마름을 이해하고<br />
	물을 나눌 수 있어야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.<br />
	죽음의 그늘이 생명의 빛으로 전환되고<br />
	불행이 행복으로 바뀝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마존 ‘피다한‘ 사람들 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굳이 깊은 아마존 정글이 아니더라도<br />
	우리 삶에는 고난과 위협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.<br />
	피다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처한 환경에서<br />
	살아남기 위해 잠을 자지 않는 불편한<br />
	생활을 선택했다. 그럼에도 그들은<br />
	그러한 상황을 여유롭고 유쾌하게<br />
	즐긴다. 이점이 중요하다.<br />
	우리 삶은 어쨌든 계속될 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다니엘 에버렛의《잠들면 안돼, 거기 뱀이 있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정글의 뱀 때문에<br />
	밤잠을 잘 수 없는 아마존 피다한 족.<br />
	그래서 밤새 춤추고 노래하며 보내는 사람들.<br />
	밤잠을 안자고 어떻게 살아 갈 수 있을까 싶어도<br />
	그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이며 행복한 사람들입니다.<br />
	그들에 견주면 우리는, 뱀 걱정 없이 잠을 잘 수<br />
	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들입니다.<br />
	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GOD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 곁에 자판이 있다면<br />
	&#39;행&#39;이라는 글자를 영문 자판으로 놓고 쳐보세요.<br />
	GOD.<br />
	행복도 행운도 불행도 다행도 모두 신의 뜻이랍니다.<br />
	행복을 능력이라며 너무 크게 웃지도 말고<br />
	불행을 무능이라며 너무 슬피 울지도 마세요.<br />
	차분하게 신의 다음 뜻을 기다려 보세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철의《내머리 사용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를 겸손하게 만들어 주고<br />
	때로는 위로가 되었던 글입니다.<br />
	어려울 때마다, 힘들 때마다, 즐겁고 행복할 때도<br />
	항상 기도하며 조용히 신의 다음 뜻을 기다려 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짧은 휴식, 원대한 꿈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맘 같아서는<br />
	가까운 수목원이라도 가서<br />
	일도 건강도 조율 할 수 있는 짧은 휴식을 가졌으면<br />
	참 좋겠지만 그건 너무 원대한 꿈인 것 같습니다.<br />
	과연 어떻게 제가 &quot;제대로 살 수 있을까?&quot;<br />
	일주일 내내 고민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허아림의《사랑하다, 책을 펼쳐놓고 읽다 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무려면 짧은 휴식을 두고<br />
	&#39;원대한 꿈&#39;이라고까지 할 수 있겠습니까.<br />
	그러나 이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<br />
	수목원 한번 찾아가는 것도, 일주일 내내 고민하는 것<br />
	또한 남의 일이 아닙니다. 매일매일 마냥 쫓기듯<br />
	뜀박질만 하지 말고 잠깐 잠깐 멈추세요.<br />
	짧은 휴식 한번이 몸을 살리고<br />
	원대한 꿈을 안겨줍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춤추는 댄서처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단단함과 부드러움,<br />
	힘든 것과 쉬운 것, 고통과 환희 등<br />
	얼핏 상반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은<br />
	서로서로를 몰아내지 않는다.<br />
	실제로는 서로서로를 허용한다.<br />
	그것들은 춤추는 댄서처럼<br />
	서로서로 고개를 숙인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티브 비덜프의《남자, 다시 찾은 진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기쁨과 슬픔, 희망과 절망,<br />
	당신과 나,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.<br />
	춤추는 댄서처럼 하나이면서 둘이고, 둘이면서<br />
	하나입니다. 함께 얼굴 맞대고 서로 고개 숙이며<br />
	서로서로를 허용하면 기쁨도 춤이 되고<br />
	슬픔도 춤이 됩니다. 당신과 나라면<br />
	모든 것이 다 춤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예쁜 ‘파란 하늘 우산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비가 오면<br />
	제가 선물 받은 것 중에<br />
	제자가 준 예쁜 우산이 생각 납니다.<br />
	바깥은 까만색인데 우산 안쪽에는 파란 하늘에<br />
	하얀 구름이 그려져 있습니다. 오늘이 13일의<br />
	금요일인데다 비바람이 치니,<br />
	&quot;와, 오늘 어떡하지?&quot; 하며<br />
	그 우산 생각이 났어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허아림의《사랑하다, 책을 펼쳐놓고 읽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장맛비가 너무 깁니다.<br />
	비가 오는 것을 막을 수도 없고,<br />
	우리 마음대로 오라 가라 할 수도 없습니다.<br />
	이런 때일수록 우울하거나 눅눅해지지 않도록<br />
	마음 관리가 필요합니다. 예쁜 우산 하나만으로도<br />
	기분을 바꿀 수 있다면 궂은 장마 빗속도<br />
	뽀송뽀송 즐겁게 걸을 수 있겠지요?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함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가장 중요한 건<br />
	당신들의 사랑에 대해 함구하는 것입니다.<br />
	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당신들의 사랑<br />
	또한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.<br />
	애인과의 사랑,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<br />
	침묵하십시오. 사랑에 대해 침묵하는 건<br />
	사랑에 대해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흥숙의《우먼에서 휴먼으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은 음식과 같습니다.<br />
	아무리 좋은 음식도 그릇 밖에 떨어지면<br />
	더러워지고 맙니다. 아무리 아름다운 사랑도<br />
	입술 밖으로 나가면 자칫 추하고 부끄러운 일이 됩니다.<br />
	사랑에 대해 함구하고 침묵하는 것,<br />
	사랑을 지키는 비결이며<br />
	최고의 예의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영원불변(永遠不變)의 큰 사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름다운 여인이<br />
	&#39;사랑받는&#39; 사람이라면,<br />
	더 아름답고 멋있는 여인은 &#39;사랑하는&#39; 사람입니다.<br />
	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열 명이라면 난 그만큼 멋진 사람이지만,<br />
	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만 명이라면 난 그만큼 휠씬 더 멋진<br />
	사람입니다. 예수와 부처가 수천 년에 걸쳐 존경과<br />
	추앙을 받는 이유는 그 분들이 사랑한<br />
	사람의 수가 그 누구보다<br />
	많았기 때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흥숙의《우먼에서 휴먼으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많은 사람의<br />
	사랑을 받고 사는 것, 좋습니다.<br />
	그만큼 멋있고 인기가 높다는 뜻도 됩니다.<br />
	그러나 나에게 사랑을 주던 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순간<br />
	그 인기도 한 순간에 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습니다.<br />
	하지만 내가 사랑을 주며 사는 사람은 다릅니다.<br />
	내 마음만 변하지 않으면 오래오래 갑니다.<br />
	나를 사랑하는 사람보다 내가 사랑하는<br />
	사람이 많아야 큰 사람입니다.<br />
	영원불변의 큰 사람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직 내 가슴속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매일 매일<br />
	일상의 바람이 폭풍처럼 지나가도,<br />
	사람의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<br />
	촛불이 있다는 것을 믿느냐.<br />
	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- 앙드레 지드의《좁은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지하철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.<br />
	그런데 지하철에 탄 사람들의 표정이 다 똑같아서 놀랍니다.<br />
	다들 무표정에 눈을 감고 있거나&nbsp;&nbsp;미간이 잔뜩 좁혀져 있거나<br />
	피곤함에 절은 모습들뿐입니다. 그러던 어느날 창에 비친<br />
	제 얼굴을 봤는데, 저 역시 다를 바가 없더군요.<br />
	우리는 모두 어쩔 수 없이 폭풍같이 반복되는<br />
	일상속에서 지쳐가고, 가슴속에 품었던 열정과 꿈들은<br />
	어느새 하나둘씩 희미해져 갑니다. 그래도 가끔 내 눈이<br />
	물기를 띠고 반짝거릴 때, 알 수 없는 뜨거운 무언가<br />
	불쑥 치밀 때, 느낍니다.&nbsp;&nbsp;&quot;아직 내 가슴속에는<br />
	꺼지지 않는 촛불이 있다고, 모두 꺼져 차가운<br />
	재가 되어버린 것은 아니라고.&quot;&nbsp;&nbsp;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름다운 ‘공상가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이<br />
	명확한 주요 목표를 선택할 때,<br />
	주변의 친구나 친척들이 &#39;공상가&#39;라고 불러도<br />
	기죽을 필요가 없다. 인간의 모든 진보에서 선구자<br />
	역할을 한 사람은 모두 공상가들이었기 때문이다.<br />
	그러므로 꿈을 꾸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 말고,<br />
	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에 근거하여<br />
	꿈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나폴레온 힐의《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새로운 출발은<br />
	공상가로부터 비롯된 것이 많습니다.<br />
	하늘을 날고 싶은 꿈, 달나라에 가고 싶은 꿈도<br />
	처음에는 어느 한 사람의 &#39;황당한&#39; 공상일 뿐이었습니다.<br />
	이번 동유럽 배낭여행 때 다녀온 그리스 메테오라<br />
	수도원도 작은 움막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.<br />
	아름다운 &#39;공상가&#39;가 더욱 많아야<br />
	세상도 아름답게 바뀝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맛과 연륜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맛에도 연륜이 있습니다.<br />
	세월이 지나면 좋아하는 맛도 달라지고,<br />
	그리운 맛도 많아집니다. 어른들은 아이들에게<br />
	이렇게 말합니다. &quot;나이가 들면 네가 지금 찡그리는<br />
	그 맛도 그리워할 거다.&quot; 그렇습니다. 인생의 나이를<br />
	80으로 잡는다면 40년은 새로운 맛을 찾아 떠나는<br />
	탐험이고, 나머지 40년은 지금껏 경험한 맛을<br />
	기리고 추억하는 여행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임지호의《마음이 그릇이다, 천지가 밥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러고보니, 40을 저만치 넘긴 저는 지금<br />
	이미 경험한 맛을 기리고 추억하는 여행 중인 셈입니다.<br />
	한 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조금 더 많은 맛을 보고<br />
	살았다면 반추할 수 있는 맛도 더 많지 않았을까<br />
	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. 그러나 10년, 20년,<br />
	30년 뒤를 생각하면 늦지 않았다 생각합니다.<br />
	그래서, 이제라도 새로운 맛을 찾아 떠나는<br />
	여행을 다시 시작할까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당신만의 영웅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이 미처<br />
	알아보지 못하고 있는<br />
	당신만의 영웅은 없는가?<br />
	당신의 삶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<br />
	그 누군가에게 오늘 당장 감사의 뜻을 전하자.<br />
	그 영웅이 아니었다면 지금 당신의 삶이 어떻게<br />
	되었을지 생각해 보자. 그리고 당신도 누군가의<br />
	개인적인 영웅일 수 있다. 배려와 위로와 친절은<br />
	한 사람의 삶을 당신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<br />
	심오하게 바꿔놓을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패트릭 헨리 휴스의《나는 가능성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영웅이 누구일까요.<br />
	특히 &#39;당신만의 영웅&#39;은 누구입니까?<br />
	당신의 삶을 변화시킨 사람, 당신의 인생의 방향을<br />
	부정에서 긍정으로, 어두움에서 빛으로, 절망을 희망으로<br />
	바꾸어 놓은 사람이 바로 당신만의 영웅이 아닐까요?<br />
	그렇다면 당신도 누군가의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더불어, 우리는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<br />
	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야생초 화단을 관리할 때<br />
	특히 주의할 점은 함부로 땅을 뒤엎지 말라는 것이다.<br />
	씨앗을 심더라도 심을 자리만 살짝 들어내어 심는다.<br />
	땅을 뒤엎으면 토양생태계가 혼란에 빠지고<br />
	결국은 화단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.<br />
	토양 속에는 지상에서보다 훨씬<br />
	다양한 생명들이 서로 얽히고설키어<br />
	복잡한 생명의 그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황대권의《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땅의 이치가 그러합니다.<br />
	한 번에 통째로 갈아엎어야 할 땅이 있고,<br />
	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어루만져야 할 땅이 있습니다.<br />
	&#39;야생초 꽃밭&#39;은 잘 어루만져야 하는 땅입니다.<br />
	&#39;사람의 마음밭&#39;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.<br />
	함부로 뒤엎지 마십시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더 이상 우울한 월요일은 없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비만 때문에 뭘 못한다는 것은<br />
	변명에 지나지 않는다. 만약 자신의 몸무게가<br />
	10킬로 정도만 내려가면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고<br />
	생각하는 사람은, 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한다.<br />
	더 이상 기다려선 안 된다. 당신을 옭아매는 구실은<br />
	한둘이 아니다. 중요한 것은 행동으로<br />
	옮겨야 한다는 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로빈 A. 쉬어러의《더 이상 우울한 월요일은 없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몸의 비만도 문제지만<br />
	마음의 비만은 더 큰 문제입니다.<br />
	일년에 한두 번, 단식이나 다이어트를 통해<br />
	몸과 마음을 비워 심신을 다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.<br />
	몸의 군살이 빠져야 마음의 군살도 빠지고<br />
	몸이 가벼워야 마음도 가벼워집니다.<br />
	더 이상 우울한 월요일은 없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일보 전진을 위한 반보 후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뭔가를 한다는 것은<br />
	항상 실패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잖아요.<br />
	그런 실패를 감수할 때 보통 &#39;이보 전진을 위한<br />
	일보 후퇴&#39;라는 말을 사용하는데요, 우리에게는<br />
	이보 전진이나 일보 후퇴는 좀 부담스럽습니다.<br />
	그래서 우리는 &#39;일보 전진을 위한 반보 후퇴&#39;라는<br />
	말을 씁니다. 어쨌든 반보씩은 전진하고<br />
	있는 것이니까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임승수의《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<br />
	머릿 속 계산기를 마구 두드리다 보면<br />
	사실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.<br />
	하나를 얻기 위해선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.<br />
	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말입니다. 우린 오늘도<br />
	한 걸음 한 걸음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.<br />
	때로는 일보 전진을 위해 반보 후퇴도 하면서...<br />
	그렇게 살아가는 것, 그것만으로도<br />
	우린 행복한 사람들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한 명 뒤의 천 명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제 눈에는 고객이<br />
	한 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.<br />
	제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올릴 때는<br />
	고객 뒤에 계신 천 명의 또 다른 고객을 염두에 둡니다.<br />
	그리고 고객은 제 일생에 단 한 번 만나는<br />
	귀중한 분입니다. 소홀히 할 까닭이 없습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세웅의《The Service 더 서비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서비스&#39;뿐만이 아닙니다.<br />
	모든 것은 한 사람에서 시작됩니다.<br />
	한 사람을 얻으면 천 사람을 얻을 수 있고<br />
	한 사람을 잃게 되면 천 사람을 잃게 됩니다.<br />
	육체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(心眼)이 열려 있어야<br />
	앞에 있는 단지 한 사람을 바라보면서<br />
	그 뒤의 천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사랑할 능력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정신적으로 성숙된 사람은<br />
	엄격한 자기 훈련을 통해 사랑할 능력을 갖춘 사람이며,<br />
	그 능력 때문에 세상은 그들의 도움을 절실히 요구하게<br />
	된다. 그러면 그들 또한 그 부름에 응하여 사랑을<br />
	실천할 수밖에 없다.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.<br />
	그들은 위대한 힘을 가진 사람들로서 세상은<br />
	그들을 보통 사람으로 보겠지만 그들은<br />
	조용히, 혹은 심지어 보이지 않게<br />
	그 힘을 행사하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M. 스캇 펙의《아직도 가야 할 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도 능력입니다.<br />
	한 사람을 깊이 사랑할 수 있는 능력,<br />
	그런 능력이 비로소 만인(萬人)을 사랑할 수<br />
	있게 합니다. 한 사람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면서<br />
	어떻게 만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. 한 사람을<br />
	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&#39;엄격한 자기 훈련&#39;이<br />
	요구됩니다. 그 훈련 과정이 사람을 성숙하게<br />
	만들고 큰 힘을 갖게 합니다. 사랑할 능력이<br />
	가장 위대한 능력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슴높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<br />
	처음 보는 아이에게 털썩 주저앉아 말을<br />
	건네곤 한다. 흔히 말하는 &#39;눈높이를 맞추라&#39;는 말은<br />
	사실 아이의 시선으로 &#39;가슴높이&#39;를 맞추라는 말이다.<br />
	내 가슴만 느끼고 아이의 가슴은 헤아리지 않는 것이<br />
	대부분의 부모가 저지르는 실수다. &#39;내 아이는<br />
	이래야 한다&#39;는 생각과 바람만이<br />
	부모의 가슴을 꽉 채우고<br />
	있을 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권수영의《거울부모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가슴높이를 맞추려면<br />
	한 사람은 몸을 낮추어야 합니다.<br />
	키 작은 아이가 깨금발을 하는 것보다<br />
	키 큰 어른이 몸을 숙이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요.<br />
	부모란 늘 자녀의 가슴높이까지 내려가야 하는 자리입니다.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그래서 아이의 심장 박동을 함께 느낄 수 있어야 하고,<br />
	부모의 사랑과 바람을 아이의 머리가 아닌<br />
	가슴에 새겨 주어야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행복한 부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행복한 결혼생활은<br />
	수명 연장에도 기여한다.<br />
	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부부는<br />
	싸움과 증오로 점철된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보다<br />
	평균 4년정도 장수한다고 한다. 편안한 상태에서 많이<br />
	분비되는 세로토닌 수치가 높을수록 면역력이 강해지기<br />
	때문이다. 인생의 동반자를 확실한 친구로 삼아라.<br />
	연봉 1억만큼의 가치가 있는 일이다. 그뿐인가.<br />
	건강해져서 수명도 길어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의수의《남자 리뉴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건 확실합니다.<br />
	부부가 사랑하면 분명 건강해집니다.<br />
	그래서 더 행복해지고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행복한 부부에게는 하나가 더 필요합니다.<br />
	&#39;존경&#39;입니다. 서로 존경할 수 있어야 합니다.<br />
	사랑과 존경이 두 바퀴처럼 늘 함께 가야<br />
	장수해도 의미가 있고, 또 그만큼의<br />
	행복이 뒤따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때로는 쉬어가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생에서<br />
	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<br />
	깊은 바닥이란 많지 않다.&nbsp;잠시 쉬어라.<br />
	다시 밧줄을 잡고 밖으로 나갈 만큼 기운을 차릴 때까지.<br />
	충분히 밖으로 나갈 힘을 모았다고 생각하거든,<br />
	그 때 다시 밧줄을 잡고 오르기 시작하라.<br />
	포기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니다.<br />
	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,<br />
	자신 있게 줄을 놓아라.<br />
	대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펼쳐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난도의《아프니까 청춘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항상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인간입니다.<br />
	하지만 무조건 달리기만 하는 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.<br />
	때로는 쉬어가며, 두려움 없이 자신있게 줄을 놓아보는 것은<br />
	어떨까요.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습니다.&nbsp;추락하는 것에도<br />
	날개가 있다고 하니, 두려워 말고 자신을 믿어보십시오.<br />
	크고 드넓은 초원 위 푸른 하늘을, 넓고 큰 날개로<br />
	가로지르며 나는 그 날까지..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뼈저린 외로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외로움을 겁내지 말라.<br />
	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<br />
	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.<br />
	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, 비록 그대가 마침내<br />
	성인(聖人)의 반열에 오른다 하더라도<br />
	그놈은 한평생 그대 곁을<br />
	떠나는 법이 없으리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외수의《여자도 여자를 모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외로움이 없으면 산 사람이 아닙니다.<br />
	살아있는 사람만이 외로움에 뼈가 시립니다.<br />
	너무도 춥고 아리지만, 그 외로움 때문에 그리움과<br />
	사랑을 배우고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.<br />
	그리고 그 외로움 때문에 예술이 탄생되고<br />
	둘도 없는 걸작품이 태어납니다.&nbsp;&nbsp;<br />
	외로움을 겁내지 마십시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미국의 흑인으로 우뚝 서겠다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어머니의 간섭,<br />
	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간섭을 받지 않고<br />
	나의 내면에서 일어난 변덕스런 투쟁에 몰두했다.<br />
	미국의 흑인으로 나를 우뚝 세우려고 노력했다.<br />
	하지만 내 주변에 있는 그 누구도 미국에서<br />
	흑인으로 우뚝 선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<br />
	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 같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버락 오바마의《내 아버지로부터의 꿈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미국의 흑인&#39;은 곧 노예의 후손을 뜻합니다.<br />
	아무리 둘러봐도 밟고 설 만한 디딤돌이라곤 전혀 없는<br />
	절망의 상황에서도 오바마는 &#39;미국의 흑인으로 나를<br />
	우뚝 세우겠노라&#39;고 다짐합니다. 그리고 마침내<br />
	미국의 대통령으로 우뚝 솟아 올랐습니다.<br />
	꿈은 이루어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새 지도를 만든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.&quot;<br />
	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.<br />
	창의성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. 가끔 절벽을<br />
	만나기도 한다. 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찾으려면<br />
	그런 위험을 무릅쓰는 수밖에 없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웅현의《인문학으로 광고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길을 잘못 들었다고 낙심할 것 없습니다.<br />
	나 있지 않은 길을 간다고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.<br />
	절벽도 만나고 돌밭도 걷지만 그 고통과 수고 덕분에<br />
	없던 길이 생겨나고 새로운 지도가 만들어집니다.<br />
	그 길, 그 지도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<br />
	편안한 마음으로 오고 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길 위의 학교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여행이란<br />
	길 위의 학교라고 굳게 믿는다.<br />
	그 학교에서는 다른 과목들도 그렇지만<br />
	단순하게 사는 삶, 돈이 없어도 주눅 들지 않고<br />
	당당하게 사는 삶에 대한 과목을 최고로 잘 가르친다.<br />
	한번 배우면 평생 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수업이니<br />
	필히 수강하시길 바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비야의《그건, 사랑이었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길 위의 학교&#39;.<br />
	여행은 길 위의 움직이는 학교입니다.<br />
	운명과도 같은 새로운 만남과 사람과 삶을 배웁니다.<br />
	서로 사랑하는 법, 감동을 나누는 법을 배웁니다.<br />
	나를 용서하는 법, 화해하는 법도 배웁니다.<br />
	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기술을 배우고<br />
	진정한 기쁨과 행복도 배웁니다.<br />
	그래서 사람들은 종종<br />
	여행을 떠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다이아몬드 밭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너무나 많은 사람이<br />
	너무나 먼 곳에서 성공을 찾고 있습니다.<br />
	한편으로는 행운이나 &#39;기적&#39;을 바라면서 말입니다.<br />
	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서 있는 울타리 밖에 난<br />
	풀이 더 푸르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만나는<br />
	사람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와<br />
	기회, 즉 &#39;다이아몬드 밭&#39;을<br />
	그냥 지나쳐버립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나폴레온 힐의《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&#39;는 말도 있지요?<br />
	내 울타리 안에 있는 것들을 가벼이 여기면서<br />
	자꾸 울타리 밖을 쳐다보는 버릇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.<br />
	지금 내가 가진 것,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, 더없이<br />
	값진 &#39;다이아몬드 밭&#39;입니다. 잘 갈고 닦아서<br />
	더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 주세요.<br />
	남의 밭을 서성이지 말고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유머로 나를 바라보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진정한 쾌활함은 가식적이지 않다.<br />
	그것은 세상의 무게나 날씨와 상관없이<br />
	현재를 경험하는 한가지 방식이다. 쾌활함은<br />
	우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.<br />
	실제로 적절한 유머는 그 무엇보다 빨리 우리<br />
	스스로 자초한 불행한 기분에서 벗어나게 해준다.<br />
	자신의 처지에 거리를 두고 바라볼 때 문제점을<br />
	축소하지 않고 넘어설 수 있다. 우리 자신을<br />
	고통과 분리해서 보고, 느끼고, 이해한다.<br />
	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극복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알렉스 파타코스의《의미있게 산다는 것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에게나 자신만이 아는<br />
	아픔과 고통 그리고 상처가 있습니다.<br />
	잘 극복하고 이겨내서 단단해지는가 싶었는데<br />
	어느새 튕겨나와 일상속에서 나를 다시 아프게 합니다.<br />
	그때는 그 문제만 보여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집니다.&nbsp;&nbsp;<br />
	잠시 멈춰 그냥 자신을 보고 좀 더 자주 따뜻하게<br />
	웃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. 그런 거리두기,<br />
	유머를 담아 거리를 두고 나를 바라보기,<br />
	그것이 오히려 과잉대응할 때보다<br />
	해결책이 더 빨리 보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6월, 그대 생각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하루 종일<br />
	당신 생각으로<br />
	6월의 나뭇잎에 바람이 불고<br />
	하루해가 갑니다.<br />
	<br />
	불쑥불쑥 솟아나는<br />
	그대 보고 싶은 마음을<br />
	주저앉힐 수가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창가에 턱을 괴고<br />
	오래오래 어딘가를 보고<br />
	있곤 합니다.<br />
	<br />
	느닷없이 그런 나를 발견하고는<br />
	그것이<br />
	당신 생각이었음을 압니다.<br />
	<br />
	하루 종일<br />
	당신 생각으로<br />
	6월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고<br />
	해가 갑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용택의 시 &lt;6월&gt;(전문)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 시를 읽는 순간<br />
	그대 생각이 온 몸을 휘감습니다.<br />
	6월의 바람소리가 그대 음성으로 들리고,<br />
	6월 숲의 빗방울에서 그대 향기가 스며옵니다.<br />
	6월뿐만 아니라 7월, 8월, 아니 일 년 열두 달 내내<br />
	그대 생각을 하면 내 영혼이 살아납니다.<br />
	하루 해가 행복하게 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영적 휴식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영적 휴식은<br />
	당신의 마음과 능력,<br />
	다른 사람들과의 관계,<br />
	세상과의 관계에 심오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.<br />
	세상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다.<br />
	일부 과학자는 우리가 영적일 수 밖에 없도록<br />
	만들어져 있다고 주장한다. 실제로 기도와<br />
	명상은 두뇌를 물리적으로 변화시킨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메튜 에들런드의《휴식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은 영적 존재입니다.<br />
	몸 안에 영혼이 있고, 영혼이 우리를 끌고 갑니다.<br />
	영혼이 메마르면 몸도 마음도 메말라 버립니다.<br />
	영혼이 지치면 몸도 마음도 삶도 무너집니다.<br />
	영혼이 메마르지 않도록, 지치지 않도록<br />
	물을 주어야 합니다. 기도와 명상은<br />
	내 영혼에 물을 주는 시간입니다.<br />
	최고의 영적 휴식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다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다툼은<br />
	감정적 개입의 한 형태이며,<br />
	직장에서는 진정한 관계가 맺어지기 힘들다.<br />
	뿌루퉁한 표정으로 잘난 척하는 것도 똑같이 나쁘다.<br />
	전문가의 입장에서 볼 때 그런 태도는 보이면 안 된다.<br />
	직장에서 거리 두기를 할 수 있는 비결은<br />
	동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게 하면서<br />
	그들을 이해하는 데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이클 폴리의《행복할 권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 사이에 다툼이 없을 수 없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되도록 다툼 없이 사는 것이 좋습니다.<br />
	한 번 다투기 시작하면 다툴 일이 자꾸 많아집니다.<br />
	다툼의 원인은 많은 경우 상대방에 있기 보다<br />
	내 안에 있기 쉽습니다. &#39;나&#39;를 좀 내려놓고<br />
	상대방에 귀기울이며 이해하려 애쓸 때<br />
	다툼도 줄어들고 거리도 좋아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얼마나 쉬느냐가 아니라<br />
	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!<br />
	당신이 늘 피곤한 이유는<br />
	휴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.<br />
	휴식의 &#39;방법&#39;이 틀려서이다.<br />
	진정한 휴식은 회복하게 해주는 것이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메튜 에들런드의《휴식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떻게 쉬느냐...<br />
	우선, 잠깐 멈추는 것입니다.<br />
	모든 휴식은 멈추는 것에서 시작됩니다.<br />
	다음은, 한마리 새가 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.<br />
	때때로 숲으로 들어가 나무와 풀과 꽃과 더불어<br />
	물장구치듯 몸과 마음을 말끔히 씻어내는 것,<br />
	그것이 진정 좋은 휴식의 방법이며<br />
	&#39;어떻게 쉬느냐&#39;에 대한<br />
	작은 힌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지요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누구든지 3의 제곱이 얼마인지 가르쳐줄 수 있고<br />
	가방이란 글자를 어떻게 쓰는지 가르쳐줄 수 있어요.<br />
	또 두발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지요.<br />
	그러나 아무도 가르쳐줄 수 없어요.<br />
	어떤 것들을 좋아해야 하는지를.<br />
	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를.<br />
	어떻게 느껴야 하는지를.<br />
	<br />
	왜냐하면 우리가 느끼는 건<br />
	우리 자신이 느끼는 것이고<br />
	온 세상을 통틀어 아무도 우리 자신만큼<br />
	우리들의 기분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알레인 레론의 시 &lt;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지요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교사와 진정한 교육자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.<br />
	앞으로 교사로서 어떻게,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<br />
	시여서 &#39;독자가 쓰는 아침편지&#39;에 올리게 되었습니다. 제 글이<br />
	채택되고 고도원님이 제 꿈에 대한 응원을 해주신다면<br />
	앞으로 제 꿈을 펼쳐 나가는데 더욱 힘을 내고<br />
	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쓰나미 경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쓰나미 경보가 울린 뒤<br />
	대피할 시간도 없이 들이닥친 대형 파도.<br />
	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엄청난<br />
	규모의 파도는 무엇 때문에 인간의 모든 것을<br />
	삼켜버렸을까. 어리석은 질문임을 알면서도<br />
	자꾸 나 자신에게 물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류승일의《쓰나미, 아직 끝나지 않은 경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무리 물어도 답이 쉽지 않습니다.<br />
	그저 운명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무력합니다.<br />
	인간의 머리를 넘어서는 대자연의 힘을 깨닫고<br />
	경보를 최대한 일찍 울릴 수 있는 시스템,<br />
	경보가 울리면 &#39;거역&#39;하지 말고 겸허히<br />
	얼른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,<br />
	그것 말고는 다른 대안이<br />
	없어 보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무보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철강왕 카네기는<br />
	관리직으로 승진을 바라는<br />
	직원들에게 독특한 테스트를 실시했다.<br />
	그는 먼저 얼마나 많은 일을 무보수로<br />
	감당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았다. 그 다음,<br />
	그들의 마음이 명확한 목표를 향해 얼마나<br />
	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, 그 목표를 달성하기<br />
	위해 필요한 준비가 제대로 갖추어져<br />
	있는지를 알아보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나폴레온 힐의《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정당한 보수는 당연합니다.<br />
	개인과 사회를 지탱하는 근간입니다.<br />
	그러나 때때로 무보수의 각오가 필요합니다.<br />
	&#39;명확한 목표&#39;를 위해 무보수를 각오하는 사람에겐<br />
	보수보다 더 중요한 마음을 줄 수 있습니다.<br />
	평생의 꿈을 함께 이룰 수 있습니다.<br />
	보수는 뒤따라 오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얼음 없는 세상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구에 얼음이 없어진다면?<br />
	이는 나무, 꽃, 온갖 동물이 없는 세상을<br />
	떠올리는 것만큼이나 상상하기 어렵다.<br />
	실제로 얼음이 사라지면 지구와 인류<br />
	모두가 극적인 파국에 이르고 말 것이다.<br />
	우리는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먹여 살리는<br />
	식수와 농업용수를 산에서 흘러내리는<br />
	빙하에서 얻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헨리 폴락의《얼음 없는 세상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닙니다.<br />
	얼음 없는 세상이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<br />
	마땅히 있어야 할 게 없어지는 것이 재앙입니다.<br />
	쌀이 있어야 할 곳에 쌀이 한 톨도 없다거나,<br />
	희망이 있어야 할 곳에 희망이 없다거나,<br />
	사랑이 있어야 할 곳에 사랑이 없으면<br />
	그것이 재앙이고 위기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7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깜빡 졸다가...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빠르다는 게 뭐지?<br />
	밥을 10분 안에 다 먹는 것?<br />
	제한속도를 10퍼센트쯤 넘기는 것?<br />
	문득 사고를 당한 날 엄청나게 엑셀을 밟았던 기억이<br />
	떠올랐습니다. 잠도 줄여가며 원고를 쓰고<br />
	집으로 돌아가다가 하필 그 순간 깜빡,<br />
	정말 아주 깜빡 졸았습니다.<br />
	나의 질주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던<br />
	내 삶이 급브레이크를 밟았고,<br />
	속도를 줄이지 못한 나는<br />
	내동댕이쳐졌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유영만&middot;고두현의《곡선이 이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운전을 하다 깜박 졸았던 경험들이<br />
	더러 있을 것입니다. 큰일 날 뻔한 순간입니다.<br />
	운전하다가 깜박 조는 지경에 이르면 절대 안됩니다.<br />
	그때는 얼른 멈춰 잠시 눈을 붙이고 가야합니다.<br />
	그냥 달리면 모든 것이 강제로 멈춰버려<br />
	삶이 내동댕이쳐질 수 있습니다.<br />
	자신의 삶은 말할 것도 없고<br />
	다른 사람의 삶조차도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눈부신 깨달음의 빛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 당신이 겪는 시련을 통해<br />
	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기를.<br />
	지금 당신이 지나고 있는 깜깜한 고통의<br />
	터널 끝에서 눈부신 깨달음의 빛을 만나기를.<br />
	그 여정 끝에 희망을 만나기를. 그리고<br />
	괴로움의 폭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<br />
	더 없는 평온과 기쁨을 누리기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대프니 로즈 킹마의《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상의 모든 것이<br />
	눈부신 깨달음의 재료입니다.<br />
	시련, 고통, 괴로움의 폭풍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그때는 견딜 수 없는 시련이었고 고통이었으나<br />
	한 순간 깨닫고 나면 빛으로 변합니다.<br />
	깨달아야만 비로소 빛이 됩니다.<br />
	희망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넓어진다는 것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ldquo;사람이 살아가면서<br />
	꼭 위로 높아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닌거 같아.<br />
	옆으로 넓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. 마치 바다처럼.<br />
	넌 지금 여행을 통해 옆으로 넓어지고 있는 거야.<br />
	많은 경험을 하고, 새로운 것을 보고, 그리고<br />
	혼자서 시간을 보내니까. 너무 걱정마,<br />
	네가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<br />
	다른 사람들이 너보다 높아졌다면,<br />
	넌 그들보다 더 넓어지고 있으니까!&rdquo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동영의《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네 인생에서<br />
	가끔 지치고 쓰러질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.<br />
	그 순간을 실패나 좌절, 또는 낙오의 시간이라는<br />
	생각보다 좀 더 넓어지고 있는 시간이라고<br />
	생각하며 사는 것은 어떨까요!<br />
	큰 강, 큰 바다처럼..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나‘와 만나는 벼락같은 황홀함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살다 보면<br />
	어제와 다름없던<br />
	오늘의 풍경 속에서 문득,<br />
	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습니다.<br />
	그 중에서도 진짜 자기와 만나는 경험이 선사하는<br />
	벼락같은 황홀함은 비할 데가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혜신&middot;이명수의《홀가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일상에 젖다 보면<br />
	나를 모르고, 나를 잊고 삽니다.<br />
	내가 과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<br />
	방향도 목표도 잃은 채 떠밀리듯 살아갑니다.<br />
	그러다가 문득, 어떤 특별한 인연으로 &#39;진짜 나&#39;를 만나면<br />
	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황홀해집니다.<br />
	그야말로 &#39;벼락같은 황홀경&#39;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비노바 바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당신의 사랑과 믿음을 보며<br />
	나의 눈에는 기쁨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.<br />
	나는 그런 사랑과 믿음을 받을 만한 자격이<br />
	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과 믿음이<br />
	당신에게 무한한 유익이 되리라는 것은<br />
	분명합니다. 당신은 위대한 섬김의<br />
	도구가 될 것입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비노바 바베의《사랑의 힘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위대한 섬김의 도구&#39;&nbsp;&nbsp;<br />
	간디가 비노바 바베에게 한 찬사의 말입니다.<br />
	비노바 바베는 간디의 제자로 &#39;부단운동&#39;을 통해<br />
	인도 부자들로부터 500만 에이커의 땅을 헌납받아<br />
	가난한 사람에게 돌려준 &#39;사랑 공동체&#39;의 상징 인물입니다.<br />
	사람을 섬기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.<br />
	물질뿐만이 아닌 마음으로, 삶으로, 타인을<br />
	섬기는 도구가 될 수 있다면, 그거야말로<br />
	진정 &#39;위대한 섬김의 도구&#39;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프면 아프다고 말하세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려우면 어렵다,<br />
	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때<br />
	해결방법과 처방전이 나온다.<br />
	어려우면서도 안 어려운 척, 아프면서도<br />
	안 아픈 척하면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.<br />
	어설픈 자존심과 내성적인 생각은<br />
	자신만 더욱 어렵게 만들 뿐<br />
	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창희의《생각 바꾸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나는 가수다&#39;가<br />
	장안을 울리고 있습니다.<br />
	임재범의 눈물이 나의 눈물이 되고,<br />
	옥주현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고 있습니다.<br />
	너무도 오랫 동안 아파도 아프다 말하지 못하고<br />
	숨 죽이며 삼키다가 노래로 승화되어 터져나오니<br />
	만인이 함께 울고 웃으며 젖어드는 것입니다.<br />
	당신도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세요.<br />
	노래로! 춤으로! 사랑으로!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직도 그 처녀를 업고 계십니까?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느 산중에 기거하는 두 스님이<br />
	길을 가다가 다리가 없는 개울을 만났다.<br />
	그런데 개울가에 서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던 처녀가 있었다.<br />
	그중 한 스님이 그 처녀를 업어 건너편에 내려주었다.<br />
	개울을 건넌 두 스님이 다시 갈 길을 재촉하는데<br />
	갑자기 한 스님이 힐난을 했다. &quot;그대는 수행자가 돼서<br />
	어찌하여 처녀를 업어줄 수가 있습니까?&quot;<br />
	그러자 다른 선사가 답했다.<br />
	&quot;스님, 저는 이미 그 처녀를 내려놓았는데<br />
	스님께서는 아직도 업고 계십니까!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의정의《마음에서 부는 바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은 누구나<br />
	자기의 관점에서 세상을 봅니다.<br />
	그런데 그 &#39;자기 관점&#39;이 진실을 놓치면<br />
	시선이 왜곡돼 &#39;헛것&#39;을 보고 헛것을 말하게 됩니다.<br />
	진실을 진실로, 선의를 선의로 보지 못하고<br />
	도리어 흠잡고 흉보고 욕까지 합니다.<br />
	&#39;진실을 보는 눈&#39;을 기르십시오.<br />
	그것도 엄청난 훈련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선(善)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선(善)을 추구하라.<br />
	그대가 위험에 처하기 전에.<br />
	고통이 그대를 지배하기 전에.<br />
	그리고 그대의 마음이 예리함을 잃기 전에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드마삼바바의《티벳 사자(死者)의 서(書)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삶도, 명상도<br />
	궁극의 목표는 선(善)입니다.<br />
	&#39;착할&#39; 선(善), &#39;좋을&#39; 선(善)을 좇아가는 것이며,<br />
	그 첫걸음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<br />
	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.<br />
	시간이 멈추기 전에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한다는 것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영적인 삶은 사랑이다.<br />
	사람들은 타인을 보호하거나 도와주거나<br />
	선행을 베풀기 위해 사랑하는게 아니다.<br />
	우리가 누군가를 그렇게 대한다면 그런 그를<br />
	단순한 대상으로만 여기고 자기 자신을 대단히<br />
	현명하고 관대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.<br />
	사랑과는 전혀 무관하다. 사랑한다는 것은<br />
	타인과 일치하는 것이고, 상대방 속에서<br />
	신의 불꽃을 발견하는 일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의 배려로, 선행으로, 그것이 사랑이라고<br />
	착각하고 살아온 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요.<br />
	나의 사랑이 한없이 부족했음을 깨닫습니다.<br />
	참사랑의 기적을 다시한번 꿈꿔봅니다.<br />
	그리고 당신을 바라봅니다. 당신안의<br />
	아름다운 불꽃을 발견하도록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당신을 거울삼아 열심히 살겠다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성공했다고<br />
	스스로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<br />
	적어도 나는 내 인생을 낭비하진 않았다.<br />
	나는 정말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했으니까.<br />
	나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휠체어를 타고 대학을<br />
	졸업했고, 학교를 마친 뒤에는 직업을 갖고 진실하게<br />
	열심히 일하며 내 힘으로 돈을 벌었다. 실제로 많은<br />
	장애인들이 나의 글을 읽거나 방송을 듣고<br />
	&quot;당신을 거울삼아 열심히 살겠다&quot;는<br />
	다짐을 전해 온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상묵 외의《나는 멋지고 아름답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장애인 문학지 &#39;솟대문학&#39;의 대표인<br />
	방귀희님의 고백입니다. 그녀는 한 살 때 앓은<br />
	소아마비로 두 다리와 왼쪽 팔을 못쓰게 되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대학과 대학원을 나와 방송작가 및 진행자로<br />
	30년 가까이 일하며 대학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.<br />
	자기의 삶이 누군가의 거울이 될 수 있다는 것은<br />
	참으로 아름답고 고귀한 것입니다.<br />
	사람이 희망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 입술에 불평은 없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불평하는 것은<br />
	전략이 될 수 없다.<br />
	우리 모두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.<br />
	우리가 불평하는 데 쓰는 아주 약간의 시간도<br />
	목표를 달성하는 데 아무 득이 되지 않는다.<br />
	그러면 좋을 게 없지 않은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랜디포시의《마지막 강의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럼요. 좋을 턱이 없지요.<br />
	불평하는데 시간을 쓰기 시작하면<br />
	모든 것이 불평의 대상으로 바뀝니다.<br />
	자기 입술에 불평과 불만이 담기기 시작하면<br />
	자기의 삶도 불평과 불만으로 채워지게 됩니다.<br />
	내 입술에 불평은 없다, 내 삶에 불만은 없다,<br />
	이렇게 마음 먹고 오늘 하루를 잘 보내면<br />
	오늘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연못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늪이 없는 연꽃은<br />
	존재할 수 없습니다.<br />
	연꽃 없는 늪은 죽은 늪입니다.<br />
	늪과 연꽃은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처요<br />
	모체입니다. 어느 하나는 버리고,<br />
	어느 하나를 천하게 여길 수가<br />
	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도법의《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옹달샘 못에도 연을 심었습니다.<br />
	그냥 &#39;못&#39;이었다가 진짜 &#39;연못&#39;이 된 셈이지요.<br />
	못이 있어 연을 심고, 연이 있어 못도 살아납니다.<br />
	당신과 나, 둘이 하나가 된 우리는 연못과 같습니다.<br />
	당신이 있어 내가 살고, 내가 있어 당신이 삽니다.<br />
	둘이 따로 떨어져 존재할 수 없는,<br />
	우리는 연못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남자들의 ‘폐경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여자들의 폐경에 대해서는<br />
	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으나<br />
	남자들의 &#39;폐경&#39;은 일반적으로 인식된 현상이 아니다.<br />
	하지만 남자들의 폐경도 여자들의 폐경 못지않게<br />
	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이다. 왜냐하면<br />
	여자들의 폐경이 여자들의 삶에 큰 영향을<br />
	끼치듯 남자들의 폐경도 남자들의 삶에<br />
	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게일 쉬히의《남자의 인생 지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인생의 황혼기에 들면<br />
	남자든 여자든 별 차이가 없습니다.<br />
	육체의 기력은 줄고 피의 순환도 끊기거나 막힙니다.<br />
	이때야말로 정신의 기력을 높여야 할 때입니다.<br />
	사랑과 지혜와 이타심으로 높여진 정신의 힘!<br />
	그 정신의 힘이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될 때<br />
	남자, 또는 여자들의 폐경은 오히려<br />
	큰 축복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상이<br />
	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한 건<br />
	세상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눈을 갖게 되면서부터다.<br />
	그전까지 나는 나 혼자 살아가기에도 바쁘고 벅차서<br />
	내가 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<br />
	무관심했다. 뒤늦게나마 그런 곳으로<br />
	눈을 돌리니 세상 모든 일이<br />
	다 달라 보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동혁의《아침수목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느 순간<br />
	깨달음을 얻을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아주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 깨달음인데,<br />
	삶의 대전환이 이루어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.<br />
	방금 만난 풀 한 포기, 나무 한 그루가 너무 아름답고<br />
	이 시간 마음에 그리는 사람 하나가 그렇게<br />
	소중하고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.<br />
	세상의 모든 것이 감사하고<br />
	아름답게만 보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꽃과 잡초는<br />
	구분되는 것이 아니다.<br />
	잡초란 인간이 붙인 지극히<br />
	이기적인 이름일 뿐이다.<br />
	인간의 잣대로 해충과 익충을<br />
	구분하는 것처럼.<br />
	그러나 인간이 뭐라고 하던<br />
	제비꽃은 장미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.<br />
	이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.<br />
	<br />
	- 정호승의《이 시를 가슴에 품는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가끔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다 보니<br />
	자주 내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잊고 삽니다.<br />
	그렇습니다. 이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습니다.<br />
	예쁘지 않은 사람도 없습니다. 사람마다 예쁜 구석 하나쯤은<br />
	반드시 가지고 있습니다. 남이 가진 아름다움을 탐내지<br />
	말고, 내가 가진 아름다움을 빛내는<br />
	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스승의 자격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스승은 설법이 능숙해야 합니다.<br />
	설법이 능숙하다는 것은 제자를 이끄는<br />
	수단이 훌륭하며, 가르침의 의미를 제자에게<br />
	바르게 전하는 기술이 뛰어나다는 말입니다.<br />
	스승은 피곤해 하지 않고, 지칠 줄 몰라야 합니다.<br />
	몇 번이고 반복해서 가르치더라도 피곤하지<br />
	않아야 하고, 가르침을 설하는 고행을<br />
	참을 수 있어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소남 갈첸 곤다의《티베트 밀교의 명상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스승도 사람인데<br />
	어찌 지칠 줄을 모르겠습니까?<br />
	그러나 스승의 자리는 남 달라서<br />
	초인적인 자기 관리도 필요합니다.<br />
	몸 관리, 마음 관리, 정신 관리, 얼굴 관리...<br />
	&#39;설법&#39;은 기본이고, 몸이 힘들면 마음으로, 마음이 힘들면<br />
	정신으로 견디어내야 하고,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굴은<br />
	늘 평화롭고 건강해야 합니다. 그래서 &#39;초인적&#39;입니다.<br />
	자격 있는 스승 한 사람 잘 만나면, 그를 따르는<br />
	제자도 자격 있는 사람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연습 부족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기성찰에 실패하는<br />
	주된 이유는 연습 부족이다.<br />
	우리는 값진 결과를 낳으려면 어떻게<br />
	자기성찰을 해야 하는지 배운 적이 없다.<br />
	누군가에게 &#39;생각을 입 밖으로 내어 말하라&#39;고<br />
	시킨다 해도 그다지 흥미로운 결과를 얻지<br />
	못할 것이다. 하지만 사람들에게 어떻게<br />
	그렇게 하는지 알려준다면<br />
	도움이 될 것이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거린A.보든의《창조의 순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모든 실패의 뒤켠에는<br />
	연습 부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.<br />
	연습의 핵심은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.<br />
	&#39;자기 성찰&#39;의 경우도 반복 연습이 필요합니다.<br />
	한 번 해 본 &#39;체험&#39;에 머물지 않고 두 번, 세 번, 열 번,<br />
	백 번, 거듭할 때 비로소 깊어지게 됩니다.<br />
	성찰이 깊어지면 삶도 깊어집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철이 들었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,<br />
	여름이 오면 가을이 오고,<br />
	가을이 오면 겨울이 온다는 것을 알았을 때,<br />
	철이 들었다고 한다. 씨를 뿌려야 꽃이 피고<br />
	열매를 맺게 되는 자연의 법칙을 이해했을 때,<br />
	철이 들었다고 말한다. 공짜는 없다는 것을<br />
	알았을 때 우리는 철이 들었다고 말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용욱의《몰입, 이렇게 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하기야<br />
	계절을 모르면 철 들었다 할 수 없지요.<br />
	세상 이치, 자연과 우주의 법칙을 모르면서<br />
	어찌 사람이 철 들었다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.<br />
	삶의 모든 면에도 분명한 이치가 있습니다.<br />
	비워야 채워지고, 나누면 커집니다.<br />
	그 이치를 모르면 나이가 들어도<br />
	철이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꿈꾸는 집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subject"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꿈꾸는 집<br />
	</span><br />
	<br /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집이란 다양한 정서가 담긴 곳이다.<br />
	외로움, 서러움, 아픔, 두려움, 무서움 같은 것도 있고,<br />
	가까움, 아름다움, 소박함, 단출함, 포근함, 고마움, 따뜻함,<br />
	친밀함 같은 것도 있다. 집은 빛이 부리는 조화를 담는 곳이다.<br />
	빛을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집의 모습은 크게 변한다.<br />
	전기 조명은 집의 빛 개념을 크게 바꾸어 놓았지만,<br />
	자연 광선은 집에 각종 요술을 여전히 부린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진애의《이 집은 누구인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집은 삶입니다.<br />
	그 사람의 빛이며, 인생이고 행복입니다.<br />
	누구나 자기 나름의 &#39;꿈꾸는 집&#39;이 있습니다.<br />
	요술을 부리는 집, 복을 주는 집, 꿈을 꾸는 집,<br />
	그런 집 하나 마음에 그리며 열심히 사노라면<br />
	삶도 좋아지고 꿈도 이루게 됩니다.<br />
	&#39;꿈꾸는 집&#39; 하나가 나로 하여금<br />
	좋은 꿈을 꾸게 합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...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<br />
	세상의 일들을 바꿀 수 있는 능력에 대해<br />
	나는 점점 더 강하게 이끌렸다.<br />
	사랑이 없는 자리에 사랑이 들어서게 되면,<br />
	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나는 볼 수 있었다.<br />
	인간의 문명이라는 것도 특정한 시기에<br />
	이런 사랑의 힘에 초점을 맞춤으로써<br />
	변화될 수 있었다.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<br />
	역사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갔다.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데이비드 호킨스의《의식혁명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단지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바뀝니다.<br />
	한 사람을 상상하며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<br />
	사랑이 생기고, 사람이, 역사가 바뀝니다.<br />
	역사를 바꾸겠다, 세상을 바꾸겠다,<br />
	거창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.<br />
	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,<br />
	사랑하는 것만으로도<br />
	가능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고독을 꼬오옥 끌어 안으세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스스로 깨달은 진실과 통찰을<br />
	오랫동안 지키고 매일 수련하다 보면<br />
	세상과의 괴리 때문에 고독해지게 마련이다.<br />
	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을 매일하는 것,<br />
	그것이 곧 고독이다.<br />
	고독에 지면 세상으로 돌아오게 된다.<br />
	꿈은 사라지고, 평범한 곳으로 다시 되돌아온다.<br />
	고독을 견디는 자만이 위대해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&nbsp;구본형의《깊은 인생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꿈꾸는 사람은 고독을 피할 수 없습니다.<br />
	자기 철학과 믿음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을 매일 하다보면 깊은 고독과<br />
	위기의 순간이 다가오게 됩니다. 그러나 그 고독과 위기의<br />
	순간이 오히려 좋은 스승이 되어 나를 더욱 강인한 사람으로 만들고,<br />
	마침내 내가 하고 싶은 일, 곧 꿈을 이루게 됩니다.<br />
	고독하다고 세상밖으로 뛰쳐나가지 말고<br />
	고독도 나의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고<br />
	꼬오옥 끌어 안으세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씨익 웃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단거리 육상의<br />
	신기록 제조기라 불렸던 칼 루이스는<br />
	끝까지 즐기는 사람이었다. 그는 100미터<br />
	경주에서 힘껏 달리다가도 80미터 지점에 오면<br />
	항상 씨익 웃었단다. &quot;나머지 20미터는 웃기 때문에<br />
	더 잘 달릴 수 있습니다.&quot; 모든 것은 즐기는 데서<br />
	시작한다. 우리 인생이 웃다가 자빠지는<br />
	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요셉, 채송화의《나와 세상을 살리는 착한 웃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하긴 울다가 넘어지는 것보다<br />
	웃다가 넘어지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요.&nbsp;&nbsp;<br />
	단거리 선수에게 마지막 20미터는 이를 악물고<br />
	죽어라 달려야 할 최후의 순간입니다. 찡그리기 쉬운<br />
	그 고통의 순간을 오히려 웃으며 달리는 것이<br />
	더 잘 달릴 수 있다 하니 좋은 귀뜀입니다.<br />
	씨익 웃으며 달리십시오.<br />
	고통의 시간일수록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6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하루 2리터!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체중 유지에서<br />
	중요한 포인트는 수분 섭취다.<br />
	물은 생각날 때마다 자주 마신다.<br />
	물 한 컵에 체중 200그램이 증가하는데,<br />
	수분 섭취는 배설 활동에 도움을 주므로<br />
	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에 많은 공헌을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미나미 가즈코의《늙지 마라 나의 일상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<br />
	물을 안마시는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몸안의 물 부족이 비만을 불러오고<br />
	변비, 탁한 소변, 검은 피부 등 온갖 부작용을 낳습니다.<br />
	우리 몸은 하루 2리터의 수분을 몸밖으로 배출합니다.<br />
	그 만큼의 물을 마셔야 된다는 뜻이지요.<br />
	물을 많이 마시세요.<br />
	하루 2리터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호기심 천국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호기심과 기쁨에는<br />
	공통된 속성이 있다.<br />
	긍정적인 경험에는 대부분 호기심과 기쁨이<br />
	어느 정도 깃들어 있다. 음악, 춤, 요가, 운동, 독서,<br />
	영화, 하이킹, 여행, 속 깊은 대화, 어린 시절의 놀이 등이<br />
	긍정적인 경험에 포함된다. 호기심의 감정적 패턴은<br />
	우리 뇌의 신경회로에서 나타난다. 우리 뇌 속을<br />
	들여다볼 수 있다면, 흥겨운 경험으로 인해<br />
	마약 성분이 섞인 도파민이 분출되는<br />
	현상을 확인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토드 카시단의《행복은 호기심을 타고 온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호기심!<br />
	누군가가 나에게 안겨주는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내가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.<br />
	모든 것이 호기심의 대상이고 기쁨의 재료들입니다.<br />
	나이가 들수록, 하는 일이 많아지고 무거울수록<br />
	눈이 반짝이는 &#39;호기심 천국&#39;이 되십시오.<br />
	호기심도 안목이 필요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열반과 해탈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불교의<br />
	궁극적 이상은<br />
	열반과 해탈입니다.<br />
	열반이라는 말은 완전한 행복을 말하고,<br />
	해탈이라는 말은 완전한 자유를 말합니다.<br />
	그래서 오늘보다는 내일이, 내일보다는 모레가<br />
	한발 더 자유롭고 행복한 쪽으로<br />
	갈 수 있도록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그렇게 사는 것이<br />
	곧 수행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륜의《행복하기 행복전하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완전한 행복, 완전한 자유...<br />
	인간사에 어쩌면 거의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릅니다.<br />
	그러나 그것을 향해 걸어갈 수는 있습니다.<br />
	그 목표를 향해 하루하루 정진하다 보면<br />
	어느새 자기 자신이 쑥 자라난 모습을<br />
	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.<br />
	하루하루가 곧 수행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울 엄마 참 예쁘다"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버지가 돌아가신 지도 벌써 십일 년,<br />
	아주 오랜만에 한복 저고리를 차려 입은<br />
	어머니의 모습은 곱기만 하다.<br />
	어머니에게 다가가서 환하게<br />
	웃으며 속삭였다.<br />
	&quot;울 엄마 참 예쁘다.&quot;<br />
	&quot;봄 처녀 목련처럼 울 엄마 참 예쁘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수복의《울 엄마 참 예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제는 어버이날이었습니다.<br />
	일 년 중 하루만이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보며<br />
	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날이지요.<br />
	때가 되면 늙어가고, 또 때가 되면 덧없이<br />
	세상을 떠나고마는 존재임을 생각하면<br />
	오로지 살아계신 모습 그대로가<br />
	한없이 곱고 예쁠 뿐입니다.<br />
	울 엄마 참 예쁘다!<br />
	울 아빠 참 멋지다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은 아침을 맞기 위해서는..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좋은 아침을 맞기 위해서는<br />
	좋은 잠을 자야 한다. 좋은 잠을 자려면<br />
	&#39;잠자기 전 30분&#39;의 습관을 바꿔야 한다.<br />
	&#39;잠자기 전 30분&#39;에 뇌에 좋은 정보를 보내주면<br />
	기억은 강화되고 &#39;번득임&#39;도 발휘된다.<br />
	그리고 멋진 아침을 맞이하여<br />
	충실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다카시마 데쓰지의《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 잠자기 전 30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저는 잠자기 전 30분을 독서로 보냅니다.<br />
	책을 읽다보면 많은 생각 속에 잠들지만 아침에 일어나면<br />
	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. 그리고 그날 하루 동안<br />
	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.<br />
	자는 동안 책이 나의 정보가 되는 것입니다.<br />
	오늘부터 잠자기 전 30분, 독서 습관을<br />
	하나 만드는 건 어떨까요?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월급을 받는 일 말고...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일 이외에<br />
	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본다.<br />
	당신은 월급을 받는 일 말고<br />
	삶의 의미와 사회적인 공헌의 측면에서<br />
	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?<br />
	당신의 전문성을 비영리 단체에 제공하면<br />
	커다란 만족감을 얻을 수 있고<br />
	자신감도 크게 높일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게일 쉬히의《남자의 인생 지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월급 받는 일도<br />
	목숨 걸고 열심히 잘 해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.<br />
	내가 받은 월급을 더욱 의미있게 사용하는 일,<br />
	내가 가진 재능과 시간을 멋지게 나누는 일,<br />
	그런 실천이 가능할 때 나의 자존감도<br />
	높여주고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린이 명상놀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이들은<br />
	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<br />
	놀 수 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.<br />
	아이가 놀이를 거부하거나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<br />
	절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. 아이의 몸과 마음의<br />
	상태에 맞는 놀이를 해주세요. 놀이 하나가<br />
	아이의 모난 성격을 바꾸고 나아가<br />
	그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실비아 렌드너-피셔의《어린이 명상놀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이들이야말로<br />
	좋은 놀이가 필요합니다.<br />
	명상놀이. 저도 처음 들어보는 이 &#39;명상놀이&#39;가<br />
	어쩌면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가 아닐까 싶습니다.<br />
	아이에게 무궁한 창조력과 집중력을 안겨주고,<br />
	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본성의 세계까지도<br />
	다듬어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.<br />
	놀이 하나에도 격이 있고<br />
	미래가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면의 슬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면의 슬픔은<br />
	여러 가지 모습으로 표면화된다.<br />
	폭력이 되기도 하고, 광기가 되기도 하고,<br />
	불같은 열정과 창조력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.<br />
	슬픔을 이성적으로 억누르고자 하면<br />
	병이 되기도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주은의《그림에, 마음을 놓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슬픔이 없는 삶은 없습니다.<br />
	그 슬픔을 안으로 삭여 다시 삶에 녹여낼 때<br />
	시가 되고 노래가 되고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.<br />
	그런 점에서 슬픔은 창조하는 사람에게는<br />
	다시 없는 선물이며 큰 축복입니다.<br />
	슬픈 일이 있거든 감사하십시오.<br />
	슬픔이 변하여 기쁨으로<br />
	바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물기가 마르면 사랑도 마른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 곁에서<br />
	꽃이 피어난다는 것은<br />
	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.<br />
	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.<br />
	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<br />
	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<br />
	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정의《산방한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계절을 모르고<br />
	물기 없이 살던 때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.<br />
	꽃이 피는지 지는지, 새소리가 나는지 마는지...<br />
	마냥 줄달음만 치던 시절, 돌이켜 보면<br />
	아쉽고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.<br />
	삶이 건조해서 물기가 마르면<br />
	감성도 사랑도 마릅니다.<br />
	생명도 마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믿기 때문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믿음은 오로지<br />
	사람들이 믿기 때문에 존재한다.<br />
	기적이, 설명이 불가능함에도<br />
	그것을 믿는 사람들에게<br />
	일어나는 것처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믿기 때문에 엽니다.<br />
	믿기 때문에 마음을 줍니다.<br />
	믿을 수 있는 사람 만난 것이 기적이고<br />
	그와 사랑하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.<br />
	믿음이 기적을 만듭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다시 춤추면 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영화 &#39;여인의 향기&#39;에서 알파치노는<br />
	&quot;실수할까봐 걱정돼요&quot;라며 탱고 추기를<br />
	두려워하는 여인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한다.<br />
	&quot;두려워할 필요 없어요. 실수하면 다시 추면 되니까요.<br />
	실수해서 발이 엉키기 시작했다면, 당신은 지금<br />
	탱고를 시작한 겁니다.&quot;<br />
	알파치노가 말한 핵심은 하나다.<br />
	중요한 것은 발이 뒤엉키는 것도 아니고 실수도 아니다.<br />
	지금 멋진 춤을 추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.<br />
	<br />
	-&nbsp;서광원의《시작하라..그들처럼》에서 -<br />
	<br />
	* 누구나 시작의 모습은<br />
	보잘것 없고&nbsp;어딘가 엉성합니다.<br />
	그래서 더 주저주저하고 발걸음을 성큼 내딛지 못합니다.<br />
	지금 도전한 그 무언가가 스텝이 엉키듯이 못마땅해도<br />
	시작한 것만으로도 이미 장벽을 넘어선 셈입니다.<br />
	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도전이 필요합니다.<br />
	실수를 해도 춤을 다시 추면 되듯이<br />
	언제나 다시 하면 되니까요.<br />
	뭔가 하고 있다는 것,<br />
	그 자체가 참 행복한 일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숲길을 걸으면 시인이 된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오시프 만델스탐(러시아 시인)도<br />
	걸으면서 시를 썼다. 단테도 마찬가지였다.<br />
	니체도 하루에 두 번 오랫동안 산책을 했다.<br />
	&quot;내 상상력의 에너지가 가장 자유롭게 흐를 때<br />
	내 근육 활동이 가장 왕성했다. 내 모습은 종종<br />
	춤추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. 나는 눈곱<br />
	만큼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은 채 일고여덟<br />
	시간을 거뜬하게 산속을 걸어 다니곤 했다.<br />
	나는 잠을 잘 잤고 많이 웃었다. 매우<br />
	혈기왕성했고 끈기가 있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애니 딜러드의《창조적 글쓰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숲길을 걸으면<br />
	마음에 평화가 오고<br />
	누구나 시인이 됩니다.<br />
	비가 걸어오는 소리도 듣게 되고.<br />
	나무 위로 지나는 바람과 나의 귓가를 스치는<br />
	바람의 두께가 서로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.<br />
	저도 옹달샘 숲길을 걸으며 매일 아침편지를<br />
	쓰고 있습니다. 걷기명상을 하고 나면<br />
	아침편지 쓰기가 쉬워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토굴 수행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도자기 굽는 토굴에서<br />
	8일간 묵언(默言)수행을 했다.<br />
	정확히 2008년 4월15일 밤 10시부터<br />
	만 8일 동안 생식을 하며 일체 사람과의 접촉을<br />
	하지 않았다. 여러 가지 명상을 하며 태어나서부터<br />
	지금까지를 하나하나 돌이켜 보았다. 반성도 하고<br />
	희열도 느끼며 혼자서 바둑을 두듯<br />
	나 자신과 대화를 나누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창희의《생각 바꾸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오죽하면 토굴에 들었겠습니까.<br />
	얼마나 맺힌 것이 많았으면 8일간 입을 닫았겠습니까.<br />
	그러나 놀라운 것은, 토굴에 들어갈 때의 울분과 원망이<br />
	토굴을 나올 때는 그 모두가 사랑과 감사의 대상으로<br />
	바뀌었다는 사실입니다. 사람은 때때로 잠깐 멈춤과<br />
	자기 점검이 필요합니다. 마음에 평화가 오고<br />
	얼굴 빛깔이 달라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살을 생각지 말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무리 견디기 힘들어도<br />
	자살 따위는 생각지 말라.<br />
	그대가 자살해 버리면 이 세상 어딘가에서<br />
	그대를 사랑하기 위해 살고 있는 사람과<br />
	그대에게 사랑 받기 위해 살고 있는<br />
	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슬퍼질<br />
	것인가를 생각하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외수의《여자도 여자를 모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자살이 번져 있습니다.<br />
	내노라하는 사람들이 앞장 서듯 하고<br />
	수재들의 캠퍼스에도 어둡게 퍼져 있습니다.<br />
	이제는 그 어두운 행렬의 꼬리를 끊어내야 합니다.<br />
	죽음의 문을 두드리는 영혼을 흔들어 깨워야 합니다.<br />
	&quot;일어나! 정신차려! 죽고싶거들랑 그 마음으로<br />
	목숨걸고 더 열심히 살아! 제발! 제발!&quot;<br />
	깊은 연민과 사랑으로 달래고<br />
	함께 울어줘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명랑한 마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매일 명랑한 마음과<br />
	위대한 목적을 갖고 일하는 사람은<br />
	언제나 그날의 주인이다.<br />
	나는 평범한 것을 마음에 품는다.<br />
	일상의 평범한 것, 하찮은 것을 탐구하고<br />
	그 발아래에 앉는다. 나에게 오늘을 꿰뚫어<br />
	볼 수 있는 통찰력을 달라. 그러면 과거와<br />
	미래의 세계는 그대가 가져도 좋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랄프 왈도 에머슨의《스스로 행복한 사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하루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.<br />
	한번 흘러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.<br />
	그날 주어진 오직 하나만의 하루! 그날의 주인으로 사느냐,<br />
	변방에 머문 객으로 사느냐. 스스로 묻고 답해야 합니다.<br />
	그 답은 매우 평범하고 하찮은 것에 있으며,<br />
	&#39;명랑한 마음&#39;이 그 시작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름다운 대화법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말이 짧을수록<br />
	분쟁도 적어진다.<br />
	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,<br />
	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.<br />
	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,<br />
	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.<br />
	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<br />
	하는 것처럼 하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발타자르 그라시안의《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옹달샘 명상 프로그램 중에<br />
	&#39;아름다운 대화법&#39;이란 시간이 있습니다.<br />
	말이 말을 낳습니다. 말 한마디로 복도 부르고<br />
	화도 불러옵니다. 특히 한 순간의 욱하는 감정으로<br />
	불쑥 내뱉은 말은 평생 주워담을 수도 없습니다.<br />
	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삶을 이끕니다.<br />
	나의 말이 곧 나의 삶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가페 사랑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 모두는<br />
	누군가 말해주기 전부터<br />
	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.<br />
	삶은 매 순간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니까요.<br />
	따라서 비밀은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.<br />
	매일의 삶을 살아가면서,<br />
	우리도 솔로몬 왕처럼 지혜롭고,<br />
	알렉산드로스 대왕처럼 강인해질 수<br />
	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.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순례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내가 가진 문제의 해답은 내 안에 있습니다.<br />
	매 순간 내 삶이, 사랑하는 사람이, 나를 둘러싼 자연이,<br />
	소리를 내어 조언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.<br />
	내 마음을 비우고, 비워서...<br />
	내 사랑을 나누고, 나눠서...<br />
	내 삶에서 아가페 사랑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<br />
	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살아가겠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밧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은 오직<br />
	희망만을 말해야 할 때입니다.<br />
	살면서 부딪치는 절망이라는 암벽을<br />
	어떻게든 올라야 합니다. 그것을 오르는 데<br />
	제가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 드리겠습니다.<br />
	사랑하고 나누며, 아끼고 살아도<br />
	인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엄홍길의《오직 희망만을 말하라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절망의 암벽,<br />
	죽음의 계곡에서도<br />
	밧줄만 잡으면 살아나올 수 있습니다.<br />
	밧줄 하나가 때로는 생명줄입니다.<br />
	당신은 나의 밧줄입니다.<br />
	나의 생명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몸, 신비한 영토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몸은 신비한 영토다.<br />
	몸의 신비로움은 상당 부분<br />
	그 안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서 기인해왔다.<br />
	신비한 영토로서의 몸은 끊임없는 호기심과<br />
	상상력의 대상이었다.<br />
	해부학은 그 욕망이 만들어낸 성과다.<br />
	인류가 처음으로 몸 안을 들여다본 시점으로부터<br />
	몇 천 년이 지나서야 몸에 대한 정확한 지도가<br />
	그려지게 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허정아의《몸. 멈출 수 없는 상상의 유혹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몸도 신비한 영토이지만<br />
	마음은 더욱 더 신비한 영토입니다.<br />
	마음은 만질 수도, 해부해 볼 수도 없습니다.<br />
	자기 마음을 먼저 열어야 보이기 시작합니다.<br />
	자기 마음에 걸려 있는 빗장을 내려놓지 않으면<br />
	상대 마음에 한 걸음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.<br />
	마음의 빗장을 먼저 여세요.<br />
	그래야 모두 보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그 &#39;신비한 영토&#39;가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달인의 미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일에 몰두할 때<br />
	아버지의 얼굴에 나타난 깊은 집중력은,<br />
	달인의 길에 들어선 사람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<br />
	그것과 다르지 않았다. 그런 표정은 육체적인 극한<br />
	상황에서도 잘 나타난다. 많은 스포츠 사진들이<br />
	&#39;승리의 전율과 패배의 고통&#39;을 잡아내고 있지<br />
	않은가.&nbsp;그러나 진정한 달인의 얼굴은<br />
	평안하고 잔잔하며 더러는<br />
	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지 레오나르드의《달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달인의 미소는 남다릅니다.<br />
	언제봐도 여유와 든든함과 안정감이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.<br />
	수없이 넘어지고, 깨지고, 찢기고, 그 모든 상처를<br />
	마침내 이겨냈을 때 얻어지는 미소입니다.<br />
	진정한 사랑의 미소도 이와 같습니다.<br />
	온갖 풍상과 아픔을 견디며<br />
	완성되는 것이므로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span>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들아, 생긴 것만 닮으면 뭐하냐?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성호야,<br />
	사람들이 말하길<br />
	생긴 건 네가 날 가장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<br />
	나는 정말 모르겠다. 진짜 중요한 건 안 닮고<br />
	생긴 건만 닮으면 뭐하냐?<br />
	사람이 뭔가 하려면 독기가 있어야 한다.<br />
	너한테는 그게 없어. 지지 않겠다는 그런 뭔가가<br />
	너한테서는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어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옥성호의《아버지 옥한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얼마 전 작고하신 한 아버지가<br />
	생전에 큰 아들에게 했던 말입니다.<br />
	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지고 살 수도 있지만<br />
	자기와의 싸움에서는 절대 지지 말라고<br />
	&#39;독기&#39;, 곧 독한 마음을 주문합니다.<br />
	그렇습니다. 그런 &#39;독기&#39;가 있어야<br />
	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고<br />
	뭔가를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 꿈길의 단골손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좋은 음악을 듣다가<br />
	좋은 책을 읽다가<br />
	문득 네가 보고 싶어<br />
	가만히 앉아 있을 때가 있지.<br />
	그것이 너를 위한 나의 기도....<br />
	그런 날은 꿈에서도 너를 본다, 친구야.<br />
	그동안 내가 네게 말을 다 안 했지만,<br />
	일일이 다 할 수도 없었지만,<br />
	내 꿈길의 단골손님이 바로 너인 걸 알고 있니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해인의《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꿈은 또 다른 현실입니다.<br />
	지금의 현실을 반영하고 내일의 현실을 예견합니다.<br />
	그래서 꿈에서라도 보자! 꿈에서 만나자! 합니다.<br />
	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꿈에 나타납니다.<br />
	당신은 내 꿈길의 단골손님이며<br />
	내 삶의 의미입니다.<br />
	내 기도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바보의 벽을 깨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불통의 벽,<br />
	바보의 벽을 무너뜨리고<br />
	제대로 소통하기 위해서는<br />
	결국 &#39;나&#39;라는 벽을 넘어서야 한다.<br />
	나 자신은 모든 소통의 시작이며 마지막이다.<br />
	<br />
	- 진희정의《노딩코드(Nodding code)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회사 안에서 소통이 안된다고 느껴질 때<br />
	다른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잠깐 멈추어 생각해보니 지나치게 공격적으로<br />
	내 생각만 쏟아놓고, 정작 행동해야 할 때는 뒤에서 구경만<br />
	했던 저를 발견했습니다. 그 동안 불통의 벽, 바보의 벽을<br />
	쌓았던 것은 바로 나 자신이었던 것이지요.<br />
	이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<br />
	행복한 소통을 위해 바보의 벽,<br />
	&#39;나&#39;를 깨트려야겠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반려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은 내 반려자이고<br />
	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.<br />
	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당신은 자유롭게<br />
	어디든 갈 수 있지만, 그대로 머물러 있기를 바랍니다.<br />
	나는 내가 당신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면<br />
	합니다. 오히려 모든 가능한 방법으로 당신이<br />
	앞으로 나아가도록 돕고 싶습니다.<br />
	바로 그것이 우정의 참뜻이며,<br />
	나는 당신의 진정한 친구가<br />
	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헬렌 니어링의《아름다운 삶, 사랑 그리고 마무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반려자를 만나는 것은<br />
	견줄 수 없는 우주적 사건입니다.<br />
	일생을 &#39;그대로 머물러&#39; 함께 가는 사람입니다.<br />
	함께 가되 상대를 &#39;내 것&#39;으로 붙잡아두지 않고<br />
	서로가 앞으로 잘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존재입니다.<br />
	그것이 아름다운 삶, 아름다운 마무리로 가는 길입니다.<br />
	당신은 나의 영원한 반려자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잡초처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생의<br />
	온갖 문제들을 견디기 위해서는<br />
	온실 속의 온화함이 아니라 들판의 잡초 같은<br />
	생명력이 필요하다. 그래야 이 엄청난 고비를<br />
	넘길 수 있다. 잡초같은 생명력은 그냥 만들어지지<br />
	않는다. 고생을 경험한 힘에서 나온다.<br />
	젊음의 고생이 지혜로 남게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문용식의《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잡초의 생명력은 대단합니다.<br />
	옹달샘도 온통 파릇파릇한 새싹들로 가득합니다.<br />
	무섭다 싶을 만큼 하루가 다르게 뾰족뾰족 솟아납니다.<br />
	잡초는 주어진 환경을 전혀 탓하지 않습니다.<br />
	척박한 땅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<br />
	인생의 숱한 고비를 견디기 위해<br />
	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겸손의 미학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겸손의 미학,<br />
	자기를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것이다.<br />
	겸손은 고상함 같은 매너뿐 아니라 우리가<br />
	생활 속에서 갈고닦은 감동 창조의 지혜였다.<br />
	겸허한 사람이 훌륭한 일을 했을 때는<br />
	공감과 존경이라는 감동이 생기지만<br />
	오만한 사람이 같은 일을 했을 때는<br />
	시기와 질투라는 감정이<br />
	생기기 쉽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히라노 히데노리의《감동 예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할수록 더 낮아져야 합니다.<br />
	믿음이 깊어질수록 더 비워내야 합니다.<br />
	주어진 일이 커지고 많아질수록 더 내려놓고<br />
	더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. 행여라도 털끝 만한<br />
	시기나 질투가 생겨나기 시작하거든<br />
	&#39;겸손의 미학&#39;을 생각하세요.<br />
	겸손도 진화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당신을 보고 있어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당신을 보고 있어요.<br />
	내 눈이 지금 당신의 눈을 건너가고 있어요.<br />
	네 머리칼의 비누 냄새를 기억해. 어둠 속에서<br />
	네 손가락 옆에 살며시 대어보던 내 손가락 길이를<br />
	기억해. 우리가 첫 눈에 밟고 찍어두었던<br />
	발자국들이 몰래 하늘로<br />
	날아가던 밤을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엠마 마젠타의《분홍주의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맨 눈으로 보면<br />
	바로 눈앞의 것만 보이지만<br />
	마음의 눈으로 보면 시공을 초월합니다.<br />
	지난 겨울의 눈길도 보이고 백리 떨어진 그대의<br />
	눈물도 보입니다. 그대가 보고 싶으면 눈을 감습니다.<br />
	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는 것이<br />
	그대를 보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비누거품 목욕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명상이 놀라운 치유력을<br />
	발휘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.<br />
	자신의 내면 깊숙이 들어가 흐트러진 마음의 회로를<br />
	바로잡는 평안의 백신 노릇을 해주기 때문이다.<br />
	명상은 &#39;심신의 비누거품 목욕&#39;으로 불리기도 한다.<br />
	명상은 어디에서든 간단하게 할 수 있다.<br />
	일단 조용한 곳을 찾아 불을 끄고<br />
	고요히 생각에 잠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수병의《마음의 발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제 옹달샘에서 &#39;꿈너머꿈 청년학교&#39;,<br />
	&#39;화려한 싱글학교&#39; 명상 프로그램을 잘 마쳤습니다.<br />
	주파수가 좋은 젊은 청춘 남녀들이 깊은 숲에서 만나<br />
	명상을 하며 마음을 나누고, 서로의 꿈을 말하고<br />
	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.<br />
	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명상법을 아는 것이<br />
	좋습니다. 몸이 그렇듯 마음도 때때로<br />
	&#39;비누거품 목욕&#39;을 해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흘려보내야 산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수련회나 해외 비전 여행을 가면<br />
	일주일이 넘게 화장실에 안가는 자매들이 있다.<br />
	계속 먹는데도 배설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변비에 걸린다.<br />
	피도 계속 우리 몸을 순환하지 않고 한 곳에 고이면<br />
	고름이 되어 썩는다. 어떤 일에 스트레스를 받아도<br />
	흘려보내야 내가 산다. 풀어야 하는데<br />
	풀지 않으면 병이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종우의《현재진행형 삶을 선택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마음도 흐르지 않고 막혀 있을 때는<br />
	원망과 불평, 시기와 질투가 끊이지 않습니다.<br />
	그러나 내 마음에 생명이 흐르면 기쁨과 감사, 온유함과<br />
	화평이 마음에 가득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흘러 넘치기<br />
	시작합니다. 생명의 기운은 겸손한 마음을 품을 때<br />
	역동적으로 흐릅니다. 오늘도 흘려보내는 지혜,<br />
	겸손과 동행하기를 꿈꾸어 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던질 테면 던져봐라"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대개의 경우<br />
	불확실성은 재앙보다 더 나쁘다.<br />
	재앙은 자주 오지 않지만, 걱정은 늘 곁에 머물며<br />
	우리의 진을 빼기 때문이다. 돌이 날아올지<br />
	꽃다발이 날아올지 우리는 알 수 없다.<br />
	돌이 날아오리라는 것을 확실히 안다면<br />
	걱정도 없다. &quot;던져라, 그걸로 그만이지 뭐.&quot;<br />
	이런 단호함과 신념이 있으면<br />
	긴장, 동요, 공포, 좌절에서<br />
	벗어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에크낫 이스워런의《인생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내일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.<br />
	모르지만,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<br />
	품고 가는 사람과, 걱정과 불안감과 공포심을 품고<br />
	가는 사람의 항로는 하늘과 땅 만큼 다릅니다.<br />
	&quot;무엇이든 던질 테면 던져봐라&quot;<br />
	두려워말고 노를 저으세요.<br />
	행복하게! 웃으면서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꽃이 핀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봄은 생명이 발화하는 시기다.<br />
	꽃이 아름다운 것은 말할 것도 없이<br />
	그 꽃이 제 목숨을 바쳐 그것을 피워냈기 때문이다.<br />
	미물도 마찬가지고 새들도 마찬가지고 짐승들도<br />
	마찬가지다. 우리가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들은<br />
	꽃을 피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지<br />
	꽃이라는 결과물이 아니다. 그게<br />
	사람이라면 더 말해<br />
	무엇하랴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범신의《산다는 것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봄은 겨울의 끝자락에 옵니다.<br />
	꽃샘추위의 개울도 건너야 합니다.<br />
	얼어붙은 땅, 벌거벗은 나무, 황량한 숲에<br />
	언제 다시 꽃이 필까 싶어도 때가 되면 봄은 오고<br />
	봄이 오면 어김없이 꽃이 피어납니다.<br />
	지금은 비록 춥고 외롭고 아파도<br />
	당신의 봄도 반드시 오고<br />
	곧 꽃도 핍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슬프고 힘든 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들은 슬프고 힘든 일은<br />
	처음부터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.<br />
	그래서 나이를 먹으면 진짜 사랑을 하기 힘들다고 한다.<br />
	하지만 나는 왜 슬프고 힘든 일을 꼭 피하려고 하는지<br />
	잘 모르겠다. 슬프고 힘든 일은 지나고 나면<br />
	우리를 성장시켜준다. 피하지 말고 오히려<br />
	응용하자. 그와 헤어진 후 나의 글이<br />
	가장 빛났던 것처럼, 슬픔은<br />
	꼭 나쁜 것은 아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곽효정의《페페의 필름통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슬프고 힘든 일.<br />
	분명 반갑지 않은 &#39;불청객&#39;이지만<br />
	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&#39;고마운 벗&#39;이기도 합니다.<br />
	더 즐겁고 기쁘게, 더 열심히, 더 감사하게 만들고,<br />
	슬프고 힘든 일이 아니면 끝내 모르고 말았을<br />
	&#39;더 깊이 사랑하는 법&#39;을 알게 해주었으니까요.<br />
	슬프고 힘든 일이 있거들랑 더 열심히<br />
	목숨 걸고 사랑하세요. 사랑할 시간<br />
	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첫 아침지기 세 사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오랜 시간<br />
	자기 일을 올곧게 지켜오면서<br />
	마음을 갈고 닦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<br />
	인격의 무게감. 나는 그런 사람,<br />
	그런 인격과 마주할 때마다<br />
	숙연해진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모리 가즈오의《왜 일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윤나라, 최동훈, 이하림.<br />
	저와 만나 거의 10년째 고락을 함께 하고 있는<br />
	첫 아침지기(아침편지를 지키는 등대지기) 세 분의<br />
	이름입니다. 한결같은 마음으로 &#39;사람을 섬기는&#39; 일에<br />
	온 마음으로 올곧게 헌신하는 그들을 볼 때마다<br />
	가슴이 뭉클하고 숙연해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자족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떤 사람이 행복하게 보이는가?<br />
	바로 자기의 삶에 자족하며 사는 사람이다.<br />
	어떤 일이든 자족하는 것은 쉽지 않다.<br />
	자족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.<br />
	자족은 연습과 배우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.<br />
	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자족을 배워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대희의《멋지게 나이 드는 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다 가졌기 때문이 아닙니다.<br />
	다 이루었기 때문이 결코 아닙니다.<br />
	아직도 모자라고 이루고자 하는 것이 많지만<br />
	지금 내 앞에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.<br />
	내가 하는 일, 내가 먹는 밥, 내가 얻은 사랑에<br />
	감사하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 옵니다.<br />
	자족도 훈련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신의 길을 찾아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직업을 찾는 것보다<br />
	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다.<br />
	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, 힘이 조금 더 들더라도<br />
	자신의 길, 평생의 소명이 담긴 길을 찾아야 한다.<br />
	그래야 진정 행복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창옥의《유쾌한 소통의 법칙67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아우성입니다.<br />
	그렇더라도 너무 조급해 하거나 속상해 하지 마십시오.<br />
	마음이 조급해지면 평정심을 잃게 되고, 그러다 보면 평소<br />
	잘 보이던 것도 보이지 않게 됩니다. 빨리가는 것보다<br />
	더 중요한 것은 좋은 방향으로 정확하게 잘 가는<br />
	것입니다. 그것이 행복한 인생의<br />
	첫 걸음일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꾸준함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누구나 시행착오는 불가피하다.<br />
	일을 하다가 실패를 할 수도 있다.<br />
	그러나 실패와 시행착오를 하더라도<br />
	갈지자로 좌충우돌해서는 안 된다. 어려움이<br />
	있더라도 일관성 있게 밀어붙이는 힘이 중요하다.<br />
	무슨 일을 하든지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<br />
	될 때까지 끝까지 해라. 세상에 꾸준함을<br />
	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문용식의《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느 한 순간<br />
	반짝 빛나기는 쉽습니다.<br />
	그러나 꾸준히 오래 빛나기는 어렵습니다.<br />
	더구나 처음부터 끝까지 빛나기는 더 어렵습니다.<br />
	그래서 변함없이, 흔들림없이, 꾸준히 빛나는 사람이<br />
	소중한 것입니다. 평생 믿고 갈 수 있으니까요.<br />
	일도 사랑도 명상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꾸준함이 가장 좋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5-1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풀 위에 앉으면 풀이 되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풀 위에 앉으면<br />
	눈을 감고 풀이 되라.<br />
	풀처럼 되라. 자신이 풀이라고 느끼라.<br />
	풀의 푸르름을 느끼라. 풀의 촉촉함을 느끼라.<br />
	풀잎 위에 햇살이 노니는 걸 느끼라.<br />
	풀잎 위의 이슬방울을 느끼라.<br />
	이슬방울들이 그대 위에 있다고 느끼라.<br />
	그대는 자신의 육체에 대한 새로운<br />
	감각을 갖게 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쇼 라즈니쉬의《명상 건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풀과 하나가 되라는 뜻입니다.<br />
	거리를 두지 말고, 모든 것을 내려놓고<br />
	그 순간에 전념하라, 완전히 몰입하라는 뜻입니다.<br />
	풀의 촉촉함도 모르고 풀잎에 이슬이 맺혔는지,<br />
	햇살이 노니는지 전혀 느끼지 못하면서<br />
	내가 살아 있다 할 수 없습니다.<br />
	살아 있어야 풀잎 위에서<br />
	풀이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감수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생을 살아가면서<br />
	&#39;3무(無)가 찾아오는 때를<br />
	조심하라&#39;는 얘기가 있습니다.<br />
	의욕 없이 무기력한 상태,<br />
	무슨 일에도 관심이 없는 심드렁한 상태,<br />
	어떤 일에도 감동받지 않는 덤덤한 상태,<br />
	바로 감수성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.<br />
	감수성은 감성의 기초체력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강윤희의《나를 찾아가는 감성치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감수성은 설렘에서 옵니다.<br />
	설렘은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옵니다.<br />
	사람을 사랑하고, 일을 사랑하고, 자연을 사랑하는...<br />
	무엇을 해도 설레지 않고, 떨림도 열림도 없다면<br />
	감수성이 많이 말라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.<br />
	감성의 기초체력을 더 키우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땡볕에 선 낙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낙타는 위기를 맞으면<br />
	술수를 쓰지 않고 도전한다.<br />
	정공법으로 승부수를 던지는 것이다.<br />
	땡볕에 쉴 그늘도 없을 때 낙타는 오히려<br />
	얼굴을 햇볕 쪽으로 마주 향한다. 햇볕을 피하려<br />
	등을 돌리면 몸통의 넓은 부위가 뜨거워지지만<br />
	마주 보면 얼굴은 햇볕을 받더라도 몸통<br />
	부위에는 그늘이 만들어져서 어려움은<br />
	오히려 줄어들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형선의《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도 이따금 사막을 헤맵니다.<br />
	모래는 뜨겁고 땡볕은 더 뜨겁습니다.<br />
	몸을 돌려 땡볕을 피하느냐, 아니면 낙타처럼<br />
	정면으로 땡볕에 맞서느냐, 선택의 기로입니다.<br />
	정면으로 도전하면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.<br />
	사막도 아름답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봄 인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새소리 들으며<br />
	새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봄 인사 드립니다<br />
	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<br />
	<br />
	까치가 나무 꼭대기에<br />
	집 짓는 걸 보며 생각했습니다<br />
	다시 시작하자<br />
	높이 올라가자<br />
	<br />
	절망으로 내려가고 싶을 때<br />
	우울하게 가라앉고 싶을 때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해인의 시 &lt;봄 인사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봄을 시샘하듯 옹달샘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.<br />
	그래도 봄은 어김없이 다가와 인사를 합니다.<br />
	산자락의 생강나무부터 꽃을 피웁니다.<br />
	봄처녀처럼 산에 화색이 돌고<br />
	생명이 가득 차오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모든 것을 살아내는 것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 마음 속의<br />
	해결되지 않은 모든 것에 대해 인내하라.<br />
	잠긴 방처럼, 외국어로 씌어진 책처럼 의문 자체를<br />
	사랑하려 하라. 답을 구하지 말라. 당신이 답대로<br />
	살 수 없겠기에 답은 올 수도 없다. 요지는<br />
	모든 것을 살아내는 것이다.<br />
	지금은 의문을 품고 살라.<br />
	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,<br />
	답 속에 살게 될 날이 올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&nbsp;라이너 마리아 릴케의《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눈앞에 펼쳐진 일들이<br />
	도무지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감정이 앞서고 누군가에게 물어서라도 해답을 알고 싶죠.<br />
	그러나 이제는 좋은 것이든, 나쁜 것이든 열심히<br />
	살아내야 하는 것임을 알아갑니다.<br />
	인내하며, 긍정할 것을 믿으며<br />
	그렇게 기다려갈 겁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매일 아침 걸어서 서재로 온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매일 아침 걸어서 서재로 온다.<br />
	후미진 소금 늪지 위로 높이 솟은 모래 언덕에<br />
	서재와 소나무들, 나는 모래 언덕 꼭대기에 서서<br />
	몸을 녹이다가 소나무 밑을 걸어서 서재에 들어간 다음,<br />
	걸쇠가 걸리도록 문을 꽝 닫는다. 한동안 아무것도<br />
	보이지 않는다. 눈앞의 녹색 반점이 어두운<br />
	곳에 있는 다른 모든 것보다<br />
	더 강하게 빛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애니 딜러드의《창조적 글쓰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저도 매일 아침 걸어서 서재로 옵니다.<br />
	옹달샘 동쪽 언덕에 자리한 &#39;고도원의 춘하추동&#39;입니다.<br />
	봄 여름 가을 겨울, 계절마다 늘 새롭고 아름답습니다.<br />
	물론 날씨에 따라 마음마저 몹시 추운 날도 있고,<br />
	누군가와 연락이 두절되어 홀로 선 나무처럼<br />
	외로운 날도 있습니다. 그러나 서재 문을<br />
	꽝 닫고 책을 펼치면 몸과 마음에<br />
	다시 평온이 찾아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원수를 사랑하라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원수를 사랑하라&#39;는 것은<br />
	원수를 갚기 위해 너 자신을 해치지 말라는 뜻입니다.<br />
	원수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서는 그보다 열배 백배의<br />
	심적 고통을 받게 됩니다. &#39;원수를 사랑하라&#39;는 말은<br />
	다시 말해 &#39;너 자신을 사랑하라&#39;는 말입니다.<br />
	원수는 하나님과 법률이 심판하게 두고<br />
	평화로운 마음을 가지라는 뜻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창희의《혀, 매력과 유혹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또 다른 뜻도 있습니다.<br />
	원수를 사랑할 만큼 사랑을 완성해 나가라.<br />
	마음에 미움을 걷어내고 오로지 사랑만 남겨라.<br />
	그래서 마침내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도록 하라.<br />
	그러면 조물주도 기뻐하시고 도와주신다.<br />
	그런 뜻도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딱정벌레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거목을 넘어지게 하는 것은<br />
	천하를 호령하는 벼락이 아니라<br />
	나무 속에 사는 조그만 딱정벌레라는 사실을<br />
	명심해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송길원의《비움과 채움: &#39;어포스트로피&#39;가 생각을 바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내 마음에 작은 딱정벌레가 들어앉아 있으면<br />
	내 마음이 먼저 조각나고, 마침내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너와 나의 인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이토록 넓은 세상에서,<br />
	이토록 많은 사람들 중에 나는 당신을 만났다.<br />
	그리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 또한 나를<br />
	사랑한다. 사랑하는 남녀의 인연이란<br />
	그래서 눈부시게 두렵고<br />
	아름다운 기적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인호의《인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너와 나의 인연,<br />
	빛처럼 기적처럼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.<br />
	때로는 마음이 불편하고 흔들려도 그럴수록<br />
	더 잘 다듬고 가꾸어 인생 끝까지 함께 가야할<br />
	눈부시게 두렵고 아름다운 인연입니다.<br />
	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으로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버지 자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버지는<br />
	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,<br />
	스스로 그 역할과 의미를 창출해가는 것이다.<br />
	아버지 노릇이란 무엇인가. 자신의 일생에서<br />
	그것은 어떤 경험으로 자리매김되는가.<br />
	남자들은 자아를 향한 그 질문에 직면하게<br />
	되었다. 아버지들은 자신의 침묵,<br />
	그 베일에 가려진 마음에<br />
	넌지시 다가가<br />
	어루만져 볼 일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찬호의《생애의 발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버지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닙니다.<br />
	천하장사도 아니고 높고 높은 태산도 아닙니다.<br />
	때로는 너무 약하고 쉬 지쳐서 누군가가 어루만져야<br />
	겨우 일어설 수 있는 연약한 한 인간일 따름입니다.<br />
	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자리는 막중합니다.<br />
	그 집안의 모든 것이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.<br />
	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함께 꿈꾸는 세상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상이 무섭다고 지레 겁먹지 마라.<br />
	너희 부모도 나도 즐거이 살아온 세상이다.<br />
	세상은 너희의 생각보다, 훨씬 더 아름답단다.<br />
	겁내지 마라.<br />
	사랑한다...<br />
	<br />
	- 노희경의《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일본의 큰 재앙에도<br />
	나는 여전히 건강하게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.<br />
	나의 가족, 친구, 사랑하는 이들이<br />
	숨 쉬고, 건강하게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.<br />
	그리고 오랜 역사적 아픈 상처를 웃으며 만져보듯이<br />
	일본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응원을 보내는<br />
	멋진 사람들과 세상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.<br />
	사랑합니다.<br />
	사랑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고통을 두려워마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녀는 고통과 상실감,<br />
	어쩔 수 없는 이별을 두려워했다.<br />
	물론 사랑의 길에서 이런 일들은 늘 존재했고,<br />
	그것들을 피할 유일한 방법은 그 길을 포기하는 것이었다.<br />
	고통받지 않으려면 아예 사랑을 하지 말아야 했다.<br />
	그것은 살아가면서 나쁜 것들을 보지 않기 위해<br />
	두 눈을 파내는 것이나 다름없는 일이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 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삶은 고통이 따릅니다.<br />
	사랑은 더 큰 고통이 뒤따릅니다.<br />
	상처, 상실감, 이별... 그래도 사랑해야 합니다.<br />
	바른 생각, 좋은 꿈도 고통을 안겨줍니다.<br />
	절대 고독의 순간이 수없이 반복됩니다.<br />
	그래도 바른 생각을 해야 합니다.<br />
	좋은 꿈을 꾸어야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신이 손을 내밀 때까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 후로 나는<br />
	어려운 문제에 봉착할 때마다<br />
	나 자신은 물론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.<br />
	&quot;신이 손을 뻗어 도와주고 싶을 정도로 일에<br />
	전념하라.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일지라도<br />
	반드시 신이 손을 내밀 것이고, 반드시<br />
	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모리 가즈오의《왜 일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계가 놀라고 있습니다.<br />
	상상을 초월하는 자연의 대재앙에...<br />
	온몸으로 견디어 내는 일본인들의 의연함에...<br />
	그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합니다.<br />
	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힘내요! 일본!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로 하여금<br />
	할 말을 잃게 하는 상처들이 있다.<br />
	나는 먼저 인간의 고통에 경외심을 품고<br />
	굴복해야 한다. 그리고 그 상처에 대해 무어라고<br />
	설명하는 것을 내 스스로 금한다.<br />
	할 말이 없는 상태를 유지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안젤름 그륀의《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웃의 아픔에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.<br />
	오로지 가슴 졸이며 기원할 수 밖에 없음을 한탄합니다.<br />
	엄청난 충격과 슬픔을 삼키며 &#39;고난의 강&#39;을 건너고 있는<br />
	일본인들에게 230만 아침편지 가족들의 격려 메시지를<br />
	부탁합니다. &#39;느낌한마디&#39;에, &#39;아침편지 페이스북&#39;에,<br />
	&#39;아침편지 앱&#39;에 진정을 담아 글을 올려주십시오.<br />
	책으로 묶어 일본에 전달하겠습니다.<br />
	힘내요! 일본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가 지금 하는 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<br />
	지금 내가 하는 일이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일 수도 있다.<br />
	하지만 그 일을 하는 나는 그것이 아무 쓸모가 없다고<br />
	생각해서는 안 된다. 그러면 그 일을 무사히<br />
	끝마칠 수 없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랄프 왈도 에머슨의《스스로 행복한 사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지금 하는 일이 시시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돈도 안되고 비전도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지금 하는 일에 모든 것이 달려 있습니다.<br />
	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해야<br />
	하루가 행복하고 그 다음날도 행복합니다.<br />
	삶이 행복해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재앙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1600년 이후<br />
	484종의 척추동물과<br />
	654종의 식물이 멸종했다.<br />
	고생물학자들의 말을 빌자면, 만일 재앙이<br />
	일어나지 않을 경우에 생물종의 평균 수명은<br />
	대략 500만 년 정도라고 한다. 1,000만 종으로<br />
	추정되는 현재의 생물 다양성을 고려한다면,<br />
	금세기 동안 평균 200종이 사라지는 것이다.<br />
	20세기에 사라진 척추동물 종만 해도<br />
	260종에 이른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로베르 바르보의《격리된 낙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종의 멸종에서<br />
	사람도 예외일 수 없을지 모릅니다.<br />
	일본의 지진 피해를 지켜보면서 이웃으로서<br />
	마음 아파하며 더 큰 피해가 없기를 기원합니다.<br />
	재앙은 언제나 손쓸 틈도 없이 무섭게 다가옵니다.<br />
	재앙은 왜 그렇게 한 순간에 오는 걸까요?<br />
	너나 없이, 더 겸손하고 더 살피고<br />
	더 조심하라는 뜻은 아닐까요?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작은 것의 소중함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 것이 아닌 것을 보지 않게<br />
	내 것이 아닌 것을 탐내지 않게<br />
	내 것이 아닌 것에 부러워하지 않게 하소서<br />
	<br />
	아주 작은 것에도<br />
	만족해하며 살 수 있게<br />
	발길에 차이는 작은 풀꽃도 사랑하게<br />
	작은 것의 소중함을 감사하며 살 수 있게 하소서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안숙현의《작은 것의 소중함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내 것이 아닌 큰 것의 허황함을 바라지 말고<br />
	작은 것의 소중함을 감사하며 살 수 있는 것도<br />
	크나큰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.<br />
	앞으론 더욱 욕심을 부리지 않고<br />
	늘 감사하며 살고 싶네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직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간의 직감을<br />
	만만하게 봐서는 안 된다.<br />
	일상생활을 생각해보면 알겠지만,<br />
	인간은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을 일일이<br />
	이성과 논리성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.<br />
	하다못해 라면을 먹을 때도 &#39;맛있다!&#39;, 끝내준다!&#39;,<br />
	&#39;훌륭하다!&#39; 정도면 충분하다. &#39;이 가게, 지저분하지만<br />
	맛은 있을 것 같다&#39;는 직감으로 충분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히라노 히데노리의《감동예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도 한눈으로 알아봅니다.<br />
	그가 나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...<br />
	생각 이전에 느낌으로, 느낌 이전에 직감으로...<br />
	직감과 직감이 만나 소울메이트를 이루고<br />
	직감에 감정이 더해져 사랑이 됩니다.<br />
	섬광 같은 한 순간의 직감 하나가<br />
	사랑을 낳고 인생을 바꿉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원초적 행복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먹고 자고<br />
	싸는 것은 삶의 기본이다.<br />
	그러니 이를 잘할 때 오는 행복감은<br />
	다른 어떤 것보다 &#39;원초적인 행복&#39;일 것이다.<br />
	자연스러운 생리작용에서 오는 행복은<br />
	모든 행복의 근간이 된다. 그러니 원초적으로<br />
	행복하다면 삶에서 어떤 불행을 겪더라도<br />
	쉽게 치유되지 않겠나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광화의《피어라, 남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먹고 자는 것, 중요합니다.<br />
	모든 행복의 원초적 출발점입니다.<br />
	그러나 사람이 사람답기 위해서는 한걸음 더 나가<br />
	이렇게 물어야 합니다. &quot;나는 왜 먹고 자는가?&quot;,<br />
	&quot;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먹고 자는가?&quot;<br />
	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도<br />
	함께 생각하며 걸어가는 삶, 그것이<br />
	개인의 원초적 행복을 넘어 공동의<br />
	성숙된 행복으로 가는<br />
	출발점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까이 있는 것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는 가까이 있는 것이<br />
	아름답고 경이롭다는 것을 깨닫고 놀란다.<br />
	가까운 것이 먼 것을 설명한다. 한 방울의 물은<br />
	작은 바다이다. 한 명의 사람은 자연 전체와<br />
	연결되어 있다. 그러므로 평범한 것들의<br />
	가치를 인식하면, 지금껏 알지 못했던<br />
	여러 가지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랄프 왈도 에머슨의《스스로 행복한 사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도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.<br />
	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 사이에 사랑이 있습니다.<br />
	꿈과 희망도 저멀리 강 건너에 있지 않습니다.<br />
	가장 가까운 내 발 밑에 그 씨앗이 있습니다.<br />
	가장 일상적이고 가장 평범한 것 안에서<br />
	내 모든 운명의 방향이 결정됩니다.<br />
	가까운 것에 밀착되어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말의 힘, 글의 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 입에서 나와<br />
	상대의 귀로 흘러들어 가는 말 한마디가<br />
	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를<br />
	우리는 항상 새겨야 한다. 말을 내뱉는 것은 쉽고<br />
	순식간이지만, 그 말에 대한 책임은 평생토록<br />
	가져가야 한다. 말이란게 이토록 어렵고<br />
	중요하다. 말이 주는 놀라운 힘을 믿고,<br />
	말을 잘하자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도원의《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말한 대로 거두고,<br />
	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.<br />
	말이 곧 그 사람이고 에너지입니다.<br />
	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주는 힘은 놀랍습니다.<br />
	글은 더 많은 사람에게 더 큰 힘을 행사합니다.<br />
	그러므로 말을 책임있게 잘 해야 하고<br />
	글은 더 잘 써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이야기 들려주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이들에게<br />
	이야기를 들려주려면<br />
	먼저 이야기를 알아야 한다.<br />
	이야기를 통해서 기죽은 아이에게는 용기를 불어넣고,<br />
	슬픔에 빠진 아이에게는 꿈을 심어 줄 수 있다.<br />
	이래서 이야기는 약도 되고 매도 된다.<br />
	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이야기가 약이라면<br />
	잘못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는 매가 된다.<br />
	그저 한바탕 웃고 즐기는 이야기는<br />
	군것질거리쯤 되겠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서정오의《옛이야기 들려주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야기가 곧 삶입니다.<br />
	역사이자 꿈이고 예술입니다.<br />
	모든 지혜가 이야기 속에 담겨 있습니다.<br />
	이야기가 풍성한 사람이 인생도 풍요롭습니다.<br />
	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<br />
	먼저 산 사람, 나이든 사람들이 해야 할<br />
	중요한 사명이기도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신과의 싸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새로운 도전은<br />
	행복을 크게 고양시킨다.<br />
	하지만 피로와 좌절감도 함께 안겨준다.<br />
	수업을 받는 동안 나는 두려움과 방어적인 자세<br />
	그리고 적의감을 느꼈다. 때로는 조바심으로 거의<br />
	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했다. 매일 밤 지쳐 있었고<br />
	허리는 끊어질 듯 아팠다. 왜 그렇게<br />
	긴장했는지 모르겠지만&helli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그렌첸 루빈의《무조건 행복할 것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직장을 다니면서 새벽에 영어학원을 다니고,<br />
	저녁에는&nbsp;수영을 배워보겠다라고 한 것은 다 내가<br />
	선택한 사항입니다. 때때로 다른 사람보다 못하는 나를<br />
	보며 자책도 합니다. 하지만 매일 매일 다시 일어납니다.<br />
	꽃피는 3월에는 피아노를 배울 생각입니다. 늦게 배우는<br />
	피아노지만 설레는 마음은 어쩔 수 없습니다.<br />
	직장인 여러분,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...<br />
	오늘도 힘내세요!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3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가 자라난 곳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그 곳은 우리가 자라난 곳이야.&quot;&nbsp;&nbsp;<br />
	벤이 말했다.<br />
	&quot;냄새나고 지저분한, 가지 말았어야 할 장소지.<br />
	하지만 우리는 거기서 우리 자신이 되는 법을<br />
	배웠어. 거긴 우리의 고향이야&quot;<br />
	그의 말을 들으면서 나는 벤이, 지금 세상에서<br />
	가장 심오한 진리 중 하나를 말하고<br />
	있음을 깨달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브루스 파일러의《아빠가 선물한 여섯 아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내가 태어나고 자라난 곳!<br />
	궁핍한 곳일 수도 있고, 넉넉한 곳일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내가 선택한 것도 아니고 운명처럼 주어진 조건입니다.<br />
	중요한 것은 그 조건을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.<br />
	어떤 조건이든 &#39;내가 되는 법&#39;을 찾으면<br />
	내가 태어나고 자라난 곳이<br />
	최고의 고향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소울메이트(Soulmate)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말하자면 이런 것이다.<br />
	&quot;당신은 좋거나 나쁘다고 알고 있는 것을 포함하여<br />
	내 모든 것을 알아보고, 그 모든 것을 인정해줍니다.<br />
	당신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. 당신은 내가<br />
	보여주고 싶어하는 그런 부분만 사랑하는 것이<br />
	아니라 내 영혼의 완전한 깊이와<br />
	폭 모두를 사랑합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존 디마티니의《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영혼으로 통하는<br />
	소울메이트 한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.<br />
	간절히 원한다고 만나지는 것도 아닙니다.<br />
	열심히, 맑게, 진실되게 살아온 사람에게<br />
	주어지는 귀한 선물입니다. 다시 없는<br />
	일생의 행운입니다.<br />
	사건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진정한 사랑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진정한 사랑은<br />
	서로에게 자신의 길을 가도록 허락한다.<br />
	그래야 서로가 갈라지는 일은 없다는 것을<br />
	알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 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하기 때문에 집착하고,<br />
	사랑의 이유로 그 사람이 가는 길을<br />
	끝내 허락하지 않아 깨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.&nbsp;&nbsp;<br />
	같은 방향의 인생을 살아도 길은 다를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 길을 서로 인정하고 더 활짝 열어주어야<br />
	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용기도 자란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용기는<br />
	인간의 영혼을 이루는 요소 중<br />
	가장 고귀하다 할 만한 부분이다.<br />
	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용기가 있다고 생각한다.<br />
	하지만 위험과 실패와 기회를 경험하기 전에는<br />
	정말 그런지 알 수 없다. 때로 용기라는 것은<br />
	엄청난 희생이 따르더라도 자기가 한 맹세나<br />
	원칙대로 사는 것일 수도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티나 산티 플래허티의《워너비 재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용기에 대한 또 다른 해석입니다.<br />
	가장 고귀한 영혼만이 가질 수 있으니까요.<br />
	보통 때는 모르다가도 위험할 때, 실패했을 때<br />
	비로소 빛이 나는 것이 용기이기도 합니다.<br />
	용기있는 사람은 희생을 감수할 수 있으며,&nbsp;&nbsp;<br />
	그 속에서 더 큰 용기를 발견합니다.<br />
	용기도 자라납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언제나 준비한다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나는 지휘를 할 때면<br />
	언제나 준비를 합니다.<br />
	나는 내가 토스카니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<br />
	대중 앞에서 서 있는 것은 아닙니다. 결단코!&quot;<br />
	그가 이같은 &#39;언제나 준비한다&#39;는 원칙을<br />
	스스로 체현하게 되기까지는 물론<br />
	숱한 탐구를 거쳐야 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덕희의《토스카니니: 세기의 마에스트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준비해야 무대에서 떨지 않습니다.<br />
	준비해야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습니다.<br />
	준비해야 세계적인 거장으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.<br />
	준비해야 그 명성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언제나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<br />
	늘 승리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제보다 더 멋진 오늘의 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시계&#39;보다 필요한 것은 &#39;나침반&#39;이다.<br />
	삶의 성공이란 퍼즐의 마지막 피스를 채웠을 때<br />
	판가름 나는 것이기 때문이다. 그렇기에 &#39;얼마나 빨리<br />
	가느냐&#39;보다 &#39;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&#39;가 훨씬 중요하다.<br />
	나아가 나침반보다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면 &#39;거울&#39;이다.<br />
	&#39;지금 내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가&#39;를<br />
	수시로 돌아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난도의《아프니까 청춘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계 최고의 보디빌더를 꿈꾸는<br />
	저의 친구는 항상 자기 몸 사진을 찍습니다.<br />
	이유를 물으면 어제보다 더 나아진 자신의 모습을 남겨두기<br />
	위해서라고 합니다. 그 친구는 이런 책을 읽지 않아도,<br />
	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이미 시계보다는<br />
	나침반을 들고 다니고, 매일 자기를<br />
	바라보는 멋진 친구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절정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진정으로 운이 좋은 사람만이<br />
	생애에 단 몇 번 절정을 경험하며 산다.<br />
	지금 이 순간 나는 그중 하나에 도달해 있다.<br />
	자연이, 온 우주가, 내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면서<br />
	그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.<br />
	가장 깊은 속살을 숨김없이<br />
	내주는 순간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소희의《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산도 정상까지 가야 올랐다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래야 산 전체가 보이고 산 너머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.<br />
	삶도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. 어느 순간 화산처럼 터져오르는<br />
	절정의 경험이 중요합니다. 그 에너지가 그날 하루를,<br />
	때로는 평생 동안 몸과 영혼을 따뜻히 덥혀 줍니다.<br />
	그 절정을 잃어버린 채 나이를 먹었다면<br />
	지난 세월이 너무 억울할 뿐입니다.<br />
	참 억울합니다. 눈물나게..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실수를 감당할 용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최초의 가르침을<br />
	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<br />
	당부하고 싶은 게 있네.&quot; 마법사가 말했다.<br />
	&quot;일단 길을 발견하게 되면 두려워해선 안 되네.<br />
	실수를 감당할 용기도 필요해. 실망과 패배감,<br />
	좌절은 신께서 길을 드러내 보이는 데<br />
	사용하는 도구일세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실수하니까 사람이고,<br />
	사람이니까 실수하게 됩니다.<br />
	가고자 하는 길이 정녕 바른 길이라면<br />
	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합니다.<br />
	모든 실수와 좌절에는 반드시 뜻이 있습니다.<br />
	그 뜻을 발견하고 다시 출발하는 것이<br />
	진정한 용기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고독을 즐긴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도 이따금<br />
	지독하게 고독할 때가 있다.<br />
	주변에 아무리 좋은 사람이 많아도 걷잡을 수 없이<br />
	밀려드는 것이 바로 고독이다. 그래서 나는 고독이 찾아오면<br />
	그것을 즐기는 법을 애용한다. 고독하다고 슬퍼하거나<br />
	우울한 감정에 빠지는게 아니라 내 마음을 찬찬히<br />
	들여다 보는 것이다. 고독이 찾아온 순간은<br />
	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소중한<br />
	기회도 된다. 고독을 즐길 수 있는<br />
	순간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때로는 고독감에 뼈가 시립니다.<br />
	황량한 들판에 홀로 선 나무처럼 너무 춥습니다.<br />
	사람은 많은데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칩니다.<br />
	혼자 있을 때에 비로소 느껴지는 그 절절한 그리움이<br />
	영혼을 찾아가는 내면의 깊은 명상으로 이어지고,<br />
	새로운 창조의 시간으로 승화됩니다.<br />
	그래서 고독을 즐기게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 안의 목소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가 남들을<br />
	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게 되는 것은<br />
	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용납하지 못하거나<br />
	비난하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이다.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<br />
	살아오면서 만든 것으로 일종의 경험에서<br />
	비롯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배재국의《사랑, 심리학에 길을 묻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천사의 목소리도 내 안에서 나오고,<br />
	악마의 목소리도 다름아닌 내 안에서 나옵니다.<br />
	똑같은 경험도 내 안에서 어떻게 삭이고 녹이느냐에 따라<br />
	나오는 목소리가 전혀 다릅니다. 아무리 &#39;나쁜 경험&#39;도<br />
	스스로 잘 녹이면 &#39;좋은 경험&#39;으로 바뀝니다.<br />
	내 안의 목소리도 천사처럼 바뀌고<br />
	인생도 아름답게 바뀝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첫 등교, 첫 데이트, 첫 경험&hellip;.<br />
	세상 모든 시작은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된다.<br />
	우린 언제나 새로운 길 위에서 길을 잘못 들까봐 두렵고<br />
	시간이 더 걸릴까봐 조급하다. 하지만 우리들은 낯선 길을<br />
	헤매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다.<br />
	그 속에서 우리는 넓어지고, 생각지도 않은<br />
	행운들을 만나게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동영의《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첫 경험처럼<br />
	낯선 길을 헤매는 것이 여행입니다.<br />
	그러나 사실은 하루하루가 늘 그 첫 경험의 여행과 같습니다.<br />
	아침에 눈을 뜨면 설레임도 있고 두려움도 다가옵니다.<br />
	두려움보다는 설레임으로, 조급함보다는 여유롭게,<br />
	&#39;오늘의 첫 경험도 참 유익하고 즐거울 것&#39;이라는<br />
	믿음을 가지고 그날 하루의 여행길에 오르면<br />
	그 모든 것이 행운이고 행복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따뜻한 말은 공격하던 사람을 무장해제 시킨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말로 공격을 받으면<br />
	따뜻한 말로 대응하기는 정말 어렵다<br />
	말싸움에서 진정한 승리자는 누구인가?<br />
	모든 말싸움에서 핏대올리고 소리높이고 얼굴 붉히며<br />
	공격적으로 말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.<br />
	사람의 신경회로가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.<br />
	사람의 뇌속에는 &#39;아미그달라&#39;라는 단백질이 들어 있다.<br />
	듣기 싫은 말이 들리면 뇌에 입력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물질이다.<br />
	우리 몸은 공격적이고 날선 말을 들으면 생존본능에 의해<br />
	아미그달라가 활발하게 활동하도록 만들어졌다.<br />
	따뜻한 말은 공격하던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는<br />
	이유도 여기에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정숙의《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의 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2008년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<br />
	참여했던 버락오바마. 그는 자신을 깎아내리는 독설을<br />
	따뜻한 말로 대응해 결국 미국 대통령자리에 까지 올랐다.<br />
	가장 날선 설전이 필요한 선거전에서도 마지막 이기는 사람은<br />
	결국 따뜻하게 말하는 사람이다. 햇빛이 두꺼운 외투를 벗겨내듯<br />
	따뜻한 말은 서로의 마음을 열게 해 진실이 통하는<br />
	좋은 소통의 통로가 된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뼈저린 외로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외로움을 겁내지 말라.<br />
	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<br />
	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.<br />
	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, 비록 그대가 마침내<br />
	성인(聖人)의 반열에 오른다 하더라도<br />
	그놈은 한평생 그대 곁을<br />
	떠나는 법이 없으리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외수의《여자도 여자를 모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외로움이 없으면 산 사람이 아닙니다.<br />
	살아있는 사람만이 외로움에 뼈가 시립니다.<br />
	너무도 춥고 아리지만 그 외로움 때문에 그리움과<br />
	사랑을 배우고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.<br />
	그리고 그 외로움 때문에 예술이 탄생되고<br />
	둘도 없는 걸작품이 태어납니다.&nbsp;&nbsp;<br />
	외로움을 겁내지 마십시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당신만의 영웅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이 미처<br />
	알아보지 못하고 있는<br />
	당신만의 영웅은 없는가?<br />
	당신의 삶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<br />
	그 누군가에게 오늘 당장 감사의 뜻을 전하자.<br />
	그 영웅이 아니었다면 지금 당신의 삶이 어떻게<br />
	되었을지 생각해 보자. 그리고 당신도 누군가의<br />
	개인적인 영웅일 수 있다. 배려와 위로와 친절은<br />
	한 사람의 삶을 당신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<br />
	심오하게 바꿔놓을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패트릭 헨리 휴스의《나는 가능성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영웅이 누구일까요.<br />
	특히 &#39;당신만의 영웅&#39;은 누구입니까?<br />
	당신의 삶을 변화시킨 사람, 당신의 인생의 방향을<br />
	부정에서 긍정으로, 어두움에서 빛으로, 절망을 희망으로<br />
	바꾸어 놓은 사람이 바로 당신만의 영웅이 아닐까요?<br />
	그렇다면 당신도 누군가의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더불어, 우리는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<br />
	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너는 모를 것이다.<br />
	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게 된다.<br />
	이 행복이 달아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간절함 때문이다.<br />
	나는 너무 사랑하면 입을 다문다. 한 번 불러버리면<br />
	다시는 그 말과 똑같은 느낌으로는 부를 수가 없기<br />
	때문이다. 너는 이렇게 아프게 사랑하는<br />
	내 방식을 이해할 수 있을까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진국의《사랑하지만, 사랑하지 않는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고,<br />
	너무 사랑하면 입을 다무는 그 마음을 저도 이해합니다.<br />
	뜬 눈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그 큰 행복감,<br />
	만 입이 있어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그 사랑,<br />
	그러니 눈을 감고 입을 다물 수 밖에요.<br />
	사랑이 클수록 고통을 동반합니다.<br />
	때론 너무 아파 견딜 수 없지만<br />
	그건, 행복한 아픔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한 명 뒤의 천 명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제 눈에는 고객이<br />
	한 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.<br />
	제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올릴 때는<br />
	고객 뒤에 계신 천 명의 또 다른 고객을 염두에 둡니다.<br />
	그리고 고객은 제 일생에 단 한 번 만나는<br />
	귀중한 분입니다. 소홀히 할 까닭이 없습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세웅의《The Service 더 서비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서비스&#39;뿐만이 아닙니다.<br />
	모든 것은 한 사람에서 시작됩니다.<br />
	한 사람을 얻으면 천 사람을 얻을 수 있고<br />
	한 사람을 잃게 되면 천 사람을 잃게 됩니다.<br />
	육체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(心眼)이 열려 있어야<br />
	앞에 있는 단지 한 사람을 바라보면서<br />
	그 뒤의 천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새 지도를 만든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.&quot;<br />
	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.<br />
	창의성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. 가끔 절벽을<br />
	만나기도 한다. 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찾으려면<br />
	그런 위험을 무릅쓰는 수밖에 없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웅현의《인문학으로 광고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길을 잘못 들었다고 낙심할 것 없습니다.<br />
	나 있지 않은 길을 간다고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.<br />
	절벽도 만나고 돌밭도 걷지만 그 고통과 수고 덕분에<br />
	없던 길이 생겨나고 새로운 지도가 만들어집니다.<br />
	그 길, 그 지도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<br />
	편안한 마음으로 오고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온전한 배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는 내 의견은 옳고<br />
	틀리지 않다고 믿으며, 상대의 의견을<br />
	보충하고 싶어하는 견(見)의 욕망에 지배당하기 쉽다.<br />
	만일 상대방에게 충고하고 싶어지면 냉정하게<br />
	&#39;지금 나는 상대에게 내 의견을 강요하려는 것은 아닐까?&#39;<br />
	&#39;견에 지배당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?&#39;하고<br />
	그 배경에 있는 진심을 헤아려 봐야 한다.<br />
	자기 안의 견(見)과 만(慢)에 지배되지 않도록<br />
	항상 스스로를 냉정하게 돌아보고, 재빨리 상대의 고통을<br />
	알아차리는 것이 배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코이케 류노스케의《생각 버리기 연습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저 혼자만의 견(見)과 만(慢)으로<br />
	많은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, 저 자신도 고통스럽게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.<br />
	이제는 나의 생각을 내려두고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,<br />
	온전히 자연과 상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<br />
	오감(五感)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창조의 순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순식간에 지나가는 생각, 특히나<br />
	구체적인 모든 심상을 포착하기란 쉽지 않다.<br />
	물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그렇게 할 생각조차<br />
	하지 않는다. 이것이 바로 직관 혹은 영감이라는<br />
	개념이 매우 흥미진진한 이유다. 사람들은<br />
	자신들의 의식적인 생각을 세세히<br />
	포착하려 하지 않는다. 설사<br />
	시도하더라도 잘 해내지 못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마거린A. 보든의《창조의 순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숲속 새소리를 듣는 것이 창조의 순간입니다.<br />
	생명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음악이 탄생되는 순간이니까요.<br />
	작은 들꽃, 우뚝한 나무 한 그루 바라보는 것이 예술입니다.<br />
	직관의 통로를 거쳐 멋들어진 그림이 될 수 있으니까요.<br />
	좋은 사람 하나 만나는 것이 창조의 순간입니다.<br />
	사랑이 시작되고, 꿈이 생겨나고,<br />
	기쁨이 퐁퐁 솟아나니까요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3-0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은 울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진심이 담겨 있건,<br />
	아니면 습관적으로 건넨 말이건<br />
	&#39;감사합니다&#39;라는 말에는 참 좋은 울림이 있다.<br />
	그 울림을 알게 된 이후부터 나는 모든 사람들과<br />
	모든 상황들,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기 시작했다.<br />
	우선 나에게 감사하다.<br />
	오늘도 또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.<br />
	내곁에서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이 감사하다.<br />
	나를 완성시켜주는 세상의 모든 것들에<br />
	정말 많이 감사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도원의《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감사&#39;는 인생의 만능 열쇠입니다.<br />
	모든 것, 가장 작은 것,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조건에도<br />
	감사하는 것, 그것이 &#39;좋은 울림&#39;의 열쇠입니다.<br />
	그 열쇠는 하루하루의 삶에도 좋은 울림을 줘<br />
	사람을 변화시키고, 관계를 변화시키고<br />
	마침내 인생을 변화시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진정한 교감이란<br />
	상대방을 나에게 구속시키거나,<br />
	내가 상대에게 흡수되면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.<br />
	나만의 색과 상대의 색이 서로 만나 걸림 없이 묶일 때<br />
	진정한 교감은 이루어진다. 지금 내 곁을 지켜주는<br />
	모든 이들에게, 나는 그런 마음으로<br />
	미소를 지으며 말한다.<br />
	사랑합니다.<br />
	감사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도원의《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사랑합니다. 감사합니다.&#39;<br />
	사람의 입술에 담긴 가장 아름다운 말입니다.<br />
	한번이라도 더 말하면 그만큼 삶도 더 아름다워집니다.<br />
	인생도 바뀌고 운명도 바뀌어 나도 행복해지고&nbsp;&nbsp;<br />
	덩달아 옆사람도 함께 행복해집니다.<br />
	</span>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개척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<br />
	한 번도 알지 못했던 세계와 만난다는 의미야.<br />
	배우기 위해서는 겸허해야 해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인생은 배움의 연속입니다.<br />
	새로운 세계를 찾아 먼 길을 가는 것입니다.<br />
	행여라도 &quot;나는 더 배울 것 없어&quot;라고 말한다면<br />
	이미 삶의 겸허함을 잃은 것입니다. 겸허해야<br />
	새로운 세계를 개척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고이 간직할 이야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.<br />
	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한 건 처음이란다.<br />
	아무에게도 이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죽을까봐,<br />
	그렇게 영영 이 이야기가 지구상에서 지워질까봐<br />
	두려웠어. 이제 네가 나를 위해 그 이야기를<br />
	고이 간직해주렴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파울로 코엘료의《브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처음 이야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처음으로 드러내 모두 보여줄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특별한 기회에 특별한 사람에게만, 특히 사랑하는 사람,<br />
	믿는 사람에게만 열 수 있는 내면의 깊은 속살입니다.<br />
	진정한 사랑, 진정한 믿음은 그 깊은 속살을<br />
	깊이 삼켜 고이 간직하는 것입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사랑이란 무엇인가?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이란 무엇인가?<br />
	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.<br />
	외적 인물이 잘나서 또는 장점이나 돈, 지위 때문에<br />
	사랑하는 것이 아니고, &#39;그 사람&#39;이기 때문에 사랑하는<br />
	것입니다. 그 사람의 기쁨을 나눌 뿐 아니라<br />
	서러움, 번민, 고통을 함께 나눌 줄 아는 것,<br />
	잘못이나 단점까지 다 받아들일 줄 아는 것,<br />
	그의 마음의 어두움까지 받아들이고<br />
	끝내는 그 사람을 위해서 목숨까지<br />
	바칠 수 있는 것이 참 사랑입니다.<br />
	<br />
	그래서 참 사랑은 행복하지 않습니다.<br />
	남의 고통을 자기 것으로 삼을 만큼 함께<br />
	괴로워할 줄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수환 추기경의《바보가 바보들에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얼마전 연탄 나르기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.<br />
	어쩔 수 없이 참여하게 되어서 기쁨이 없었습니다.<br />
	그런데 이 글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.<br />
	이 추운 겨울날 나의 &#39;그 사람&#39;인 이웃을 위해서<br />
	조금이나마 내가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<br />
	했습니다. 목숨까지 바치는 일은 못 할 망정<br />
	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겠다는<br />
	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, 가장 어려운 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리스 철학자들의 우화,<br />
	첫 구절에는 이렇게 씌어 있었다.<br />
	&quot;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<br />
	남에게 충고하는 일이고, 가장 어려운 일은<br />
	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다&quot;라는 것이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선주의《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을 만나면<br />
	충고부터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.<br />
	애정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<br />
	사실은 습관처럼, 입버릇처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<br />
	남에게 하는 충고의 방향을 내 안으로 돌리면<br />
	성찰이 되고, 나를 진화시키는 명상이 됩니다.<br />
	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져도 자꾸 하면<br />
	점차 쉬워집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다시 새살이 돋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몸에 생긴 불치병은<br />
	마음으로 다스려야 하고,<br />
	마음의 깊은 병은 몸을 다스려서 낫게 하는 것은<br />
	몸과 마음이 따로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.<br />
	아팠던 상처는 아물고 다시 새살이 돋고<br />
	그 지점에서 희망과 힘을 키우는 것,<br />
	그게 세상살이인 것 같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선주의《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.<br />
	함께 아프고 함께 낫습니다.<br />
	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한 것이 가장 좋지만<br />
	적어도 둘 중 하나는 늘 잘 다스려 놓아야 합니다.<br />
	그래야 마음이 아플 때 몸의 힘으로 견디어 일어나고&nbsp;&nbsp;<br />
	몸이 아플 때 마음을 다스려 일어날 수 있습니다.<br />
	상처는 아물고 다시 새살이 돋습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미래 일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도스토예프스키가 그랬다.<br />
	&quot;꿈을 밀고 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,<br />
	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. 우리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.<br />
	그 가능성을 스스로 믿는 만큼 성공하고<br />
	행복해지는 것이다.&quot;<br />
	<br />
	- 조혜련의《미래 일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서른이 넘어가며 포기라는 말을 떠올릴 때<br />
	꿈을 꾸고, 꿈을 이야기하고, 꿈을 이루어 가는<br />
	선배들을 바라보면서 저도 다시 한 번 꿈을 꿉니다.<br />
	이제는 어떻게 그 꿈을 이룰 것인가 고심하고 있습니다.<br />
	그런 고심을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풍요롭게 사는 사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단순하게 사는 사람은<br />
	시대에 뒤떨어지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이<br />
	아니라,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사는 사람입니다.<br />
	살면서 하고는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일들이<br />
	얼마나 많습니까?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가장 소중히<br />
	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. 그러기위해<br />
	무엇부터 해야 하는지, 무엇을 버려야<br />
	하는지를 생각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풍요&#39;라 하면<br />
	물질의 풍요를 먼저 떠올립니다.<br />
	그러나 아무리 물질이 넘쳐도 마음이 넉넉하지 않으면<br />
	늘 쪼들리고 궁핍합니다. 무엇이 정말 소중한 것인지,<br />
	어디에 마음을 두고 어디에 시간을 내야 하는지.<br />
	그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살아야<br />
	진정 풍요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차 사랑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은 그런 의미에서 기차다.<br />
	함께 타지 않으면 같은 풍경을 나란히 볼 수 없는 것.<br />
	나란히 표를 끊지 않으면 따로 앉을 수밖에 없는 것.<br />
	서로 마음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같은 역에<br />
	내릴 수도 없는 것. 그 후로 영원히<br />
	영영 어긋나고 마는 것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병률의《끌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번 아오모리 여행에서도<br />
	기차를 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.<br />
	온통 흰눈으로 덮힌 아름다운 설경을 바라보면서<br />
	61명 모두가 함께 좋아하고 함께 행복해 했습니다.<br />
	함께 타고 함께 내리는 것. 함께 탔으면<br />
	내릴 때까지, 끝까지 함께 가는 것.<br />
	그것이 사랑입니다.<br />
	기차 사랑!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빛이 있는 곳에<br />
	그림자가 없어서는 안 되고,<br />
	그림자가 있는 곳에 빛이 없어서는 안 된다.<br />
	빛이 없는 그림자는 없고, 또한 그림자가 없는 빛은 없다.<br />
	나는 우연히 이곳으로 실려온 것이 아니다.<br />
	나는 있어야 하기에 이곳에 있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무라카미 하루키의《1Q84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지금 내 앞에 비친 것이<br />
	빛인지 그림자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내가 여기 왜 있는지도 까맣게 모를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우연 같지만 결코 우연이 아닌 필연의 자리,<br />
	운명처럼 섭리처럼 머문 이 자리가<br />
	우주의 중심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린아이에게만은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여야 한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최소한 어린아이에게만은<br />
	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여야 합니다.<br />
	바쁘다고 인스턴트식품과 조리하기 쉽도록<br />
	가공 처리된 음식으로 밥상을 차리는 부모는<br />
	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. 재료값이 싸다고 국적불명의<br />
	불안전한 식품을 아이들에게 급식하는 담당자들은<br />
	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. 아무 거리낌 없이<br />
	돈만 벌면 된다고 음식에 색소를 입히고,<br />
	방부제 마구 넣고, 독성 가득한 첨가제를<br />
	마구 넣는 식품수입업자들은<br />
	부모 될 자격이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찌 어린이뿐이겠습니까.<br />
	어른도 노인도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.<br />
	음식 환경, 음식 문화가 날로 위험해지고 있습니다.<br />
	내가 살기 위해서 남을 죽이는 길도 걸어갑니다.<br />
	결국은 자신마저 죽이는 일인데도 말입니다.<br />
	매일 먹는 세 끼,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에<br />
	목숨 걸어야 합니다. 그것이<br />
	함께 사는 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더 잘 살기 위해서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여행을 한다고<br />
	바로 무언가가 남는 건 아니다.<br />
	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여행하던 날들을 되돌아보면,<br />
	낯선 거리를 헤매고 다니던 시간은 평생 웃음지을 수<br />
	있는 기억이 된다.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<br />
	사치가 아니다. 왜 꿈만 꾸고 있는가.<br />
	한번은 떠나야 한다.<br />
	떠나는 건 일상을 버리는 게 아니다.<br />
	돌아와 일상 속에서 더 잘 살기 위해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준의《카오산 로드에서 만난 사람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남보다 더 부자로 사는 것,<br />
	남보다 호의호식하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일까요?<br />
	물질의 풍요도 물론 중요합니다. 그러나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.<br />
	일상을 벗어나 한 걸음 더 멀리 더 깊게 세상을 바라다보면<br />
	물질의 풍요보다도 마음의 풍요로움이 사람을 진정으로<br />
	더 잘 살게 해주는 길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친구가 많다는 건<br />
	좋은 일이지만 자랑할 것 까지는 없습니다.<br />
	자랑할 만한 것은 많은 친구를 갖는 것이 아니라<br />
	마음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<br />
	친구를 단 한 명이라도 갖는 것입니다.<br />
	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서<br />
	중요한 건 질이지 양이 아닙니다.<br />
	당신에게 그런 친구가 있습니까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호석의《사라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좋은 글을 읽으면 떠오르는 친구가 있습니다.<br />
	친구가 있다는 것, 행복의 시작이자 완성이 아닐까 하네요.<br />
	여러분 모두 이런 친구 한 명 있으시겠죠?<br />
	사람만이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책도, 자동차도, 취미도, 여행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좋은 친구일 수 있습니다.<br />
	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누구일까?<br />
	나에게 가장 좋은 친구는 무엇일까?<br />
	오늘도 그 친구를 찾아 나섭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이제 좀 쉬세요!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대는 표면에서부터 휴식해야 한다.<br />
	휴식의 첫 단계는 육체다.<br />
	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<br />
	목, 머리, 다리 등 몸의 어떤 부분에 긴장이<br />
	쌓여 있는지 찾아보라.<br />
	그 부분을 의식적으로 휴식하게 하라.<br />
	그 부분에게 사랑스럽게 이렇게 말하라.<br />
	&quot;휴식해!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쇼 라즈니쉬의《라즈니쉬의 명상건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육체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.<br />
	아니, 잘 관리해야 합니다. 그 누구든지<br />
	육체 관리를 소홀히 하면 불원간 큰 낭패를 보게 됩니다.<br />
	육체 관리의 첫 단계는 휴식입니다. 몸만 쉬는 것이<br />
	아니고 마음까지 함께 쉬는 것입니다.<br />
	이제 좀 쉬세요!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영혼의 친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평생에 한두 번<br />
	나타날까 말까 한 특별한 영혼의 친구가 있다.<br />
	우리가 누구인지,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<br />
	깊이 이해하는 친구, 몇마디로 우리 인생을<br />
	바꿔놓을 수 있는 친구, 스승이라고<br />
	부를 만한 친구 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티븐 나흐마노비치의《놀이, 마르지 않는 창조의 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보다 더한 축복이 없습니다.<br />
	그보다 더 큰 행운이 다시 없습니다.<br />
	좋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,<br />
	가장 작은 일에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,<br />
	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날 선물처럼<br />
	만나는 것이 &#39;영혼의 친구&#39;입니다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라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마음이 초조하고<br />
	산만해지면 그냥 휴식하라.<br />
	저항에 저항으로 대응하려고 애쓰지 마라.<br />
	우리의 마음은 함부로 명령할 때보다는<br />
	편안하게 지시할 때 더욱 잘 반응한다.<br />
	그 다음엔 허벅지에 손을 가볍게 얹어놓고,<br />
	산만한 마음에게 단호하지만 고요하게<br />
	&#39;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달라&#39;고 타이른다.<br />
	매번 잡념이 거품처럼 끓어오르더라도<br />
	평정한 마음으로 이런 지시를 되풀이하다 보면<br />
	서서히 집중력이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셰퍼드 코미나스의《치유의 글쓰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출렁이던 호수의 물도<br />
	10분만 고요하면 잠잠해집니다.<br />
	초조한 마음, 산만해진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10분만 문밖에서 기다리게 하면 얼씬도 못하게 됩니다.<br />
	바삐 걷던 길을 잠시 멈춰서서 마음에 일렁이는 사념을<br />
	가라앉히고, 새로운 기운으로 다시 걸어가는 것,&nbsp;&nbsp;<br />
	그것을 우리는 &#39;명상&#39;이라고도 부릅니다.<br />
	10분만으로도 족합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뚜껑을 열자!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친구로부터 또는<br />
	자연으로부터 선물을 받으려면<br />
	먼저 우리가 그 선물을 향해 마음을 열어야 한다.<br />
	병에 뚜껑이 닫혀 있으면 물을 넣을 수 없다.<br />
	뚜껑이 닫힌 병에 물을 부으면<br />
	옆으로 다 흘러버리고 병은 채워지지 않는다.<br />
	행복을 향해 마음을 열자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탈 벤-샤하르의《해피어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는 일상에서<br />
	너무도 많은 뚜껑을 닫고 살아갑니다.<br />
	미움의 뚜껑, 무관심의 뚜껑, 부정적 사고의 뚜껑...<br />
	사람과 사람 사이의 통로를 막고 있는 마음의 뚜껑들입니다.<br />
	뚜껑을 열어야 상대의 선물을 마음에 담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래야 얼굴도 펴지고 행복의 꽃도 피어납니다.&nbsp;&nbsp;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영혼의 창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여기 좀 보렴.<br />
	이 창을 들여다보렴.<br />
	네 영혼을 보여 주는 창이란다.<br />
	이 창은 너에게, 네가 누구이며 네가 사랑하는 것이<br />
	무엇인지, 네 삶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<br />
	네가 평생 하게 될 일이 무엇인지,<br />
	그리고 네 삶이 너를 어디로 부르고 있는지<br />
	보여 주고 있단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켄 가이어의《영혼의 창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에게나 영혼의 창이 있습니다.<br />
	안타까운 것은, 그 창을 한 번도 제대로 들여다볼<br />
	여유 없이 그저 바쁘게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.<br />
	발걸음을 멈추고 영혼의 창 앞에 잠시 머물러<br />
	자기 내면을 바라보는 것이 명상입니다.<br />
	영혼의 창을 맑게 닦으세요.<br />
	그래야 더 잘 보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오늘도 달려간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느날, 나는 고시원에 돌아와서<br />
	좁은 침대에 누워 낮은 천장을 뚫어지게 응시했다.<br />
	문득 &#39;비록 지금 이 순간 내가 있는 곳은 스프링이 망가진<br />
	딱딱한 침대, 한 평 남짓 되는 좁은 공간이지만 내 가슴 속의<br />
	꿈만큼은 세상을 품을 만큼 넓고 웅장하다. 내게 주어진<br />
	이 기회에 감사하자&#39;는 생각이 들었다.<br />
	가슴이 벅차올랐다. 괜스레<br />
	눈이 따끔거렸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현근의《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고3인 제가 체코에서 해외생활을 하는 동안<br />
	제 꿈과 행동을 돌아볼 수 있게 한 거울같은 책입니다.<br />
	&#39;시작이 반이다&#39;라는 말처럼 자신만의 꿈이 있다는 것 자체가<br />
	중요합니다.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꿈을<br />
	성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것입니다. 힘들지만<br />
	오늘도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<br />
	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그 사람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진정한 감사란,<br />
	&#39;그 사람&#39; 자체를 감사하는 것입니다.<br />
	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줘서도 아니고,<br />
	근사한 선물을 주어서도 아닙니다.<br />
	그저 나의 곁에 존재해주기 때문에 감사한 것입니다.<br />
	그런 의미에서 &#39;그 사람에게 감사하라&#39;가 아니라,<br />
	&#39;그 사람 자체를 감사하라&#39;고 말하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하우석의《뜨거운 관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그 사람&#39; 자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.<br />
	그가 완벽해서도 아니고 장점만 있어서도 아닙니다.&nbsp;&nbsp;<br />
	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우연이면서 필연같은 동반자!<br />
	내가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해 준 &#39;그 사람&#39;!<br />
	그래서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.<br />
	그래서 더욱 소중할 뿐입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희망의 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이<br />
	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은<br />
	절벽 때문이 아닙니다. 지레<br />
	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입니다.<br />
	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것입니다.<br />
	슬기롭게 준비하면서 기다리면<br />
	길은 다시 열립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도원의《잠깐 멈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희망의 줄은<br />
	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고<br />
	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줄입니다.<br />
	천길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져도<br />
	희망의 줄을 놓지 마십시오.<br />
	기필코 더 좋은 일이<br />
	생길 것입니다.&nbsp;&nbsp;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물은 수소 분자 두 개와<br />
	산소 분자 하나의 합이다.<br />
	그 물을 우리는 마실 수 있고,<br />
	물 안에서 물고기가 산다.<br />
	물은 우리의 몸을 채우고<br />
	지구를 뒤덮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리사 밀러의《헤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수소만으로는 물이 안됩니다.<br />
	산소도 산소로만 머물면 물이 안됩니다.<br />
	수소는 산소를, 산소는 수소를 만나야 물이 됩니다.<br />
	당신이 있음으로 내가 있고, 내가 있음으로 당신이<br />
	있습니다. 당신과 나, 우리 두 사람의 사랑으로<br />
	온 지구를 송두리째 뒤덮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존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진정으로<br />
	자존감이 높은 사람은<br />
	스스로를 귀히 여길 뿐 아니라<br />
	다른 사람도 귀하게 여길줄 안다.<br />
	나만 귀하다고 여기는 자만심과는 다르다.<br />
	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고<br />
	사랑하는 것이 진정한<br />
	자존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도원의《잠깐멈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내가 먼저 바르게 서야 합니다.<br />
	그래야 다른 사람도 바르게 세울 수 있습니다.<br />
	&#39;내가 먼저&#39;이지만 &#39;내가 중심&#39;은 아닙니다.<br />
	&#39;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&#39;이 중심일 때<br />
	나의 자존감도 더 깊어지게 되고<br />
	내 삶도 더 풍요로워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작은 구멍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부자가 되는 길은 많지만<br />
	가장 확실한 길은 절약이다.<br />
	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 마라.<br />
	꼭 필요한 것만 사라.<br />
	작은 지출을 삼가라.<br />
	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침몰시킨다.<br />
	(프랭클린)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현태의《너도 슈퍼스타를 꿈꿔봐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단지 부자가 되는 이야기만은 아닙니다.<br />
	모든 일에 작은 지출, 작은 구멍을 조심해야 합니다.<br />
	깨진 독은 아무리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.<br />
	물을 붓는 일이 헛수고가 됩니다.<br />
	내 주변에 작은 구멍은 없나<br />
	잘 살펴보세요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오늘부터 준비하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을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준비하자.<br />
	서로 다투지 않는 훈련, 시간과 정력과 물질을<br />
	아껴 쓰는 훈련,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훈련 등이<br />
	다 필요하지만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자.<br />
	가장 무서운 에너지는 사랑이다.<br />
	우리는 서로 사랑을 힘쓰자.<br />
	욕심 부리지 말고,<br />
	미워하지 말고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동길의《사랑으로 승리하리라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방황을 일삼던 20대에<br />
	우연히 서점에서 만난 책의 한 구절입니다.<br />
	제가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수많은 분들의<br />
	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. 사랑이란 자양분을 먹고<br />
	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. 저도 오늘부터<br />
	사랑을 만들기 위해 다시 준비하겠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겨울나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무가<br />
	자신의 옷을 다 벗지 않으면<br />
	겨울에 내리는 눈을 떠안고 서 있질 못합니다.<br />
	옷을 벗어 가볍게 자신을 비워놓아야 눈의 무게를<br />
	이기고 설 수 있지요. 잎이 많이 붙어 있다면<br />
	그 넓은 잎에 앉은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<br />
	못해 가지가 부러지고 줄기가<br />
	부러지겠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깊은산속 옹달샘에도<br />
	옷을 벗은 겨울나무가 가득합니다.<br />
	모두들 맨몸으로 산을 지키고 있습니다.<br />
	&quot;두려워말고 내려놓으라. 그래야 꽃피는 봄을<br />
	기다릴 수 있다&quot;고 말하는 듯합니다. 우리도 언젠가<br />
	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완전히 내려놓는 용기가<br />
	필요하겠지요. 그래야 새 싹이 돋고<br />
	새 꽃이 다시 피어날 테니까요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사랑이 식었다"고 말하지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의<br />
	행복에 기여하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습니다.<br />
	&quot;사랑이 식었다&quot;라고 말하지만 원래 사랑이 식은 것이<br />
	아닙니다. 사랑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,<br />
	다만 관심이 멀어졌을 뿐입니다. 그러니<br />
	관심만 돌리면 그 사랑의 불을<br />
	다시 환히 밝힐 수 있는<br />
	것이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과 관심은 하나입니다.<br />
	사랑이 없으면 관심도 없어지고<br />
	관심이 없으면 사랑도 시들해집니다.<br />
	관심이 없어지면 아무리 가까이 몸을 맞대도<br />
	싸늘한 냉기가 돌지만, 사랑과 관심만 있으면<br />
	아무리 멀리 있어도 군불같은 온기가<br />
	서로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<br />
	따뜻하게 덥혀줍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슴에 불이 붙고, 가슴이 뜨거워지고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가슴에 불이 붙은<br />
	뜨거운 열정을 가진<br />
	사람에게는 비전이 있습니다.<br />
	절대 양보할 수 없는 근거가 있고,<br />
	가슴이 뜨거워지고, 비전이 환히 보입니다.<br />
	이런 사람을 두고 저는 미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옥한흠의《광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일생에 몇 번은<br />
	가슴에 불이 붙어야 합니다.<br />
	그 무엇으로도 감히 끌 수 없는 불!<br />
	가슴이 너무 뜨거워 미치지 않을 수 없는 불!<br />
	그런 불이 당신의 가슴에 제대로 붙어<br />
	뜨겁게 불태우는 2011년 한 해가<br />
	되시길 바랍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무아지경에 이를 때까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라.<br />
	지금 하고 있는 일에 더 적극적으로,<br />
	가능한 무아지경에 이를 때까지 부딪쳐 보라.<br />
	그러면 분명 스스로를 그토록 옭아맨 무거운<br />
	짐들을 훌훌 털어낼 수 있을 뿐 아니라<br />
	상상하지 못한 미래의 문이<br />
	열릴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모리 가즈오의《왜 일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처음은 최선을 다하기 쉽습니다.<br />
	몇 차례 신바람을 내며 열심히 잘할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꾸준히, 끝까지 몰입하여 무아지경에 이르기는<br />
	어렵습니다. 처음 한 순간의 몰입에 머물지 않고<br />
	계속해서 몰입하고 또 몰입하는 것, 그래서<br />
	마침내 무아지경의 경지에 이르는 것,<br />
	그것이 자신의 미래의 문을<br />
	활짝 여는 길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2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나를 믿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내 안의<br />
	소리를 믿자.<br />
	나는 나를 믿어.<br />
	신념을 굽히지 않고<br />
	내게 주어진 일을 어느 누구보다 성실하게,<br />
	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해낼 거야.<br />
	그것이 진짜 내 모습이야.&#39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모리 가즈오의《왜 일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무엇이 나의 진짜 모습인지<br />
	스스로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.<br />
	&#39;나의 진짜 모습&#39;은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출발합니다.<br />
	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나를 믿지 못합니다.<br />
	새해에는 나의 진짜 모습을 찾아 분명한 목표,<br />
	굳은 신념을 가지고, 그 어느 해보다<br />
	힘차게 걸어가시길 바랍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1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새해 새 아침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새해의 시작도<br />
	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.<br />
	<br />
	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.<br />
	사철 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 빛 옷을 입고<br />
	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<br />
	우리를 키워온 희망<br />
	<br />
	어서 기쁨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.<br />
	시작을 잘 해야만<br />
	빛나게 될 삶을 위해<br />
	설레는 첫 감사로 문을 여는 아침<br />
	<br />
	서로가 복을 빌어주는 동안에는<br />
	이미 새사람으로 거듭나는<br />
	새해 새아침이여..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해인의 시 &lt;새해 새 아침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놓친 물고기가 모두 월척이었던 지난해였습니다.<br />
	희망은 간혹 우리를 속이지만, 하고많은 선택의 기로에서<br />
	잠시 주춤거리게도 합니다. 삶이란 우리 앞에 어떤 일이<br />
	전개되느냐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를<br />
	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<br />
	우리의 힘과 아름다움을 기뻐하며 배전의<br />
	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.<br />
	평화와 안녕을 위한 희망과 용기도<br />
	놓쳐선 더욱 아니 되겠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1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소명의 발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소명을 발견하는 시기는<br />
	사람마다 다르다. 내 경우<br />
	소명을 만날 때까지 40년이라는 인생 경험이<br />
	필요했듯이, 그동안의 경험 하나하나가<br />
	지금의 내 소명에 그대로 녹아 있다.<br />
	&#39;소명은 내가 나인 이유&#39;,<br />
	&#39;세상에서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&#39;,<br />
	&#39;내가 표현하지 않으면 다른 누구도<br />
	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&#39;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히라노 히데노리의《감동예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마다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습니다.<br />
	그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소명이 반드시 있습니다.<br />
	그것을 발견하여 혼신의 힘을 기울일 때 그 사람의<br />
	인생은 더욱 더 의미있고 빛이 납니다.<br />
	2010년도 딱 하루 남았습니다.<br />
	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,<br />
	새해엔 소명을 발견하는<br />
	시간이 되시길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1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청춘, 그 금쪽같은 시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많은 청춘들이 힘겨워한다.<br />
	그래서 이 시기를 조금이라도<br />
	빨리 벗어나고자 마음이 조급해진다.<br />
	무언가 이뤄야 한다는 강박에 휩쓸린 탓에<br />
	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멈춰 서는 것조차 불안해 하며,<br />
	정작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은 깨닫지 못한다.<br />
	결국 형편없는 생활 속에서 나태를<br />
	낭만이자 로망으로 미화하여,<br />
	금쪽같은 청춘의 기회를<br />
	허망하게 소모해 버린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난도의《아프니까 청춘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찌 청춘뿐이겠습니까.<br />
	나이가 들면 시간은 더욱 빨라집니다.<br />
	나이를 불문하고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나태입니다.<br />
	더구나 나태를 낭만으로, 로망으로 생각하는 것은<br />
	스스로의 인생을 허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.<br />
	어느덧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.<br />
	마무리를 잘 하시고 새해에는<br />
	더욱 금쪽같은 시간이<br />
	되시길 바랍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1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족 문제는 가족 안에서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가족은<br />
	하나의 나라와 같다.<br />
	누군가 가족에게 불만이 있다고<br />
	밖에 나가서 그 불만을 미주알고주알 털어놓는다면<br />
	그건 나라의 기밀을 다른 나라에 누설하는 것과 같다.<br />
	가족의 문제는 가족 안에서 서로 이해와 사랑으로<br />
	끝끝내 극복해야 할 문제가 아니던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인호의《인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느 집이든<br />
	크고 작은 문제들이 늘 있습니다.<br />
	그 문제들을 집 밖으로 들고 나가면 집 전체가 흔들립니다.<br />
	오로지 웃음소리만 울타리 밖으로 나가야 좋습니다.<br />
	사랑과 이해,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집안의<br />
	거의 모든 문제가 저절로 풀립니다.<br />
	가족끼리 더 많이 사랑하고<br />
	더 많이 이해하며 사시길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1-01-0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적의 단식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단식의 원리는<br />
	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음으로써<br />
	세포구성 물질인 단백질의 공급을 차단하여<br />
	노쇠하고 병든 세포의 소멸과 건강하고 젊은<br />
	세포의 생성을 촉진시켜 세포 정화를 이룩하는 것이다.<br />
	또한 이 과정을 통해 체내의 노폐물과 과잉축적물,<br />
	그리고 중금속 등의 이물질을 배설시킴으로써<br />
	그로인한 신체의 기능장애를 극복하는<br />
	효과를 얻게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진대의《단식과 건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저도 매년 한두 차례 단식을 합니다.<br />
	굶으면 큰일 날 것 같아도 그렇지 않습니다.<br />
	오히려 기운이 넘치게 하고 사람을 살려냅니다.<br />
	쓸데없는 살을 없애주고 얼굴을 맑게 합니다.<br />
	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젊어지게 합니다.<br />
	내면을 강하게 하고 정화시킵니다.&nbsp;&nbsp;<br />
	삶에 수많은 기적을 안겨줍니다.<br />
	평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<br />
	단식을 해 보십시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당신은 미쳐야 합니다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은 미쳐야 합니다.<br />
	미치려면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.<br />
	&#39;미쳤다&#39;라고 말할 때도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.<br />
	이것은 정신병이 들었다는 말이 아니라,<br />
	자기가 옳다고 하는 일에 몰입하는 것을 말합니다.<br />
	이것 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<br />
	자신의 생명을 거는 것을 말합니다.<br />
	가슴에 있는 불을 아무도 끌 수 없는<br />
	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.<br />
	저는 미친 사람이고,<br />
	여러분은 안 미친<br />
	사람이에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옥한흠의《광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당신은 미쳐야 합니다.<br />
	좋은 일에 제대로 미쳐야 합니다.<br />
	아무나 제대로 미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.<br />
	꿈이 있는 사람, 그 너머에 꿈너머꿈이 있는 사람,<br />
	그걸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사람만 미칠 수 있습니다.<br />
	미친 사람만 새 길을 낼 수 있습니다.<br />
	좋은 길을 새로 낼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슴이 뛰는 삶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은 가슴이 뛸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,<br />
	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.<br />
	<br />
	가슴이 뛰고,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준비하고,<br />
	이루어 내는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의 삶이<br />
	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된다.<br />
	<br />
	또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의 삶이<br />
	타인이 아닌 본인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에 의해<br />
	얼마든지 생각하는 방향대로<br />
	흐를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.<br />
	<br />
	- 한정훈의《9일간의 유럽여행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고등학교 입학도 어려웠던 제가<br />
	서른한 살에 쓴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.<br />
	자기 자신의 삶을 생각하는 방향대로 흐르게<br />
	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?<br />
	아주 작은 것부터 자신이 원하는 일을 준비하고<br />
	실천하는 습관. 바로 그 너머에<br />
	가슴이 뛰는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&nbsp;&nbsp;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숲속의 아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겨울에<br />
	여름을 아쉬워하지 않는다.<br />
	셰익스피어가 잘 말했다.<br />
	&#39;5월의 새로운 환희 속에서 눈을 그리지 않듯,<br />
	크리스마스에 장미를 갈망하지 않는다.&#39;<br />
	바로 그렇다. 모든 것에 제철이 있는 법.<br />
	<br />
	내 손녀는 두 살에 맞은 크리스마스 때<br />
	아기 예수의 구유를 처음 보고는 몇 년 후에도<br />
	&#39;숲속의 아기&#39; 이야기를 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타샤 튜더의《행복한 사람, 타샤 튜더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렇습니다.<br />
	모든 일에 제철이 있습니다.<br />
	여름에는 장미가 피고, 겨울에는 눈꽃이 핍니다.<br />
	좋은 기억도 어린 시절에 만들어져야 오래 갑니다.<br />
	어린 시절에 맞은 크리스마스 기억이 무궁한 이야기를<br />
	만들어 줍니다. 누울 자리가 없어 구유에 누우신<br />
	&#39;숲속의 아기&#39;가 많은 사람들에게 끝없는<br />
	사랑 이야기, 행복 이야기로<br />
	이어지고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이 드니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이 드니까, 글쎄,<br />
	혓바닥도 같이 늙어 가는지 음식 맛을 잘 모르겠어.<br />
	내 딴에는 최대한 싱겁게 끓였는데 애들은 너무<br />
	짜다고 난리야. 콩나물도 맛없다, 김치도 맛없다,<br />
	엄마 솜씨가 왜 이렇게 형편 없어졌냐고 타박들이야.<br />
	남편은 아무 소리도 않는데 말이야.<br />
	그러고 보니 그 양반도 맛있어서<br />
	아무 소리 안 한 게 아니라<br />
	맛을 못느껴서 그랬나 봐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혜란의《다시, 나이듦에 대하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인생의 겨울이 왔다고<br />
	너무 낙심하거나 서러워할 것 없습니다.<br />
	나무도 때가 되면 꽃도 지고 잎도 떨어집니다.<br />
	자연의 이치, 세상의 이치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,<br />
	주름은 많아져도 아름답게 나이들어 가는 것,<br />
	함께 나이들어 가는 사람의 얼굴을 보며<br />
	웃음 잃지 않고 기운 넘치게 사는 것,<br />
	나이들어 맛있게 사는 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행복한 순간은 앞에 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행복의 순간을<br />
	제대로 포착하지 못했다고<br />
	탄식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.<br />
	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<br />
	행복한 순간은 앞에 남아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되르테 쉬퍼의《내 생의 마지막 저녁 식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지나간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.<br />
	지금 서 있는 자리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<br />
	행복입니다. 그래서 우리는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<br />
	오늘을 열심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.<br />
	오늘을 잘 살면 행복은<br />
	뒤따라 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선순환, 악순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뱀이 개구리를 씹으며<br />
	&#39;나를 대적할 자가 그 누구냐&#39;고 생각했지만,<br />
	지네가 자기 몸에 붙은 줄을 몰랐다.<br />
	뱀이 죽은 다음에 지네가 교만하여<br />
	거미가 그 몸에 젓 담는 줄 몰랐다.<br />
	독한 놈은 반드시 독한 것에 상하고,<br />
	너한테서 나온 것은 다시<br />
	너한테로 돌아가는 법이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전택원의《마음에 이슬 하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해월(海月) 최시형의 말을 재인용한 것입니다.<br />
	세상사 만물의 법칙에 두 가지 큰 흐름이 있습니다.<br />
	하나는 선순환이고 다른 하나는 악순환입니다.<br />
	잘못 뿌려진 씨앗 하나가 엄청난 재앙의<br />
	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<br />
	악순환은 얼른 선순환으로<br />
	돌려 놓아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일단 저질러 놓고 보는 거야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모든 여행은 즐겁다.<br />
	그래, 여행은 일단 저질러 놓고 보는 거야.<br />
	&#39;살까 말까 망설이는 물건이 있으면<br />
	사지 말아야 하고, 갈까 말까 망설이는<br />
	여행이 있으면 가야 한다&#39; 라는 말은<br />
	언제나 명언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혜란의《다시, 나이듦에 대하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저도 일단 저지르는 사람의 하나입니다.<br />
	아픈 사람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, 책을 사는 일,<br />
	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일, 망설임 없이<br />
	저질러 온 이런 좋은 일들이 저의 삶을 더욱<br />
	풍요롭고 의미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.<br />
	일단 저질러야 회한도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은 사별이나<br />
	해직이나 공격이나 금전적 손실 등<br />
	몹시 당혹스러운 일이 벌어지더라도 아무런<br />
	생각이 없는 그 틈으로 들어가서 쉬면 됩니다.<br />
	당신은 앉아서 마음에 아무 움직임이 없을 때까지<br />
	명상을 하여 원기를 회복하고 새로워지고<br />
	완전해져서 돌아오는 것입니다.<br />
	바로 그 때문에<br />
	붓다는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&nbsp;&nbsp;<br />
	&quot;그대의 부모도, 그대의 배우자도,<br />
	그대의 절친한 친구도, 그대에게 잘 훈련된<br />
	마음만한 평화는 가져다 주지 못한다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에크낫 이스워런의《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정말 어려움이 있을 때에<br />
	제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.<br />
	저를 구원해 준 글이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삶에는 늘 어려움과 곤경이 뒤따라 옵니다.<br />
	그럴 때일수록 마음의 평화가 얼마나<br />
	중요한 지를 깊이 깨닫게 됩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느리게 좋아진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시간이 흐르면서<br />
	어떤 문제들은 자꾸 쳐다보고<br />
	해결하려 애쓰는 것과 상관없이 아주 느리게,<br />
	눈에 띌 듯 말 듯 좋아진다는 것을 깨달았다.<br />
	또 그 문제에의 처방은 기다림과 되풀이 외에<br />
	달리 없다는 것도 터득했다. 이 모든 과정은<br />
	아이에게도 내게도 시간과 성숙을<br />
	필요로 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소희의《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대개는 빨리 좋아지는 것을 바랍니다.<br />
	그러나 빨리 좋아지는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오히려 더 나쁜 결과를 낳고 화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조급함을 내려놓고 천천히, 느리게 가는 참을성과<br />
	기다림도 필요합니다. 기다리고 참으면서<br />
	사람은 더욱 성숙해 갑니다.<br />
	꿈도 영글어 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불사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여러분 모두는<br />
	영원의 시간을 살아간다는<br />
	전설의 새, 피닉스를 알 것입니다.<br />
	고대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새로,<br />
	불사조입니다. 전설에 따르면 피닉스는<br />
	500년에 한 번 스스로 불 속으로 뛰어들어<br />
	불에 타 죽고, 그 재 속에서 다시 소생한다고<br />
	합니다. 우리도 그 피닉스가<br />
	되어야 합니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시부사와 가즈키의《도전자: 이나모리 가즈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잘 알려진 &#39;불사조&#39; 이야기입니다.<br />
	우리는 때때로 불사조처럼 살아가야 합니다.<br />
	당신과 함께라면 영원의 시간을 살아간다는 믿음 가지고,<br />
	당신과 함께라면 불 속으로 뛰어 들어도 죽지 않는다는<br />
	용기를 가지고 불사조처럼 살아가야 합니다.<br />
	내가 무너지면 당신도 무너지기 때문에.<br />
	내가 살아야 당신도 살기 때문에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28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또 감사한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또 감사한다.<br />
	돌아오지 않는 날의 끝자락을<br />
	물들이는 노을에, 그 저녁 구름에,<br />
	어둠이 내리기 전 잠시 다시 환하게 반조하며<br />
	아이들의 얼굴을 더욱 붉게 비추는 석양에,<br />
	우리는 얼마나 말하기 어려운 감동을 가지고<br />
	들녘에 서서 노을이 사라지기까지<br />
	하늘을 지켜보고 서 있었던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전택원의《마음에 이슬 하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감사는 끝이 없습니다.<br />
	하늘도 감사하고 땅도 감사합니다.<br />
	모든 것, 모든 사람이 감사할 따름입니다.<br />
	당신을 만나서 감사하고 당신을 사랑해서 더 감사합니다.<br />
	당신의 장점은 내가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하고,<br />
	당신의 단점은 내가 채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.<br />
	당신과 함께 보는 들녘도 감사하고<br />
	붉은 노을도 감사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쓰레기 더미에서 노래가 들려올 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희망은 어디에서나<br />
	존재하기 때문에 감동적이다.<br />
	척박한 환경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은<br />
	그래서 더 가치 있고 빛나는 것인지도 모른다.<br />
	아무도 희망을 발견할 수 없었던 곳에서,<br />
	도저히 노래가 들려올 것 같지 않은<br />
	쓰레기 더미에서 노래가 들려올 때<br />
	희망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신미식의《지라니 합창단 희망을 노래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희망이 있는 곳에서는<br />
	누구나 희망의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러나 희망이 있을 때 부르는 노래는 진정한 희망의<br />
	노래가 아닙니다. 모든 희망은 사라지고 오로지<br />
	절망만 남아 있을 때 희망을 노래하면<br />
	희망이 생깁니다. 쓰레기 더미에서<br />
	부르는 노래가 희망의 노래,<br />
	생명의 노래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 순간에 셔터를 누른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은<br />
	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노는 것이다.<br />
	내가 그들과 같아질 수는 없지만, 함께 놀 수는 있다.<br />
	그렇게 한참을 놀다 보면 겸허해지는 순간이<br />
	찾아온다. 머릿속이 아니라 마음으로<br />
	그들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.<br />
	그 순간에 셔터를 누른다.<br />
	이것이 내가 사진을<br />
	찍는 법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신미식의《지라니 합창단 희망을 노래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이들을 잘 찍으려면<br />
	아이들 속에 들어가 함께 놀아야 합니다.<br />
	숲을 찍으려면 숲속으로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.<br />
	깊숙히 녹아들어 이 순간이다 싶을 때 셔터를 누르면<br />
	그 순간이 예술이 됩니다. 사랑을 하는 순간,<br />
	사랑을 느끼는 순간이 예술입니다.<br />
	걸작도 그 순간에 나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당신의 느낌, 당신의 감각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너무 많은 정보가<br />
	오히려 당신에게 독이 되거나<br />
	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. 어디까지나<br />
	&#39;타인의 시선&#39;, &#39;타인의 취향&#39;이기 때문이다.<br />
	선입견을 갖지 말고, 당신의 느낌과<br />
	당신의 감각을 따르기를.<br />
	<br />
	- 서명숙의《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여행지에 관한 어떤 정보도 없이<br />
	길을 나설 때가 있습니다. 날 것의 시선으로<br />
	그 곳의 풍경과 사물을 만나고 싶을 때이지요.<br />
	내 느낌만으로 길을 밟으면 그 길은 나에게만<br />
	속살을 보여주는 &#39;나만의 길&#39;로 다가옵니다.<br />
	사람 사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당신의 느낌, 당신의 감각을 존중하면<br />
	&#39;당신만의 삶&#39;이 새로 열릴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따지지 않는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묵은 상처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한<br />
	내 나름의 방법은 &#39;따지지 않는다&#39;이다.<br />
	우리가 만든 공동의 상처라고 생각하면,<br />
	내가 입은 상처가 덜 원통하고 내가 입힌<br />
	상처가 덜 부끄럽다. 그렇다고 자꾸 들여다보고<br />
	가끔씩 건드려보는 것은 백해무익하다.<br />
	생채기는 잘 아물면 단단한 굳은살로 남아<br />
	보호막의 구실을 하지만, 자꾸 건드려 덧나면<br />
	암세포로 발전할 수도 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임혜지의《고등어를 금하노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<br />
	사람에겐 따지지 않습니다.<br />
	도리어 안아주고 감싸주고 지켜줍니다.<br />
	진심으로 존경하는 스승에겐 따지지 않습니다.<br />
	무조건 따르고 섬기고 배웁니다. 따지려 들기 위해<br />
	한 걸음 다가서면 상처가 덧나 불행으로 자랍니다.<br />
	고맙고 따뜻한 시선으로 한 걸음 물러나면<br />
	&#39;공동의 상처&#39;마저도 행복의<br />
	디딤돌이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대신 절하는 것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subject"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대신 절하는 것<br />
	</span><br />
	<br /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정작 절해야 할 사람들이<br />
	절하지 않으므로 스님과 신부님들이<br />
	대신 절하는 것입니다. 매 맞아야 할 사람들이<br />
	회초리를 피하고 있으므로 대신 매를 맞는 것입니다.<br />
	다리가 부러지도록 절하는 것입니다.<br />
	바보같이 참으로 바보같이<br />
	대신 절하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도종환의《마음의 쉼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<br />
	목숨을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<br />
	우리는 그들을 성인(聖人)이라 부릅니다.<br />
	대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이들도 있습니다.<br />
	우리는 그들을 가리켜 영웅이라 부릅니다.<br />
	대신 매 맞고 대신 절하는 이도 있습니다.<br />
	이를 일컬어 사랑이라 부릅니다.<br />
	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<br />
	세상은 좋아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차 한 잔 하실래요?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원하는 남자와 연을 맺으려면<br />
	때론 여자에게도 적극적인 용기가 필요하다.<br />
	함께 공연을 본 7, 8명의 문화계 친구들과 함께<br />
	무대 뒤편으로 몰려가 그를 에워쌌다. 가까이서 본<br />
	그는 황홀할 만큼 젊고 잘 생겼다. 가슴이 뛰었다.<br />
	옆의 친구들을 응원군 삼아 대담하게 말을<br />
	건넸다. &quot;공연 잘 보았어요. 우리랑<br />
	차 한 잔 하러 가실래요?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구보타 시게코의《나의사랑, 백남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차 한 잔의 힘이 큽니다.<br />
	차 한 잔의 인연이 운명을 바꿉니다.<br />
	그것도 용기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.<br />
	사랑은 표현을 해야 합니다. 말로, 글로, 몸으로.<br />
	용감히 부딪쳐야 합니다. 결과에 연연하거나<br />
	상처를 두려워하지 말고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안개에 갇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안개는 점점 두꺼워졌다.<br />
	언덕도, 바위도, 숲도... 나중에는 폐광까지<br />
	모두가 한 몸뚱어리로 희뿌옇기만 했다.<br />
	갇힌다는 것을 나는 그때 처음 알았다.<br />
	비록 안개에 의해서이지만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채봉의《스무 살 어머니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깊은산속 옹달샘에도<br />
	이따금 두꺼운 안개가 가득합니다.<br />
	한치 앞을 볼 수 없어 정말 안개에 갇힌 느낌입니다.<br />
	마치 어머니 품에 안긴 듯 편안하고 포근합니다.<br />
	그래서 더 깊숙히 안개 속으로<br />
	걸어갑니다. 맨몸으로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잠시 멈추어 쉼표를 찍는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달려가는 눈은 놓치는 게 많다<br />
	<br />
	파아란 하늘에<br />
	구름의 굼시렁 흐름도 놓치고<br />
	갓 깨어난 아기새의<br />
	후드득 솜털 터는 몸짓도 보지 못한다<br />
	<br />
	사랑하는 이의 눈가에<br />
	맺힌 이슬 받아줄 겨를 없이<br />
	아파하는 벗의 마음도 거들어주지 못하고<br />
	달려가는 제 발걸음이<br />
	어디에 닿는지도 모른다<br />
	<br />
	잠시 멈추어 쉼표를 찍는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해영의 시 &lt;쉼표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자동차가 마냥 달리기만 하면<br />
	어느날 기름이 떨어져서 강제로 멈춰서게 됩니다.<br />
	잠깐 멈추어야 기름도 넣고 고장 없이 달릴 수 있습니다.<br />
	꿈을 가진 사람은 잠깐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.<br />
	잠깐 멈추어 쉼표를 찍어야 아기새의 몸짓,<br />
	사랑하는 사람의 눈물도 보이고<br />
	내 안의 꿈도 보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꿈꾸는 것과 행하는 것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꿈꾸는 것과<br />
	행하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.<br />
	이상은 우리를 꿈꾸게 할 뿐 아니라<br />
	행동하도록 부추기는 것이어야 한다.<br />
	내일 무엇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<br />
	오늘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도록<br />
	인도해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윌키 오의《마음의 길을 통하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꿈은 누구나 꿉니다.<br />
	그러나 누구나 꿈을 키워 가는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고도원님의 말씀처럼 꿈너머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<br />
	각고의&nbsp;노력이 필요합니다.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<br />
	우리의 피를 끓게 하고 가슴뛰게 하는<br />
	원대한 목표여야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서른두 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서른두 살.<br />
	가진 것도 없고, 이룬 것도 없다.<br />
	나를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고,<br />
	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.<br />
	우울한 자유일까.<br />
	자유로운 우울일까.<br />
	나,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.<br />
	무엇이든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이현의《달콤한 나의 도시》중에서 -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절대 균형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침묵은<br />
	심-신-정신의 절대 균형이다.<br />
	자신을 지키는 자 언제나 침착하고 폭풍에도<br />
	흔들리지 아니 한다. 그래서 얻는 것은 무언가?<br />
	자제, 참 용기, 극기, 인내, 존엄, 위덕이다.<br />
	침묵은 인격의 초석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신명섭의《강은 거룩한 기억이 흐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입이 가벼우면 사람도 가벼워집니다.<br />
	마음의 무게를 잃게 돼 자제, 극기, 인내, 존엄...<br />
	그 모든 인격의 초석도 부평초처럼 흔들리고&nbsp;&nbsp;<br />
	심-신-정의 절대 균형도 어려워집니다.<br />
	절대 균형을 이룬 사람이어야<br />
	절대 믿음도 생겨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비어 있어야 쓸모가 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서른 개의 바퀴살이<br />
	바퀴통에 연결돼 있어도<br />
	비어 있어야 수레가 된다.<br />
	찰흙을 빚어 그릇을 만들어도 비어 있어야<br />
	쓸모가 있다. 창과 문을 내어 방을 만들어도<br />
	비어 있어야 쓸모가 있다. 그런 고로<br />
	사물의 존재는 비어있음으로<br />
	쓸모가 있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서현의《건축,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노자의 &#39;도덕경&#39;에서 인용한 글입니다.<br />
	대부분의 사람이 비우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.<br />
	잃은 것 같고 놓치는 것 같고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.<br />
	많이 비워져 있는 그릇이 큰 그릇입니다.<br />
	많이 비워 있는 사람이 큰 사람입니다.<br />
	비운 만큼 많이 채울 수 있고<br />
	많이 나눌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2-15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날 마음을 정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중요한 건<br />
	내가 그날 마음을 정했다는 것이다.<br />
	이 세상은 그런대로 살 만한 곳이라고,<br />
	좋은 사람들이 있고, 선의와 사랑이 있고,<br />
	&#39;괜찮아&#39;라는 말처럼 용서와 너그러움이 있는<br />
	곳이라고 믿기 시작했다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장영희의《견디지 않아도 괜찮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무언가 마음을 정한 날이 있습니다.<br />
	용서, 사랑, 좋은 인연, 새로운 꿈, 꿈너머꿈...<br />
	그날 정한 마음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고<br />
	앞으로 내가 걸어갈 길을 열어줍니다.<br />
	그 한 번의 결정이 세월이 갈수록<br />
	나를 빛나게 해줍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미물과 영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무엇이 미물이고<br />
	무엇이 영물인지<br />
	알다가도 모를 때가 많단 말이야.<br />
	바닷가 바위틈에 사는 강구라는 벌레가 있거든.<br />
	이 녀석들은 태풍이 오기 전날, 이미 알고<br />
	뭍으로 피난을 가 버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채봉의《스무 살 어머니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때로는 미물만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.<br />
	사람이 미물한테 겸손히 배워야 합니다.<br />
	미물이 영물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정답은...바로..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괜찮다. 괜찮아. 홍아,<br />
	네 나이 때는 정답을 못 찾는 게 정답이야.<br />
	모범 답안으로만 살면 진짜 무엇이<br />
	옳은지 모르는거야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공지영의《사랑 후에 오는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26살.<br />
	이미 시작한 것들과<br />
	새로운 시작을 위해 고민하던 때에<br />
	정답을 찾았습니다. 내 인생의 정답은<br />
	내 삶이 다양한 경험과 관계로 풍족해지는 것입니다.<br />
	그러면 정말 풍족한 삶이 될 수 있겠지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람은 가끔 시험 받을 필요가 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기 의지를 단련하기 위해<br />
	사람은 가끔씩 시험을 받을 필요가 있다.<br />
	스승들은 제자를 시험함으로써 참된 수행을 할 수<br />
	있게 만들고, 점차 홀로 일어설 수 있도록 가르친다.<br />
	제자가 얼마나 진보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<br />
	시험을 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. 시험은<br />
	또한 제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진보를<br />
	평가하고 의식적으로는 알지 못하는<br />
	잘못을 자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와미 라마의《히말라야 성자들의 삶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 모두는<br />
	크고 작은 시험 속에 살아갑니다.<br />
	그리고 그 시험에는 반드시 뜻이 있습니다.<br />
	때로는 무서운 고통과 위기로 다가오기도 합니다.<br />
	시험을 잘못 넘기면 돌이킬 수 없는 화가 되지만<br />
	잘 치르면 오히려 복이 되어 찾아옵니다.<br />
	개인도, 가정도, 국가도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차근차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현대 사회엔 자극이 너무 너무 많아요.<br />
	그런 게 정신의 평안을 빼앗아 가지요.<br />
	집에선 텔레비전이 &#39;왕왕&#39;거리고, 자동차에선 라디오가<br />
	떠들어 대고, 광고로 도배된 버스와 시도 때도 없이<br />
	울리는 휴대 전화... 그러니 시간을 갖고<br />
	차근차근 생각을 하는 게 불가능해요.<br />
	사람들의 생각은 짧게 &#39;툭 툭&#39;<br />
	끊어져 버리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티찌아노 테르짜니의《네 마음껏 살아라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수선한 때일수록<br />
	덩달아 왕왕대면 안됩니다.<br />
	그럴수록 차근차근 생각을 가다듬으며<br />
	더욱 차분하고 냉철하게 대처해 가야 합니다.<br />
	툭 툭 끊기는 것들에 맥없이 끌려다니면<br />
	자기 인생도 툭 툭 끊기게 됩니다.<br />
	차근차근 걸어가십시오.<br />
	그게 빠른 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람은 ‘감정‘부터 늙는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일본의 스테디셀러 가운데<br />
	&lt;사람은 &#39;감정&#39;부터 늙어간다&gt;는 책이 있다.<br />
	오랫동안 고령자들의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<br />
	와다 히데키라는 정신과 의사가 그 저자다.<br />
	그에 따르면 인간의 노화는 지력이나<br />
	체력에 앞서 우선 감정에서부터<br />
	시작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찬호의《생애의 발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감정이 늙어가는 징조가 있습니다.<br />
	눈물이 메말라 버립니다. 웃음이 없습니다.<br />
	표정이 어둡고 사나워집니다. 꽃을 보아도 소용없고<br />
	아름다운 새소리마저 시끄러운 소음처럼 들립니다.<br />
	그리고는 어느날 갑자기 바싹 늙은 자신의 모습을<br />
	발견하고 놀라게 됩니다. 좋은 곳에서 좋은<br />
	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웃고 함께 울고<br />
	함께 노래하며 재미있게 사십시오.<br />
	몸은 늙어도 감정은 늙지 않게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엎드려 고개를 숙이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여행이라는 스승을 통해,<br />
	삶에 대해 더 낮아질 것을 배운다.<br />
	엎드려 고개를 숙이면 더 많은 것이 보이는 것이다.<br />
	지독하게 여행을 떠나고 싶어질 때는 언제나<br />
	더는 내가 나를 낮추고 있지 않을 때였고,&nbsp;&nbsp;<br />
	스스로 그 직립이 피로할 때였고,<br />
	피로함으로 인해 아무것도 보지<br />
	못하고 있을 때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소희의《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더 낮추어야 할 때,<br />
	좀 더 내려놓아야 할 때,<br />
	너무 지친 몸과 마음에 쉼이 필요할 때,<br />
	그때마다 저도 &#39;스승&#39;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.<br />
	그리하여 낮은 자리에서 더 높은 것을 바라보고,<br />
	더 많은 배움과 영감과 힘을 얻고 돌아옵니다.<br />
	그것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여행의 힘,<br />
	좋은 스승의 힘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를 발가벗겨 전시하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font color="#000000">내가 하려고 하는 일은<br />
	일찍이 전례가 없는 일이며,<br />
	앞으로도 흉내 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.<br />
	그것은 사람 하나를 발가벗겨 세상 사람들에게<br />
	전시하는 일이다. 그리고 그 인간이 바로<br />
	나 자신이다.&quot; (루소 &#39;참회록&#39;)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범신의《산다는 것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없던 길을 새로 내는 사람,<br />
	꿈을 말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사람도<br />
	자신을 발가벗겨 전시하는 사람의 하나입니다.<br />
	때로 엄청난 수모와 모멸감을 견뎌 내야만 하고,<br />
	그러면서도 꼼짝없이 자기 자리를 지켜야만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그 길밖에 없습니다. 내가 먼저 한 올도<br />
	남김없이 진심을 드러내야 또 다른 진심을<br />
	만날 수 있으니까요. 진심과 진심은<br />
	서로 통합니다. </font><br />
	<br />
	&nbsp;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을 나눌 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오늘날은 더 이상<br />
	거리가 우정과 사랑의 장애가 되지 못한다.<br />
	사실 우리가 얼굴을 마주한 시간이 얼마고<br />
	우리가 떨어져 있는 거리가 얼마라는 것이<br />
	뭐 그리 중요한 일이겠는가.<br />
	정말로 중요한 것은<br />
	마음과 마음의 교류다.<br />
	우리가 내일 당장 헤어지더라도<br />
	최선을 다해 보낸 오늘을 기억하고<br />
	서로를 잊지 않을수만 있다면 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고든 왓슨의《구슬이 담긴 유리병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2주 뒤 이민을 갑니다.<br />
	마지막 만남들을 가지면서,<br />
	많이 아쉬워하는 소중한 지인들을 보면서,<br />
	몇 해 전 읽었던 글귀가 계속 생각 났습니다.<br />
	그리고 이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가자,<br />
	서로 굳게 약속했습니다.<br />
	마음을 나눌 이들이 많다는 것은<br />
	참으로 큰 축복이요, 인생의 큰 기쁨입니다.<br />
	하나 더!<br />
	가까이 있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지인들과<br />
	따뜻한 우정, 사랑, 추억 많이 만드시는 올 겨울 되세요!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3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감동하는 것도 재능이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가령 남의 이야기를 듣고<br />
	감동하는 것만으로도 감동하지 못하는 경우보다<br />
	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정도가 사뭇<br />
	다르다. 감동을 잘하면 기억력도 좋아지고,<br />
	독창적이고 참신한 생각도 잘 떠오른다.<br />
	감동은 뇌의 주요 활성 요인이다.<br />
	감동을 잘하는 것도 실은<br />
	대단한 재능이라 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하야시 나리유키의《일머리 단련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매사에 무덤덤한 사람이 있습니다.<br />
	표정도 없고 웃음도 눈물도 없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돌처럼 굳어 그 어떤 일에도 감동을 모릅니다.<br />
	좋은 사람과 어울려 웃을 때 같이 웃고, 울어야 할 때<br />
	함께 울고, 감동을 나누며 살아가는 것, 그것은<br />
	재능을 넘어 축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감동을 많이 하십시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갈팡질팡하지 말고..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그동안은<br />
	정신 못 차리고 갈팡질팡했어.<br />
	이제야 진짜 사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.<br />
	비로소 나만의 화두를 발견했어.<br />
	느낄 수 있으나 설명될 수 없는<br />
	그 무엇을 표현할 거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영갑의《그 섬에 내가 있었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셔터를 누른다고<br />
	모두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셔터를 눌러대면<br />
	엉터리 사진만 나올 뿐입니다. 초점이 잘 맞아도<br />
	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사진은 또 달라집니다.<br />
	일도, 삶도 마찬가지입니다. 초점이 중요합니다.<br />
	갈팡질팡하지 말고 초점을 잘 맞추세요.&nbsp;&nbsp;<br />
	그래야 인생의 좋은 작품이<br />
	나올 수&nbsp;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하는 동안에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랑 받는 이는<br />
	사랑하는 이의 우주입니다.<br />
	사랑하는 이를 꼭 끌어안고 있는 것은<br />
	온세상을 끌어안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.<br />
	사랑하는 동안에만 용서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사랑하는 동안에만 행복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용서 없이 행복은 없습니다.<br />
	용서하는 것은 가장 고결하고<br />
	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옌의《천만명의 눈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하는 것, 용서하는 것,<br />
	미루면 안됩니다. 지금 해야 합니다.<br />
	서로 가까이 있을 때, 살아 있을 때 해야 합니다.<br />
	살아 있는 동안만 사랑할 수 있습니다. 아닙니다.<br />
	사랑하는 동안만 진짜 살아 있는 것입니다.<br />
	사랑하는 동안만 진짜 행복입니다.<br />
	나중이 아니라 지금!<br />
	내일이 아니라 오늘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<br />
	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.<br />
	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<br />
	여행이었다.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<br />
	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. 그리고<br />
	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,<br />
	나는 알게 되었다. 당신 역시<br />
	나를 향해 걸어오고<br />
	있었다는 사실을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잭 캔필드의《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&nbsp;&nbsp;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.<br />
	태초부터 예정된 필연이며 섭리입니다.<br />
	우리가 걸어온 어느 길 하나만 삐끗 어긋났어도<br />
	우리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테니까요.<br />
	초침보다 정밀한 신의 설계가 아니었다면<br />
	우리의 만남이 이루어졌겠습니까?<br />
	(2005년 11월7일자 앙코르메일)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다시 새로워진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유연하면<br />
	부러지지 않고<br />
	구부러지면 다시 펴진다.<br />
	비우면 채워지고 낡으면 다시 새로워진다.<br />
	적으면 얻게 되고 많으면 미혹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웨인 다이어의《서양이 동양에게 삶을 묻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수없이 들어온 말입니다.<br />
	그러나 아무리 들어도 늘 가슴에 꽂히는 말입니다.<br />
	알면서도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는 뜻이겠지요.<br />
	비우는 법, 내려놓는 법을 알고 실천해야<br />
	늘 다시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의 향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<br />
	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<br />
	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.<br />
	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. 있는 자리에서<br />
	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<br />
	가는 것이지요. 그 길밖에 없어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장일순의《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는 자기의 향기를 더 뽐내려고<br />
	멋지게 꾸미고 치장합니다. 그러다가 때로는<br />
	상대방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독한 냄새를 퍼뜨립니다.<br />
	진정한 향기는 꾸밈과 치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.<br />
	내 안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의 향기가<br />
	진정한 향기입니다.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<br />
	마음의 향기를 은은하게 퍼뜨려 보세요.<br />
	아마도 주위가 향기로운 꽃밭으로<br />
	변할 겁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몸을 맡겨 흐르는 것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열정은<br />
	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<br />
	건넌 자와 건너지 않은 자로<br />
	비유되고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,<br />
	강물에 몸을 던져 물살을 타고 먼 길을 떠난 자와<br />
	아직 채 강물에 발을 담그지 않은 자,<br />
	그 둘로 비유된다.<br />
	열정은 건너는 것이 아니라,<br />
	몸을 맡겨 흐르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병률의《끌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몸을 맡긴다는 것은<br />
	전체를 맡긴다는 뜻입니다.<br />
	함께 흐른다는 것은 더불어 끝까지 간다는 뜻입니다.<br />
	오로지 발만 살짝 담그지 않고 강물에 풍덩 들어가,<br />
	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고요한 물살을 따라<br />
	운명을 맡겨 흐르는 것, 그것이 열정이며<br />
	열정을 가진 사람만이 흐르는 강을<br />
	내 안에 품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 할 몫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 그럴 줄 알았다.<br />
	지금의 내 인생을 전혀 예견하지 못했다.<br />
	현재 내 삶은 내가 나를 만든 만큼 펼쳐지고 있을 것이다.<br />
	그러니 행복도 내 몫이고, 불행도 내 몫이다. 앞으로<br />
	행복한 삶을 위하여 우물쭈물하지 말고<br />
	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살아갈<br />
	일만 남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홍미숙의《희망이 행복에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모든 것이 내 할 몫입니다.<br />
	남의 탓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.<br />
	꿈꾸고, 계획하고, 실천하고, 다시 꿈꾸고.<br />
	그런 만큼 내 인생이 다듬어져 갑니다.<br />
	내 인생은 내가 만듭니다.<br />
	내 몫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알고 싶고, 캐고 싶은 마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하게 되면<br />
	상대의 생각, 심지어 감정까지 시시콜콜 알고 싶어 합니다.<br />
	상대에게 관심이 많아서라고 하지만, 그보다는 상대가<br />
	내 것이라는 생각이 더 커요. 이것은 상대를 자신의<br />
	통제권안에 두려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. 이런<br />
	갈등을 피하려면 먼저 상대에게 맞춘다는<br />
	마음으로 내 생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.<br />
	자꾸 알고 싶고, 캐고 싶은 마음을<br />
	내려놓아야 해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륜의《스님의 주례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내 사람&#39;이다 싶으면<br />
	더 알고 싶고 더 캐고 싶어집니다.<br />
	그러다가 자칫 부딪치고 깨지기도 합니다.<br />
	자꾸 캐다 보면 흠도 나오고 티도 보이기 때문입니다.<br />
	&#39;내 사람&#39;이 절대 &#39;내 것&#39;은 아닙니다. 그는 그, 나는 나,<br />
	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&#39;그 사람의 세계&#39;를 인정하고,<br />
	인내하며 조화를 이루어 가는 것, 그것이<br />
	좋은 연애, 좋은 결혼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부름(Calling)과 화답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 부름을 듣고<br />
	자신의 야망, 가치관, 자산, 열정에 맞게<br />
	화답하기만 하면 된다. 간디, 만델라, 테레사 수녀,<br />
	마틴 루터 킹과 같은 위인이 될 만한 재목을 갖춘 사람은<br />
	우리 가운데 드물다. 그러나 우리 모두는 소박하게나마<br />
	인도주의라는 장대한 연속체의 일원이<br />
	얼마든지 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빌 스트릭랜드, 빈스 로스의《피츠버그의 빈민가에 핀 꽃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에게나 하늘의 부름이 있습니다.<br />
	사람을 통해서, 일을 통해서 그 부름을 받습니다.<br />
	오로지 그에게만 &#39;그 일&#39;을 맡기기 위해 세상에 보낸<br />
	이유입니다. 큰 일도 있고, 작고 미세한 일도 있습니다.<br />
	큰 일이기 때문에 더 중요하거나 작은 일이므로<br />
	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. 그 모든 일들이<br />
	얼개처럼 연결되어 세상은 더 아름답게,<br />
	더 위대하게 진화되고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세계적인 이야기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비즈니스, 정치, 종교, 엔터테인먼트를 막론하고<br />
	모든 분야의 뛰어난 리더들은 대개 최고의 이야기꾼들이다.<br />
	그들은 개인성과 보편성을 뒤섞을 줄 안다.<br />
	이야기꾼들은 사람들의 지성을 자극하는 동시에,<br />
	마음까지 사로잡아야 한다. 말하고자 하는 바가<br />
	무엇이든 논리와 정서, 즉 경제적 요소와<br />
	예술적 요소가 결합했을 때 비로소<br />
	가장 강력한 설득력을 얻는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탠 데이비스의《예술가처럼 일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이 이야기를 만들지만<br />
	그 이야기가 사람을 만들고 예술을 만듭니다.<br />
	이야기가 풍부한 사람이어야 그의 삶이 풍요롭고<br />
	그가 적은 글이, 그린 그림이, 작곡한 음악이<br />
	사람을 움직입니다. 세계적인 인물이란, 곧<br />
	세계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낸 사람입니다.<br />
	그 이야기가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<br />
	세계적인 보편성을 가질 수 있을 때<br />
	비로소 비범함이 드러납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 마음 언제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리움만으로<br />
	그대를 사랑하는 줄 알았습니다<br />
	<br />
	장미꽃 한 송이로<br />
	사랑하는 마음 전해지는 줄 알았습니다<br />
	<br />
	반짝이는 보석으로<br />
	사랑하는 마음 조금은 더 전해지는 줄 알았습니다<br />
	<br />
	그리고 한 가지 잊은 게 있습니다<br />
	내 마음 언제나 하나<br />
	그대에게 가는 단 하나의 길<br />
	그 길이었다고<br />
	그 마음이었다고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홍광일의 시집 &lt;가슴에 핀 꽃&gt;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가 세상에 온 이유는<br />
	큰 진실을 알기 위해서 입니다.<br />
	그것을 일찍 깨닫고 실천하는, 영혼이 높은 분들도 있습니다.<br />
	남녀 간의 간절한 사랑도 그런 깨달음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.<br />
	그 사랑을 확대해 나가면 큰 진실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.<br />
	그러나 대부분은 물질에 눈이 멀어, 보이는 것에만 매달려<br />
	허둥지둥 살아갑니다. 결국 세상을 떠날 때 쯤에 이르러<br />
	알게 되지만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. 더 늦기 전에<br />
	사랑하고 사랑을 배워서 삶의 큰 진실을<br />
	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 혼자 사는 게 아니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결국 나 혼자<br />
	사는 게 아닌 것을 알았습니다.<br />
	내 안에 들어와 있는 것들, 밥상에 반찬으로 올라와 있는 것들,<br />
	심지어 내가 마시는 물도 저 시냇물의 물 한 방울이고,<br />
	내가 마시는 이 공기도 나무가 밤새도록 내뿜는<br />
	산소 한 모금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. 내 몸을<br />
	살찌우는 곡식과 채소들이 저 들판에서<br />
	나왔다는 걸 아는 데는 많은 시간이<br />
	걸리지 않았습니다. 내 의식은<br />
	자연에서 자양분을<br />
	얻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과 자연은 하나입니다.<br />
	사람은 자연과 함께 살아갑니다.<br />
	내가 내뱉는 탄소를 나무가 좋아라 마시고<br />
	나무가 내뿜는 산소가 나에게는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.<br />
	삼라만상이 어느 하나도 따로 떨어져 있거나 혼자 존재하는 것이<br />
	없습니다. 마치 혼자 사는 것처럼 오만하게 굴면<br />
	자연은 어느 날 성난 얼굴로 나타나<br />
	사람들을 호되게 혼을 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노닥거릴 친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마음을 열고<br />
	함께 노닥거려줄<br />
	진정한 친구를 만나야 한다.<br />
	어디서 만나야 하냐고?<br />
	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자.<br />
	하고 싶은 일을 가르치거나, 하는 곳을 찾아서<br />
	사람들과 소통해 보자. 사람을 골라 만날 때 우선,<br />
	본인이 좋아하는 곳을 찾아나서는 방법이 좋다.<br />
	그곳에서 만난 사람과 소통하면서<br />
	관계망을 넓혀나가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영선의《마돈나, 결혼을 인터뷰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역사와 민족을 논하는 친구도 필요합니다.<br />
	인생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친구도 있어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가장 편안한 친구는 함께 &#39;노닥거릴&#39; 친구입니다.<br />
	아무 말 하지 않아도, 눈빛만 봐도 통하는 친구.<br />
	어느 곳에서 만난 친구인지도 중요합니다.<br />
	좋은 곳에서 만나야 좋은 꿈을 나누며<br />
	더 멋있게 노닥거릴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때는 몰랐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때는 몰랐다.<br />
	길을 걷는다는 것과<br />
	길을 낸다는 것이 얼마나 다른 일인가를.<br />
	사람들은 간혹 내게 묻는다. 이런 아름다운 곳에<br />
	사니까 정말 행복하겠다고. 정말 보람있겠다고.<br />
	얼마나 좋으냐고. 근심걱정이 없겠다고.<br />
	얼추 맞는 말이다. 행복하고, 보람있다.<br />
	하지만 &#39;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행복한&#39; 길을 내면서도,<br />
	나는 종종 외로워하고, 때로 분노하고, 절망한다.<br />
	사랑에 대한 갈증으로 고통스러워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서명숙의《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결코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아<br />
	저도 코끝이 시큰해집니다. 오로지 꿈 하나로<br />
	&#39;제주올레&#39; 길을 처음으로 낸 사람의 보람과 행복,<br />
	그러나 그에 못지 않은 고독과 고통을 누가 죄다 알겠습니까?<br />
	아침편지를 쓰고 옹달샘을 꿈꾸면서도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.<br />
	꿈을 꾼다는 것과 꿈을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다른 일인가를.<br />
	보람과 행복도 크지만 외로움과 고통도 크다는 것을.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함께 가는 동반자의 힘이 얼마나 크고<br />
	감사한 일인지를..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1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딱 3년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딱 3년만<br />
	남들이 혀를 차는 생활을 해보자.<br />
	&#39;아, 전혀 여한이 없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.&#39;라고<br />
	스스로에게 말해줄 수 있을 만큼 피투성이의 노력을 기울여 보자.<br />
	지금까지 어떤 경력도 쌓지 못했고, 아무런 기술도 학력도<br />
	없다 해도 상관없다. 지금 당신에게 아무 것도 없다 해도<br />
	당신은 당신이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.<br />
	무엇이든 할 수 있고, 누구든 될 수 있고,<br />
	어떤 것이든 가질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애리의《책에 미친 청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3년&#39;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중요한 것은 &#39;여한이 없도록&#39; 하는 것입니다.<br />
	어떤 일을 여한이 없게 3년만&nbsp;몰입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.<br />
	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일하면<br />
	주어진 기회를 결국 허송세월하는 꼴이 됩니다.&nbsp;&nbsp;<br />
	딱 3년만 혼을 담아 몰입하십시오.<br />
	다음 일들은 저절로 풀립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면의 아름다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아름다움은<br />
	내면에서 절로 나옵니다.<br />
	겉치장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사람은<br />
	금방 겉치레가 들통이 나지요.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<br />
	자연스럽게 내보이면 모두가 알아봅니다.<br />
	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가꾸어갈<br />
	때입니다. 소박하게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때로는 겉치장도 필요합니다.<br />
	잘 가꾸고 다듬어 아름답게 관리해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동시에 자기의 내면도 잘 가꾸어야 합니다.<br />
	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니까요.<br />
	내면에서 아름다움이 내뿜어 나오면<br />
	겉모습은 그다지 문제가<br />
	되지 않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  즉시 만나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간절히 그리워했던 사람을 만나지 못했던 일,<br />
	사람을 향한 그리움 때문에 마지막 순간 가슴을 치며<br />
	후회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꽤 많다.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<br />
	지금 당장 보러 가야 한다. 찾아와주기를 바라지 말고 직접<br />
	만나러 가라. 한 번의 만남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.<br />
	이것이야말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<br />
	후회하지 않게 만드는 최고이자<br />
	최선의 방법이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오츠 슈이치의《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》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반가운 친구나 지인들을 만나려 하다가도<br />
	&quot;다음에 만나자&quot;는 말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<br />
	그러면 만날 수가 없습니다. 전화를 하더라도 바로 만나는 날을<br />
	정해놓아야 곧 만날 수 있습니다. 내가 먼저 다가설 때<br />
	소중한 사람을&nbsp;만날 수가 있습니다. 후회하지 않는<br />
	인생을 사는 한가지 비결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잠자는 시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(독일에서는) 애나 어른이나<br />
	밤에 충분히 잠을 잔다. 잠을 줄여가며<br />
	뭔가를 한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 않는다.<br />
	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은 저녁 일곱시만 되면<br />
	대부분 잠자리에 든다. 한 여름에도 대여섯시만 되면<br />
	길에 돌아다니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<br />
	어려서부터 잠자는 시간을 정확하게<br />
	지키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성숙의《꼴찌도 행복한 교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근면하기로 이름난 독일인들도<br />
	잠잘 때는 자고 부지런한 것이 놀랍습니다.<br />
	잠을 줄이거나 설치면 며칠은 견딜 수 있지만<br />
	오래 버티지는 못합니다. &#39;잠자지 않는 아이&#39;를 만들기 위해<br />
	동분서주하는 이 나라의 많은 학부모들에게는 한번쯤<br />
	되짚어볼 만한 일입니다. 잠자는 시간 하나에<br />
	그 사람의 건강과 장래와 행복이<br />
	달려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여행 선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선물 가운데<br />
	최고는 역시 여행이다.<br />
	시간과 돈 그리고 가족의 협력까지<br />
	모두 제공되어야 하는 다소 어려운 선물이기도 하다.<br />
	자기 자신이 가장 대견한 순간, 주저 없이<br />
	여행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영선의《마돈나, 결혼을 인터뷰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열심히 사는 사람일수록<br />
	이따금 자신에게 &#39;여행 선물&#39;이 필요합니다.<br />
	여행&nbsp;그 자체도 좋은 선물이 되지만, 더 중요한 것은<br />
	함께 동행한 좋은 사람들을 선물처럼 얻게 된다는 사실입니다.<br />
	열심히 살아왔고, 앞으로 더 열심히 살고자 하는<br />
	사람들과의 만남, 그것이 &#39;여행 선물&#39;의<br />
	또 다른 의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잘 귀담아 듣는 사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귀담아 듣는 사람이 좋습니다.<br />
	어떤 얘기든 귀담아 듣는 사람은 반성할<br />
	줄 압니다. 잘못된 행동을 고칠 줄 압니다.<br />
	앞으로 일어날 잘못을 미리 고칠 줄 압니다.<br />
	들은 대로 행동하는 아이들의 귀,<br />
	얼마나 귀엽고 앙증맞은지요.<br />
	아이의 귀를 닮아야겠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소귀에 경읽기&#39;라는 말이 있지요.<br />
	무슨 말을 해도 못알아 듣는 경우를 일컫습니다.<br />
	작은 소리가 큰 소리가 되고 다시 고함으로 바뀝니다.<br />
	나이가 들수록 언제나 &#39;아이의 귀&#39;를 닮아야 합니다.<br />
	잘 귀담아 듣는 사람, 그래서 잘 감동하고,<br />
	잘 반성하고, 잘 사랑하며, 순전하게<br />
	사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머니 품처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연 속에 있으면<br />
	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편안합니다.<br />
	세상사 피곤한 사람들이 주말마다 자연을 찾아<br />
	전원으로, 숲으로, 시골로 나갑니다. 가는 길이 막혀도<br />
	주말이면 자연으로 나가는 사람들. 그곳에서<br />
	또 다른 에너지를 얻고 돌아옵니다.<br />
	자연이 사람에게 보내는 에너지는<br />
	감미롭고 평화롭고 힘이 나는<br />
	에너지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우성의《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유가 없습니다.<br />
	어머니 품이 가장 편안합니다.<br />
	모든 시름이 사라지고 편히 잠들 수 있습니다.<br />
	자연의 품, 깊은 숲속에 안기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.<br />
	때로는 눈물이 나고 모든 것이 녹아내립니다.<br />
	숨어 있던 힘이 절로 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미래를 본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성공하는 사람들은<br />
	&#39;보는 눈&#39;이 남다르다.<br />
	탁월한 직관과 혜안이 있다.<br />
	실패하는 사람들이 잘 보지 못하는 것들을<br />
	그들은 본다. 감추어진 것들을 보는 눈이 있다.<br />
	나중에 보는 것이 아니라 시작할 때 본다.<br />
	문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보며,<br />
	현실만 보는 것이 아니라<br />
	그 너머에 있는<br />
	미래를 본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강일수의《안목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모두가 현재에 발을 딛고 있어도<br />
	누군가는 미래를 바라보아야 합니다.<br />
	한 사람도 좋고 두 사람, 세 사람이면 더 좋습니다.<br />
	멀리 미래를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<br />
	그 사회는 희망이 있습니다.<br />
	미래를 보지 못하면<br />
	미래가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에요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십대 중반의 케냐인 안과의사가 있었는데,<br />
	알고 보니 그를 만나려면 대통령도 며칠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<br />
	유명한 의사였다. 그럼에도 그런 강촌에서 전염성 풍토병 환자들을<br />
	아무렇지 않게 만지며 치료하고 있었다. 궁금해진 내가 물었다.<br />
	&quot;당신은 아주 유명한 의사이면서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<br />
	이런 험한 곳에서 일하고 있어요?&quot;<br />
	그러자 이 친구, 어금니가 모두 보일 정도로<br />
	활짝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. &quot;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재능을<br />
	돈 버는 데만 쓰는 건 너무 아깝잖아요. 그러나 무엇보다도<br />
	이 일이 내 가슴을 몹시 뛰게 하기 때문이에요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비야의《지도 밖으로 행군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 책을 읽고 한비야님처럼<br />
	제 몸에도 전율이 느껴졌습니다. 고등학생인 저에게는<br />
	큰 꿈을 가지게 된 계기를 불러오게 되었습니다. 누군가가<br />
	나에게 &quot;넌 왜 그 일을 죽다시피 하는 거니?&quot; 라고 묻는다면<br />
	망설임 없이 &quot;이 일이 내 가슴을 몹시 뛰게 하기 때문이야&quot;<br />
	라고 말할 것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왜 놓아주어야 하는가?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칼턴은 눈물을 흘리면서<br />
	괴로움과 분노가 뒤섞인 어조로 내게 물었다.<br />
	&quot;그런데 왜 내가 그녀를 놓아줘야 하죠?&quot;<br />
	칼턴의 물음은 우리 모두가 살면서<br />
	종종 던지는 물음이기도 하다.<br />
	우리는 왜 놓아야 하는가?<br />
	이미 나를 떠나간 여인을<br />
	왜 마음에서 잊어야 하는가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대프니 로즈 킹마의《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왜 놓아주어야 할까요?<br />
	아마도 그것이 인연의 끝이기 때문입니다.<br />
	어쩌면 그것이 하늘의 뜻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.<br />
	안되는 인연의 끝자락을 붙들고 사는 것보다<br />
	아름답게 떠나 보내는 것이 서로 좋습니다.<br />
	나를 떠나 더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,<br />
	가는 길에 행운이 있기를 빌어주면서...<br />
	그것이 곧 자기를 잘 놓아주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중간한 사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최악의 사원을 고용하는 것보다<br />
	어중간한 사원을 고용하는 것이 더<br />
	최악의 결과를 초래한다&quot;라고 게이츠는 단언한다.<br />
	&quot;일을 게을리 하는 사원이 있어도 상관없다.<br />
	해고하면 되기 때문이다. 그런데 적당히 일을 하는<br />
	어중간한 사원을 고용하면 골치 아픈 상황이 된다.&quot;<br />
	그래서 게이츠는 업무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<br />
	인원수보다 적은 인원을 채용했다.<br />
	일은 인원수가 아니라 우수한 두뇌가<br />
	이루어내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다케우치 가즈마사의《스티브잡스 VS 빌게이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은 &#39;일&#39;을 하는 존재입니다.<br />
	그런데, 그 일을 하는 곳에서 알게 모르게<br />
	자신의 위치가 드러납니다. 행여라도 그 위치가<br />
	&#39;어중간한&#39; 자리라면 얼른 옮겨가야 합니다.<br />
	지쳐 쓰러지더라도 흠뻑 땀흘리는 자리,<br />
	실수를 하더라도 혼을 쏟아붓는 자리,<br />
	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엔 기쁨과<br />
	보람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!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잔잔한 사랑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폭풍 후에는<br />
	잔잔한 하늘이 열리듯,<br />
	열정적인 사랑 후에는 잔잔한 사랑의 단계로 넘어간다.<br />
	여러 국면의 사랑들을 한 단계씩 차례로 경험하면서<br />
	자신과 상대방을 새롭게 재발견하는 것도<br />
	나름의 의미가 있다. 꼭 열정이 아니어도<br />
	영혼은 풍요로울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주은의《그림에, 마음을 놓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뜨거운 사랑은 뜨거워서 좋습니다.<br />
	이따금은 폭풍 같은 사랑도 필요합니다.<br />
	진정이라면 이런 사랑 저런 사랑 다 좋습니다.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그러나 가장 편안하고 오래오래 가는 것은<br />
	잔잔한 사랑입니다. 잔잔한 사랑일 때<br />
	영혼은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웃음 처방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의사들이 약 대신<br />
	&#39;웃음&#39;을 처방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.<br />
	&quot;오늘부터 하루에 세번 약을 복용하는 대신<br />
	48시간 동안 큰 소리로 웃으십시오&quot;라고 말이다.<br />
	이 말을 &quot;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딨어?&quot;라며<br />
	실없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서는 곤란하다.<br />
	웃음은 약의 효과를 네 배로 높여주는<br />
	효과를 갖고 있는 약이다. 그것도<br />
	부작용이 전혀 없는 안전한 약이라는<br />
	사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무라카미 카즈오의《바보는 신(神)의 선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웃음은 약도 되고 빛도 됩니다.<br />
	그래서 웃으면 밝아지고 찡그리면 어두워집니다.<br />
	내 안과 밖을 환히 비춰주는 빛일 뿐 아니라<br />
	다른 사람에게도 밝음을 주는 빛입니다.<br />
	시시때때로 생긋생긋 웃는 웃음에<br />
	만병이 물러갑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예쁜 사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처럼 추한 것이 없고<br />
	사람처럼 독한 것이 없고<br />
	사람처럼 불쌍한 것이 없고,<br />
	그리고 사람처럼 예쁜 것이 없다.<br />
	모든 게 영원하다면<br />
	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또 눈물겹겠는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범신의《산다는 것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이 요물입니다.<br />
	너무 변화무쌍해서 알 수가 없습니다.<br />
	어느 날은 천사였다가 악마가 되기도 하고,<br />
	한없이 예쁘다가도 더없이 미워지기도 합니다.<br />
	한 세상 살면서 서로 &#39;예쁜 사람&#39;으로 오래<br />
	머무는 것, 그것이 잘사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떤 생일 축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암자를 비워둔 채 산을 떠나 있다가<br />
	꼭 한달 반 만에 돌아왔다.10여 년 넘게<br />
	몸담아 살아온 집인데도 아주 낯설게 느껴졌다.<br />
	마치 내가 넋이 되어 예전에 살던 집을 돌아보려<br />
	온 것 같았다. 가끔은 자기가 살던 집을 떠나볼 일이다.<br />
	자신의 삶을 마치고 떠나간 후의 그 빈 자리가<br />
	어떤 것이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.<br />
	어떤 예행연습을 통해서 너저분한 일상의<br />
	집착에서 얼마쯤은 벗어나게 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정의《텅빈 충만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살면서 가끔은<br />
	조금 멀리서 제 삼자의 눈으로<br />
	자신을 바라보며 살 수 있어야 합니다.<br />
	특히 생일에, 그러니까 일년에 한번만이라도<br />
	자기 자신을 멀리서 바라보며 산다면&nbsp;&nbsp;<br />
	아마도 그 사람은 행복한 삶을<br />
	살 수 있을 것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최악의 경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도 나는<br />
	강연이 시작되기 전에<br />
	언제나 최악의 경우를 예상합니다.<br />
	이를테면, 아무도 없는 텅 빈 강당에서<br />
	단상 앞에 홀로 서 있는 내 모습이나 사람들의 호응을<br />
	제대로 얻지 못하는 광경을 상상하는 것입니다.<br />
	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&#39;뜻밖에&#39; 나를 환대해줄 때<br />
	나는 그 반응을 더한층 &#39;깊이&#39; 음미하게 됩니다.<br />
	그리고 정말로 청중석이 텅 비었다 해도<br />
	깜짝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을 겁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알랙상드르 졸리앙의《고마워요 철학부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면<br />
	모든 것이 좋은 것이고 잘된 일입니다.<br />
	하나하나가 다 덤이고 최선의 결과인 것이지요.<br />
	지금 주어진 결과를 &#39;최악의 경우&#39;에서 얻어낸<br />
	&#39;최선의 것&#39;이라 생각하면, 삶의 모든 것이<br />
	감사의 조건으로 바뀝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남편이<br />
	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순간,<br />
	의사가 나에게 조언한 말을 떠올렸다.<br />
	&quot;질책도, 격려도 금물입니다.<br />
	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.&quot;<br />
	&#39;그래, 그가 어떤 모습이든지 나는<br />
	있는 그대로의 남편을 받아들일 것이다.&#39;<br />
	나는 다시 한번 다짐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아라이 가즈코의《내 손을 잡아요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편안함&#39;이 최고의 명약입니다.<br />
	환자에게만 국한된 얘기가 아닙니다.<br />
	건강한 모든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.<br />
	그 편안함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서 옵니다.<br />
	가까이 있는 사람 사이의 &#39;역사적 사명&#39;은<br />
	서로 편안함을 주고받는 것입니다.<br />
	&#39;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.&#39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밖에서 오는 고통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가<br />
	밖에서 오는 고통을<br />
	더 크게 만드는 이유 중의 하나는<br />
	정말 고통 없이 살아야 한다는,<br />
	고통을 겪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환상 때문이다.<br />
	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고통에 대해 가지고 있는<br />
	잘못된 표상이며, 이로 인해 우리는<br />
	자신에게 상처를 입힌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안젤름 그륀의《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살다보면 고통이 밖에서<br />
	예고도 없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너무 아파서 견디다 못해 죽고싶기도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바로 이 때가 자신을 시험하는 시간입니다.<br />
	고통을 통해 고통을 이길 수 있는 힘, 다른 사람의<br />
	더 아픈 고통과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힘을<br />
	안겨주는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기도 합니다.<br />
	그것을 깨닫는 사람에게는 고통도<br />
	큰 선물이고 축복입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은 씨앗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말이 씨가 된다&#39;는 말이 있다.<br />
	성공한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.<br />
	또 그의 뒤에는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 자식을 키운 부모가 있다.<br />
	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자 한다면 나부터 달라져야 한다.<br />
	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기보다는,<br />
	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말만하는 사람이<br />
	되는 것이 그 비결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전미옥의《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말이 곧 사람입니다.<br />
	그 사람의 생각이고 넋입니다.<br />
	그 사람의 과거이고 현재이고 미래입니다.<br />
	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<br />
	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.<br />
	사랑의 말, 긍정의 말, 축복의 말...<br />
	그보다 좋은 씨앗은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1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절차탁마(切磋琢磨)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영웅을 만나기 위해선&nbsp;&nbsp;<br />
	&#39;시간&#39;과 &#39;정성&#39;을 다 바치고<br />
	당신의 &#39;자존심&#39;까지 버리고 배움 앞에 인내할 수 있는<br />
	절차탁마(切磋琢磨)의 자세가 필요하다.<br />
	병아리는 달걀에서 나온다.<br />
	하지만 단순히 달걀이 깨진다고 병아리가<br />
	나오는 것은 아니다. 달걀을 품에 안고<br />
	인내했을 때 병아리는 스스로<br />
	껍질을 깨고 세상 밖으로<br />
	나온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광호의《영웅의 꿈을 스캔하라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무슨 일이든 시간이 필요합니다.<br />
	단순한 물리적 시간이 아니라 절차탁마의 시간,<br />
	곧 자르고, 쓸고, 쪼고, 닦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.<br />
	그리고 때가 되었을 때 껍질 밖에서 쪼아주는 손이<br />
	필요합니다. 인고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<br />
	때가 되어 껍질을 쪼아주는 사람,<br />
	그 사람 모두가 우리 삶의<br />
	진정한 영웅들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는 지금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자네를 축하해주려고 불렀네.<br />
	사업을 하려면 결정을 내려야 하지.<br />
	만일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실패도 하지 않겠지.<br />
	내게 가장 힘든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결정을<br />
	내리게 하는 걸세. 만일 자네가 같은 실수를<br />
	두 번 한다면 자네를 해고할 거야. 하지만<br />
	나는 자네가 이런저런 실수를 하면서<br />
	성공보다는 실패가 많다는 것을<br />
	알게 되기 바라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탈 벤 샤하르의《완벽의 추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조금만 더 잘하려는 욕심,<br />
	조금만 더 행복해지려는 욕구,<br />
	우리 삶을 발전시켜 나가는 좋은 불쏘시개입니다.<br />
	그러나 지나친 욕심은 끝도 없고, 충분히 잘해내고 있는<br />
	자신조차 무기력하게 만듭니다. 아주 가끔은<br />
	자신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세요.<br />
	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요!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적 공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상처 밑바닥에 있는,<br />
	아무도 우리에게 상처를 입힐 수 없는<br />
	내적 공간에 대해 알 때, 우리는<br />
	자기를 해치는 낡은 틀에서<br />
	자유로워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안젤름 그륀의《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 몸안에 성소(聖所)가 있습니다.<br />
	일상의 의식이나 경험으로는 범접할 수 없는<br />
	영적(靈的)공간, 신(神)의 공간입니다. 상처나<br />
	질병의 고통은 물론, 죽음조차도 이겨내게 하는<br />
	내적 치유공간입니다. 기도와 명상은 이 내적 공간에<br />
	이르게 하는 통로입니다. 이 내적 공간에 가까이<br />
	이르렀을 때,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<br />
	얻을 수 있습니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물을 씹어먹는다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하루에 한두 잔 정도의 물을<br />
	바로 삼키지 말고 입 안에 머금어<br />
	침과 잘 섞어준 후에 좋은 차를 음미하듯<br />
	스며들게 마시는 것이 물을 씹어 먹는 방법이다.<br />
	이렇게 하면 세포의 활력과 신경의 긴장 해소에 좋다.<br />
	즉 뇌에 수분을 공급하여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.<br />
	입 안이 건조하면 신경 예민, 불안, 불면 등을 겪게 된다.<br />
	이를 실천하면 몸과 마음에 활력과<br />
	여유를 얻게 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금출의《치아를 보면 건강과 체질이 보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작은 습관 하나가<br />
	사람의 몸과 마음을 다스립니다.<br />
	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과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 사람의<br />
	소화능력과 건강상태는 시간이 갈수록 달라집니다.<br />
	물을 씹어먹는 것은 좋은 습관의 하나입니다.<br />
	한 모금의 물도 귀하게 마신다는 뜻도 되고<br />
	내 몸을 소중히 여긴다는 뜻도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숨쉴 공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들의 마음에는<br />
	언제나 여러 개의 공간이 있고,<br />
	숨통을 틀 수 있는 창문이 있다.<br />
	여러 일로 힘들면서도 그럭저럭 견디며<br />
	살 수 있는 것은 저쪽 생각으로 이쪽 생각을 잊고,<br />
	또 이쪽 생각으로 저쪽 생각을 잊을 수 있기 때문이다.<br />
	한눈을 팔라는 이야기가 아니라,<br />
	지키고 싶은 사랑을 위해,<br />
	숨쉴 공간을 만들어 놓자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주은의《그림에, 마음을 놓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길이 막히면 다른 길이 열립니다.<br />
	하나의 문이 닫히면 열 개의 다른 문이 열립니다.<br />
	그런 믿음과 희망이 &#39;생각의 숨쉴 공간&#39;입니다.<br />
	&#39;사람 사이의 숨쉴 공간&#39;도 필요합니다.<br />
	마음이 닫혀 있으면 숨이 막힙니다.<br />
	닫힌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.<br />
	틈을 좀 만들어 공기가<br />
	잘 통하도록!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무르익을 때까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창조적 작업은<br />
	생산되는 동안 훼손될 수도 있는 매우 연약한 것이다.<br />
	그래서 비밀이 필요하다. 창조적 작업은<br />
	아직 무르익기도 전에 공개되면<br />
	추진력과 확신을 잃고<br />
	사그라질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폴 투르니에의《비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숲속 밤톨 하나도<br />
	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.<br />
	익기 전에 따면 토실한 알밤을 얻을 수 없습니다.<br />
	모든 이치가 그러합니다. 큰 일도, 작은 일도<br />
	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.<br />
	특히 이 세상에 처음 선보이는<br />
	&#39;창조물&#39;일수록 묵묵함이<br />
	필요합니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은 건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건물은 인체와 같습니다.&quot;<br />
	그가 말했다. 건물에는 피부가 있다.<br />
	골격도 있다. 호흡계인 통풍 장치도 있다.<br />
	신경계인 배선도 있다. 공사를 진행할 때는<br />
	이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한다. 그리고 각각의<br />
	분야 하나하나가 다른 분야와 조정을 거쳐<br />
	정확하게 실행돼야 한다. 이 모든 것들을<br />
	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 건축업 전체가<br />
	발전해야 한다고 샐비어가 말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아툴 가완디의《체크! 체크리스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건물은 생명입니다.<br />
	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.<br />
	보통 때는 잘 모릅니다. 갑자기 큰 비가 오거나<br />
	불이 나거나 했을 때 비로소 좋은 건물인지 아닌지를<br />
	분명하게 알게 됩니다.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평소에는 잘 모르다가 비상 사태 때 비로소<br />
	그 사람의 면모가 모두 드러납니다.<br />
	&#39;좋은 건물&#39;과 &#39;좋은 사람&#39;은<br />
	그래서 서로 통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크게 포기하면 크게 얻는다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크게 포기하면 크게 얻는다&quot;<br />
	캘커타 초링기 지역에서 만난 한 거지는<br />
	내가 몇 푼을 줄까 망설이자 그렇게 충고했다.<br />
	<br />
	- 류시화의《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이미 내 손에 있는 것을 놓기가 쉽지 않습니다.<br />
	그것을 놓아야만 비로소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는데도<br />
	늘 망설이게 됩니다. 포기란 단순히 포기가 아니라<br />
	더 큰 것,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해 감수하고<br />
	희생해야 할 부분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5분 청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5분간의 청소가<br />
	어떤 의미 있는 역할을 할까?<br />
	청소하는 양 자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.<br />
	그러나 5분이라는 시간은 당신을 &#39;움직이게&#39; 만든다.<br />
	그리고 이것은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.<br />
	하기 싫은 일을 시작하는 것이 그것을 지속하는 것보다<br />
	더 어려운 법이다. 아마 당신은 주변이 생각보다<br />
	빨리 깨끗해지는 것을 보고 놀랄 것이다.<br />
	싱크대 청소에서 시작했지만 곧이어<br />
	욕실과 거실도 깨끗해져<br />
	있을 테니까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칩 히스의《스위치 Switch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청소는 창문을 여는 것부터 시작됩니다.<br />
	열린 창을 통해 묵은 공기를 내보내고 맑은 공기를&nbsp;&nbsp;<br />
	방안에 가득 채우는 것이 청소의 시작입니다.<br />
	몸과 마음도 깨끗한 공기가 필요합니다.<br />
	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 탁하고 부정적인<br />
	생각들을 쓸어내고 해맑고 긍정적인<br />
	생각으로 채우면, 5분이 행복하고<br />
	더불어 인생이 행복합니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은 산산조각이 나고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나친 스트레스와 무기력은<br />
	정신적 건강을 손상시킨다. 마음은 말 그대로<br />
	&#39;산산조각 나고&#39;, &#39;고장 나고&#39;, &#39;갈기갈기 찢어진다&#39;.<br />
	이러한 변화를 겪는 동안 우리의 뇌에는 신체적 손상과<br />
	맞먹는 충격이 남는다. 이것은 살을 에는 듯한 급성적인<br />
	고통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, 오랜 기간에 걸쳐<br />
	정신 건강을 조금씩 좀먹는 만성적인<br />
	고통을 야기하기도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일레인N.아론의《사랑 받을 권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열심히 사노라면<br />
	마음이 산산조각 나는 일이 있습니다.<br />
	그럴 때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.<br />
	갈기갈기 찢어지는 순간의 고통이 만성으로 이어져<br />
	정신까지 멍들지 않도록 얼른 추스려야 합니다.<br />
	&#39;좋은 뜻이 있을 것이다&#39;, &#39;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&#39;<br />
	그런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, 하늘을 향해<br />
	더 크게 웃어야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걷기 자세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잠시 당신의 자세를 점검하라.<br />
	코는 약간 위로 올리고, 눈은 지평선 위<br />
	먼 곳을 바라보고, 어깨는 편안하게 뒤로 젖혀졌는가?<br />
	그렇다면 이제 뻣뻣하지 않게 자연스럽고 부드러운<br />
	발걸음으로 걸어가면서 이 자세를 유지한다.<br />
	새로운 걷기 자세 덕분에 당신의 자신감도<br />
	커지는 것이 느껴지는가?<br />
	승자의 기분을 만끽하라.<br />
	세상은 당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프랑크 나우만의《호감의 법칙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걷는 자세 하나만으로<br />
	그 사람의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.<br />
	그가 살아온 과거가 보이고, 그가 살아갈 미래가<br />
	보입니다. 흐트러진 자세로 건들건들 걷는 사람과<br />
	바른 자세로 당당하고 자신있게 걷는 사람은<br />
	미래가 다릅니다. 사람 앞에 서는 사람은<br />
	특히 걷는 자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.<br />
	걷는 자세도 인격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벽은 열린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어떤 상황에서도<br />
	사람을 강하게 하는 것은 희망이다.<br />
	반면 사람을 나약하게 만드는 것은 절망이다.<br />
	어떤 상황에서 막혀있는 벽을 열 수 있다는<br />
	강렬한 의지와 희망이 있다면, 그 벽은 열린다.<br />
	그러므로 우리가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<br />
	어떤 상황에서건 희망을 잃지 않고<br />
	그 희망을 유지해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복현의《책 숲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든 인생길에 벽을 만납니다.<br />
	때로는 너무 높아서 넘어설 힘도, 열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.<br />
	바로 그때 필요한 것이 희망입니다. 막힌 벽을 열게 하는<br />
	유일한 것이 희망이고,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<br />
	벽은 열립니다. 하나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<br />
	열 개, 백 개의 벽이 열립니다.<br />
	희망이 곧 길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10-1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청춘 경영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남보다 잘하려고<br />
	노력하는 사람은 경쟁이 곧 상쟁(相爭)이다.<br />
	타인을 밟고 일어서야 내가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.<br />
	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경쟁이 곧 상생(相生)이다.<br />
	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경쟁 상대로 모두가<br />
	승리하는 게임을 하기 때문이다. 전보다<br />
	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나<br />
	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스스로를<br />
	변화시켜 나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유영만의《청춘 경영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젊었을 때<br />
	제대로 경쟁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.<br />
	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법도 필요한 일이지만<br />
	자기 자신과 싸우는 법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<br />
	끊임없이 자기 내면의 거울을 바라보며 어제보다<br />
	오늘 좀 더 나아진 자신을 만들어 가는 방법,<br />
	그래서 서로 공존하고 상생하는 법을<br />
	배워야 &#39;청춘 경영&#39;을 잘 했다,<br />
	말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2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일이면 오늘 되는 우리의 내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가 익어가네<br />
	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도 익어가네<br />
	익어가는 날들은 행복하여라<br />
	말이 필요 없는 조용한 기도<br />
	가을엔 너도 나도 익어서 사랑이 되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해인 시 &lt;익어가는 가을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<br />
	가을 하늘이 높디높습니다. 가을비가 쏟아진<br />
	계곡엔 넘치는 물이 물보라를 치며 흘러내립니다.&nbsp;&nbsp;<br />
	여름 내내 해님의 시선을 따르던 해바라기가 멀쑥이 서 있습니다.<br />
	산이 높으면 구름도 잠시 쉬어간다는데...<br />
	세월은 마루 넘은 수레바퀴가 굴러 내리 듯합니다.&nbsp;&nbsp;<br />
	그렇습니다.<br />
	내일이면 오늘 되는 우리의 내일입니다.&nbsp;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2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까운 사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가 터득해야 할<br />
	사랑의 기술 중 하나는 가까운 사람을<br />
	사랑하는 기술입니다. 인생의 큰 기쁨도, 큰 아픔도<br />
	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다가옵니다. 우리를 세우는 사람도,<br />
	우리를 무너뜨리는 사람도 가까운 데 있습니다.<br />
	멀리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쓰러뜨리는 것이<br />
	아닙니다. 멀리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<br />
	위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우리를 쓰러뜨리는 사람도,<br />
	우리를 위대하게 만드는 사람도<br />
	모두 가까운데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강준민의《기쁨의 영성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가까운 사람이<br />
	때론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.<br />
	상처와 치유, 행복과 불행이 그 안에 있습니다.<br />
	가까운 사람이 보낸 눈빛 하나에 하늘을 날기도 하고<br />
	그가 던진 말 한마디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.<br />
	가까운 사람끼리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<br />
	늘 웃으며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2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고향으로 돌아가는 길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여성은 존재의 고향이옵니다.<br />
	<br />
	여성을 사랑한다는 것은<br />
	고향을 사랑한다는 것이옵니다.<br />
	<br />
	어린이가 젖을 먹는 것은<br />
	살기 위해서이며<br />
	어른이 젖을 먹는 것은<br />
	고향이 그립기 때문이옵니다.<br />
	<br />
	인간은 아무런 이유 없이, 언제나<br />
	고향으로 돌아가려 하고 있는 것이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병화의 시 &lt;여성&gt;(전문)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유가 없습니다.<br />
	여자가 있는 곳이 고향입니다.<br />
	여자의 꽃, 어머니가 계시는 곳이 본향입니다.<br />
	어머니의 품이 그리워서, 어머니의 젖이 그리워,<br />
	어머니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들고 싶어<br />
	지금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2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이것 또한 지나가리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슬픔이 그대의 삶에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<br />
	소중한 것들을 쓸어가 버릴 때면<br />
	그대의 가슴에 대고 다만 말하라.<br />
	이것 또한 지나가리라.<br />
	행운이 그대에게 미소 짓고 기쁨과 환희로 가득할 때<br />
	근심 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<br />
	세속적인 것들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이 진실을<br />
	조용히 가슴에 새기라.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랜터 윌슨 스미스의《이것 또한 지나가리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<br />
	시간이 모든 것을 치유한다는 사실입니다.<br />
	잃어버린 것을 되찾지는 못하겠지만, 상실감에 힘들어 하는<br />
	사람 곁에 그저 있는 것으로, 그는 온전한 자신을 되찾을 수<br />
	있게 될 것입니다. 세상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,<br />
	그 믿음을 일깨워 주며 사랑의 힘을 느끼게 하는<br />
	순간, 아무리 깊은 상실감과 상처도<br />
	결국은&nbsp;아물게 될 것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2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기 고백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선 자신이<br />
	잘못 살아온 것에 대해 반성하는<br />
	고백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.<br />
	넘어진 얘기, 부끄러운 얘기를 하자는 겁니다.<br />
	실수하고, 또 욕심 부린 얘기, 그래서<br />
	감추고 싶은 얘기를 고백하며<br />
	가자는 거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익록의《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고백에도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.<br />
	먼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입니다.<br />
	지금의 자기 자리를 지켜보며, 왜 넘어졌고 왜 실수했는지,<br />
	그 연유가 무엇인지, 그 원인의 중심이 &#39;나&#39;는 아닌지,<br />
	살펴보고, 내려놓고, 뉘우치고, 다짐하는 것입니다.<br />
	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자기 고백이며<br />
	자기 치유의 길이기도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등 뒤에서 너를 끌어안으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등 뒤에서 너를 끌어안으면<br />
	너의 왼쪽과 나의 왼쪽, 너의 오른쪽과<br />
	나의 오른쪽이 정확히 겹쳐진다. 나의 심장은<br />
	너의 심장과 같은 자리에서 뛰고, 나의 왼쪽 손은<br />
	너의 왼쪽 손을 잡는다. 너는 내 눈을 보고 있지 않지만<br />
	내 마음을 읽고 있고, 날 완전히 상대에게 내맡기고<br />
	놓아버렸을 때의 평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.<br />
	누군가에게 뒷모습을 허락한다는 것은<br />
	전부를 주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조진국의《사랑하지만, 사랑하지 않는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은 품는 것입니다.<br />
	앞에서도 품고, 뒤에서도 품고,<br />
	몸으로 가슴으로 체온으로 녹여주는 것입니다.<br />
	사랑은 표현해야 합니다. 온 몸으로, 온 마음으로...<br />
	그리하여 마침내 뒷모습까지 내맡길 때<br />
	진정한 평안함과 따뜻함을 서로<br />
	나눌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보이차의 매력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푸얼차(보이차)를<br />
	예쁘고 앙증맞은 자사호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<br />
	10초만 우리면 고운 대추 빛깔의 차가 만들어지지.<br />
	그 차를 잔에 부어 천천히 마시고 나면, 부드럽고<br />
	상쾌한 첫맛에 이어 입 안에 천천히 침이 고이기<br />
	시작하면서 달달한 뒷맛이 이어진단다.<br />
	이렇게 몇 잔을 마시고 나면 어느덧<br />
	하~ 하며 온몸이 훈훈해지고,<br />
	속은 포만감으로 가득 차게 돼.<br />
	이게 바로 보이차의 매력이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노해 외 6인의《윈난, 고원에서 보내는 편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중국이 더욱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.<br />
	중국을 알아야 우리에게도 미래가 열립니다.<br />
	중국어를 배우고 중국문화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,<br />
	중국인과 가장 빠르고 격조있게 교분을 나눌 수 있는<br />
	유용한 방법의 하나가 바로 보이차이기도 합니다.<br />
	김치나 막걸리 맛을 아는 외국인에게 우리가<br />
	호의를 보이듯, 진짜 보이차 맛을 분별할 줄<br />
	아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보는 중국인의<br />
	눈빛이 달라집니다. 이것이 또 다른<br />
	보이차의 매력이기도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최악의 시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쁜 시기라는 것은<br />
	주관적인 개념이다. 뭔가를 잃게 되고<br />
	그로 인해 수반되는 도전과제가 우리를<br />
	영원히 바꾸어놓는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.<br />
	부부가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되면 다른 사람은<br />
	가지지 못한 지식을 얻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<br />
	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다. 이 지식은<br />
	마음이 산산이 부서지는 대가를<br />
	치르고 얻은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게리 뉴먼,멜리사 뉴먼의《기쁠 때나 슬플 때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모든 것이 무너지는 시기가 있습니다.<br />
	엎친 데 덮치고, 깨지고, 앞은 막히고 뒤는 절벽인 상황.<br />
	나오는 것은 오직 고통과 절망의 장탄식뿐입니다.<br />
	그렇지만 그럴수록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.<br />
	꿈을 가진 사람에게 최악의 시간은 없습니다.<br />
	오히려 더 높이 솟구치는 도약의 발판이<br />
	있을 뿐입니다. 더 큰 감사, 더 깊은<br />
	사랑만 있을 뿐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생각 관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이 원하지 않는<br />
	부정적인 생각보다는<br />
	당신이 원하는 강력한 생각에<br />
	초점을 맞출 경우 파워가 더욱 커진다.<br />
	당신이 원하지 않는 약한 생각들보다는<br />
	당신이 원하는 막강한 생각들에 집중하라.<br />
	그러면 직장과 인생에서 훨씬 더 보람 있는<br />
	시간을 가질 것이며, 당신의 사고와 현실을<br />
	훨씬 더 쉽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메리 J.로어의《생각 관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생각이 행동을 결정합니다.<br />
	행동 이전에 방향을 결정합니다.<br />
	약한 생각을 하면 약한 방향으로,<br />
	막강한 생각을 하면 막강한 방향으로<br />
	인생이 흘러갑니다. 그래서 생각도 관리가 필요합니다.<br />
	생각 관리가 곧 자신의 인격 관리이자<br />
	인생 관리이기도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회는 언제나 보인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위험을 기회로 바꾸는 법과<br />
	결핍을 혁신의 기회로 만드는 법.<br />
	모든 문제를 하나의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법.<br />
	자신의 심리적 불만족을 보다 원대한 계획 안으로<br />
	포함시킴으로써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는 법,<br />
	적군을 잠재적 우군으로 만드는 법. 부족함을<br />
	풍부함의 원천으로 만드는 법, 일반적으로<br />
	두 가지 종류의 문제에 봉착했을 때 둘 중<br />
	하나는 나머지 하나의 해결책일 수<br />
	있음을 깨닫는 법을 배워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자크 아탈리의《살아남기 위하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살다 보면 자신의 단점이<br />
	삶에 결코 부정적으로만 작용하지 않는 것을<br />
	경험하게 됩니다. 안정적인 삶은 때로 새로운 변화를<br />
	거부합니다. 그러나 우리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<br />
	위험, 결핍, 심리적 불만족, 복합적인 문제는<br />
	스스로 변화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됩니다.<br />
	기회는 언제나 있습니다.<br />
	언제나 보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도토리 빵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생도토리 가루 1컵과 밀가루 1컵,<br />
	베이킹파우더 3티스푼, 소금 1티스푼과 설탕 3스푼이 필요하다.<br />
	여기에 달걀 1개와 우유 1컵, 샐러드 오일 3스푼을 넣고,<br />
	한데 섞어서 수분이 골고루 스며들게 반죽한다.<br />
	그 다음 기름을 바른 냄비에 이 반죽을 넣고<br />
	약 200도의 높은 온도의 오븐에서 30분 동안 굽는다.<br />
	아니면, 같은 반죽을 머핀을 만드는 그릇에<br />
	약 2/3만큼 채워 20분 동안 구우면 훌륭한<br />
	도토리 머핀을 만들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유엘 기번스의《야생 아스파라거스 스토킹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도토라 묵은 우리에게 익숙하지만<br />
	도토리 빵은 아무래도 낯설게 느껴집니다.<br />
	그러나 서양인이 도토리 빵 만드는 법을 상세히 일러주니<br />
	매우 반갑기도 하고 입에 군침이 돕니다. 옹달샘 숲에도<br />
	가을이면 도토리가 가득합니다. 올 가을엔 도토리 빵을<br />
	만들어 오시는 이에게 맛 보게 해야겠습니다.<br />
	기대해 보세요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단순하게 사는 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 소망은<br />
	단순하게 사는 일이다.<br />
	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.<br />
	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.<br />
	그 누구도,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다.<br />
	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정의《오두막 편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복잡하면 흐려집니다.<br />
	초점도 흐려지고 일처리도 흐려집니다.<br />
	생각과 에너지가 흩어져 집중도 몰입도 어렵습니다.<br />
	내가 &#39;나답게&#39; 살기는 더욱 더 어려워집니다.<br />
	단순하게 살아야 &#39;나의 일&#39;을 할 수 있고,<br />
	널리 이롭게 쓰일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트라우마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트라우마는 사람과 관련된<br />
	문제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.<br />
	누군가에게 버림받거나, 좌절당하거나,<br />
	상처 받거나, 거부당한 경험은 트라우마를 낳는다.<br />
	또 신체적 외상을 겪으면서 가까운 주변인에게<br />
	충분한 도움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트라우마가 생긴다.<br />
	트라우마는 선천적인 좌절반응과 수치심,<br />
	우울증, 스스로의 가치에 대한<br />
	낮은 평가로 우리를 이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일레인N.아론의《사랑 받을 권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 때문에 생기는 마음의 상처.<br />
	세월이 갈수록 더욱 깊이 각인되어 사람을 괴롭힙니다.<br />
	이제는 그 &#39;트라우마&#39;를 깨끗이 걷어내야 합니다.<br />
	더 좋은 사람, 더 큰 사랑을 만나 씻어내고<br />
	씻어내어 흔적도 없이 걷어내야 합니다.<br />
	철철철 넘치도록 사랑하고 사랑 받으며<br />
	위로하고 격려하고 보듬어 줄 때<br />
	트라우마는 사라집니다.<br />
	상처를 두려워 말고<br />
	사랑하십시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훈훈한 기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것은 붉은 아침 해가<br />
	바다 위로 솟아오를 때의 장엄함이나<br />
	저녁노을의 아름다움에 내 온 몸과 마음이<br />
	흠뻑 젖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. 그것은<br />
	가히 희열감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었다.<br />
	그 상태에서는 어떠한 욕망도, 갈등도, 미움도,<br />
	걱정도 존재하지 않았다. 내 내면으로 깊이<br />
	들어가기만 하면 편안하고 평화롭고<br />
	순수하고 밝고 훈훈한 기운에<br />
	잠기는 것이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남순의《나는 이렇게 평화가 되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자기도 모르게 온 몸에<br />
	훈훈한 기운이 돌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자연의 경관 앞에서, 여행을 하다가, 명상 중에,<br />
	또는 좋은 사람과 차를 마시며 사랑으로 바라볼 때.<br />
	내면 깊은 곳에서 솟구쳐 오르는 기운입니다.<br />
	훈훈한 기운이 자기 안에 가득 차고 넘쳐야<br />
	다른 사람에게도 흘러갈 수 있습니다.<br />
	훈훈한 기운끼리의 만남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단풍나무 프로펠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photo_maple3_choyoungchol.jpg" /><br />
	<br /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상에 나무가 생겨났을 때부터<br />
	단풍나무가 즐겨 활용해 온 프로펠러의 원리를<br />
	인간은 도대체 언제 발견하고 기고만장해 온 것일까요?<br />
	낙하산이든 비행기든 우리가 과연 민들레보다<br />
	더 견고하고, 가볍고, 섬세하고,<br />
	안전한 비행 수단을 고안해<br />
	낼 수 있을까요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모리스 마테를링크의《꽃의 지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민들레 홀씨&#39;는 익히 들어 알지만<br />
	&#39;단풍나무 프로펠러&#39;는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.<br />
	인간이 제 아무리 기고만장해도 한순간에 휩쓸고<br />
	지나가는 태풍 앞에서 무력하기 그지없습니다.<br />
	사람은 자연에서 배워야 합니다.<br />
	자연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.<br />
	자연이야말로 우리의<br />
	무서운 스승입니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용서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용서하는 순간<br />
	분노와 원한과 슬픔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.<br />
	용서하는 사람은 신체적으로 건강하고<br />
	정신적으로 행복해질 수 있으며<br />
	용서는 타인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<br />
	가장 중요한 것은&nbsp;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황용희의《가시울타리의 증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을 미워하거나<br />
	그가 하는 어떤 행동을 미워하다 보면<br />
	나 자신도 마음이 편하지 않게 됩니다.<br />
	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뒤돌아 보면서 마음을 열면<br />
	건강한 마음, 행복한 마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예술적 동반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스물일곱 살에<br />
	처음 그를 만났을 때,<br />
	그는 별처럼 멀리 있는 예술가였다.<br />
	남자로서도 좋아했지만 예술가로도 흠모했다.<br />
	저렇게 빛나는 남자를 어떻게 잡을 수 있겠느냐고<br />
	친구가 물었을 때, 나 역시 치열한 예술가가 되어<br />
	그에게 닿겠노라고 다짐했었다. 그의 연인으로,<br />
	그리고 아내로 살아 온 지난 40년은 그의 예술적 동반자가<br />
	되기 위한 열망과 정진의 시간들이기도 했다. 때론<br />
	고통스러웠지만, 더 큰 희열이 있었기에<br />
	포기할 수 없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구보타 시게코의《나의 사랑, 백남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계의 &#39;별&#39;이 된<br />
	백남준 같은 예술가는 누가 만들었을까요?<br />
	당연히, 그의 타고난 재능과 각고의 노력 때문일 것입니다.<br />
	그러나 그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말할<br />
	수도 있습니다. 서로 사랑을 나누고, 영감을 나누고,<br />
	예술을 나누는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니까요.<br />
	&#39;예술적 동반자&#39;와 인생을 함께 걸어가면<br />
	삶 자체가 예술이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5년, 10년 뒤에나 빛 볼 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벅찬 꿈을 안고<br />
	고향 제주에 내려왔지만,<br />
	사람들을 만날수록 소금에 절인 배추처럼<br />
	풀이 죽어가던 시절이었다. &#39;오 년 뒤, 십 년 뒤에나<br />
	빛을 볼 일&#39;이라는&nbsp;&nbsp;전문가의 조언은 그나마 나은<br />
	축이었다. &#39;비싼 비행기 타고 제주까지 걸으러<br />
	오겠어?&#39;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.<br />
	내가 진짜 미친 짓을 벌이는 건 아닐까,<br />
	회의와 함께 지독한 외로움에 시달렸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서명숙의《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오죽 했겠습니까.<br />
	&#39;제주 올레&#39;길을 처음 낸 글쓴이의 심정을 저도 잘 압니다.<br />
	&#39;지독한 외로움에 시달렸다&#39;는 말이 가슴을 후빕니다.<br />
	그러나 누군가는 올레처럼 첫 길을 내야만 합니다.<br />
	&#39;미친 짓&#39;이라는&nbsp;비난도 회의도 썩 물리치고<br />
	5년,10년은 물론 오십 년,백 년,천 년 뒤에<br />
	빛을 볼 새 길을 내야 합니다.<br />
	아무리 외롭고 추워도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1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보이차 은행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color: #000000; font-size: 12px">이 때문에 중국인 중에서<br />
	푸얼차(普洱茶)를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<br />
	1천만 명에 이른다는 보도도 있었어. 덩달아<br />
	푸얼차를 보관해 주는 &#39;푸얼차 은행&#39;도 인기절정인데,<br />
	얼핏 생각하면 &quot;차에 웬 투자를 하나&quot; 하고 의아해 하겠지.<br />
	하지만 푸얼차는 다른 차들과 달리 천천히 숙성되는<br />
	&#39;후 발효차&#39;로,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오래될수록<br />
	값어치가 올라가는 특징이 있단다. 가끔<br />
	엄마 아빠가 우아하게 마시는<br />
	포도주와 비슷하다고<br />
	생각하면 될거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노해 외 6인의《윈난, 고원에서 보내는 편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보이차가 투자 대상이라고요?<br />
	모든 것이 재화로 연결되는 시대에 그럴 법도 합니다.<br />
	차마고도(車馬高道)를 만든 문명의 상징이 어느덧 인기절정의<br />
	투자 품목으로 바뀐 것이지요. 그러나 이런 보이차 열풍이<br />
	단지 재화나 투자의 영역에만 머문 것은 아닐 것입니다.<br />
	자신의 건강, 풍류, 멋에 투자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.<br />
	집안에 &#39;보이차 은행&#39;을 만들어 귀한 손님들을<br />
	불러 보시면 어떨까요?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새로운 선택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color: #000000; font-size: 12px">우리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선택입니다.<br />
	사람을 선택하고, 환경을 선택하고, 때를 선택합니다.<br />
	그러나 때로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.<br />
	우리의 부모나 자녀, 가족들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습니다.<br />
	그저 받아들이고 사랑해야만 합니다.<br />
	선택할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합니다.<br />
	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, 오직 사랑하고<br />
	즐겨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강준민의《기쁨의 영성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조건과 인연.<br />
	하늘이 내린 선물로, 바꿀 수도 거역할 수도 없습니다.<br />
	오로지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그리고 그 토대 위에서 새로운 선택과 변화를 모색해야 합니다.<br />
	주어진 조건과 인연을 탓하면 새로운 선택도 어렵고,<br />
	인생을 즐기며 살기는 더 어렵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첫 걸음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color: #000000; font-size: 12px">매일 세상은<br />
	우리에게 변화를 만들자고 부른다.<br />
	지금 이 순간부터 그러한 삶을 시작해야 한다.<br />
	아무리 사소한 첫 걸음이라도 결코 작은 내딛음이<br />
	아니다. 한낱 쓰레기라도 줍자.<br />
	이웃의 노인들을 찾아 뵙자.<br />
	학교 아니면 노숙자 임시보호소에<br />
	자원봉사자로 나서자.<br />
	감동을 주는 일에 헌신하자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빌 스트릭랜드의《피츠버그의 빈민가에 핀 꽃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첫 걸음이 변화의 갈림길입니다.<br />
	행복과 불행이 첫 걸음에서 갈립니다.<br />
	처음에는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그 첫 걸음이<br />
	인생의 방향을 결정합니다. &#39;나&#39;만이 아닌<br />
	&#39;남&#39;을 위해 아주 작은 일을 시작하는 것,<br />
	그것이 꿈너머꿈의 첫 걸음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bottom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right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2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름다운 우정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color: #000000; font-size: 12px">우정은<br />
	우리 삶에 오아시스 같은 것입니다.<br />
	참된 친구가 없는 것이야말로 비참한 고독이며<br />
	그러한 세계는 황무지 입니다.<br />
	그러나 진실한 벗이란<br />
	그 많은 친구, 모두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.<br />
	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고통을 나누어 가지며<br />
	기쁜 일이 있을 때 같이 기뻐하는 그런 벗이어야<br />
	참다운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정하의《우리 사는 동안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 삭막할 수도 있는 세상에<br />
	다행히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덜 외롭습니다.<br />
	&#39;친구&#39;, &#39;벗&#39;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&#39;우정&#39;이지요.<br />
	그 우정은, 사막에서 만나는 오아시스처럼 우리가 삶에서<br />
	지쳐있고 갈증을 느낄 때 시원한 생수와 같은 것입니다.&nbsp;<br />
	삶의 의미와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진실되고<br />
	아름다운 우정을 오늘 만나고 싶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bottom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width: 550px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right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만의 ‘깊은산속 옹달샘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color: #000000; font-size: 12px">영감을 얻고 평온함을 얻기 위해서<br />
	자신만의 &#39;깊은산속 옹달샘&#39; 하나쯤은 갖는 것이 좋다.<br />
	내가 누구인지,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<br />
	알기 위해서는 나의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.<br />
	침묵 속에서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장소,<br />
	이곳이 바로 &#39;깊은산속 옹달샘&#39;이다.<br />
	나의 옹달샘은 어디인지, 나는<br />
	그곳을 얼마나 자주 찾는지<br />
	되돌아볼 일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창옥의《유쾌한 소통의 법칙 67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무심히 읽고 있던 책 속에서<br />
	&#39;깊은산속 옹달샘&#39;을 만나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.<br />
	&#39;깊은산속 옹달샘&#39;은 산토끼뿐만이 아니라, 열심히 살다<br />
	지친 사람들이 맑은 물 한 모금 마시고 가는 곳입니다.<br />
	감사하게도 220만 아침편지 가족들에게도<br />
	나만의 &#39;깊은산속 옹달샘&#39;이 있습니다.<br />
	언제든지 물 한 모금 필요할 때&nbsp;&nbsp;<br />
	&#39;내 집&#39;이라 생각하시고<br />
	시간내어 오세요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빗소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color: #000000; font-size: 12px">유리창에 비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<br />
	잠을 청하자면 그렇게 행복하고 포근할 수가 없다.<br />
	보호받는 느낌이 따뜻하다. 이불 속에 있는 게 그리<br />
	행복하다. 새벽녘에 시원스레 창을 때리는<br />
	굵은 빗발 소리에 잠이 깨면 어딘가로<br />
	훌쩍 떠나고프게 가슴이 설렌다.<br />
	빗소리는 무언가 모험을 하고<br />
	싶게 하는 소리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진애의《이 집은 누구인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몽골 게르에 비 떨어지는 소리,<br />
	옹달샘 천막집(하얀하늘집) 천정의 빗소리...<br />
	하늘의 음악처럼 들립니다. 빗소리 들으며<br />
	누워있으면 저절로 깊은 명상이 됩니다.<br />
	어머니 가슴처럼 포근합니다.<br />
	마음의 잔때가 씻겨지고<br />
	영혼까지 맑아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동그라미 사랑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color: #000000; font-size: 12px">원(동그라미)에는<br />
	치유력이 있다. 원 안에서 우리는 동등하다.<br />
	원에는 앞뒤위아래가 없다. &#39;삶의 테&#39; 역시 원이다.<br />
	이 테에서는 모든 종, 모든 인종, 모든 나무,<br />
	모든 식물이 설 곳이 있다. 이 지구가<br />
	건실하려면 이러한 삶의 완전함을<br />
	반드시 존중해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신명섭의《강은 거룩한 기억이 흐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옹달샘에도 동그라미집이 있습니다.<br />
	이곳에서 만나면 자연스레 동그랗게 앉게 됩니다.<br />
	일어서서 손을 잡을 때도 동그라미를 그립니다.<br />
	동그라미. 시작과 끝이 하나입니다.<br />
	처음과 나중이 따로 없습니다.<br />
	언제나 하나되어 끝까지&nbsp;&nbsp;<br />
	이어지는 사랑. 그것이<br />
	동그라미 사랑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9-07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이 남자를 꼭 잡고 말거야"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기침과 사랑은 숨길 수 없다고 했다.<br />
	이 첫 만남 이후로 백남준을 향한 연모가<br />
	갈수록 깊어지게 된 나는 급기야 답답한 마음을<br />
	어쩌지 못하고 이무라 아키코라는 절친한 친구에게<br />
	속마음을 털어놓았다. 내 짝사랑의 사연을 알게 된<br />
	아키코가 다그치듯 물었다.<br />
	&quot;그래서, 어떻게 그 남자를 잡을 거니?&quot;<br />
	&quot;나도 유명한 예술가가 될 거야.<br />
	그래서 이 남자를 꼭 잡고 말거야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구보타 시게코의《나의 사랑, 백남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인생이 통째로 바뀌는 순간이 있습니다.<br />
	사랑에 눈뜨는 순간입니다. 20대 한 일본 여성이<br />
	예술가 백남준에게 한눈에 반해 &#39;나의 사랑&#39;을 꿈꿉니다.<br />
	그리고 마침내 예술가가 되고, 나이 마흔에 백남준과 결혼하고,<br />
	그가 세상을 떠나자 그를 그리는 이 책을 썼습니다.<br />
	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. 꿈을 꾸고, 꿈을 키우고,<br />
	그 너머의 꿈까지를 이루게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눈으로 보는 것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잔은 이렇게 말합니다.<br />
	&quot;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.<br />
	생각을 해야만 합니다.&quot; 즉 눈으로 관찰하고<br />
	경험한 것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종합하는<br />
	능력이 필요하다는 뜻이지요. 여러분도<br />
	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<br />
	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명옥의《아침 미술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그림을 그리면<br />
	그 어떤 명작도 걸작품도 태어나지 못합니다.<br />
	마음으로 보고 생각으로 녹여 그려내야 합니다.<br />
	&#39;겉모습&#39;도 중요합니다. 그러나 그 안에 숨겨진<br />
	본질을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. 그래야<br />
	그 사람의 인생 그림에도<br />
	명품이 나옵니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삶의 에너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한 줄의 문장이 인생을 바꿉니다.<br />
	책을 읽다보면 번쩍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.<br />
	때로는 한 권의 책이 운명까지 바꿉니다.<br />
	그 한 권의 책이 지쳐있는 내 삶에,<br />
	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내 삶에<br />
	에너지를 선사했고, 그를 통해<br />
	어떻게 재도약 할 수 있었는지를<br />
	보여주어야 합니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다이애나 홍의《책 속의 향기가 운명을 바꾼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 세상은 이제<br />
	물질문명에서 정신문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.<br />
	물질은 금융버블로 우리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고,<br />
	자연은 환경재앙으로 더 큰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.<br />
	물질로 인해 피폐해진 우리의 가슴을 일으켜 세워줄<br />
	&#39;무엇&#39;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. 그것은<br />
	정신의 산물인 책 속에 있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한쪽 가슴으로 사랑하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subject"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 나이 28살,<br />
	처음 유방암을 진단 받고 나서 받았던 질문은<br />
	&quot;그런데 결혼은 하셨어요?&quot; 아니면 &quot;남자친구는<br />
	있으세요?&quot;였다. 그럼 이제 연애는 어떻게 하지?<br />
	결혼은? 아기는? 이런 걱정들이 들기 시작했다.<br />
	그러던 와중에, 내가 모르는 사이에 사랑이<br />
	찾아오고 있었다. 그렇지만 나중에 한쪽뿐인<br />
	나의 가슴을 보여주는 것도 두렵고,<br />
	혹시나 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<br />
	부모님이 반대하실 것도<br />
	두렵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경희의《한쪽 가슴으로 사랑하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28살 처녀에게 유방암이라니!<br />
	청천병력과도 같은 소리일 것입니다.<br />
	&quot;한쪽 가슴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?&quot;<br />
	절망의 외마디가 가슴을 칩니다.<br />
	아무렴요. 사랑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한쪽 가슴이기 때문에 더 뜨겁게,<br />
	아픔을 알기 때문에 더욱 깊게,<br />
	사랑 할 수 있습니다. 사랑은<br />
	모든 살아있는 사람의<br />
	특권이니까요. </span></span><br />
	</span>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<br />
	기가 막힘없이 흐르고 몸에 밝은 기운이 가득<br />
	차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. 마음이 불편하고<br />
	우울할 때에는 기가 어딘가 막히는 것 같고<br />
	몸의 기운도 어둡고 차가운 듯 느껴졌다.<br />
	그러면서 모든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<br />
	비롯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남순의《나는 이렇게 평화가 되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마음이 먼저입니다.<br />
	마음에 따라 기분이 달라집니다.<br />
	기가 막히거나 흐르고, 몸이 좋아지거나<br />
	나빠집니다. 그래서 &#39;마음공부&#39;가 필요합니다.<br />
	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몸을 다스리고,<br />
	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.<br />
	마음이 먼저입니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저 큰 나무를 봐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저 큰 나무를 봐<br />
	우리가 관계를 맺는다는 건<br />
	나무에서 떨어진 씨앗 하나가<br />
	작은 나무가 되는 일이야<br />
	작은 나무가 자라서 우리에게 그늘 주는<br />
	저 큰 나무가 되는 일이야<br />
	<br />
	한 번에 큰 나무는 절대 만들어질 수 없지<br />
	때에 맞게 마음 주고 말을 나누며<br />
	작은 잎새 올라오면 깊은 눈빛도 건내주며<br />
	시간이라는 거름이 알맞게 주어지면<br />
	우리의 만남도 언젠가는 큰 나무로 자라겠지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정숙의 시집《길을 떠나면》에 실린 시 &lt;큰 나무를 믿다&gt;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무리 우람하고 큰 나무도<br />
	작은 잎새, 작은 묘목에서 시작됩니다.<br />
	아닙니다. 작은 씨앗 하나에서 비롯됩니다.<br />
	우리의 만남, 우리의 인연, 우리의 관계도 그러합니다.<br />
	지금은 비록 작은 씨앗, 작은 나무이지만 머지않아<br />
	하늘을 가리는 큰 그늘의 나무로 자랄 것입니다.<br />
	보십시오! 아직은 작지만 우리 안에서<br />
	잘 자라고 있는 저 큰 나무를!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처칠의 정력과 시심(詩心)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윈스턴 처칠은<br />
	어떻게 보아도 역사가 낳은 위대한 사람 중 한 명이다.<br />
	그는 용감하고 재능 있으며, 지칠 줄 몰랐고, 굴복하지<br />
	않았다. 그의 뛰어난 장점은 지혜나 판단력,<br />
	혹은 선견지명보다는 정력에 있었다.<br />
	처칠의 시심(詩心)도 큰 역할을 했다.<br />
	처칠을 결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는<br />
	정력과 시심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제프리 베스트의《절대 포기하지 않겠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의 몸을 움직이는 힘이 정력이라면<br />
	시심(詩心)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.<br />
	정력, 곧 몸의 힘이 있어야 지치지 않고 큰 일을 할 수 있지만<br />
	시심, 곧 마음의 힘이 있어야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처칠의 정력과 시심이 영국을 건져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불혹‘의 나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조급해하지 마라,<br />
	늦은 나이란 없다.<br />
	나이 마흔을 &#39;불혹&#39;이라고 한다.<br />
	그러나 내게는 불혹이 아니라 &#39;미혹&#39;이었다.<br />
	마음도 조급해졌다. 말로만 듣던 중년.<br />
	아! 지금까지 내가 이뤄놓은 게 뭐가 있지?<br />
	나는 지금 잘 사는 것일까?<br />
	생각이 많아져서인지 새벽잠이 많은 편인데도<br />
	새벽에 자꾸 깨기 시작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주형의《그래도 당신이 맞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불혹&#39;(不惑)은<br />
	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고,<br />
	&#39;미혹&#39;(迷惑)은 작은 일에도 바람처럼 흔들리는 마음입니다.<br />
	불혹과 미혹이 만나 뒤섞이는 때가 곧 40대 중년입니다.<br />
	불현듯 이른 새벽에 깨고 이불 뒤척이는 시간이<br />
	길어지는, 그러나 인생이 깊이 영글어 가는<br />
	나이이기도 합니다. 그 터널을 지나면<br />
	어느덧 하늘의 뜻을 알게 된다는<br />
	지천명(知天命)의 나이에<br />
	이르게 됩니다. 너무<br />
	조급해 마세요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여름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밤의 고요가 밀려왔다.<br />
	집집마다 저녁 연기가 피어 오르고,<br />
	회색 지붕들은 서서히 여름밤 안개 속으로 잠겨 갔다.<br />
	제일 높은 산봉우리만이 여전히 푸른 하늘 속에서<br />
	마지막 햇살을 받고 있었다.<br />
	<br />
	- 이미륵의《압록강은 흐른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이번 휴가는<br />
	지리산 칠선계곡 근처의 허름한 농가에서 보냈습니다.<br />
	산행에서 지쳐 돌아 오던 저녁 무렵, 동네 어귀에서<br />
	아스라히 피어 오르던 저녁 연기에<br />
	왠지 목이 메었습니다.<br />
	집 주인은 우리가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<br />
	치자빛 반죽을 개어 호박전을 부치고 있었지요.<br />
	그 날 우리 아이는 묵은지와 나물 반찬에 밥을 세 그릇씩이나<br />
	비웠습니다. 푸른 안개 속에 고요히 깊어 가던 그 여름밤,<br />
	오래도록 그리울 것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스승은 가끔 제자를 시험한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스승은 가끔 제자를 시험한다.<br />
	그는 어떤 비밀을 한 제자에게 말하고,<br />
	또 다른 제자에게도 그 비밀을 말하고 나서<br />
	두 사람에게 이렇게 말한다.<br />
	&quot;누구에게도 이것을 말해서는 안 된다.&quot;<br />
	그러면 어떤 제자들은 서로에게 비밀을<br />
	은밀히 이야기하게 된다. 이것으로 스승은<br />
	제자가 아직 더 큰 비밀을 간직할 준비가<br />
	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와미 라마의《히말라야 성자들의 삶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비밀&#39;뿐 아니라 &#39;작은 일&#39;로도<br />
	스승은 제자를 이따금 시험합니다.<br />
	아주 작은 일을 맡겨놓고 그 일에 얼마나<br />
	열심히 충성하며 최선을 다하는가, 얼마나 감사하며<br />
	좋아서 하는가를 보고 더 큰 일도 맡기게 됩니다.<br />
	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. 믿음을 잃으면<br />
	비밀의 문도 닫히고 작은 일도 잃게 되지만,<br />
	믿음을 얻게 되면 그 어떤 비밀도 기꺼이<br />
	드러내고 더 큰 일도 믿고 맡깁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선인장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그 분은 선인장을 매우 좋아했다.<br />
	언젠가 내가 물었다. &quot;스와미지, 왜 그렇게<br />
	선인장을 좋아하십니까?&quot; 그분이 답하셨다.<br />
	&quot;난 가시가 가득하고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는<br />
	사람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다.<br />
	그들이 꽃피우는 것을 볼 때<br />
	내게 큰 기쁨이 온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와미 라마의《히말라야 성자들의 삶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람도 선인장과 같습니다.<br />
	저마다 크고 작은 가시를 품고 있습니다.<br />
	다른 사람을 찌르기도 하고 스스로 찔리기도 합니다.<br />
	처음에는 아파서 견딜 수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<br />
	&#39;아름다운 상처&#39;로 꽃피워 있는 것을<br />
	어느 순간 발견하게 됩니다.<br />
	기쁨의 순간입니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웃음을 머금고 그림을 그려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얼굴엔 웃음꽃이 피고 사람마다 유쾌하다.<br />
	행복한 이를 그리려면 하루 종일 웃으며<br />
	그려야 한다. 아이를 그릴 때도,<br />
	나를 그릴 때도.&quot;<br />
	행복한 이의 표정을 담기 위해선,<br />
	담는 이부터 웃음을 머금어야 합니다.<br />
	그 속에서 일상의 황홀을 발견하고<br />
	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<br />
	가져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홍기의《하하미술관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웃음을 머금고 인생의 그림을 그리세요.<br />
	걸을 때도, 일할 때도, 말할 때도 웃음을 머금으세요.<br />
	춥고 아프고 외롭고 괴로울 때도 웃음을 잃지 마세요.<br />
	웃음을 머금는 것이 곧 행복을 머금는 것입니다.<br />
	내 안에서도 행복과 기쁨이 솟아나지만<br />
	다른 이에게도 행복과 기쁨을<br />
	안겨 줍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큰 뜻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큰 뜻을 함께 하는<br />
	한 모임 안에서도 인격적 결함이나<br />
	미성숙으로 인해서 서로 간에 적지 않은 갈등이<br />
	빚어지곤 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의 모든 갈등과 불행은<br />
	사심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는 아버지의 말씀에<br />
	새삼 크게 공감하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남순의 《나는 이렇게 평화가 되었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심에도 방향이 있습니다.<br />
	오로지 자기 혼자만을 위한 방향이냐,<br />
	아니면 다른 사람까지를 위한 방향이냐,<br />
	혼자만 잘 살자는 것이냐 함께 잘 살자는 것이냐...<br />
	아무리 &#39;큰 뜻&#39;도 끝내 혼자만을 위한 것이면<br />
	그저 사심에 머무는 것입니다. 진정한<br />
	&#39;큰 뜻&#39;은 다른 사람과 더불어<br />
	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말타는 소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몽골의 유목민 마을에 가서 말을 탄다.<br />
	처음 타는 사람을 위해 고삐를 끌어주는데,<br />
	겨우 대여섯 살이나 됐을까 싶은 소녀다.<br />
	머리를 앙증맞게 두 갈래로 땋은 소녀는 말을 끌고<br />
	나풀나풀 초원의 구릉을 넘어 간다.<br />
	말과 나와 소녀는 혼연일체가 되어<br />
	초원속으로 묻혀버린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윤후명의 《꽃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말을 타는 유목민 소녀의 경쾌한 모습이<br />
	눈에 선합니다. 끝없이 펼쳐진 푸르른 대초원과 함께<br />
	마치 한폭의 그림과도 같습니다. 여행을 다녀오면 누구에게나<br />
	평생 잊지 못할 추억의 그림이 마음에 남아있게 마련입니다.<br />
	제 마음속에 남아있는, 그려보는것 만으로도<br />
	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추억의 그림,<br />
	말타는 소녀의 모습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현재의 당신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무슨 소리를 듣고, 무엇을 먹었는가.<br />
	그리고 무슨 말을 하고, 어떤 생각을 했으며,<br />
	한 일이 무엇인가.<br />
	그것이 바로 현재의 당신이다.<br />
	그리고 당신이 쌓은 업이다.<br />
	이와 같이 순간순간 당신 자신이<br />
	당신을 만들어 간다.<br />
	명심하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정의《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현재의 나의 모습은<br />
	순간순간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듯합니다.<br />
	순간순간 나를 지켜 나간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지만<br />
	꾸준히 자신이 꿈꾸고 이루고자 하는 모습을 쌓아 나간다면<br />
	자신도 모르게 성큼 발전되어 있는 자기 모습을<br />
	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<br />
	순간의 내가 나를 만듭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환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집 안 공기 깨끗하게 만들기.<br />
	하루 3번 이상, 한 번에 30분 이상 환기를 시키자.<br />
	환기할 때는 맞바람이 불도록 마주보는 창문과<br />
	현관문을 모두 열어놓는 게 좋다.<br />
	장시간 환기가 어렵다면<br />
	2~3시간 간격으로 1~2분씩 환기해도 된다.<br />
	환기는 낮에 하는게 좋다.<br />
	밤에는 도시의 대기오염물질이 땅으로 가라앉으므로<br />
	오전 10시 이후 오후 9시 이전에 환기를 하자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신근정의《고마워요 에코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집 안뿐만이 아니라<br />
	마음에도 이따금 환기가 필요합니다.<br />
	굳게 닫힌 일상의 창을 열고 새로운 공기를 마셔야 합니다.<br />
	산책도 좋고 음악, 여행, 봉사, 그 어떤 것도 좋습니다.<br />
	주기적으로 해서 차츰 습관으로 만들면 더 좋습니다.<br />
	그래야 기분전환도 빨라지고 마음도 맑아집니다.<br />
	발상도 전환돼 어제까지 큰 문제였던 것이<br />
	문제가 아닌 것으로 바뀝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파란 하늘, 흰 구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보들레르처럼 저도 구름을 사랑했지요.<br />
	사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<br />
	구름은 내게 와서 나의 벗이 되어 주었습니다.<br />
	내가 부탁하지 않았는데도<br />
	거기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<br />
	누군가를 떠나보낸 다음에도,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날 때도<br />
	내가 보고 싶은 건 바로 너,<br />
	파란 하늘과 흰 구름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영미의 《화가의 우연한 시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고,<br />
	눈물을 닦으며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.<br />
	여전히 파란 하늘, 군데군데 흰구름이 떠 있습니다.<br />
	&quot;힘을 내, 친구야! 변함없는 너의 벗이 되어줄게!&quot;<br />
	흰구름이 친구가 되어 말을 합니다.<br />
	다시 두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.<br />
	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더이상 친구의 얼굴도,<br />
	흰구름도 보이지 않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바라보기만 해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마음 맞는 벗들이 한자리에 모여<br />
	허물없이 흉금을 털어놓는 광경은 참 아름답다.<br />
	아무 속셈도 없다. 굳이 말이 오갈 것도 없다.<br />
	바라보기만 해도 삶은 기쁨으로 빛나고<br />
	오가는 눈빛만으로도 즐거움이 넘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민의《미쳐야 미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하긴, 행복이 별 게 아닙니다.<br />
	마음 맞는 벗들과 한 자리에 모여,<br />
	서로 바라만 보아도 좋은 것,<br />
	그게 바로 행복입니다.<br />
	어제처럼, 지금처럼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오아시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하라 사막에서 꼭 오아시스에<br />
	멈추어 쉬어야 할 이유에는 세 가지가 있다.<br />
	첫째, 쉬면서 기력을 회복해야 한다.<br />
	둘째, 여정을 되돌아보고 정정해야 할 것은 정정한다.<br />
	셋째, 같은 여행길에 오른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.<br />
	이상하게도 멈추어 쉬고 활력을 되찾으면<br />
	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.<br />
	더 많이 쉴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티브 도나휴의《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오아시스는 쉬는 곳입니다.<br />
	몸이 쉬고 생각이 쉬고 마음이 쉬는 곳...<br />
	때때로 고난과 역경의 모래폭풍이 불어닥치는<br />
	인생의 사막길에도 오아시스는 반드시 필요합니다.&nbsp;&nbsp;<br />
	아직도 갈 길이 먼 저 뜨거운 사막을 무사히 건너기 위해서.<br />
	폭염에 지친 몸을 씻고 희망의 구릉을 다시 오르기 위해서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희망이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희망이란<br />
	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.<br />
	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.<br />
	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.<br />
	한 사람이 먼저 가고<br />
	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<br />
	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루쉰의《고향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그렇습니다.<br />
	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.<br />
	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.<br />
	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,<br />
	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<br />
	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너는 특별하다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웸믹이라고 불리는 &#39;작은 나무 사람들&#39;은<br />
	서로에게 금빛 별표나 잿빛 점표를 붙이며 하루를 보냅니다.<br />
	재주가 뛰어나거나 잘 생긴 웸믹들은 항상 별표를 받았고,<br />
	보잘 것 없는 웸믹들은 잿빛 점표를 받습니다.<br />
	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합니다.<br />
	&quot;너는 너이기 때문에 특별하단다.<br />
	특별함에는 어떤 자격도 필요없으며,<br />
	너라는 이유만으로 충분하단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&nbsp;맥스 루카도의《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방학을 하고 온 딸이 성적표를 내밀며<br />
	&quot;엄마 성적이 좋지 않아요. 나는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~&quot;하며<br />
	눈물을 흘립니다. 그런 딸에게 &quot;너는 특별하단다.&quot; 고 말하며<br />
	힘껏 안아줍니다. &quot;사랑하는 딸아~ 너는 특별하단다.&quot;<br />
	그리고 덧붙입니다. &quot;너는 너이기 때문에 특별하단다.<br />
	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내 소중한 딸이란다.&quot;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전진하는 자의 벗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니체는 &quot;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.<br />
	앞에는 언덕이 있고, 냇물이 있고, 진흙도 있다.<br />
	먼 곳으로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<br />
	조용히 갈 수는 없다. 풍파는 언제나<br />
	전진하는 자의 벗이다.&quot;라고 말한다.<br />
	<br />
	따라서 우리는 고통을 싫어하면서도<br />
	고통을 느낄 수 있는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김광수의《둥근 사각형의 꿈, 삶에 관한 철학적 성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항해를 하면서<br />
	바다가 늘 잔잔하기만을 기대한다면 착각입니다.<br />
	내일의 하늘에 무지개만 뜨기를 기대하는 것도 어리석은<br />
	일입니다. 앞으로, 미래로, 전진하는 사람에게<br />
	풍파(風波)는 언제나 따라다닙니다.<br />
	풍파는 전진하는 자의 벗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8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태풍의 소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저 태풍의 소리를 들어라.<br />
	오늘도 나는 칭기스칸의 소리를 들었다.<br />
	채찍을 내리치고 모래 먼지를 일으키며 질주하는 소리,<br />
	성난 말발굽이 8백년의 시공을 훌쩍 넘어 무섭게 무섭게<br />
	휘몰아치는 소리&hellip;&hellip;. 이 땅에 오는 소리였다.<br />
	핏줄에서 핏줄로, 심장의 박동에서 심장의 박동으로,<br />
	한 가슴에서 다른 한 가슴으로 전류처럼<br />
	관류해 버리는 감전의 길이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종래의 《밀레니엄맨 - 미래를 꿈꾸는<br />
	또다른 칭기스칸들을 위하여》중에서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때때로 태풍의 소리가 필요합니다.<br />
	부질없는 잡동사니 생각들을 한 순간에 쓸어내 버리고<br />
	모든 것을 원점에서 새로이 시작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.<br />
	그러려면 광대한 역사의 광야에도 나가봐야 합니다. 채찍을 들고<br />
	말등에 올라 푸른 대초원을 질주하는 호연지기도 필요합니다.<br />
	그러면 칭기스칸의 말밥굽 소리도 들리고,<br />
	태풍의 소리도 들리게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수박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여름철에<br />
	가장 사랑받는 과일은 수박입니다.<br />
	&#39;박 속에 담은 물&#39;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<br />
	무더위로 뜨겁게 달궈진 인체를 식혀주는 천연 냉각수거든요.<br />
	복날이면 왜 수박을 먹는 풍습이 생겼을까요?<br />
	수박의 찬 성질은 무더위를 가시게 하고<br />
	수박에 함유된 당분인 포도당과 과당은<br />
	피로와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효능을<br />
	지녔답니다. 무더운 여름날<br />
	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<br />
	직접 시험해 보세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명옥의 《아침 미술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한여름 큼지막한 수박,<br />
	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합니다.<br />
	여러 사람이 한 식구처럼 둘러앉아<br />
	함께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박입니다.<br />
	혼자서는 도무지 다 먹을 수 없고 나누어 먹어야<br />
	제맛이 나는 수박!&nbsp;&nbsp;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<br />
	마음을 시원하게 식혀 줍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머니의 빈자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참 묘하다.<br />
	살아서는 어머니가 그냥 어머니더니,<br />
	그 이상은 아니더니,<br />
	돌아가시고 나니 그녀가<br />
	내 인생의 전부였다는 생각이 든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노희경의《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, 모두 유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머니의 빈자리,<br />
	살아계실 때는 잘 모릅니다.<br />
	돌아가신 다음에야 비로소 절절히 깨닫습니다.<br />
	살아계실 때 그 빈자리를 깨닫는 것이<br />
	인생의 전부를 얻는 것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우산꽂이 항아리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유럽의 어느 가정에<br />
	10년 넘게 우산꽂이로 사용하던 중국 항아리가 있었다.<br />
	그런데 그 집에 우연히 놀러왔던 학자의 눈에 띄어<br />
	감정을 해보니, 이게 왠일인가, 백만 달러가 넘는<br />
	고대 중국의 국보급 문화재였다. 집주인은<br />
	오래 전에 지인에게 선물을 받은 항아리가<br />
	처치 곤란이어서 그냥 창고에 처박아뒀다가,<br />
	후일 다시 꺼내 우산꽂이로<br />
	써왔다고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광수의《악마의 백과사전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<br />
	항아리 하나도 그 가치와 쓰임새가 달라집니다.<br />
	사람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. 아무리 좋은 재능과<br />
	잠재력이 있어도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지<br />
	못하면 끝내 &#39;처치 곤란&#39;의 인생이 되고 맙니다.<br />
	당신 곁에도 보석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.<br />
	우산꽂이로만 사용하지 마십시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지금 그것을 하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마지막으로<br />
	바다를 본 것이 언제였는가?<br />
	아침의 냄새를 맡아 본 것은 언제였는가?<br />
	아기의 머리를 만져 본 것은? 정말로 음식을 맛보고 즐긴 것은?<br />
	파란 하늘을 본 것은 또 언제였는가? 많은 사람들이<br />
	바다 가까이 살지만 바다를 볼 시간이 없다.<br />
	지금 그들을 보러 가라.<br />
	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.<br />
	그것을 지금 하라.<br />
	<br />
	-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《인생수업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*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면<br />
	한결같이 바쁘다고 말합니다.<br />
	좀더 여유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고,<br />
	아름다운 자연도 찾아 나서고, 그러면서 내일을<br />
	준비하는 사람이 현명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.<br />
	마음에 그리던 것, 그것을 지금 하십시오.<br />
	뒤로 미루지 말고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시간병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시간병(Time-Sickness)이란 것이 있습니다.<br />
	미국의 내과의사인 래리 도시가 만든 개념인데,<br />
	&quot;시간이 달아나는 것 같은 기분,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<br />
	계속 가속 페달을 밟아 시간을 따라잡아야 한다는<br />
	강박적인 믿음&quot;을 말합니다. 이런 강박증은<br />
	꽃으로 피어나야 할 인간을 억누릅니다.<br />
	우리는 일체의 억압과 싸워야 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홍기의《하하미술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많은 사람들이 시간에 쫒기며 살아갑니다.<br />
	시간에 눌리고 시간에 매여 정신없이 살아갑니다.<br />
	사람이 시간을 관리해야 하는데 시간이 사람을<br />
	다스리고 억압합니다. 시간에 짓눌려 살다가<br />
	시간병에 걸리면 몸과 마음에도 병이 나고<br />
	자기 인생에도 중병이 생깁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관찰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오늘은 당신의 마음을<br />
	마치 외부에서 들여다보듯 관찰해 보자.<br />
	먼저 아침에 일어나 몇 분간 명상을 하자.<br />
	머릿속을 스치는 것들(갈망, 근심, 백일몽,<br />
	가끔씩 흘러나오는 콧노래 등)을 눈여겨보라.<br />
	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일에 제목을 붙여줘도 좋고<br />
	그냥 생각이 오가는 것을 지켜봐도 좋다.<br />
	되도록 자주 중립적인 입장의<br />
	관찰자가 되어보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드류 레더의《나를 사랑하는 기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나&#39;를 아는 방법이 두 가지 있습니다.<br />
	하나는 내가 스스로 관찰자가 되어 나를 바라보는 것이고,<br />
	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 나를 비춰보는 것입니다.<br />
	나를 제대로 알아야 그 다음이 풀립니다.<br />
	나를 잘 알면 알수록&nbsp;&nbsp;<br />
	더 잘 풀립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건강이 보인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생각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<br />
	인간은 항상 같은 몸으로 사는 것 같지만,<br />
	어느 한 순간도 같은 몸으로 존재할 수가 없다.<br />
	몸속의 세포는 매 순간마다 새롭게 바뀌고, 또 매 순간마다<br />
	우리의 마음과 영향을 주고 받는다. 변한다는 것은 과거의 나를<br />
	포기한다는 뜻이다. 하지만 자기를 고집하고 주장할 때는<br />
	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정체되며, 이것이 계속되면<br />
	인간의 몸과 마음은 굳어진다. 바로 고체화하는<br />
	것이다. 이것이 이른바 암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장병두 구술 및 감수 박광수 엮음의《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건강을 위해서<br />
	생각을 바꾸어야 하지만<br />
	음식도 물도 마시는 공기도 바꾸어야 합니다.<br />
	무엇보다 장(腸)을 바꾸어야 합니다. 장을 바꾸려면<br />
	먼저 비워야 합니다. 비워서 깨끗이 씻어낸 뒤<br />
	좋은 물, 좋은 음식으로 채워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면 건강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기 생각, 자기 방식, 자기 관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람과 사람 사이에<br />
	생각과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말입니다.<br />
	바르게, 사실대로, 진솔하게, 쉽게, 상대의 처지에<br />
	맞게 말하기도 어렵지만, 이렇게 말을 해도<br />
	사람들은 들을 때 자기 생각, 자기 방식,<br />
	자기 관점을 갖고 듣기 십상입니다.<br />
	그래서 본뜻이 왜곡되기가 쉽지요.<br />
	<br />
	그러니까 말을 할 때는<br />
	바르게, 쉽게, 분명하게 하고, 들을 때는<br />
	있는 그대로, 내 생각을 내려놓고 듣도록 노력해야 합니다.<br />
	그럴 때 뜻이 정확하게 전달이 돼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륜의《붓다, 나를 흔들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나는 &#39;아&#39;라 말했는데<br />
	상대는 &#39;어&#39;로 알아듣습니다.<br />
	나는 &#39;시랑한다&#39; 말하고 있는데<br />
	상대방은 &#39;미워 죽겠다&#39;는 말로 이해합니다.<br />
	자기 생각, 자기 방식, 자기 관점에서 말하고 들으면<br />
	이같은 &#39;왜곡 전달&#39;은 끝도 없이 반복됩니다.<br />
	이제부터는 &#39;내 생각&#39;을 좀 내려놓고<br />
	&#39;네 생각&#39;을 먼저 살펴보세요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더하기 1초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허둥지둥 지내는구나 싶을 때<br />
	&#39;더하기 1초&#39;의 생활을 합니다.<br />
	모든 행동에 1초를 더합니다.<br />
	서랍을 열 때 순간 더하기 1초,<br />
	펜을 책상에 놓을 때 순간 더하기 1초,<br />
	옆을 볼 때 순간 더하기 1초.<br />
	단 1초지만 필요한 시간 외에 1초를 더해 행동하는 거죠.<br />
	그렇게 하면 우아해지는 기분이 듭니다.<br />
	한번 시도해 보세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히라노 히데노리의《감동예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단 1초가<br />
	사람의 생사를 가를 수 있습니다.<br />
	단 1초의 여유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.<br />
	단 1초의 멈춤이 우주의 시간까지도<br />
	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잃을 것, 얻을 것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최악의 사태를 받아 들인다면<br />
	더이상 잃을 것이 아무 것도 없다.<br />
	이것은 이미 모든 것을 얻었다는 것이다!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데일 카네기의《절망은 없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살면서 언제나 위기의 때가 있고,<br />
	절망의 때가 있을 것입니다. 꿈과 희망이 사라지고<br />
	절망의 늪에서 헤매일 때, 그보다 더한 최악의 사태를<br />
	생각해 보면 다시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.<br />
	지혜롭고 현명한 생각이 나를 건강하게 하고,<br />
	유연한 사고와 부드러운 행동이 우리를<br />
	평화롭고 행복하게 해줄 것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등산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꿈을 실현하기 위해<br />
	선택한 길을 가는 건 때로<br />
	산을 오르는 것과도 같습니다.<br />
	등산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<br />
	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걸 알지 못합니다.<br />
	올라가는 데 기울인 노력이 클수록 더 큰 행복을<br />
	맛보게 되고, 그 행복한 느낌이<br />
	더 오래도록 기억되지요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로랑 구넬의《가고 싶은 길을 가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꿈 길을 산에 오르는 것에<br />
	견주기도 하지만 등산과는 전혀 다른 면도 있습니다.<br />
	등산은 산에 오르면 반드시 다시 내려와야 하지만<br />
	꿈은 그렇지 않습니다. 산 너머의 산을 향해<br />
	다시 오르고 또다시 올라야 합니다. 꿈은<br />
	계속 자라나고 진화하기 때문입니다.<br />
	계속되는 등산에도 쉬 지치지 않고<br />
	행복해 하는 사람, 그가 바로<br />
	꿈을 가진 사람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일에 전념하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 때마다<br />
	나 자신은 물론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.<br />
	&quot;신이 손을 뻗어 도와주고 싶을 정도로 일에 전념하라.<br />
	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일지라도<br />
	반드시 신이 손을 내밀어 줄 것이고,<br />
	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모리 가즈오의《왜 일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주어진 일을 빈틈없이 꼬박꼬박<br />
	잘 하는 것도 일하는 사람의 좋은 모습입니다.<br />
	그러나 한 걸음 더 나가야 합니다. 상상력을 가지고<br />
	없던 일, 보이지 않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입니다.<br />
	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이 반드시 있습니다.<br />
	다름아닌 자기 자신입니다. 자기가 자기를<br />
	지켜보며 몰입하는 것이 일에 전념하는<br />
	사람의 참된 모습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믿어주는‘ 칭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믿음이 곧 칭찬이다.<br />
	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.<br />
	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<br />
	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.<br />
	<br />
	아이 :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?<br />
	엄마 :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믿어!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글로리아 베크의《달콤한 칭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믿어주는 것.<br />
	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.<br />
	&quot;믿음이 가게 해야 믿어주지!&quot; 할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맞는 말입니다. 그러나 믿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.<br />
	믿어주면 그도 믿음이 가게 행동합니다.<br />
	믿어주는 것이 최고의 칭찬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29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름다운 신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신념을 위해 살다 간 사람은 아름답다&#39;는<br />
	말이 있다. 인생의 가치는 무엇을 먹고, 무슨 벼슬을 했고,<br />
	어떤 집에서 호사스럽게 살았느냐, 하는 것이 아니다.<br />
	신념, 즉 정의를 위해 이웃을 위해 얼마나<br />
	자신의 한 평생을 불살랐느냐,<br />
	하는 것에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양우의《짧은 인생 긴 영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상에 태어나면<br />
	&#39;나만의 존재 이유&#39;가 있습니다.<br />
	자기가 있어야 할 이유,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.<br />
	그 존재 이유가 자기 혼자만을 위한 것에 머물지 않고<br />
	다른 사람까지를 위한 이타적인 것으로 확장될 때<br />
	아름다운 신념, 아름다운 삶이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대와의 인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옷깃만 스쳐도 인연은 인연입니다.<br />
	윤회나 환생을 믿지 않더라도 소중하지 않은<br />
	인연은 없지요. 처음엔 사소하여 잘 알아보지<br />
	못할 뿐, 이 사소함이야말로 존재의 자궁 같은 것.<br />
	블랙홀이나 미로일 수도 있지만 바로 이곳에서<br />
	꽃이 피고 새가 웁니다. 그렇다면 최소한<br />
	65억 분의 1의 확률로 만난 그대와의 인연,<br />
	그 얼마나 섬뜩할 정도로 소중한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원규의《지리산 편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65억 분의 1의 확률...<br />
	정말 섬뜩할 정도의 기적적인 확률입니다.<br />
	세상을 살다보면 그때는 우연이라 여겼는데 지나고 보니<br />
	우연이 아닌 필연이었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<br />
	중요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. 그 기적같은 인연을<br />
	끝까지 소중하게 지켜가는 것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쓸모 없는 존재는 없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지금 당신은 세상의 시선으로는<br />
	보잘것없어 보일지도 모릅니다.<br />
	그러나 당신이 없어서는 세상이 돌아가지 않습니다.<br />
	미래에 대한 가능성이 열려 있는 한<br />
	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입니다.<br />
	미래를 잡으세요, 당신 것으로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권소연의 《마음을 다스리면 희망이 보인다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모든 것은 자기 자신부터 시작됩니다.<br />
	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가족도, 사회도, 국가도<br />
	사랑스런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.<br />
	지금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 보일지라도<br />
	자신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.<br />
	당신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이니까요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마음의 채널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&nbsp;</p>
<p>
	&nbsp;</p>
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마음은 수천 개의<br />
	채널이 있는 텔레비전과 같다.<br />
	그리하여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 순간순간의 우리가<br />
	존재하게 된다. 분노를 켜면 우리 자신이 분노가 되고,<br />
	평화와 기쁨을 켜면 우리 자신이<br />
	평화와 기쁨이 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틱낫한의《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기적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당신은 지금 어떤 채널에 맞춰져 있나요?<br />
	혹시 분노의 채널? 그렇다면 얼른 채널을 바꾸십시오.<br />
	평화와 기쁨의 채널? 그렇다면 &#39;채널고정&#39; 하십시오.<br />
	충분히 감상한 뒤 다른 채널로 이동해 보십시오.<br />
	사랑, 감사, 열정, 꿈, 도전, 용기, 나눔...<br />
	또 다른 행복감이 안겨질 것입니다.<br />
	그때마다 다시 채널고정!<br />
	</span><br />
	&nbsp;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어울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(커피 원두는) 충분히 볶지 않으면<br />
	신맛이 나고, 너무 오래 볶으면 탄맛이 나죠.&quot;<br />
	&quot;사람은 볶기 전의 원두 같은 존재야. 저마다의 영혼에<br />
	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, 그것을 밖으로 끌어내기<br />
	위해서는 화학반응이 필요하지. 그래서 볶는 과정이<br />
	필요한 거야. 어울리면서 서로의 향을<br />
	발산하는 것이지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탠 톨러의《행운의 절반 친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볶는 과정&#39;이 고통일 수 있습니다.<br />
	고도의 절제와 숙련이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.<br />
	원두든 사람이든 정말 잘 볶아야 합니다.<br />
	그래야 본래의 그윽한 향을 낼 수 있고<br />
	멋진 어울림도 창조할 수 있습니다.<br />
	최고의 향은 어울림에 있습니다.&nbsp;&nbsp;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심장을 건넨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명함보다는<br />
	심장을 건네는 사람이기를 꿈꾼다.<br />
	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<br />
	그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<br />
	더 중요하다. 내가 그에게 건넨 명함이 마음이 담기지<br />
	않은 것이라면 결국 다른 수많은 명함들 속에<br />
	묻혀버릴 종잇조각과 다를 게<br />
	없을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민우의《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명함은 자신의 얼굴이자 분신입니다.<br />
	무조건 많은 사람에게 건네준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.<br />
	심장을 건네는 마음으로 혼을 담아 건네주어야지 그렇지 않으면<br />
	많이 건네준 만큼 손해를 보는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.<br />
	오직 한 사람에게라도 혼을 담아서 건네면<br />
	그 한 사람이 백명 천명보다<br />
	더 큰 역할을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천 년의 바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잠시 숲에 가 보아라.<br />
	길이 없으면 칼날과 같은 풀을 밟고<br />
	길을 만들어 가 보아라. 그곳엔 바람이 있다.<br />
	신라 천 년의 바람이 아직까지 불어오고 있다.<br />
	백제 천 년의 바람이 아직도 불어오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최인호의《산중일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천 년의 바람만 불어오는 게 아닙니다.<br />
	천 년의 물소리, 천 년의 새소리도 함께 들려옵니다.<br />
	천 년의 풀향기, 천 년의 나무향기도 풍겨옵니다.<br />
	잠시 짬을 내어 숲으로 달려가 보세요.<br />
	천 년의 바람, 천 년의 향기로<br />
	온 몸을 씻어보세요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깊이 바라보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깊이 바라보는 것은<br />
	우리에게 이해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.<br />
	고통의 원인과 직접 부딪혀 해답의 소리에 깊이 귀 기울여<br />
	많은 깨달음을 얻는다. 그 깨달음이 바로 고통에서<br />
	자유를 향한,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<br />
	안내해 주는 이해와 통찰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브라이언 피어스의《동행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이해, 깨달음, 통찰, 사랑, 관심...<br />
	모두가 같은 뜻, 하나로 통하는 말입니다.<br />
	진정으로 깊이 바라보아야만 가능한 일들이니까요.<br />
	깊이 바라보는 사람이 진정한 인생의 동반자입니다.<br />
	지나치듯 겉만 보면 어디가 아프고 괴로운지<br />
	그 원인과 해답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.<br />
	깊이 바라보아야만 보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(2008년 10월24일자 앙코르메일)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2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곱셈과 나눗셈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위대한 감독들은 자주 그런다.<br />
	선수한테 좋은 기회를 주려고 때로는<br />
	팬들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고집을 부리거든.<br />
	왜 그럴까?<br />
	거장들은 아는 거야.<br />
	최고의 지금을 만들어내는 훈련이<br />
	삶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 올린다는 걸 말이지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상복의《재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면<br />
	덧셈을 넘어 곱셈이 될 때가 많습니다.<br />
	그렇듯 힘들고 어려운 일에는 조금씩 나누어<br />
	힘듦을 덜어주는 것 또한 의미 있는 삶이라 생각합니다.<br />
	이번 월드컵에도 덧셈과 나눗셈을 마음에 새긴다면<br />
	승패와 상관없이 이 또한 매우 의미있고<br />
	중요한 경험이라 여겨집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예술적 지성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멋진 작품을 창조하기<br />
	위해서는 우선 상상력이 필요하다.<br />
	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.<br />
	예술적 지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.<br />
	예술적 지성이란 현실과 상상력 사이의 점들을<br />
	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. 상상력은 가능성을<br />
	파악하고, 지성은 그 가능성을<br />
	머릿속에서 가공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탠 데이비스의《예술가처럼 일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멋진 작품뿐 아니라<br />
	멋진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도<br />
	현실과 상상력의 결합이 필요합니다.<br />
	현실과 상상력 사이가 처음에는 아득해 보이지만<br />
	어느 순간 하나가 되어 &#39;상상의 세계&#39;가 &#39;현실의 세계&#39;로&nbsp;&nbsp;<br />
	바뀌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. 그런 능력을 갖게 하는<br />
	&#39;예술적 지성&#39;은 독서, 명상, 여행 등을 통해서, 특히<br />
	좋은 사람, 좋은 경험과의 만남을 통해<br />
	높여 갈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상냥했는가, 친절했는가, 할 일을 다했는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친구야, 네가 해야 할 것은<br />
	흑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고,<br />
	유유히 삶을 살아가는 것이야....<br />
	중요한 건 일이 아니야.<br />
	네가 하루를 마감함에 있어 문제삼아야 하는 것은<br />
	&#39;상냥했는가, 친절했는가, 할 일을 다했는가&#39; 하는 것들이지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자넷 로우의《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&nbsp;&nbsp;&#39;남이 나에게 상냥했는가&#39;가 아닙니다.<br />
	&#39;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냥했는가&#39;를 묻는 것입니다.<br />
	&#39;다른 사람이 과연 그가 할 일을 다했는가&#39;를 따지기 전에<br />
	&#39;내가 과연 내 할 일을 다했는가&#39;를 스스로<br />
	먼저 살피는 것이 바른 순서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연을 통해..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자연을 통해<br />
	휴식을 얻을 수 있고,<br />
	자연을 통해 건강도 얻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자연은 그 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을 치유해 줍니다.<br />
	건강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꿈꿀 수 있습니다.<br />
	건강을 잃으면 성공도, 명예도, 돈도<br />
	아무것도 아닙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철환의《못난이만두 이야기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제도 어느 자리에 갔다가<br />
	대장암 진단을 받고 황망해 하는 분을 만났습니다.<br />
	너무 큰 충격과 두려움에 한동안 망연자실하다가<br />
	평소 &#39;자연&#39;을 멀리하고 거스르는 생활 방식에<br />
	후회와 반성을 많이 했다는 말도 했습니다.<br />
	자연을 거스르면 온갖 병이 들어오고<br />
	자연을 통하면 건강이 들어옵니다.<br />
	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도전과제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음악&#39;은 나의 궁극적인 도전과제다.<br />
	가장 가슴 뛰는 삶은 결코 통달할 수 없는<br />
	그 무엇을 좇는 삶이리라. 나는 힌다 선생님을<br />
	만나기전까지 피아노에 관한 모든 것을 통달해가고 있다고<br />
	생각했다. 나름대로 정상에 다다르고 있다고 생각했다.<br />
	하지만 나는 힌다 선생님에게서 정상에 도착하면<br />
	그 뒤로 또다른 거대한 산이 기다리고 있음을<br />
	배웠다. 그 산에 대한 &#39;도전&#39; 정신이<br />
	매일 나를 살아가게 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패트릭 헨리 휴스의《나는 가능성이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에게나 도전과제가 있습니다.<br />
	혹시라도 없다면 그건 &#39;심장이 멈춘&#39; 삶입니다.<br />
	가슴은 이미 차갑게 식어버리고, 몸은 살아있으나<br />
	정신은 잠들어 있는 &#39;꿈이 없는&#39; 인생입니다.<br />
	큰 산과도 같은 도전과제를 찾으십시오.<br />
	그리고 이를 위해 매일 도전하십시오.<br />
	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사람만이<br />
	&#39;살아있는&#39; 사람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디자이너를 위하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subject"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디자이너를 위하여<br />
	</span><br />
	<br /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.<br />
	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. 그리고<br />
	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.&quot;를 생각하지 않으면<br />
	안됩니다. 이것이 바로 디자인의 근본입니다.<br />
	이런 작업 없이 디자인은 있을 수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시마다 아쓰시의《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일반적 의미의 디자인에 국한된 얘기가 아닙니다.<br />
	모든 것이 디자인에 따라 그 모양과 가치가 달라집니다.<br />
	지난해의 유럽 배낭여행, 몽골에서 말타기여행을 하면서도<br />
	느낀 것입니다만 여행도 디자인에 따라 예술이 될 수<br />
	있습니다. 최고의 디자인은 인생 디자인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여행의 목적지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길가의 풀과 나무와 들꽃들을<br />
	찬찬히 보지 못하거나 새소리를 듣지도 못하고<br />
	정신없이 걷는다면, 또 길에 얽힌 이야기와 바람이 전하는<br />
	말을 듣지 못한다면, 대체 이 자연의 길을 걷는 의미는 무엇일까.<br />
	그러므로 이 길에서는 느리게 걸어야 하리라.<br />
	목적지에 가지 못한들 어떠랴. 여행의 목적지는<br />
	여행 그 자체가 아닌가. 여행을 떠난 순간 우리는<br />
	이미 목적지에 도착한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― 강제윤의《올레 사랑을 만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일상이 지루하고 답답할 때<br />
	우린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말합니다.<br />
	그것은 단조로운 일상에 숨통을 열어 줄 낯선 곳에서의 쉼이겠지요.<br />
	&quot;여행을 떠나고 싶다&quot;<br />
	어딘가로 나를 인도하는 떨림의 순간,<br />
	우리는 떠난다고 말하고 여행을 통해 쉼을 느껴보려 하지만<br />
	결국 &#39;쉼&#39;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.<br />
	떠남의 의미, 여행의 목적은 결국 그 머나먼 길을 돌고 돌아<br />
	결국 여행, 떠남 그 자체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.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얼마만의 휴식이던가?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정말<br />
	놀라운 여행이었다.<br />
	얼마만의 휴식이던가?<br />
	그동안 나는 다른 사람들을<br />
	내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목표달성을 방해하는<br />
	장해물로 여겨왔다.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런 생각을<br />
	해서는 안 된다. 나는 혼자가 아니다. 내 업무와<br />
	일상에 빨리 적용해보고 싶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스티븐 런딘ㆍ카 헤이저먼의《한 걸음만 더》중에서 -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* 5년 동안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<br />
	대통령 연설문을 작성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<br />
	휴식이었습니다. 대통령 임기를 마치던 날, 다른 사람들은<br />
	&#39;좋은 자리&#39;를 찾아 뛰어다닐 때 저는 배낭 하나 달랑 메고<br />
	동유럽 배낭여행을 떠났습니다. 당시도 경제가 어려웠지만<br />
	그때의 &#39;휴식 여행&#39;이 오늘의 저를 있게 했습니다.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휴식이 필요한 사람! 다름 아닌 당신입니다.<br />
	열심히 살아온 사람에게는 휴식할<br />
	자격이 있습니다.<br />
	(2008년 12월1일자 앙코르메일)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도전 자격증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새로운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<br />
	그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아닌,<br />
	모험심이 강한 사람입니다.&quot; 이 글을 읽는 당신도<br />
	당신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고, 배운 것이<br />
	많지 않다고 실망하거나 주저앉지 마라. 오히려<br />
	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발상과<br />
	의욕이 충만하다면 새로운 일에<br />
	도전할 자격이 충분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모리 가즈오의《왜 일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운전 면허증을 갖고 있어도<br />
	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&#39;장롱 면허증&#39;이 되고 맙니다.<br />
	날개가 있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오리처럼 날지 못합니다.<br />
	누구에게나 &#39;도전 자격증&#39;이 주어져 있습니다.<br />
	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성의 틀에 안주하여<br />
	모험심과 새로운 발상, 의욕을 잃으면<br />
	도전 자격증도 쓸모가 없어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38번 오른 히말라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나는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가?&#39;<br />
	&#39;나의 꿈은 무엇인가?&#39;<br />
	&#39;내가 다시 도전하고 싶은 대상은 어떤 것인가?&#39;<br />
	나는 지금 대자연 속에서 나와 사람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<br />
	중이다. 히말라야 8,000미터를 38번이나 오르고도<br />
	그곳을 향하는 나는 산에서 사람과 희망을<br />
	보았기 때문이다. 그리고 삶을 보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엄홍길의《오직 희망만을 말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38번의 히말라야 등정,<br />
	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.<br />
	엄청난 도전의식에 매순간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히말라야를 38번이나 올랐기 때문에 만난 사람들이<br />
	있습니다. 목숨걸고 오르지 않았더라면 결코 만나지<br />
	못했을 소중한 사람들입니다. 희망도 그와 같아서<br />
	목숨이 달린 역경의 계곡에서, 죽음과도 같은<br />
	절망의 골짜기에서 만나는 것이 희망입니다.<br />
	&#39;히말라야&#39;는 희망과 사람을 만나는<br />
	성소(聖所)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2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나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간경화!<br />
	병원 문 앞에 섰을 때 허탈했다.<br />
	나 때문이 아니다. 나로 인해서 고통받을 사람들,<br />
	특히 가족 생각을 하니 도저히 발걸음을 옮길 수가 없다.<br />
	&#39;미안하다.&#39;<br />
	진심이다. 나는 나 혼자만의 몸이 아니라는 것을<br />
	너무 모르고 살았다. 일이 닥쳐서야 그것을 깨달은<br />
	나는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다.<br />
	백번을 미안하다고 하더라도<br />
	용서될 수 있을까?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임채영의《나도 집이 그립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딸린 식구가 많다&#39;는 말들을 더러 하지요?<br />
	그만큼 책임이 무겁고 진 짐도 많음을 일컫습니다.<br />
	&#39;딸린 식구&#39;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 무너지면<br />
	다른 사람도 속절없이 함께 무너집니다.<br />
	&#39;딸린 식구&#39;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.<br />
	그래서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늘 조심하며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걷다가 넘어지지 않도록.<br />
	미안해지지 않도록.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2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7-13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부부는 닮는다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부부는 닮는다.&#39; 과연 사실일까?<br />
	이 속설을 증명해 낸 연구가 나와 흥미를 끈다.<br />
	영국 리버풀 대학의 연구진은 남녀 각 11명에게<br />
	부부 160쌍의 사진을 뒤섞은 뒤 인상이 닮은<br />
	남녀들을 고르라고 했다. 그 결과 놀랍게도<br />
	서로 닮은 것으로 지목된 남녀 가운데<br />
	실제 부부가 상당히 많았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송길원의《비움과 채움:느낌표!가 감탄하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몸은 마음을 따라갑니다.<br />
	마음을 나누다 보면 말씨와 생각이 비슷해지고<br />
	얼굴도 닮아갑니다. 닮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것이지요.<br />
	부부가 닮는다는 것은 잘 살아왔다는 뜻입니다.<br />
	어느덧 하나가 되어간다는 뜻이고, 끝까지<br />
	하나가 되어 잘 늙어가라는 뜻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용서하는 것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에게<br />
	상처를 주는 사람을<br />
	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라.<br />
	그 상처를 더 이상 붙들지 말라.<br />
	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는가?<br />
	용서하는 것, 그것만이 그들을 놓아주는 유일한&nbsp;&nbsp;방법이다.<br />
	그들이 용서를 구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.<br />
	왜냐하면 용서는 그들보다 당신 자신을<br />
	위한 것이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- 릭 워렌의《행복으로 가는 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살아가면서 때론 남에게 상처를 주고<br />
	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받았던 상처는<br />
	잘 잊혀지질 않습니다. 그래서 상처 준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<br />
	평생을 살아가기 쉽습니다. 그러나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에게도&nbsp;&nbsp;<br />
	가슴 아픈 일이며 괴로움의 연속일 뿐입니다. 내가 먼저<br />
	용서하는 마음으로, 내가 먼저 용서를 받는 마음으로<br />
	살아간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과 평화를<br />
	얻지 않을까? 깊이 생각해 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용서하는 것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에게<br />
	상처를 주는 사람을<br />
	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라.<br />
	그 상처를 더 이상 붙들지 말라.<br />
	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는가?<br />
	용서하는 것, 그것만이 그들을 놓아주는 유일한&nbsp;&nbsp;방법이다.<br />
	그들이 용서를 구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.<br />
	왜냐하면 용서는 그들보다 당신 자신을<br />
	위한 것이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- 릭 워렌의《행복으로 가는 길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살아가면서 때론 남에게 상처를 주고<br />
	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받았던 상처는<br />
	잘 잊혀지질 않습니다. 그래서 상처 준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<br />
	평생을 살아가기 쉽습니다. 그러나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에게도&nbsp;&nbsp;<br />
	가슴 아픈 일이며 괴로움의 연속일 뿐입니다. 내가 먼저<br />
	용서하는 마음으로, 내가 먼저 용서를 받는 마음으로<br />
	살아간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행복과 평화를<br />
	얻지 않을까? 깊이 생각해 봅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버지와 딸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좋은 아버지는<br />
	딸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,<br />
	딸은 이를 기억하며 산다. 이것이 혼자 설 수 있는<br />
	힘의 원천이 된다. 아버지의 사랑과 지원은<br />
	딸이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<br />
	도와주고 삶을 긍정적이고 진지하게<br />
	살아나갈 수 있게 해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플로렌스 포크의《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?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버지는 딸에게 한 그루 나무입니다.<br />
	언제나 그 자리에서 말 없는 사랑의 그늘이 되어줍니다.<br />
	계절이 바뀌고 바람이 불어 잎이 지고 가지가 꺾여나가도<br />
	그루터기로 남아 조용히 눈물 쏟으며 딸을 위해<br />
	기도합니다. 아버지의 사랑과 기도로 자란<br />
	딸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한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대부분의 실패는<br />
	환경이 나쁘거나 실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는<br />
	스스로 한계라고 느끼고 포기했을 때 찾아온다.<br />
	또한 자주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은 일에 실패했을 때<br />
	단순히 일에 실패했다고 느끼지 않고 자신을<br />
	&#39;실패자&#39; 혹은 &#39;패배자&#39;라고 느낀다.<br />
	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마라.<br />
	자신을 낮추는 데 익숙해지면<br />
	새로운 이미지도 만들 수 없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류가와 미카, 쑤메이징, 장쥔의《서른, 기본을 탐하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산을 넘기도 전에<br />
	&#39;나에게 너무 높아&#39; 하고 주저앉는다면,<br />
	달리기도 전에 &#39;내겐 너무 멀어&#39; 하며 앉아있다면,<br />
	짐을 들기도 전에 &#39;너무 무거워 보여&#39; 하며 포기한다면<br />
	오늘의 월드컵도, 올림픽도, 노벨상도 존재하지<br />
	않을 것입니다. 스스로 만든 한계를 넘어<br />
	한 걸음 더 내딛는 용기가 새길을 내고<br />
	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몸에 쌓인 불필요한 지방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두 시간 정도 걷자<br />
	근육이 충분히 풀어져서 아픔은 사라졌지만,<br />
	마찰이 많은 허벅지와 엉덩이는 불에 덴 듯했다.<br />
	아직도 불필요한 지방이 너무 많은 모양이다.<br />
	몸무게 몇 킬로그램이 줄면 몇 킬로미터를<br />
	더 걸을 수 있을 테고, 다리는 저절로<br />
	단단해질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베르나르 올리비에의《나는 걷는다(1) 아나톨리아 횡단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불필요한 지방이 몸에 있다는 것은<br />
	그만큼 많이 먹었거나 덜 움직였다는 뜻입니다.<br />
	많이 먹으니까 무거워지고, 무거우니까 덜 움직이는<br />
	악순환이 이어집니다. 이 악순환의 고리를 얼른<br />
	끊어버려야 합니다. 걷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.<br />
	첫날은 30분, 다음날은 35분, 이렇게 5분씩<br />
	늘려 하루에 1시간 정도만 걸으면<br />
	몸은 저절로 가벼워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바지도 헐렁하게 입어야 해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바지도 헐렁하게 입어야 해.<br />
	그래야 바깥바람과 소통하여 피부가 호흡을 잘할 수 있어.<br />
	서양 옷은 피부호흡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<br />
	피부병이나 알러지를 일으켜요. 요즘 애들이<br />
	아토피니 알러지니 하는데, 모두 옷을<br />
	잘못 입히고 먹을 것을<br />
	잘못 먹여서 그래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장병두의《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꽉 죄는 바지가<br />
	멋지게 보일 때도 있지만 건강에는 해롭습니다.<br />
	멋을 넘어 허영과 사치에 이르면 문제는 더 커집니다.<br />
	정신의 건강, 관계의 건강까지 좀먹으니까요.<br />
	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어야 좋습니다.<br />
	겉옷뿐만이 아니라 속옷도.<br />
	마음의 옷도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21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입속에는 말이 적게,<br />
	마음속에는 일이 적게,<br />
	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,<br />
	밤이면 잠을 적게.<br />
	<br />
	잡념이 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<br />
	그것을 늦게 깨닫는 것이 문제다.<br />
	잡념이 이는 것은 병이고<br />
	계속되지 않게 하는 것은 약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도현의《조용한 행복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대체로 많은 것을 좋아합니다.<br />
	많이 갖고 많이 먹고 많이 얻기를 바랍니다.<br />
	많은 것이 성공이라 생각합니다. 그러나 사실은<br />
	많은 것이 오히려 재앙인 경우도 허다합니다.<br />
	늘 &#39;너무 많다&#39; 생각하고 덜어낼 줄도 알고<br />
	비울 줄도 알아야 잡념에 시달리지 않고<br />
	병에도 잘 걸리지 않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그건 내 잘못이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세상을 살아가는 데<br />
	꼭 필요한 요소는 세 가지가 아니라 네 가지인 것 같다.<br />
	의식주 외에 &#39;누군가 탓할 사람&#39; 말이다.<br />
	남을 탓하는 것도 하나의 성격이다.<br />
	어떤 일이 잘못됐을 때<br />
	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<br />
	남을 탓하기에 바쁜 사람이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에이브러햄 J. 트위스키의《그건 네 잘못이 아니라 네 성격 탓이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떤 일이 잘못될 때면<br />
	핑계부터 찾는 내 모습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<br />
	그러면 내 마음은 잠시 편해지는 듯했다가도<br />
	내 존재는 한없이 작아지는 것만 같고<br />
	내일이 되면 또 한없이 부끄럽습니다.<br />
	오늘은 남을 탓하면서 잠깐 피해가는 하루보다는<br />
	내 잘못임을 말하면서 나를 키워나가는<br />
	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공유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그 대신,<br />
	부인과 저는 어떤 것을 공유했어요.<br />
	다른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을.<br />
	다른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것을요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무라카미 하루키의《1Q84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음식을 함께하면 식구가 됩니다.<br />
	배움과 경험을 함께하면 벗이 됩니다.<br />
	꿈과 비전, 꿈너머꿈을 함께하면<br />
	평생의 동반자가 됩니다.<br />
	눈이 오나 비가 오나..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람의 혀, 사람의 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<br />
	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습니다.<br />
	말은 병을 낫게도 하고 병에 걸리게도 합니다.<br />
	말은 부자가 되게도 하고 가난뱅이가 되게도 합니다.<br />
	한가지 놀라운 사실은, 우리는 과거에 말한 대로<br />
	현재를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. 따라서 오늘 아니,<br />
	이 시간에 어떤 말을 하느냐가 미래의 운명을<br />
	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창희의《혀, 매력과 유혹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사람의 혀&#39;는<br />
	&#39;사람의 말&#39;을 해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나 이따금 짐승의 말을 하고<br />
	때로는 악마의 말을 하기도 합니다.<br />
	말은 씨앗과도 같습니다. 혀가 뿌린대로 거둡니다.<br />
	사람이 천사의 말을 하면 천사가 되고<br />
	사랑과 감사와 축복의 말을 하면<br />
	그&nbsp;말 그대로 열매가 맺힙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화려한 보석에 둘러싸여 살아왔어요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quot;나는 평생 동안<br />
	화려한 보석들에 둘러싸여 살아왔어요.<br />
	하지만 내가 정말 필요로 했던 건 그런 게 아니었어요.<br />
	누군가의 진실한 마음과 사랑, 그것뿐이었어요.&quot;<br />
	- 엘리자베스 테일러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옌의《천만명의 눈물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엘리자베스 테일러는<br />
	세기적인 미모와 &#39;화려한 보석&#39;의 상징입니다.<br />
	보석이 아무리 화려해도 진실한 마음과 사랑이 없으면<br />
	값비싼 돌조각에 지나지 않습니다.<br />
	헛되고 헛된 보석보다 진실된<br />
	사랑에 둘러싸여 사십시오. 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이 고비를 넘기고 나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이 고비를 넘기고 나면,<br />
	이 고생을 끝내고 나면, 이 과정이 지나고 나면,<br />
	사람들을 울리고 웃길 이야깃거리가 또 많이 나오겠구나.<br />
	이게 다 내 자신이며 내 능력의 토양이 되어줄 거다&#39;라고<br />
	생각한다. 그리고 그 과정을 기꺼이 받아들이며<br />
	순간순간을 넘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미경의《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든, 무슨 일이든,<br />
	반드시 고비가 있습니다.<br />
	나락으로 떨어지는 위기의 순간이자<br />
	더 높이 솟구쳐 오르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.<br />
	그래서 고비는 많은 이야기(story)를 만들어 냅니다.<br />
	고비가 많을수록 이야기가 풍성해지고, 이야기가<br />
	풍성한 사람이 삶도 풍성하게 됩니다.<br />
	이 고비를 넘기고 나면 또 하나의<br />
	멋진 이야기가 탄생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영혼의 우물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명상을 통해 오는 기쁨은<br />
	너무나 엄청난 것이었다. 눈둔덕에서의<br />
	어릴 적 경험이 자꾸 되살아났고, 만물은 저마다<br />
	나름대로의 완전함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.<br />
	세상 사람들이 추악하다고 보는 것 속에서도 나는<br />
	영원한 아름다움을 보곤 했다. 이러한 영적인 사랑은<br />
	내 모든 지각을 가득 채웠다. 여기와 저기,<br />
	그때와 지금, 너와 나라는 모든<br />
	경계선이 사라졌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데이비드 호킨스의《의식혁명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명상은 잠시 멈춰서서<br />
	영혼의 우물을 깊이 파는 것입니다.<br />
	자기 영혼의 우물이 얕거나 말라 있으면<br />
	자신의 삶도 기운도 사랑도 함께 메말라 버립니다.<br />
	영혼의 우물이 깊고 물이 가득 넘치면<br />
	삶도 사랑도 함께 넘쳐, 사랑과<br />
	기쁨의 사람이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명품 얼굴브랜드‘ DNA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font color="#000000">행복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<br />
	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특별한 DNA가 있다.<br />
	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&lsquo;명품 얼굴브랜드&lsquo;에는<br />
	공통된 특별함도 있다. &lsquo;명품 얼굴브랜드&rsquo;에는<br />
	그들의 &lsquo;아름다운 인생&rsquo;이 표정으로 녹아 있는데,<br />
	뛰어난 노력과 풍부한 경험, 그리고 그의<br />
	열정과 철학이 어우러져 나오기에<br />
	그래서 특별한가 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박영실의《행복한 사람처럼 생각하고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!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는<br />
	&lsquo;수천만 원을 주고도 못 사며, 수천만 원을<br />
	준다 해도 팔지 않는 와인&rsquo;으로 불리는 것이 있지요.<br />
	뛰어난 자연환경, 풍부한 스토리, 와인메이커의 열정과 철학 등<br />
	3박자가 어우러져 수백 년간 지존의 자리를 유지하는 와인도<br />
	있습니다. &lsquo;명품 얼굴브랜드&rsquo; 또한 수천만 원을 주고도<br />
	살 수 없는 그들의 &lsquo;아름다운 인생&rsquo;이 표정으로<br />
	녹아 있기에 소중하고 가치 있나 봅니다.</font><br />
	&nbsp;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수고했어, 이젠 조금 쉬어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의 마음을 잘 돌봐주세요.<br />
	마음은 당신의 몸 못지않게 여리고<br />
	도움을 필요로 하며, 당신의 보살핌을<br />
	지금 이 순간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.<br />
	마음에게 위로를 건네세요.<br />
	&quot;수고했어. 그리고 이제 조금 쉬어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에릭 블루멘탈의《1% 더 행복해지는 마음사용법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몸도 휴식이 필요하지만<br />
	마음 또한 이따금 쉼표가 필요합니다.<br />
	쉼표 없이 내달리기만 하면 이내 고장이 납니다.<br />
	몸이 고장나면 약이라도 있지만 마음이 고장나면<br />
	만 가지 약도 소용없습니다. 늘 마음을 살피며<br />
	적당한 휴식과 쉼표를 허락하는 것이<br />
	참 행복과 건강의 비결입니다.<br />
	&quot;수고하셨습니다. 만사 잊고<br />
	이제 좀 쉬십시오!&quot;&nbsp;&nbsp;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휘파람은 언제 부는가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연극에서 또 한 번의 실패는<br />
	나에게 성공보다 훨씬 더 큰 흥분 작용을 했다.<br />
	내 낙담을 기뻐하는 심술궂은 친구들을 생각하여<br />
	- 안타깝게도 파리의 공공장소에는 언제나 그런 사람이<br />
	상당수 있다 - 기분 좋은 척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.<br />
	미소를 짓고 휘파람을 불면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.<br />
	&quot;그래요, 잘 안 되네요. 그렇죠? ... 네, 일어날 수<br />
	있는 일이죠. 당신도 알잖아요. 나쁜 일들은<br />
	존재하게 마련이에요...&quot; 그렇게 억지로<br />
	태연한 모습을 보이다 보면 어느덧<br />
	진짜로 그렇게 느껴진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프랑수아즈 사강의《고통과 환희의 순간들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휘파람은 언제 부십니까?<br />
	대개는 기분 좋을 때 휘파람을 붑니다.<br />
	성공하고 신이 났을 때 휘파람은 절로 나옵니다.<br />
	그러나 실패했을 때, 낙담했을 때, 힘들 때,<br />
	아플 때, 외로울 때 휘파람을 부세요.<br />
	휘파람이 내 안을 휘감고 들어와<br />
	모든 시름을 날려 버립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1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간절한 기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기도란<br />
	인연을 만드는 일입니다.<br />
	세상사가 억지로야 되겠습니까마는<br />
	간절한 바람 없이 지극한 노력 없이<br />
	이루어진 일 또한 어디 있겠습니까.<br />
	따지고 보면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남도 그러했고<br />
	오늘날 지구에 이렇듯 수많은 생명체가 함께 살게 된 것도<br />
	40억 년 세월 동안 억겁의 세월 동안<br />
	간절한 바람으로 지어온<br />
	인연이겠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우식의《하루 첫 생각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간절한 바람이<br />
	간절한 기도를 낳습니다.<br />
	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.<br />
	더 간절한 마음으로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.<br />
	그러면 하늘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. 사람을 붙여주고<br />
	물질을 채워주고... 많은 인연들을 만들어 줍니다.<br />
	그 인연에 힘입어 간절한 바람은 현실이 됩니다.<br />
	간절한 기도로 맺어진 인연은<br />
	오래 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슬픔과 기쁨은 맞닿아 있다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슬픔의 눈물과<br />
	기쁨의 눈물이<br />
	동일한 눈에서 나옵니다.<br />
	똑같은 눈에서 슬픔과 기쁨이 함께 만납니다.<br />
	동일한 마음의 샘에서 슬픔이 솟구치기도 하고<br />
	기쁨이 솟구치기도 합니다.<br />
	슬픔을 모르는 사람은<br />
	기쁨도 모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강준민의《기쁨의 영성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눈물과 웃음은 한 몸입니다..<br />
	그래서 울다가 웃고 웃다가 웁니다.<br />
	슬픔과 기쁨도 한 몸처럼 맞닿아 있습니다.<br />
	슬픔 안에 기쁨이, 기쁨 속에 슬픔이 잠겨 있습니다.<br />
	기왕에 사는 것, 잘 사는 방법은 하나입니다.<br />
	슬퍼하며 살 것인가? 기뻐하며 살 것인가?<br />
	항상 기뻐하며 사십시오.<br />
	슬플 때도 기뻐하고<br />
	기쁠 때는 더 기뻐하고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힘이 부치거든 더 힘든 일을 하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힘이 부족한가?<br />
	힘이 달리는가?<br />
	자신의 힘에 부친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라.<br />
	어려운 일을 해내면 힘이 생긴다.<br />
	그것이 &#39;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에너지 법칙&#39;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우식의《하루 첫 생각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힘이 부치면<br />
	놓아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.<br />
	근력은 약해지고 갈수록 힘을 더 잃게 될 것입니다.<br />
	힘이 부칠수록 오히려 더 힘을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.<br />
	더 큰 힘이 생겨 더 큰 도전이 가능할 것입니다.<br />
	힘이 부치거든 젖먹던 힘까지 내십시오.<br />
	힘은 쓸수록 더 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이 지도에서<br />
	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는 어디냐고,<br />
	그건 여행자에게 있어 중요한 시작이며,<br />
	절대적인 의무이기도 한 일이다.<br />
	지금 현재 있는 곳을 마음에 두는 일,<br />
	그것은 여행을 왔다고 해서<br />
	달라지지 않는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병률의《끌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여행을 하다 길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그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있는 곳을<br />
	아는 것이지요. 지도에서 내가 있는 위치를 정확히 찾아내면<br />
	갈 길이 보입니다. 사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아무리 힘들어도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.<br />
	이 순간에 마음을 다하면, 지나온 길이<br />
	감사해지고 나아갈 길도<br />
	모습을 드러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지금은 조금 아파도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범서야,<br />
	삶은 마치 조각 퍼즐 같아.<br />
	지금 네가 들고 있는 실망과 슬픔의 조각이<br />
	네 삶의 그림 어디에 속하는지는 많은 세월이 지난<br />
	다음에야 알 수 있단다. 지금은 조금 아파도, 남보다 조금<br />
	뒤떨어지는 것 같아도, 지금 네가 느끼는 배고픔,<br />
	어리석음이야말로 결국 네 삶을 더욱 풍부하게,<br />
	더욱 의미있게 만들 힘이 된다는 것,<br />
	네게 꼭 말해주고 싶단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장영희의《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의사는 아이가 울어도 주사바늘을 꽂습니다.<br />
	환자가 비명을 질러도 몸 깊숙한 곳에 칼을 댑니다.<br />
	살을 에는 고통 너머 치유의 기쁨을 내다보기 때문입니다.<br />
	지금의 비명과 고통, 실망과 슬픔, 목마름, 배고픔,<br />
	어리석어 보이는 조각들, 그 모두가 내 인생을<br />
	풍요롭게 하는 꼭 필요한 퍼즐들입니다.<br />
	사람은 아프면서 자랍니다.<br />
	시련 속에 깊어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무엇으로 생명을 채우는가?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의 생명은 너무나도 짧아<br />
	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부자나<br />
	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연명하는 거지나<br />
	결국은 똑같이 한 줌 흙으로 돌아가게 마련이다.<br />
	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사람은<br />
	꿈과 사랑으로 자신의 생명을 채우고,<br />
	어떤 사람은 공허와 실망으로<br />
	생명을 채워나간다는 점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옌의《천만명의 눈물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무엇으로 생명을 채우는가?<br />
	이 물음은 이렇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.<br />
	당신은 무엇으로 시간을 채우는가?<br />
	무엇으로 가슴을 채우는가?<br />
	무엇으로, 어떻게 사는가?<br />
	모두 같은 물음입니다.<br />
	꿈과 희망, 사랑과 감사, 자족과 긍정,<br />
	이런 &#39;생명의 효소&#39;들로 당신의 시간과<br />
	당신의 가슴을 채우고 있나요?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자기 감정 조절 능력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가 이미 갖고 있는<br />
	엄청난 거인의 능력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린 채,<br />
	감정적으로 늘어지거나 기분 나쁜 감정 상태에 빠지는<br />
	경우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하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.<br />
	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조절 가능한 자기 감정을<br />
	다스리지 못하고, 일시적인 처방에 의지한 채<br />
	우리가 조절할 수 없는 외부 환경에<br />
	자신을 내맡기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앤서니 라빈스의《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똑같은 조건과 환경에서도<br />
	어떤 사람은 행복을,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.<br />
	모든 것은 바깥 조건이 아닌, 자기 감정에서 비롯됩니다.<br />
	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이 &#39;호흡&#39;과 &#39;명상&#39;입니다.<br />
	&#39;길고 깊고 가늘고 고요한&#39; 호흡 한두 번만으로도<br />
	평정심을 얻을 수 있고, &#39;마음을 비우는&#39; 명상을<br />
	통해서도 자기 감정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기초, 기초, 기초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기초부터 알기. 그것은<br />
	그레이엄 코치가 우리에게 준 커다란 선물이었다.<br />
	기초, 기초, 기초. 대학교수로 있으면서 많은 학생들이<br />
	손해를 보면서도 이 점을 무시하는 것을 보아 왔다.<br />
	당신은 반드시 기초부터 제대로 익혀야 한다.<br />
	그렇지 않으면 그 어떤 화려한 것도<br />
	해낼 수가 없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랜디포시의 《마지막 강의》 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집도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.<br />
	운동, 공부, 직업, 생활도 기초가 핵심입니다.<br />
	작고 시시하고 귀찮아 보이는 것을 혼을 담아 반복하는 것,<br />
	피눈물나는 반복 훈련이 기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.<br />
	이를 건너뛰거나 대충대충, 허겁지겁 하게 되면<br />
	기초의 기초조차 기약할 수 없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라인 구분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생애 단 한 번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한 번 지나가 버린 것은<br />
	다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.<br />
	그때그때 감사하게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.<br />
	모든 것이 일기일회입니다. 모든 순간은<br />
	생애 단 한 번의 시간이며, 모든 만남은<br />
	생애 단 한번의 인연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정의《일기일회(一期一會)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지금 마시는 한 잔의 차,<br />
	다시는 마실 수 없는 단 한 번의 차입니다.<br />
	지금 주어진 조건과 인연을 지극한 마음으로<br />
	감사하고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길 때,<br />
	삶은 더욱 풍요로워집니다.<br />
	건강하게 진화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가족끼리의 예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font color="#000000">&quot;움직이는 두 물체가 서로 부딪히면<br />
	마찰이 생기는 것은 자연법칙이다. 따라서<br />
	두 사람이 만나면 늘 갈등이 일어나게 마련이다.<br />
	그러므로 서로 좋아하든 싫어하든, 예의는 서로<br />
	부딪히게 되어 있는 두 인간이 함께 일하도록 해주는<br />
	윤활유와 같다. &#39;죄송합니다&#39;, &#39;고맙습니다&#39;라고 인사하기,<br />
	상대방의 생일이나 이름 기억하기, 가족에 대한<br />
	안부 전하기 등 작고 간단한 일이<br />
	모두 예의이다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재규의《청소년들을 위한 &#39;피터 드러커&#39;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우리는 흔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<br />
	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거나 받곤 합니다.<br />
	아예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자주 만나는 친구와<br />
	동료들에게 좋은 말도, 나쁜 말도 더 많이 하며 살기 때문입니다.<br />
	하루하루 살 맞대고 살아가는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.<br />
	그런 가족끼리도, 반드시 예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.<br />
	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좀더 세심하게<br />
	배려하고 예의를 갖춘다면, 더욱 행복한<br />
	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지!<br />
	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번쯤 더<br />
	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. </font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행복한 부부‘를 위하여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맺힌 마음을 가지고<br />
	살아서는 안 됩니다.<br />
	열린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.<br />
	내가 누구를 위해서 삽니까?&nbsp;&nbsp;<br />
	각자의 인생을 위해서 사는데,<br />
	누구 탓을 하지 마십시오.<br />
	원망하면 내 마음이 구겨집니다.<br />
	모든 것을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면<br />
	어려운 일도 잘 풀립니다. 비관적이고 부정적으로<br />
	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이 어두워지고 뒤틀리는 것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법정의《일기일회(一期一會)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마음이 맺히면 몸도 맺힙니다.<br />
	관계도 맺히고 가정도 함께 맺혀버립니다.<br />
	풀고 살아야 합니다. 푸는 방법은 두 갈래입니다.<br />
	마음을 먼저 어루만져 몸이 풀리게 하는 방법과<br />
	몸을 어루만져 마음을 풀게 하는 방법입니다.<br />
	몸과 마음은 함께 맺히고 함께 열립니다.<br />
	어느 쪽이든 한쪽을 먼저 잘 열면<br />
	다른 한쪽도 열립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도움을 청하라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<br />
	대부분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창작품입니다.<br />
	그걸 깨닫지 못하는 것뿐이죠.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<br />
	도움을 청하는 자세는 매우 중요합니다.<br />
	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들 모두<br />
	그러한 능력을 지녔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로랑 구넬의《가고 싶은 길을 가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두려울 때가 고비입니다.<br />
	주저앉지도 서지도 걷지도 못하고,<br />
	아예 무너져 버릴 수도 있는 위기의 순간입니다.<br />
	혼자서 견디어내려 하면 더욱 힘들어집니다.<br />
	그때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.<br />
	그것이 잘사는 방식입니다. 한 걸음 더<br />
	나아가, 누군가가 나에게 도움을<br />
	청하는 사람이 되면<br />
	더 좋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2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집으로...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집으로...<br />
	참으로 따뜻한 말입니다.<br />
	팔십여 일 집 떠나 병원 병실에서<br />
	생사의 기로를 수없이 오고가며<br />
	수많은 고비를 용기 있게 이겨 내신 어머니께서<br />
	드디어 오늘 집으로 입성하셨습니다.<br />
	<br />
	짜아잔~<br />
	대문이 열리니 오색 풍선과 함께<br />
	&quot;할머님 퇴원 축하해요&quot;<br />
	모처럼 식구들 많이 모여<br />
	왁자지껄 사람 사는 것 같습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장상식의《청어를 먹던 날 아침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따뜻하고 다복한 집의 풍경이 그려집니다.<br />
	오랜 투병 끝에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(할머니)의<br />
	건강한 얼굴, 맑고 환한 표정도 눈에 선합니다.<br />
	아무리 춥고 아파도 돌아갈 집이 있으면<br />
	견딜 수 있습니다. 살 수 있습니다.<br />
	집으로 가는 길이 행복입니다.<br />
	집이 곧 작은 천국이며<br />
	사랑과 기쁨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"저 사람, 참 괜찮다!"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사무실 쓰레기통이 차면<br />
	조용히 직접 비우는 사람이 있다.<br />
	아무도 안볼 거라 생각하는 곳에서도<br />
	누군가는 반드시 보고 있다. 그래서<br />
	&quot;저 사람, 참 괜찮다&quot;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.<br />
	&quot;나는 원래 큰일만 하는 사람이야.&quot; &quot;그런 작은 일은<br />
	아랫사람이 하는 거야&quot;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.<br />
	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<br />
	크게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나이토 요시히토의《저 사람 왠지 좋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괜찮다&#39;는 평판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.<br />
	그러나 사실은 자기 자신이 걸어온 발자국일 뿐입니다.<br />
	걸어온대로 보이고, 남긴 발자국대로 읽혀집니다.<br />
	남이 보든말든, 자기가 걷는 발걸음 그대로<br />
	가장 궂은 일, 가장 작은 일에 최선을<br />
	다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<br />
	&#39;저 사람 괜찮다&#39;는 최고의<br />
	평판을 듣게 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‘위대한 나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누군가의 꿈을 들여다보면<br />
	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.<br />
	지금 당신의 모습은 당신이 과거에 꾸었던 꿈이다.<br />
	지금 당신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,<br />
	당신의 꿈은 당신이 꾸었고,<br />
	그런 꿈을 꾸어오는 동안<br />
	현재의 당신이 만들어졌음을 기억하라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매튜 캘리의《위대한 나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어제 꾸었던 꿈이<br />
	오늘 이 자리의 나를 있게 했습니다.<br />
	오늘 꾸는 꿈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.<br />
	꿈도 디자인입니다, 인생 밑그림입니다.<br />
	내 인생은 내가 디자인한 밑그림의 소산입니다.<br />
	꿈이 먼저입니다. 꿈이 크면 그 인생도 커지고,<br />
	꿈이 아름다우면 그 인생도 아름다워집니다.<br />
	&#39;위대한 나&#39;는 &#39;위대한 꿈&#39;의<br />
	결과물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좋은 파동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말이나 행위,<br />
	행동은 모두 의식의 파동이다.<br />
	모든 생명은 의식에서 나오고 의식 속에서 유지된다.<br />
	우주 전체가 의식의 표현이다. 우주라고 하는 현실은<br />
	의식이 약동하는 무한한 바다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윌리암 안츠ㆍ마크 빈센트의《블립 Bleep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의식의 바다 저 밑바닥에는<br />
	&#39;무의식&#39;이라는 바다가 또 있습니다.<br />
	생각하고 행동하기 이전에 이미 자기의 의식세계를<br />
	지배하는 또 하나의 넓고도 깊은 바다입니다. 본연의<br />
	파동은 그 무의식의 깊은 바다에서 시작됩니다.<br />
	자기 내면의 영성(靈性)을 잘 키워가는 것이<br />
	무의식을 다스리는 최고의 방법이며<br />
	좋은 파동을 만드는 길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2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6-02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아직도 망설이고 계신가요?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간이라면<br />
	반드시 후회를 하게 되어 있다.<br />
	그러나 어차피 해야 할 후회라면 짧게 하는 편이 낫다.<br />
	짧게 후회하려면 &#39;행동&#39;해야 한다. 확 저질러버리는 편이,<br />
	고민하며 주저하다가 포기하는 것보다 심리적으로<br />
	훨씬 건강하다. 후회가 오래가지 않기 때문이다.<br />
	<br />
	- 김정운의《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* &#39;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&#39;는 오래가는 반면<br />
	&#39;행한 행동에 대한 후회&#39;는 바로 끝이 납니다.<br />
	지금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나요?<br />
	과감히 도전하고 비록 실패하더라도<br />
	짧게 후회하면 정신건강에<br />
	큰 도움이 됩니다.<br />
	&#39;Just do it !&#39;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3년은 기본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&#39;일단 시작한 일은 3년은 기본&#39;.<br />
	3년 넘게 한 일이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.<br />
	그렇게 꾹 참고 견디면 3년 후 &quot;저는 이런 일을<br />
	할 수 있습니다!&quot;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.<br />
	이는 큰 자신감이 된다. 상사에게 혼나면서 배우고<br />
	고생한 경험은 반드시 삶의 양식이 되고<br />
	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아리카와 마유미의《일하는 여자 38세: 진짜 재미있는<br />
	인생이 시작된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3년이면 거의 판가름 납니다.<br />
	그가 과연 성공할 수 있는지 아닌지,<br />
	직업으로 할 것인지 취미로 삼을 것인지...<br />
	중요한 것은 &#39;몰입&#39;입니다. &#39;일&#39;이 아닌 &#39;혼&#39;으로<br />
	몰입하면, 3년은 다시없이 행복한 시간이고<br />
	&#39;일&#39;로 대충하면, 3년의 세월은 너무도<br />
	지루하고 힘든 시간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차근차근 한 걸음, 한 걸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한꺼번에 많이 먹는 밥은<br />
	체하게 마련이고, 급하게 계단을 두 개씩<br />
	올라가다 보면 금방 다리가 아파 얼마 못 가고 포기한다.<br />
	모든 이치가 다 똑같다. 차근차근 한 걸음, 한 걸음,<br />
	내딛다 보면 벌써 내 수준은 저만큼 가 있다.<br />
	이것이 바로 노력하는 사람과<br />
	안 한 사람과의 차이이며<br />
	이것이 바로 공부였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규환의《어머니 저는 해냈어요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급할수록 천천히 가야 합니다.<br />
	조급해지면 실수를 하거나 사고나기 쉽습니다.<br />
	우리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.<br />
	방향을 잘 정하고 차근차근 천천히,<br />
	그러나 꾸준히 가면 됩니다.<br />
	꾸준한 것, 그리고 끝까지<br />
	포기하지 않는 것이<br />
	참 공부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line2.gif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<span style="font-size: 12px; line-height: 15px">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/span><span id="letter_comm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- 내일 &#39;비채명상&#39;(1단계) 1기 시작 -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<img alt="옹달샘의 미완의 명상의 집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gocphoto_nara_20100512_4.gif" />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오랫동안 고뇌하며 혼을 쏟은<br />
								&#39;비채명상&#39;(비움과 채움 명상) 1단계 과정이<br />
								마침내 내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옹달샘에서 진행됩니다.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예약하신 분들은<br />
								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시기 바라며,<br />
								비채명상 참여에 뜻이 있는 분들은 2기, 3기, 4기 등의<br />
								일정(&#39;옹달샘 프로그램 캘린더&#39; 참조)을 살펴서<br />
								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.<br />
								<br />
								오늘도 많이 웃으세요.<br />
								충주 &#39;깊은산속 옹달샘&#39;에서... </span>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이슬비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부드러운 이슬비가<br />
	한번 내리면 풀밭은 한층 더 푸르러진다.<br />
	우리 역시 보다 훌륭한 생각을 받아들이면<br />
	우리의 전망도 훨씬 밝아지리라. 자신의 몸 위에<br />
	떨어진 한 방울의 작은 이슬도 놓치지 않고 받아들여<br />
	커가는 풀잎처럼 우리가 항상 현재에서 살면서 우리에게<br />
	생기는 모든 일을 최대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,<br />
	그리하여 과거에 잃어버린 기회에 대해<br />
	애통해 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,&nbsp;&nbsp;<br />
	우리는 정말 복받은 존재가 될 것이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《월든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&#39;이슬비에 옷 젖는다&#39;는 말이 있지요?<br />
	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고 작은 물방울이 모여 장강을 이룹니다.<br />
	행여라도 작은 것을 가벼이 여기면 큰 것을 이루지 못합니다.<br />
	주어진 조건, 주어진 시간을 더없이 소중하고 감사하게<br />
	받아들일 때 인생이 더욱 푸르러집니다.<br />
	&#39;깊은산속 옹달샘&#39;에도 어제 아침<br />
	이슬비가 내렸습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24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세상 속으로 더 깊이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명상은 세상으로부터의 도피가 아니다.<br />
	그것은 세상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기 위해<br />
	마음을 다잡고 미소 지을 수 있는 방법이다.<br />
	웃으며 세상을 만나는 가운데 마음의<br />
	고통도 치유될 수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김수병의《마음의 발견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상에서 열심히 살려면<br />
	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합니다.<br />
	열심히 사느라 지쳤을 때 새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,<br />
	그 에너지로 다시 세상에 들어가 더 열심히 살기 위해서,<br />
	삶에서 멀리 벗어나기 위해서가 아니라<br />
	삶으로 건강하게 돌아오기 위해서<br />
	하는 것이 명상입니다.&nbsp;&nbsp;<br />
	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저 꽃이 필 때는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0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난 알고 있었지<br />
	아름다운 사람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가졌고<br />
	푸른 사람들은 푸른 꿈을 지니고<br />
	<br />
	난 알고 있었지<br />
	꿈을 향해 걷는 사람들은 깊은 마음으로<br />
	매서운 계절을 이겨낸 꽃같은 기억들을 지니고<br />
	<br />
	그래 저 꽃이 필 때는<br />
	세찬 비바람 견디어내고<br />
	하늘 보며 별빛을 보며<br />
	그날을 기다렸겠지<br />
	언젠가 그 기억들 세상에 말하리라<br />
	그래서 꽃은 피는 것이겠지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홍광일의 시집《가슴에 핀 꽃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은<br />
	추운 겨울의 고통과 시련을 넘어설 때 피어납니다.<br />
	오늘의 어려움이나 어둠 때문에&nbsp;길을 잃지 말고<br />
	빛으로 향하는 마음을 곧게 세우고 가면<br />
	자신이 꿈꾸던 간절한 소망은<br />
	반드시 이루어집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<!-- 버튼 출력  -->							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당신의 고유한 주파수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9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subject" style="font-weight: bold; font-size: 16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; text-align: left">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당신 삶의 모든 것들,<br />
	즉 사람, 장소, 사물, 상황, 사건들은<br />
	당신 고유의 진동이 반영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.<br />
	람타는, &quot;당신 삶 속의 모든 것은 당신이라는 존재의<br />
	고유한 주파수&quot;라고 말한다. 그래서 &#39;내가 누구인지&#39;<br />
	알고 싶으면 주위를 돌아보기만 하면 된다.<br />
	우주는 항상 그 답을 주고 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윌리암 안츠ㆍ마크 빈센트의《블립 Bleep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구나 자기만의 분위기가 있습니다.<br />
	오직 그 사람만의 빛깔과 향기가 있습니다.<br />
	그래서 그 사람이 나타나면 주위가 금새 밝아지기도 하고<br />
	어두워지기도 합니다. 자기 주변을 향기롭게도 하고<br />
	매캐하게 만들기도 합니다. &#39;좋은 주파수&#39;를 내면<br />
	좋은 주파수를 가진 사람들이 모입니다.<br />
	주위를 둘러봐도 다 좋습니다. </span>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10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내가 제일 예뻤을 때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8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내가 제일 예뻤을 때<br />
	거리들은 와르르 무너져내리고<br />
	난데없는 곳에서<br />
	푸른하늘 같은 게 보이곤 했다<br />
	<br />
	내가 제일 예뻤을 때<br />
	나는 너무나 불행했고<br />
	나는 너무나 안절부절<br />
	나는 더없이 외로웠다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바라기 노리코의 시《내가 제일 예뻤을 때》(전문)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아기를 사랑하면<br />
	모든 순간이 다 예쁘게 보입니다.<br />
	그가 울어도 예쁘고 웃어도 예쁩니다.<br />
	넘어져도 예쁘고 일어서 걸어도 예쁩니다.<br />
	자기를 사랑하면 인생의 모든 순간이 다 아름답습니다.<br />
	한 순간의 절망, 이내 지나갈 불행 때문에<br />
	그 찬란한 순간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<br />
	지나쳐 버렸을 뿐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연둣빛 어린잎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7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가장 여리고 가장 푸른 잎이<br />
	맨 위에서 나무의 성장을 이끌어 갑니다.<br />
	연둣빛 어린잎이 살아 있어야 나무도 살아 있는 것입니다.<br />
	연둣빛 어린잎이 밀고 올라간 만큼 나무는 성장한 것입니다.<br />
	싱싱하게 살아있는 젊은 소년 소녀, 연둣빛 잎처럼<br />
	푸른 젊은이들이 변화의 맨 앞에 서 있을 때<br />
	새로운 시대는 오는 겁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도종환의《마음의 쉼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깊은산속 옹달샘에도 연둣빛이 짙어가고 있습니다.<br />
	싱싱한 빛깔, 살아있는 생명의 빛깔입니다,<br />
	어느 한 군데 파릇하지 않은 곳이 없고<br />
	곳곳마다 생명의 숨결이 가득합니다.<br />
	가장 여리고 푸른 연둣빛 어린잎.<br />
	&#39;사람숲&#39;의 생명력이고<br />
	우리의 미래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흙도 부드러워야 좋다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6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딱딱하게 굴면 손님이 끊긴다.<br />
	딱딱한 이빨보다는 부드러운 혀가 오래 남는다.<br />
	무엇이든 부드러워서 나쁜 것은 없다. 흙도 부드러워야 좋다.<br />
	겉흙이 딱딱하면 물과 공기가 흙 속으로 잘 들어가지 못한다.<br />
	속흙이 딱딱하면 뿌리가 뻗는데 힘을 너무 소모해<br />
	나무가 잘 자라지 못한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완주의《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차가우면 딱딱해집니다.<br />
	싫어하고 미워하면 더 딱딱해집니다.<br />
	잘 분노하고 부정적이면 뿌리까지 굳어집니다.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흙이 그렇듯 사람도 부드러워야 좋습니다.<br />
	따뜻해야 비로소 부드러워집니다.<br />
	사랑해야 따뜻해집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조용한 응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5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 역시 잘하고 있을 땐<br />
	요란하고 화려한 응원을 받고 싶지만<br />
	요즘처럼 기분이 가라앉거나 풀이 죽어 있을 때는<br />
	그냥 옆에 있어주는 응원,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응원<br />
	그리고 가만히 안아주는 응원, 그런 조용한 응원을<br />
	받고 싶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한비야의《그건, 사랑이었네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울고는 싶은데<br />
	울 수 조차 없을 때가 있습니다.<br />
	골방에 들어가 울음을 삼키고 가까스로<br />
	몸을 추스리는 때가 있습니다. 바로 그런 순간에<br />
	누군가 조용히 다가와 손을 잡아 일으키면<br />
	그보다 더 큰 응원이 없습니다.<br />
	그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사랑의 혁명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4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성숙한 사람은<br />
	오직 사랑할 뿐, 기대하지 않습니다.<br />
	사람에게 기대를 하면 상대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지만<br />
	상대방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기 시작하면 자유인이 됩니다.<br />
	저는 모든 사람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는 것을<br />
	&#39;사랑의 혁명&#39;이라고 정의합니다.<br />
	상대방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, 그들을 귀히 여기고<br />
	소중하게 대하는 일이 바로 사랑의 혁명입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황성주의《꿈의 씨앗을 심어라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누군가를 사랑할 때<br />
	내가 사랑한만큼 받으려고 하면 목마름 속에<br />
	있게 될 것입니다. 상대방을 변화시켜 사랑을 얻기보다는<br />
	내가 먼저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.<br />
	그래서 나의 사랑이 누군가에게 시냇물처럼 흘러가서<br />
	그 사람에게도 &#39;사랑의 혁명&#39;이 일어나기를<br />
	기대해 봅니다. 지금 이 순간에도<br />
	사랑의 혁명이 싹뜨고 있습니다. </span></p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margin-top: -50px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>
				<img alt="" height="132" src="http://wstatic.godowon.com/letter_skin/images/background_image_new2004_reader01.gif" width="524" />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
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<tbody>
		<tr>
			<td style="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<table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0" style="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width: 550px; border-bottom: medium none">
					<tbody>
						<tr>
							<td style="width: 60px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	<td style="width: 490px; line-height: 19px; text-align: left">
								&nbsp;</td>
						</tr>
					</tbody>
				</table>
			</td>
		</tr>
	</tbody>
</table>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생각 업그레이드 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3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글을 쓰는 사람은<br />
	생각을 쓰는 사람입니다.<br />
	생각이 바뀌면 글도 바뀌고<br />
	글이 바뀌면 내 생각의 세계도 업그레이드 됩니다.<br />
	지성의 레벨에서 나오는 소리와<br />
	영성의 소리에서 나오는 글은<br />
	다르지요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어령의《지성에서 영성으로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생각이 업그레이드 되면<br />
	오로지 글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.<br />
	표현방식이 바뀌고 행동양식이 바뀝니다.<br />
	그 사람의 인격이 바뀌고 인생이 바뀝니다.<br />
	생각과 글은 지성의 우물에서 퍼올리는 물방울입니다.<br />
	그러나 이제는 지성을 넘어 영성의 우물을 깊게 파야 합니다.<br />
	그래야 그 사람의 인생도 업그레이드 됩니다.<br />
	이제는 영성의 시대입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비교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2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하는<br />
	가장 강력한 요소를 한 가지만 말하라면,<br />
	저는 주저 없이 &#39;비교&#39;를 첫손가락에 꼽겠습니다.<br />
	&#39;무엇에 비해서&#39;라는 수사가 동원되는 순간<br />
	삶의 리듬은 헝클어지고 내 목표는<br />
	초라해지거나 허황돼 보이기<br />
	시작합니다.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정혜신의《마음 미술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비교하면 &#39;다름&#39;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<br />
	&#39;다름&#39;은 &#39;틀림&#39;이나 &#39;모자람&#39;이 아닌데, 흔히들 그렇게<br />
	생각하고 스스로 불행의 싹을 키우고 맙니다.&nbsp;&nbsp;&nbsp;&nbsp;<br />
	딱 한 가지, 비교해도 좋은 것이 있습니다.<br />
	&#39;어제의 나&#39;와 &#39;오늘의 나&#39;를 비교하는 것.<br />
	그것을 우리는 발전이라 부르기도 하고<br />
	성장이라고도 말합니다. &#39;비교&#39;는<br />
	자신의 발전과 성장에만<br />
	사용되어야 합니다.<br />
	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	<item>
				<title>영광의 상처</title>
				<link>/board/view.php?bo_code=culture&amp;idx=1</link>
				<description><![CDATA[<p>
	<span id="letter_content" style="font-size: 12px; color: #000000; line-height: 19px; font-family: dotum">나는 그에게,<br />
	손이 베일 정도의 제품을 만들어보자고 말했다.<br />
	너무나도 아름답고, 너무나도 완벽하기에, 손이 닿았을 때<br />
	베일 것 같은, 완전무결한 것을 만들자는 뜻을 전했다.<br />
	돌이켜보면 &#39;손이 베일 정도&#39;라는 표현은, 어렸을 때<br />
	아버지께서 자주 하셨던 말씀이었다.<br />
	&quot;무슨 일이든 손이 베일 만큼 해라.<br />
	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없다.<br />
	공부도, 네가 하고 싶은 일도<br />
	손이 베일 만큼 해라.&quot;<br />
	<br />
	<br />
	- 이나모리 가즈오의《왜 일하는가》중에서 -<br />
	<br />
	<br />
	* 완전함이란 없습니다.<br />
	완전함에 다가갈 뿐입니다.<br />
	어떤 일에 완벽함도 없습니다.<br />
	완벽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입니다.<br />
	그러다가 손이 베이면 상처를 입게 됩니다.<br />
	그 상처는 고통이 아니라 영광의 상처입니다.<br />
	완전함, 완벽함에 다가서려는 사람들만<br />
	영광의 상처를 입습니다.</span></p>
]]></description>
				<dc:creator>관리자</dc:creator>
				<dc:date>2010-05-06</dc:date>
			</item>
		</channel>
	</rss>
